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년 3월 29일
말씀 : 사도행전 8장 25~40절
성령의 큰 권세
장소: 카카오톡 채팅방
참석자: 진은희, 박사라, 류지은, 박경현
1.적용질문:
- 가능하다면 어떤 능력을 원하나요?
-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고 가야 할 불편한 광야는?
- 돈이 없으면 약점도 묻히는데 돈 때문에 드러날까 두려운 약점은 무엇입니까?
- 지금까지 예수그리스도 인 줄 알고 따라갔던 가짜 구원자는 누구 입니까?
- 이제는 내 간증 네 간증 성경 어디를 봐도 십자가를 깨달아 예수가 그리스도다 전파하고 있습니까?
- 내 공로를 상사에게 넘길수 있나요?
- 현재 낮은 자리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을 큰 권세로 생각합니까? 아니면 종이라고 생각합니까?
2.근황:
A:직장이 바빠서 힘들었음, 별일 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냄 학교는 재택수업을 하고 있어서 수요일 토요일은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음
아직도 세상 성공만 생각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하고 잘 먹고 잘사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깨닫게 하시려고 기나긴 고난을 주시는것 같음
끝날거 같은 빚(돈) 문제가 다시 시작되니까 저절로 낮아 지는 거 같음 설교를 듣고 내용이 어렵다고 생각될때가 많음
B:개학이 연기 되어 출근은 하나 일이 없어서 놀면서 일하고 있음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아빠가 생각이 났는데 요즘 무슨일인지 집에만 있고 누워서 티비만 보고 있음
아빠랑 대화를 해 본 적이 없어서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답답함 아빠가 집에 있으면 불편하고 싫음
C: 재판이 내일인데 직접 가는것은 아니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 하루하루 불안해 하고 있음
창세기 필사하고 지내고 있음
D: 체계없는 회사에서 힘들었음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싶었으나 하나님의 때와 나의 때가 다를수 있음을 생각하며 입다물고 있음
3.말씀나눔:
- 가능하다면 어떤 능력을 원하나요?
A: 인정중독이 있어서 칭찬받기만 원하고 구지람을 들으면 싫음
B: 유치원에서 일 잘하고 말도 똑부러지게 하는 선생님들이 부러움
C: 어디서든 사랑받고 사랑 나눠주면서 남들한테 내가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것 보다 인정받을 수 있는 능력
D: 일도 척척 해내고 어디서든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능력
-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고 가야 할 불편한 광야는?
A: 직장에서 나이가 어려 매일 눌림 진상고객들 떄문에 화가나고 힘듬 업무도 많아서 녹초임
B: 저도 직장인데 직장 사람들이 너무 불편함 왜 인지는 잘 모르겠느데 사람들과 지내는게 불편하고 힘듬
C: 내일 재판인데 필요하면 언제 부를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함 하나님이 같이 싸워주시리라 믿음
D: 회사의 환경임 너무 억울하고, 체계가 안잡힌 이 회사를 어떻게 다녀야 하나, 심지어 주말 당직 돈도 덜 주려고 함 근데 그냥 있어야 할 곳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 내 공로를 상사에게 넘길수 있나요?
A: 못줄거 같음
B: 생색올라 올거같음
C: 억울해서 못줄거 같음
D: 못줄거 같음
- 현재 낮은 자리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을 큰 권세로 생각합니까? 아니면 종이라고 생각합니까?
A:지금 환경인거 같음 하나님과 함께 가야하는 환경이랄까
B:예전에는 낮은 환경이 큰 권세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음
C:너무 잘 나가면 자만해 질거 같아서 낮은 자리가 겸손할수 밖에 없는 걸 큰 권세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거 같음
D: 너무 인정하기 싫은데 맞는거 같음 하나님의 때를 인정하고 기다려야 할거 같음
4.기도제목:
A: 내일 재판인데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B: 회사에 잘 붙어가고 가족들에게 좋게 대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기를
C: 아빠가 불편해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기를
D: 회사 일 잘 해석받고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