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 주일설교
사도행전 7:51-60
성령의 순교
1.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 여러분이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를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그 한 마디 말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내와 남편에게 입도 못 벌리게 하십니까?
2.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성령의 순교를 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은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봅니까? 봤습니까? 볼 겁니까?
3.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를 감당합니다.
✔ 내가 있는 곳에서 순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구체적으로 무엇에 죽어야 할 지. 여러분은 마지막에 어떤 말을 할 것 같습니까?
-백지윤
결혼식이 미뤄지고 5월 결혼식은 괜찮을까 하는 걱정되는 마음에 혈기가 올라온다. 오늘 말씀을 듣고 묵상해보니 입으로만 회개하는 모습이
있음을 깨달았다. 어떤 사건과 환경 앞에서도 할렐루야 찬양을 해야하지만 요즘은 정말 그런게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학원 휴원으로 인해
말씀보는 환경에 할렐루야가 나온다.
✔ 적용하기
- 혈기가 올라와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주신 말씀 생각하며 입 다물고 잘 인내하기
- 하나님의 때에 맞는 생활 잘 하기
✔ 기도제목
- 매일 큐티
- 코로나의 위험으로부터 지켜보호해주시길
- 속히 코로나가 잡혀갈 수 있도록
- 지금 주신 이 환경에서 주신 말씀 붙들고 잘 해석하며 갈 수 있도록
-신현하
코로나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현실과 이 모든것을 만든것같은 신천지에 혈기가 난다. 하지만 혈기나지 않는척 하며 다른사람들에게 신천지 험담을
퍼붓는 내 모습이 있다. 별거 아닌 아빠의 짜증에도 한마디도 지지않고 말대꾸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혈기를 정죄하며
나는 그들보다 옳다 했던 모습이 회개가 된다. 그럼에도 죽을때는 하나님을 전하는 내가 되기 위해 매일 큐티하며 이런 나의 약한 부분들을 주님께
솔직하게 내어놓고 가야겠다.
✔ 적용하기
1. 아빠가 짜증낼 때 내 생각과 달라도 맞장구 쳐주면서 그날 큐티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2. 매일 큐티하며 하나님께 부족한 내 모습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제목
1. 가족건강 특히 엄마
2.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속에서 시간 효율적으로 잘 쓸 수 있길
3. 오빠 촬영이 코로나 때문에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있는데 잘 해결될 수있길
4. 아빠께서 말씀 듣고 하나님안에 거하실 수 있길
-전수현
소비와 관련된 습관이 많이 자리잡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사고싶은 욕구가 올라온다. 그럼에도 나를 잘 아시는 주님이 생각했던 월급보다 적게
받게되는 환경을 허락하셔서 이번달도 하나님안에서 잘 지내는 내가 될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요즘 하나님께서 내가 힘들어했던 일을 잘 해결해주셔서
심적인 안정이 있다. 오늘 말씀에서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아내 남편의 입도 못벌리게 하냐고 했는데, 사실 나는
가족에게 기분파일 때가 있다. 요즘 먹던 약도 안먹고 싶을 때가 많은데 그것에 대해 깊게 묵상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한다.
✔ 적용하기
가족들에게 따뜻하게 대하기
✔ 기도제목
1. 큐티할 수 있도록
2. 약에 대한 문제 묵상해보기
-유지헌
삶이 평안하지만 그속에서도 약간의 불안이 있다. 약을 제대로 먹는데 불안함이 똑같은게 힘들게 느껴진다.
✔ 적용하기
1. 지금 있는 곳에서 혈기부리지 않겠습니다. (가정)
✔ 기도제목
1. 큐티 마지막에 기도 꼭 하기
2. 핸드폰(SNS) 사용량 줄이기
3. 가족에게 친절히 대하기
-정수진
똑같은 일상인데, 일하는 곳에 손님이 너무 없어서 일할때 지겹다. 돌아다니지 못하니 결혼준비도 가볍게 하려고 한다.
-송예인
대학교 추가합격이 되서 해당 학교를 다니기로 결심했다. 특별한 사건은 없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잘 지내는 중이다.
-방서윤
코로나 때문에 집에 머무는게 정말 무료하지만 특별한 사건없이 잘 지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