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이동영(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성령의 큰 기쁨」(사도행전 8:4-8 / 김양재목사님)
사도행전도 스데반이 돌 맞아 죽고 다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큰 기쁨을 주신다고 합니다.
도적같이 오는 때를 대비해서 성도들은 항상 예비를 해야 합니다.
성령의 흩어짐이라면 어디를 가든지 성령의 큰 기쁨이 있다고 하십니다.
1. 복음을 전하는 기쁨입니다.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흩어진 사람들이 안전한 곳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씨앗처럼 널리 퍼져 많은 결실을 맺는 다는 것입니다.
사단은 교회를 흩었으니 승리했다 생각할지 모르나, 그 흩어진 곳에서 복음이 전해진다 합니다.
세상은 알 수 없는 기쁨입니다. 우리 성도는 이 기쁨을 세상에 보여야 합니다.
택자는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가 가장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피해서 간 사마리아 성입니다.
빌립이 도우러 간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흩어져서 간 곳이 사마리아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자기가 자진해서 간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간 것이기 때문에 겸손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끌어안고 사용하십니다.
가장 영적 실력은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빌립도 평신도이나 평소에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살아가니,
흩어진 그 곳에서도 평소에 한 대로 여전한 방식으로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못한다'이지만, '하나님은 하셨다!'합니다.
Q. 돈 건강 자녀 배우자 사랑 등의 흩어짐의 사건이 있다고 해도, 그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큰 기쁨이 있나요?
2. 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기쁨입니다.
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핍박이 와도 성령과 지혜와 칭찬은 어디로 가는게 아닙니다.
성령 충만과 지혜는 환경이 좋고 나쁘고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니라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비결입니다.
이것만 아니면, 이 환경만 아니면 잘 살 것 같지만,
'지금' 칭찬받지 못하고, 성령 충만하지 못하고, 지혜가 없는 사람은 어디서든 마찬가지임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은 동일하십니다.
빌립이 전한 내용은 '그리스도'입니다.
초대교회가 전하는 복음의 핵심은 '잘 살고 잘 죽고 잘 살아나신' 예수님입니다.
사마리아인들도 유대인들처럼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빌립은 '나사렛 예수가 바로 너희들이 기다리던 그 메시아다!'라고 전한 것입니다.
누구도 차별 없이 예수는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셨기 때문에 나를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 주님에게 우리가 모든 필요를 아뢸 수 있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예수가 그리스도'를 고백할 수 있는 것은 내 인생 최고의 고백입니다.
그리하면 주님은 내 형편에 맞게 최고로 응답하십니다.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집중을 시켜야 합니다.
행함이 있어도 말씀이 없으면 전할 수 없고, 말씀이 있어도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누구도 따르지 않습니다.
빌립 자신도 도망으로 낮고 천한 사마리아로 갔기 때문에 사마리아인들을 공감하고 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사역은 귀신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집사들도 똑같이 귀신을 내쫓습니다.
예수 안에서 구원의 은혜는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빌립의 병 고치는 역사는 빌립이 예수님처럼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빌립 속에 역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성령의 흩어짐으로 떠났는데, 큰 기쁨이 있었더라 합니다.
복음과 기쁨은 동의어입니다.
Q.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기쁜 것은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 가장 힘든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문제는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입니다.
복음은 나에게 병이 어디에 있나?를 검사해줍니다.
죄인은 나를 보는 눈도 없고, 남을 보는 눈도 없으며 당연히 하나님도 못 봅니다.
무엇이 죄인지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복음은 창조주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관계는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은 참 신앙생활을 잘합니다.
사람은 죄인이기에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친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주셔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가 나의 구세주가 되시니, 그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관계입니다.
인격적인 관계를 무시할 때, 모든 육적 영적 관계가 무너집니다.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다면 그것은 은혜이고 선물중 선물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알아야 구세주를 알아봅니다.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사마리아 백성중에 특히 귀신들린자, 중풍병자, 앉은뱅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마리아는 아픔이 많고, 열등감이 많기에 왜곡됨이 있고, 이런 것이 오래되다 보면 더러운 귀신들이 살기 알맞은 곳이 됩니다.
그렇기에 귀신들린자, 중풍병자, 앉은뱅이가 많은 것은 당연합니다.
사단의 세력은 내가 약할 때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Q. 귀신의 집착과 중풍의 무기력과 앉은쟁이 구걸자중에 어떤 자입니까? 무엇에 귀신들려 있습니까?
그리고 요즘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프로젝트 방향을 정할 때, 업무를 볼 때, 계획을 정해야할 때, 목표를 정해야할 때 항상 하나님께 묻고 선택할 수 있기를.
관계, 진로에 있어서 불안하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때가 있는데 기도로 하나님 붙잡고 갈 수 있도록,
공동체에 나눠갈 수 있도록
김승택(95) :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루 붙잡고 갈 수 있도록
한 주 일과 기록하고 나누는 적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특히 오전에 공부시간 채우기)
무기력의 앉은뱅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권일(96) : 공부하기 전에 말씀 듣고 시작할 수 있도록
계획 잘 세워서 나태해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