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쁨>
사도행전 8:4-8
1.복음을 전하는 기쁨입니다.
흩어짐은 만세전부터 세팅된 하나님의 계획.
ㅇ 적용) 돈, 건강, 자녀, 배우자 등의 흩어짐의 사건 있다고 해도 거기서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있나요?
2. 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기쁨입니다.
나는 이 남편 하고만, 이 회사만 나가면, 학교를 옮기면, 잘 살 것 같지만 지금 충만하지 못하면 어디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됨. 하나님은 내 형편에 맞게 최대로 응답하심.
ㅇ 적용) 복음 전하는 말씀이 예수는 그리스도 인가요? 죄에서 구하는 그리스도 찾나요? 이 세상 그리스도만 찾나요? 신천지 구원 시키고 싶은 마음 몇 프로 인가요?
3.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힘든 문제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임. 복음은 코로나 검사처럼 나에게 병이 어디에 있나 라는 검사를 해줌. 거울로 봐도 모르는 검사를 코로나 검사가 해줌. 거울로 내 자신 보면 더러운 것. 죄인은 나를 보는 눈 남을 보는 눈 하나님을 보는 눈도 없음. 죄는 과녁에서 벗어난 것. 사울처럼 의로움 하늘 찔러도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괴물인지를 보지 못함.
ㅇ적용) 귀신의 집착과 무기력과 앉은뱅이의 구걸 중에 무엇에 귀신 들려 있나요? 요즘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인가요?
ㅇ 나눔
a: 설교를 들으면서 제일 찔렸던 부분이 회사만 나가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 내 자신인 것 같다. 요즘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너무 힘이 들고 숨이 막히고 제대로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루 하루를 버틸 바에는 차라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면 그래도 여기 보단 낫겠지 라는 마음이 계속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도 충만하지 못하면 다른 곳에 가서도 충만하지 못한다고 하시니 내 주제를 알고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되겠다.
그리고 3번 대지를 보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문제는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 이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마음에 와 닿은 것 같다. 끊임없이 나의 약점만을 파악해서 찌르는 상사(예를 들면 '어떻게 000 씨는 모든 일에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죠?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인 것 같아요')를 통해 좀 더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내가 이런 사람 이구나 라는 것을 직면하게 되는 요즘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좀 괜찮으면 화 안낼 거야 라는 생각을 하는 등 상사의 기분에 대해 집착하게 되고 혼나지 않으려고 애쓰는 나의 모습을 보면 앉은뱅이가 사람들한테 구걸하는 모습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b: 오늘 복음이 가장 기쁜 소식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복음, 구원에 대한 기쁨보다는 요즘 그냥 가장 힘든 게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나를 가장 몰라서 힘든 것 같다.
다른 사람의 구원 복음 전하는 일 심지어는 신천지를 위해 그렇게 다들 기도하고 애통해하는데 엄마가 그런 정답을 말해주실 때에도 그냥 그렇지 기도해야지 싶긴 한데 애통함도 전혀 없고 정말 내 자신이 믿음 없구나 싶다.
분명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기뻤던 때가 있었는데, 그 기쁨을 잊은 지도 오래 이고 그냥 요즘 그동안 힘들고 바쁘던 학교 없이 내 계획대로 자소서 쓰고 공부를 하는 것 같다.
관계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내 자신에게서 기쁨을 찾으려하고 남의 구원에 대한 기쁨, 복음을 전하는 기쁨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
c : 요즘 돈을 막 쓰고 사고 싶은 것들을 극단적으로 사는 것 같다.
학교 안가니까 돈 쓸 일 없다고 하면서도 계속 그러는 것 같다.
이게 죄인 줄 알면서도 잘 끊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내일부터 온라인 강의 시작인데 벌써 과제 많아 걱정이 많이 된다.
d : 목장에서 나눈 뒤에 직장 에서 그만둔다 말했는데 원장님이 잡아주셨다.
근무일을 주3일 한 달간 일 해보면서 생각해 보자 하셨었는데 한 달 뒤 딱 생각하고 결 정 내릴 시기에 코로나 때문에 회사 사정이 너무 안 좋아졌다. 매출대비 인원이 많다고 팀장님 실장님 다 시간 적게 나오게 하는 대신 월급 다 줄이는 상황이다.
다시 마음 잡고 열심히 하고 싶은데 회사 사정 때문에 다시 정직원이 되는 게 어려워서 당분간 알바처럼 일하게 되었다.
빨리 회사 사정이 좋아지고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e: 요즘은 매일매일 크게 변화가 없어서 사소한거에 기쁘지만 역으로 사소한거에 화내고 하는 상태이다. 감정이 다이내믹한 상태인 거 같다.
그래도 성령의 참 기쁨을 주신다고 하는 말씀을 듣고, 사소한 것에 더 감사하고 기뻐하려고 하고 있다.
내일 부터 개강 인데 개강 같지 않은 느낌과 좋지 않은 질(質)의 사이버 강의에 공부할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ㅇ 기도제목
세리
1.매일매일 큐티 하며 내 죄볼 수 잇게
2. 두려움 불안 집착 무기력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고쳐주시라고 기도 할 수 있도록
시은
1. 물욕 끊을 수 있게..
2. 기쁨을 말씀에서 찾기.
3. 온라인 수업 성실히 참여하기.!.!
승현
1. 새학기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2. 감정 기복이 심한데 하나님 안에서 평안 누릴 수 있도록.
언주
1. 내 안의 귀신들(구걸하는 앉은뱅이, 집착하는 귀신 등)이 나가고 온전한 성령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2. 흩어짐 또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내가 있는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는 지혜와 힘 주시길.
3. 회사에서 불안과 공포가 심해져서 원래 먹던 약과 추가적으로 먹는 약이 생겼는데 약 잘 먹고 불안한 마음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효정
1. 직장생활에 지혜주시길
2. 아빠 무릎 아프시지 않도록
3.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길
지원
직장의 흩어짐의 사건 속에서 힘든 마음 하나님께 내어 놓고 기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