<성령의 형제> 사도행전 9:1-19
목원 A
*삶의 자리가 사역자라고 기뻐합니까?
불안이 더 심해진 요즘 기뻐하기보단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낀다. 다른 환경이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고. 그래서 핸드포 보고 아닌거 알면서 내 삶이라 세상적인 삶을 너무 비교하고 있다.
*누군가의 기도제목이 나를 향한 명령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있습니까?
예배드리고 특히 큐티하는게 힘들어서 매번 기도제목이 저를 향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의 눈으로 다세 보게 된것은 무엇인가요?가정,회사, 인간 관계 중에서도 다시 보게된것은?
인간관계 중에서 최근 10년 넘게 알고 지내던 친구와 1년간 연락이 안되었었는데 먼저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다. 나한테 서운한게 많아서 피하던거였는데
이번 사건이 친구와 제 관계 회복을 해줄 사건이 되리라 믿고 조금 편하게 생각해보려한다
*성령의 형제가 못되는 편견은 무엇인가요?남녀차별 지역감정에 대해서 도대체 편견이 몇 프로인가요?
지역감정은 편견이 없는 편인데 남녀차별은 편견이 많다.
목원 B
*삶의 자리가 사역지라고 기뻐합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라 기쁘지만 내가 온전히 서있지 않아 복음을 전할수없어 슬프다. 믿지 않는 친구들이 너무 많다.
*영의 눈으로 다시 보게 된것은 무엇인가?
요즘은 가정인 것 같다. 늘 친구들 만나러 다녀서 평일저녁에는 엄마가 혼자 저녁을 드시는데 코로나로 인해 집에 들어오다보니 엄마의 외로움과 힘듬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관계를 향상시키도록 노력중이다
*성령의 형제가 못되는 편견은 무엇인가요?남녀차별 지역감정에 대해서 도대체 편견이 몇 프로인가요?
남자는 단순항 동물이다. 그래서 혼자 못한다 라는 편견이 있다.
목원 C
*삶의 자리가 사역지라고 기뻐합니까?
회사에서 교회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나도 누가 물어보지 않으면 딱히 교회 얘기도 안하고 식사 기도도 안한다.
오히려 교회 다닌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도 걱정되고 그런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니까 교회 다니는 애가 왜 저래 할까봐 가만히 있는다.
그리고 10년 넘은 친구가 교회를 안다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전도하려고 했지만 절대 안나온다. 근데 세상적으로 저보다 잘 나가는 친구라서 이제는 나도 전도를 포기했다.
목원 D
*성령의 형제가 못되는 편견은 무엇인가요?
너무 세상적으로 빠져있는 친구들을 보면, 내가 아무리 전도해도 이해하지 못할거라고 편견을 이미 가지고 포기한다.
아나니아가 하나님께 사울에 대해 물었을때, 그도 큰 그릇이라 말하셨다. 나도 내가 가진 무시와 편견을 내려놓고, 친구들 얘기를 잘 들어줄수 있는 마음부터 시작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