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3부 예배 마치고 4시~6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하였습니다.
◆ 참여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 근황: 이번 한 주도 일터에서 일하고, 집과 도서관에서 취업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직장에서 일상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말씀보고 한 주 보냈습니다. 봄 꽃이 활짝 피고 날씨도 좋아 코로나가 사그라들면 같이 밥먹고 한강에 꽃구경 가기로 했습니다.^^
◆ 나눔질문:
1.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 권세입니다.
[적용질문1]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고 가야 할 불편한 광야는 어디입니까?
[적용질문2] 돈이 없으면 약점도 묻히는데 돈 때문에 드러날까 두려운 약점은 무엇입니까?
2. 어디에서든지 예수를 전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적용질문3]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인 줄 알고 따라갔던 가짜 구원자는 무엇인가요?
[적용질문4] 이제는 내 간증, 네 간증, 성경 어디를 봐도 십자가를 깨달아 예수가 그리스도라 전파하고 있습니까?
3. 사라지는 권세입니다.
[적용질문5] 내가 한 일의 공로를 상사에게 넘길 수 있을까요?
[적용질문6] 현재의 낮은 자리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을 큰 권세로 생각합니까? 아니면 종이라고 생각합니까?
◆ 나눔내용:
A:
1번 질문 회사의 어플 담당 관리자가 그만두었다. 어플 담당자가 두 번 바뀌다가 지금은 외주업체 대표님이 담당자라고 하는데 앞으로가 너무 걱정된다. 사무실에서 감정이 요동하면 안 되는데 감정관리가 힘들다ㅠ (담당자가 자주 바뀐다는 거는 그만큼 힘든 일 같다ㅠ 힘 내라)
2번 질문 돈이 넉넉하면 외모 꾸미는데 돈을 많이 썼을 것 같다. 외모와 능력에 자신감과 자존감이 없어서 자기보호가 강하다. (성실하게 직장을 다니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
B:
1번 질문 불신가족이 나의 광야이다. 이번 주 엄마와 사촌동생을 만나는데 그들의 불평불만을 잘 들어주고 어디까지 그들의 요구를 들어줄건지 고민이 된다. (한 번에 말씀으로 무장되기를 바라기보다 자신을 격려하며 자연스럽게 말씀으로 무장되기를 기다리자)
3번 질문 직장동료 아주머니께 큐티책과 돌탕집탕 책을 선물해드렸는데 연락이 왔다. 아주머니를 전도하려면 이야길 들어줘야 하고 내 시간을 빼앗길 것 같아 연락을 안 받았다. (스스로를 정죄하기보다 나중에 받을 힘이 있을 때 받으면 된다) 저번 주 적용으로 공부한 분량을 채우지 못 했다. 꾸준히 적용했으면 좋겠다. (홧팅 꾸준히 하길)
C:
1번 질문 가족과 친구들과 남자친구를 전도하는 것이 광야이다. 남에게 내가 기대하는 모습이 안 보이면 비난하거나 정죄하는 모습이 나에게 있다. 나의 신앙생활을 돌이켜보면 나에게 교만과 이기심이 있다. 나의 죄를 보는 연습으로 나아가고 싶다.
(사건에서 머물고만 싶은 것이 우리 본성인데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참 힘든 것 같아. 그래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은 정해져있으니 조금씩 차근차근 적용하자꾸나)
2번 질문 돈으로 내 인생을 편하게 설계하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기도로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돈을 뛰어넘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우리가 돈 좋아하는 거 알고 반대로 적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 기도제목
A
1. 회사일 하면서 감정조절 못하겠을때 잠깐이라도 일기쓰면서 기도하고 세밀한 인도함을 받아갈 수 있게
2. 최소 일주에 한번씩 청소 빨래하며 집 청결하게 유지하며 균형잡힌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B
1. 영어 기출 풀고 한국사 문제 내고 풀기
2. 엄마 집이랑 통원치료 문제 이번 주 서류 내기를(1년치 입원서류)
3. 4월 십일조하기
C
- 이번한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공부할수있게
- 운동하는거 성실하게 한주한주 잘해낼 수 있게
- 남자친구와 엄마 정죄하지 않고 내 죄 바라볼수있게
- 이번주금요일 친구들만나는데 너무 휘둘리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