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나눔: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김명규: 회사에서 화요일, 목요일 재택근무를 했는데, 월 수 금만 회사를 가니까 일주일이 빨리 감. 이번주도 화, 목 재택근무를 하게 됐음.
최무현: 지금 지내는 지역 분위기가 여전히 밖에 사람들이 없고 너무 조용함. 일은 쉬고 있지만 혼자 요리 공부하고 집에서 요리면서 지냄. 밖에 나가서 일하고 싶은데 그게 지금 안되니까, 집에만 있어서 답답함ㅜㅜ
양승준: 회사 집 회사 집이었음. 집에서는 유튜브 보고 운동도 조금 하고 잠도 많이 잤음. 배를 보고(?)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
이원범: 답답해서 마스크 쓰고 나가서 걷곤 함.
<적용질문: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낀점은?>
Q1.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지
Q2. 큰 박해로 흩어질 수 밖에 없는 사마리아는? 분가인지? 사직인지?
김명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흩어지게 하신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억지로 흩어지게 되면 자기 의가 올라올 것 같다. 하나님꼐서 나를 흩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직장과 내 삶에서 적용하며 나아가고 싶다.
Q3. 우리가 죽을 때 사람들이 크게 울어줄까? 마땅히 여길까?
양승준: 내가 죽었을 때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이 하나는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있다.
Q4. 나를 잔멸할 때에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이원범: 인자를 보는 것. 예수가 어디 있냐고 누군가 나를 핍박할 때 그들의 말에 분하기보다, 불쌍함으로 그들을 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인자가 서신 것을 보는 것이다. 내 육의 삶이 끝나곤 인자가 하나님 옆에서 나를 반겨주실 것이라는 것. 세상의 가치들보다는 천국의 가치와 구원을 위해 애통해할 수 있는 것이 두려움에 갇히지 않는 방법일 것 같다. 하지만 물질에 대한 욕심,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해 인자를 못 보는 것 같다.
최무현: 잔멸하는 경우가 생기면 보통 다른 Solution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만일 계속 실패하고 안된다하면 그 일은 그냥 멈추고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그런데 빨리 결정을 못해 시간이 늦어지는 거 같다.
<기도제목: 우리 목장의 기도제목은?>
이원범
1. 다리 재활 때문에 회사를 잠시 쉴까 하고 있는데, 맞는 선택인지 잘 모르겠다. 2달간 무급 휴가이기는 하지만 눈치도 보이고 정말 쉬어야 하는 건지 확신이 안 든다.
2. 다리 건강회복 3. 코로나 어서 빨리 안정화 되어 목장과 교회 정상화 될 수 있기를
김명규
1. 회사 재택근무 하는데 집에서 나태해지지 않길
2.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어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양승준
1. 코로나가 4월에는 끝나기를
2. 회사 매출도 하루 빨리 정상화 되길
최무현
1. 코로나 상태 빨리 끝나서 일할 수 있길
2.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