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2
<성령의 큰 능력>
사도행전 8:9-24
공동체의 위력은 성령의 큰 능력입니다.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가짜 능력을 따른다. 따르다 이 단어는 복음에 대한 백성들의 반응과 마술사를 보는 시몬의 반응이 똑같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유대인들은 그런 구세주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목수 아들이라는 것이 실격이라고 생각한다.
재앙이 오니까 마술사들이 왔다. 강대국 왕들이 기껏 옆에 두고 물어보는 것이 마술사이다. 길한 예언만 해주는 점쟁이이다. 세상은 그 능력이 하나님인지 마술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학벌에 놀라고 재물에 놀라고 권세에 놀란다. 문자적인 협박에도 놀란다. 세상 사람들이 가짜를 따르는 이유는 예수님의 진짜 생명을 맛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탕을 줄 사람에게 따라간다.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서 가짜는 자기 목숨만 생각하고 진짜는 남을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
우리의 모든 나눔은 끊임없이 가짜인 줄 알면서도 버렸다가 다시 찾고 하며 계속 찾게 된다.
* 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목숨 걸고 따르고 있습니까?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시몬은 병 그침 능력만 좋았지 신뢰하며 삶을 나누지는 않았다. 빌립은 삶을 걸었다.
빌립이 겉모습은 도망자로 초라했겠지만, 벤츠를 탄 것 같은 시몬의 모습과 마술을 봐도 놀라지 않고 큰 기쁨으로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었다. 큰 기쁨으로 전하지 못하는 사람은 큰 능력을 가질 수 없다. 이 중에 생각도 못 하는 큰 사단의 하수인 쯤 되는 시몬이 빌립으 이 소리를 듣고 놀랐다는 것이다. 빌립은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자칭 하나님의 능력이다. 왜 믿었을까? 슬퍼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뚝하고 그치게 되는 하나님의 환경?을 알렸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를 하고 출애굽을 했는데도 바로가 열 번이나 재앙으로 망신을 당하는데도 보내주지 않았다. 그것이 기도의 응답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게 되면 내 힘든 환경이 남을 힘든 환경에서 꺼내줄 환경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내 환경이 슬프고 창피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죄에서 구원할 자 하나님은 스스로 구원할자, 고통은 지나갈 것이고 하나님은 영원하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창피했던 얘기를 하며 간증의 전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누구도 예외없이 죄인이기 때문이다. 제 3자로 거울 속의 자기를 봐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은 고통은 지나가고 주의 이름만 영원하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영원할 것 같아도 잠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할 것을 믿어야 한다.
빌립에 집착하여 따라다닌 것을 나타낸다. 그 사람의 표적과 능력을 보고 따라다니는 것이다. 음란한 세대의 표적을 시몬이 구한 것이다. 내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믿고 세례를 받고 쫓아다니는데 예수님을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쫓아 다니는 것이다.
* 구체적으로 껴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중에서 껴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순종 성령 등등의 총칭은 말씀을 받는 것이다. 유대교는 무늬만 유대교다.
소위 말하는 복음 적인 사람들이 다 거절을 했는데 이상한 사마리아 사람들이 개종을 한 것이다.
15절 ~ 17절
빌립이 전도를 다 해놨는데 성령은 사도들이 와서 줬다고 한다. 빌립 집사와 사도가 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빌립이 세례줄 때 성령을 유보한 것이다. 왜일까? 유대인과 사마리아 그 들 사이에는 사마리아 인이 보는 모세 5경과 다르다. 하나님은 서로의 신앙을 인정하게 하고자 베드로가 와서 안수해서 성령세례를 받게 한다. 사마리아인들은 유대인을 경멸하면서도 유대 사대주의가 있었다. 사도들은 사도들 대로 기뻐서 뛰어갔고 빌립도 사도들도 성령을 위한 특별한 배려이다. 쉽게 생각해서 특별히 수준이 낮은 곳일 수록 직함을 본다. 사마리아를 예루살렘 교회에서 인정했다고 한다. 사도들을 중심으로 교회가 이루어지고 주님의 교회는 하나이기 때문에 시작부터 질서가 없으면 안 되는 것이다. 항상 자기가 곳곳에서 제일이라고 하면 나중엔 열매가 없다.
