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이동영(95), 정권일(96), 김태건(00)
Ⅱ. 말씀요약
「성령의 큰 권세」(사도행전 8:25-40 / 김양재목사님)
이 땅의 권세가 참 좋은데 하나님은 성령의 큰 권세가 있다고 하십니다.
진정한 큰 권세는...
1.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 권세입니다.
25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사마리아로 와서 부흥하고 시몬도 물리쳤는데, 이제 다시 광야로 가라고 하십니다.
열매를 많이 맺었는데 더 힘든 곳으로 가라 하십니다.
성령의 민감한 인도를 받는 빌립은 '가라'는 명령에 일어나, 가서, 보니로 모든 것이 다 순종이 됩니다.
그렇게 가서 내시를 만난 것이 성령의 인도함입니다.
돌아가는 수레 안에서 성경을 읽었다고 합니다.
준비된 심령은 사마리아인들과 내시였던 것입니다.
신명기에는 고자(=내시)를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 하십니다.
에디오피아로 가면 너무 에디오피아가 무시가 되고, 그렇다고 예루살렘으로 가니 그곳에서는 나를 무시합니다. 얼마나 고독했겠습니까?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준비된 심령을 알아보는 통찰력을 얻는 것이 성령의 민감한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일어나라! 가라! 보라! 이런 사소한 것에 잘 순종하는 것이 큰 권세입니다.
사소한 것이 큰 권세입니다.
Q. 성령의 인도함을 민감하게 받으며 내가 나아가야할 불편한 자리는 어디입니까?
높은 자리에 있어서, 돈이 있어서 드러나면 부끄러운 약점은 무엇입니까?
2. 어디에서든지 예수를 전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달려가서 - 가까이 나아가라는 명령에 즉각적으로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진짜 안 들리는 사람은 '깨닫느냐?'라는 질문에 '나를 뭘 로보고!'라고 말합니다.
내시를 무시해서 깨닫느냐?라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해서 묻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지 안 사랑하는지를 이렇게 모릅니다.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대단한 권세를 가진 내시가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앉으라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어떤 환란의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님까지 전하면서
이사야 56장 4절 5절도 읽고 가르치게 되었을 것입니다.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내시라 총회에 참석도 못했는데 예수가 구세주라고 하니, 영원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네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복음의 큰 권세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하는 것이 복음의 큰 권세입니다.
세상은 못 알아들어도 우리는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전해야합니다.
Q. 여러분은 어디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전해야겠습니까?
3. 사라지는 권세입니다.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모든 것이 예수로 연결되면 해석이 되고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세례를 주는 빌립이 집사인지 사도인지 상관이 없습니다. 복음이 너무 기쁘고 감사해 거리낌이 없습니다.
37 (없음)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내시 하나 구원하려고 하나님이 주의 사자로, 성령으로, 주의 영으로 3번이나 나타나시며 주도적으로 세심한 간섭으로 임하십니다.
'이끌어간지라' - '파괴의 위험에서 구하다.'
하나님 관점에서 보면 성령님께서 하신 것인데 빌립이 자기가 한줄 알고 높아져 파괴될까봐 이렇게 또 섬세하게 이끌어 사라지게 하십니다.
시몬은 사람을 따르나 내시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를 따랐기에, 빌립이 이끌려가 다시 보지 못해도 얼굴에 슬픈 내색이 없이 기쁘게 길을 갑니다.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자리가 사람을 겸손케 합니다.
대단한 권세의 내시를 전도했는데도 아무 것도 받지 않고 딱 사라지게하십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주님 권세가 내 권세임을 보여야 하기에 빌립의 상급이 큰 것입니다.
열두 사도에 들지 못했기 때문에 빌립이 보여줄 수 있었던 권세가 있습니다.
겸손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빌립이 그 어떤 영광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누구는 보여지는 자리에서, 누구는 그 외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들이 예비 되어있음을 알아야합니다.
Q. 내가 한 공로를 상사에게 넘길 수 있습니까?
내 자리가 낮아서 겸손할 수밖에 없는 것을 큰 권세라고 생각하십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사업 진행할 때, 돈을 제일 위에 두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 내 역할에 잘 지키는, 내 할 일 미루지 않고 잘할 수 있기를
- 기도하며, 간구하고, 묻고 나아가기
김승택(95)
- 한주간 말씀보면서 매시간 경계하면서 나태하지 않고 적용 잘 지키며 살아낼 수 있도록
- 매일 기도의 자리 지키며 주님께 무릎 꿇을 수 있도록
- 다음주 선교회 간사님과 만남에서 지혜롭게 관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정권일(96)
- 공부하기 전에 기도하고 말씀들을 수 있도록
- 내 부족함을 잘 인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