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2 주일예배
성령의 큰 능력 / 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8:9 - 25
코로나의 심각상태. 다같이 이 위기의 때를 위해 기도하고 이겨내자.
큰 박해, 큰 기쁨에 이어 큰 능력
1. 가짜 능력도 있다.
9절, '...자칭 큰 자라 하니' 그 당시 마술은 의술이었다.
10절, '..다 따르며....이 사람은 크다..'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랐다는 것.
11절,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자칭 하나님이 되어 큰 자가 되어 권세를 가지게 되었다, 시몬은 그 영향력을 오랫동안 유지하였다, 마술을 넘어선 경배를 받은 것.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구원자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안 믿는 것, 바로왕도 위기의 때에 마술사를 불렀다, 그들은 바로에게 길한 예언만 하는 점쟁이들이었다.
절대적이고 큰 자 시몬, 하나님의 사람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백성들, 돈, 시간을 투자한 것, 그것에 집착하고 구걸한 것, 무엇인들 따르지 않겠나? 하나님을 알고나선 가짜인걸 알고 놀라지 말아야하는데 끊임없는 가짜에 놀랄수밖에 없다. 그들이 놀랄수밖에 없는 이유는 진짜를 맛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최근 논란이 된 '박사방', 오늘 말씀에 빗대어 봐도 똑같지 않나?
적용 : 나는 어떤 가짜를 목숨걸고 따르고 있나?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다.
12절, 마술과는 차원이 다른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빌립, 큰 기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강력한지 보여주는 것,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전도를 하였다,
13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 시몬이 믿었다는 것, 뚝!! 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알려준 것이다.
예수가 그리스도 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면 남을 구원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내 환경이 슬프고 창피한 것이 아니라, 환경이 변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은 지나가고 하나님은 영원하다는 것, 성령의 역사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누구도 예외없는 죄의 고백.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것.
하나님의 이름은 고통은 지나가고 하나님의 영광이 영원하다는 것이다.
성령의 큰 능력으로 회개하고 돌아오자.
시몬, 자칭 큰 자가 빌립을 보고 자신보다 큰 자라는 것을 단번에 꺠달았다. 그리고 전심으로 따라다녔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가 아닌 사람의 표적을 보고 따라다닌 것. '음란한 세대의 표적' 겉모습은 믿음의 신앙인 처럼 보이지만 절대 아니다
적용 : 지나가는 고통을 껴안고있나? 영원한 그리스도를 껴안고있나?
3.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이다.
14절, '...말씀을 받았다....' 믿는 것은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다, 회개도 마찬가지
사도들과 사마리아, 복음을 유대땅에서 거부했는데 그들이 받아들인 것, 얼마나 기쁜일인가?
복음적인 사람들이 다 거부했는데 사마리아 사람이 받아들이는 것이 열매가 생긴 것 아닌가?
15-17절, 빌립이 전도를 다했는데 사도들이 성령을 준 것.
적용 : 내 몸에 베인 유대 사대주의는 무엇인가? 학벌, 재산, 가문 중에 무엇인가?
4. 성직매매에 쓰면 안된다.
18-19절, 시몬이 '돈을 드려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성령을 사모한 것이 아닌 선악과를 보고 하나님이 되고자한 뱀처럼 그 능력을 팔라고 돈을 주었다.
성직매매, Simonic.
시몬처럼 목회하고 보고자 하면 마술 목회로 많이 보긴 하겠으나 열매는 많이 맺지못한다.
신앙의 처음부터 끝까지는 '인내' 이다.
20-23절, 돈주고 성직을 사고자 하는 것, 하나님의 선물은 문자 그대로 선물이다, 값없이 주는 것.
돈줄테니 성령을 팔라는 것이 얼마나 비인격적인가? 경건이 이익의 재료가 아니다. 베드로는 시몬에게 비판이 아닌 저주를 했다. 베드로와 요한이 아나니아와 삽비라에게 악이 가득한 것을 보았듯이 시몬에게서도 보았다.
돈다발을 가져온 사람에게서 악을 보아야한다, 맨 끝에는 돈이 있다, 그 돈이 날 살릴지 죽일지.
24절, 아나니아 부부는 이땅에서 형벌을 받았다, 시몬은 회개도 없고 심판도 없는 것이다. 회개할 기회를 주엇으나 회개하지 않은 것, 베드로의 얘기를 다 듣고도 재앙이 임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것,
성령의 큰 능력은
가짜 능력도 있다. 그리고 오랬동안 가짜 능력을 따른다.
이 지구가 멸망한다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다.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이다.
우리의 직함을 성직매매에 쓰면 안된다.
말씀 적용
장이사야 -성령의 큰 능력으로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는 내가 되겠습니다.가짜들에 현혹되지않고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겠습니다.섣부르게 가짜뉴스들을 공유하지않고 분별하겠습니다.
김하림 -요즘 코로나 때문에 일이 너무 많고 두통도 올라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불안정해서중간의 잠깐잠깐 쉬는시간에도 큐티를 하지않고 쉬다보니 일주일이 지나버렸는데
지나가는 고통의 환경을 껴안는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껴안기위해 큐티를 우선순위에 두고 빼먹지않도록 해보겠습니다
이승진 -최근 일이 힘들다는 핑계로 주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았는데 그리스도를 껴앉기 위해 예배를 드릴수 있기를
김제현 -일이 많기도하고 코로나로 인해서 주일예배를 따로하지않으니 온라인예배는 대충드리고 회사가고 내일하기 바쁜데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기를
기도제목
장이사야 -결혼준비 가운데 말씀안에 준비하고 절약하는 습관과 준비하는 것들 가운데 말씀으로 잘 준비하도록
김하림 -힘든 환경에도 큐티빼먹지않게.일하는중에 몸이 아프지않도록.
이승진 -회사내에서 실수를 하면 피해갈려고 하는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깨닫을 수 있기를
김제현 -코로나 빨리 사라지고 예배도 잘 드릴수 있도록,회사일 잘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