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부목)
- 코로나로 이직한 직장의 개학이 미뤄져 아직 적응의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음. 이 시기를 통해 이전 예배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의 일들이 두려움이 아닌 회개의 기회임을 말씀해주셔서 감사.
- 기도제목
1. 아버지와 동생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핍박 하였던 행위와 말을 회개하며 돌아올 수 있기를
2. 믿음의 배우자를 위한 구체적으로 기도
3. 말씀과 기도의 훈련을 잘 받기를
*김예슬
- 온라인 예배를 드리며 해이해졌던 마음을 다잡기 위해 미리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지 않는듯 하는 아빠에게 얘기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음. 취업준비를 하며 주님께 맡기는 기도를 하면서도 놓고싶지 않은 가짜능력들에 매달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음.
- 기도제목
1.오늘 설교에서도 다른 무엇보다 말씀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셨는데, 한 주간 성경읽기와 기도, 그리고 큐티하는 시간을 무엇보다 사수하여 말씀 가운데 거할 수 있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2.아직도 풀리지 않는 부모님의 문제가 있는데, 엄마 아빠 두 분이 서로 탓을 하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자기의 죄를 볼 수 있도록.
3.취업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다른 무엇보다 먼저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허락케 하시도록.
*김소희
- 공무원 시험이 5월로 미뤄지면서 고시원에서 더 버텨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 힘듦. 온라인 예배에 소홀했었는데 이번주는 꼭 예배를 드리고 인증샷을 단톡방에 남기도록 하겠음.
- 기도제목
1. 안일함에 취해 주님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2. 섬기는 삶과 봉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직업을 가지게 해주세요.
3. 멀리 떨어져 있는 언니의 정신적인 건강을 지켜주세요.
*남여명
- 말씀을 들으며 겉으로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끊임없이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을 구하며 가짜능력에 목숨거는 사람이 나라는 것을 이직을 준비하는 환경가운데 보게됨. 혼자 있는 시간동안 선택하는 모든 것들이 100% 나를 위한 선택들임을 보게 되며 이번주는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을 의지를 드려서라도 할 수 있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음.
- 기도제목
1. 이번주 시간을 귀히 여기고, 이타적인 적용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2. 아침을 시작하며 큐티와 기도의 시간 30분이상 가질 수 있도록
3. 이직의 문제 앞에 가짜능력에 집착하는 마음 잘 돌아보고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 회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