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집니다.
1절- 스데반이 죽어도 사울은 그 죽음을 마땅히 여겼는데 그들은 율법대로 죽였다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신성모독을 한게 아닌데 그들은 신성모독이라 했는데 걸어다니는 성전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권세를 가지고 법을 마음대로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이 아니고 스데반이 이야기 한 것은 선입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뜻에는 무지햇습니다.
2절에는 그 말씀에 잣대로 유대인은 기독교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핍박하고 사울도 그 중 한 사람인 것입니다.
영적무지는 자기도 남도 해악을 끼칩니다.
스데반은 이런 사울을 낳기 위해 죽었습니다. 사울은 이장면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고난도 당할수 있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이 평생 잊지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입니까?
1절- 스데반이 죽은 날은 유대교에서 기독교를 박해했습니다. 주님이 1장에 이야기 하셨지만 너무 많은 시간에 부흥이 되다 보니까 나갈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가야 되지만 자발적으로 나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작은핍박도 아니고 큰핍박 오니 흩어짐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하루 아침에 예배를 드릴수 없다는 걸 제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흩어지니까 사마리아뿐아니라 이방지역까지 가게 됩니다.
흩어지는게 너무 자연스러운 상황도 오게 됩니다. 그 많은 성도가 하루 아침에 피난갈 정도로 이게 다 하나님의 수 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면 하나님이 역사해줄때가 있겠구나 생각해야 합니다.
제자들에게 성전 우상주의가 남아있을 수 있씁니다. 대제사장들인 사도들은 스데반보단 설교수위가 낮아서 봐줬을까요? 사도들은 죽기까지 예루살렘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를 결국엔 지켰고 요한빼고 전부 순교했습니다. 베드로 설교 다음에 스데반이 등장햇는데 이 이후로 사도들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스데반이 낳은 바울의 시대가 나오게 됩니다. 스데반 때문에 대대적인 박해가 와서 전부 흩어지게 됐는데 스데반을 얼마나 탓을 했겠습니까? 모두가 말씀이 들리는 건 아니니까요
어쩔수 없어서 흩어져야지 자존심으로 흩어지면 지경이 넓어지지 않습니다. 어쩔수 없이 흩어진거에 순종하니 영적 지경이 넓어지게 됩니다.
적용- 큰 박해로 흩어질수 밖에없는 가야할 사마리아와 유대는 어디입니까 분가입니까 사직입니까?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크게울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건한 사람들은 유대교인 사람들인데 율법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유대교 안에서도 장례를 치뤄줍니다. 율법으로 따르면 죄인을 수습하는 거여서 자기들에게 큰 손해입니다. 한마디로 경건한 불신자였는데 그들은 초대교회로 오지 않았는데 행위로 보여진 스데반을 좋게 본 거였습니다. 욕을 먹어도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은 비난인데 인본주의를 생각하면 그렇게 못합니다. 욕한다고 욕먹을 사람이 되는게 아닙니다. 경건과 구속에게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남을칭찬해줄 일이 있으면 마음껏 칭찬해줘야 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항상 들어야 합니다. 누군가 나를 칭찬하면 그분만 받을 상급이 크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받을 그릇이 못되는데 받을 형벌이 큰데 나에게 주는 칭찬이 쥐약이 되어서 교만해져 버립니다. 남들은 아낌없이 칭찬해야 하는데 근거없이 칭찬하는것은 아부입니다.
초대교회들은 불신자들도 울어주는 사람이 있는걸 보고 희망을 봤을 것입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었는데 유대인들이 슬퍼하니 흩어지는 사람들도 같이 울면서 인자의 영광을 다같이 스데반과 보는 것입니다.
경건한 사람은 스데반이 불쌍해서 운게 아니라 사랑해서 운것입니다.
사울은 이 경건한 사람들이 우는것도 보고기억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죽을때 모두가 크게 울어주겠습니까 마땅히 여기겠습니까?
사울은 그때 더욱더 악랄하게 박해를 합니다.
3.교회를 잔멸할때입니다.
그 정도 박해가지고는 안되니 잔멸할때까지 가는건데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3절- 전무후무한 잔인하게 사울이 멸하고 있습니다. 아주 주동자입니다. 기독교가 엉망으로 될것처럼 여겼습니다. 그리스도를 경험하지 못한 열심은 공동체에 큰 피해가 가게 됩니다.
신천지가 하는 포교는 왜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울이 잔멸하고 있을떄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사울은 스데반을 죽인 배후 조종사이자 교회를 박해했는데도 돌아왔습니다. 율법을 순종하기 위한 열심때문에 핍박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잔인하게 잔멸하게 하는 사건때문에 우울해 하고 있나요?
우리의 핍박받는것은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스데반을 죽였지만 사울이 스데반의 죽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은 간과했습니다. 옳고 그른건 인간의 시각이지 스데반이 돌로치는 그들을 죄를 묻지 말라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자한 모습을 보면 사울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자라는 단어는 32번이 복음서에 나옵니다. 예수님을 인자라 칭한 경우는 스데반 한 사람 뿐입니다.
자기와 신분이 같다고 인자의 영광을 확실히 본것입니다. 버린 돌끼리 알아보고 감격을 한 것입니다.
사단은 예수가 죽은거까지는 인정해도 하나님우편에 앉아있는것을 부정하고 펄펄 뛰는 것입니다.
적용- 나를 잔멸할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기도제목
현우- 알바 시작했는데 실수하더라도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진실되게 살수 있도록
기현- 이번주 큐티 월요일에 쓰면서 한거 톡방에 올릴 수 있도록
하성- 회삿일에 관한 공부를 할 의지를 더해주세요
재동-요즘 너무 게을러지고있는데 이런 마음이 잘 잡아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