남녀평등을 부르짖으려면 자기 성(남성, 여성)에 충실해야 한다. 남편보다 똑똑한 아내, 상사보다 똑똑한 부하 그런 것이 능력 위주로 가게 된다면 지옥이 된다. 진짜 똑똑한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아내인 것이다. 직장이고 결혼이고 그래서 말씀을 잘 받는 것이 잘사는 최고의 비결이다.
항상 말씀을 받는게 모든 것의 근간이다. 빌립이 사도요한을 불러와야 할 때가 있고 자기가 할 때가 있는데 이런 핀트를 잘 맞추는게 하나님 나라를 잘 따르는(?) 것이다.
언제나 나는 낮은 자리에서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성령의 가장 큰 능력을 가지는 일이다. 말씀을 잘 받는 사람은 자기 자리에 충성하는 것이고 성령의 열매로 열린다. 이것이 큰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마술 이런 것이 능력이 아니다.
* 내 몸에 밴 유대 사대주의는 무엇입니까? 미국입니까? 중국입니까?
* 학벌, 재산, 가문 중에서 무엇입니까?
4. 성직매매에 쓰면 안 됩니다.
19절) 시몬이 뭘 봤는가? 안수로 성령받는 것을 보니까 안수로 표적과 큰 능력이 오는구나.
성령을 사모한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보고 하나님이 되고자 했던 뱀처럼 능력을 보고 능력을 사려고 한 것이다. 시몬이 성령의 능력을 돈으로 사려고 했다. (Simony = 성직 매매)
지나고 보면 사랑도 희락도 충성도 절제도 아무것도 없다. 신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내이다.
목회도 공부도 잘되는 것에 관심 폭발이다. 모든 것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몬의 모습이 우리에게 너무 많다. 시몬은 종말론적인 저주까지 했다. 베드로와 요한이 아나니아, 삽비라의 악이 가득한 것 같이 시몬의 악을 봤다. 돈다발을 가지고 온 사람에게서 악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못 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 돈이 나를 죽일지 살릴지 봐야한다.
24절) 재앙 가운데 회개할 것을 찾아야 하는데 재앙만 지나가게 해달라는 것이 악한 것이다.
이 땅에서 형벌을 안 받은 것이 최고의 저주이다.
미묘한 영적 유혹들이 따른다. 유혹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면 좋겠는데 안 보인다. (목사님들)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일 것 같나? 자기 과시에 대한 유혹일 것 같다. 사명을 빙자하기 때문에 죄의식도 없이 나도 남도 속일 때가 많다. 주의 일을 하는데 그걸 알아주지 않아서 너무 슬픈 것이다.
우리는 모두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경제 공황이 문제고 코로나의 재앙도 문제이다. 1930년대 경제 대 공황 직전에 1929년에 500만 원 정도 하던 주식이 1만 원이 되었다. 이걸 검은 목요일이라고 하였다. 5000개의 은행이 문을 닫았고 수천만 개의 통장이 쓰레기가 되었다. 여러 나라의 공황이 쓰나미처럼 몰려왔는데 같은 원인의 다른 해결책들을 내놓았다. 식민지가 없는 나라들은 일본처럼 침략해서라도 공황을 이겨나가자며 한국을 침략한 것이다. 다 살아남기 위해 한 것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나라가 경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며 일자리를 늘리고 라디오 등을 통해 소통했다. 아픈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희망을 심어주어서 4번이나 대통령을 연임했다.
우린 라디오 대신 온라인 예배로 성령의 큰 능력으로 소통하길...! 중풍처럼 무기력에 빠진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목장 단톡방에 들어와야한다. 이 위기를 지혜롭게 통과해 나가야한다.
기도제목
혜민
1. 내 부족과 안 되는 것 보면서 아빠도 안되는 사람인 걸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내 자리에서 내 역할 충실히 하는 것 (직장생활, 공부)
진숙
1.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2. 공부하는 데 집중 더 할 수 있도록 (미디어의 유혹 이겨내기)
3. 절약할 수 있도록
4. 코로나 때문에 미뤄진 시험들로 인해 미리 염려하지 않기
은지
1. 큐티 매일하기
2. 건강관리 잘하기
3. 학업하고 회사일 잘 병행할 수 있도록!
우진
1. 저는 요새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아주 신나서 죄 짓고 있어요.. 제발 풀린 고삐 다시 묶기
2. 영어 공부 하고 있는데 병아리 단계라서 좀 힘든데 이 단계 잘 건너 뛰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