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제목
1. 김영아(89)
- 이번 주에 업무가 많은데 제때 다 끝낼 수 있게 도와주시도록
- 안 믿는 가족들, 회사 사람들의 구원
- 지지난 주에 사촌오빠가 교회에 처음 왔는데 코로나 사태가 끝나고 현장 예배가 재개되었을 때 또 올 수 있도록
2. 한우리(94)
- 아빠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엄마가 코로나 사태가 끝난 뒤에 교회에 다시 나갈 수 있도록
3. 김윤지(93)
- 회사에서 오래 일할 수 있도록
- 회사 사람들과 관계 회복이 될 수 있도록
4. 고현수(98)
- 잘 견뎌서 지금 들어온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 회사 사람들과 어울려서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도록
5. 박윤서(96)
- 공무원 시험이 연기됐는데 다른 생각하지 말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아픈 사람들과 힘들게 일하고 있는 공무원, 의료진 모두 보호해주시도록
- 국가적 위기가 국가적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6. 정다솜(94)
- 교회에 가지 않으니 믿음이 더 나태해지고 있는데 중심 잘 잡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이제 본격적으로 취업준비 시작하는데 기도하고 물으면서 갈 수 있도록
7. 김구윤(92)
- 코로나가 얼른 사라져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도록
- 더 이상 아픈 사람들이 없도록
8. 장혜수(95)
-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생활예배 잘 드리고 나태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 조력자를 붙여주셔서 영화제에 졸업작품을 낼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주셨는데, 그 과정에서 나의 욕심대로 하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9. 김선경(96)
-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 요즘 마귀의 유혹이 너무 많은데 이겨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