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7:51-60
성령의 순교
1.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때문에 한다.
스데반이 죽을 작정을 하고 이 말씀 한절을 말했습니다.
성령으로 죽어야 막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수 없습니다. 죽어야 싹이 다시 나는데 성령이 도와주지 않으면 잘 죽을 수도 없습니다.
인간 태생은 교만이 있고 할례 받아야 할것은 마음과 귀입니다. 성전과 율법을 우상시 여기니까 새 언약을 주셨는데 깨어진 돌판의언약이 아니라 깨어지지 않은마음판에 새겨주셨습니다. 그랬는데도 52절에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성령을 거역하게 하고 그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할례를 했지만 성전의 주인이신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했습니다. 할례와 율법과 성전을 자기들 치장에 사용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해야되는데 자기들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율법과 성전을 사용했습니다.
✔️적용
내가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를 하면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54절- 그들이 영적으로는 그들도 다 알고 있는 구속사를 이야기 하면서 그들이 위대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등을 위대하게 만든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구속사 이야기를 이해하지도 않앗습니다.
하나님이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신다 하면 하나님만 거룩하면 되는데 안계신다하니까 이를 갑니다. 진짜 성전속에 예수님 보배가 없는 것이고 정곡이 찔리니 분개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우상화 하는게 그 사람들이 목적이 되서 스데반이 맞는 말을 하면서 초를초니까 성전에 아무도 안오게 생겻씁니다. 이 사람들이 이를 가는것에 대해 이해를 해야합니다. 그들이 아는 성전은 우리가 수고해서 만들어서 고이고이 모셔야되는데 없다 그러니 화를 내는 것입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스데반이 자기도 유대인이면서 유대인들 앞에서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스데반의 설교에 아무말도 못하니 찔림이 컸다는 것입니다. 내가 수준이 낮으면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잘 듣는구나를 알고 너무 정확하면 이를 갈수도 있는게 당연합니다.
듣고는 듣고 있는 중에입니다.
그만큼 기쁨이 있지만 다른 한쪽은 기쁨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열등감이 들어서 이를 가는 것인데 우리 조상은 대단한데 평범하다 하니 분합니다. 우리가 스데반을 통해 깨달을수 있는건 조상들이 구원을 위해서 사랑해야 될 대상이지만 내 부모니까 무조건 옳다고 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적용
나의 부모와 조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입도 못벌리게 하지 않나
2.인자가 하나님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한다.
55절- 스데반을 영접해주시는 것을 봣습니다. 하나님 우편은 예수님이 계시고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 하고 통치하시고 계신 곳입니다. 스데반은 핍박받아 죽는게 아니고 인류 최대의 구원의 사건입니다. 삼위 하나님이 스데반을 도와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 중에서도 56절에는 스데반이 죽기직전까지 말하는데 우편에 앉아있다고 하는걸 사울이 들은 것 처럼 무엇때문에 내가 편안했나 이야기하고 죽는게
하나님 땜에 순교도 하는 것인데 이유를 말하고 죽어야 후손들이 기억을 합니다. 스데반이 마지막에 이야기한 것은 인자가 섰다는 말인데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했습니다.
인자가 대단한 권세를 가졌다고 다니엘서에 이미 나와있엇습니다. 육체로 오신 주님이 엄청 낮아져서 오셨습니다. 스데반도 곧 돌에맞아 죽을 상황이지만 자기같은 사람을 위해서 이 주님을 보았기 때문에 내 집은 하늘의 영광된 집이 있겠구나 하고 자기의 모델은 예수님이고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이 거기에 잇으니 내가 갈 곳이 그곳인것입니다. 희망과 소망도 스데반에게 주신 것입니다. 물론 고난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닙니다.
인자가 우편에 섰다는 것은 하나님이 내 집을 지어주신단 것이다.
✔️적용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걸 보는가? 볼 것 인가?
3.모든 혈기를 감당해야한다
세상은 본질적으로 거부하는게 자연인의 특성입니다. 자기도 모르는데 저 사람이 틀렸다는걸 증명하고 싶어 합니다. 스데반 한 사람 죽인게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어버립니다. 다수결의 원칙이 옳은게 아니다. 그래서 원칙과 법이 중요하다.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그 곳이 진짜가 아닙니다.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다 들었고 그가 죽임당하는걸 마땅히 여겼습니다.스데반을 대신 할 사람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스데반은 그들의 혈기를 감당하고 가는 걸 보여줍니다. 지금은 목숨을 내놓고 죄를 물지 말라고 하며 죽었습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 있는걸 봤기 때문입니다. 돌로치는 그들이 너무 불쌍한데 몰라서 불쌍한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들의 죄를 돌리지 말라고 이야기하는데 예수님도 그렇게 이야기하셔서 끝까지 감당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회개를 한 것 같아도 여전히 혈기가 난다. 무슨 나눔을 할지 모르는 것 도 자기 죄를 몰라서 그렇다.
스데반은 목숨 걸고 설교를 하고 돌 던지는 저들은 몰라서 그러니 탓하지말아달라 했습니다. 끝까지 그들의 혈기를 감당 한 것처럼 예수님이 가신 길을 그대로 갔습니다.
지금 순교할 곳은 집입니다.
신천지는 도덕 윤리 상식도 없습니다.
가정이 가장 중요한데 이들은 성전우상주의가 있고 이만희 교주가 있기 때문에 교리가 형편 없어도 천재적인 전도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편에 서신 것 처럼 나의 간증이 얼마나 직장이나 가정에서 얼마나 역할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잠깐 혈기를 참은 것이 영원 천년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영접을 해주십니다.개미생각에 힘이 들면 자살을 하고 나의 유익을 구하도록 상담을 하는데 신천지는 이 것을 잘 알고 전문가를 통해 상담을 합니다. 이렇게 교리로 접근을 하면 신천지를 막지 못합니다.
성경과 구속사를 알아야 신천지 분별이 가능합니다.
맞아 죽을까봐 이유를 대는 것은 핑계입니다.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가 중요합니다. 구원의 모습을 우린 보여야하고 예배 를 진정으로 드려야합니다.
너무 엄청난 설교를 한 스데반을 빨리 데려가셨다 하는게 맞습니다. 최고의 왕관을 쓴 사람은 스데반인데 다윗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고 각자 역할이 다릅니다. 신,불신을 통틀어 기독교를 최고로 알리기 위해선 스데반이 필요했습니다. 혈기를 감당할수 있는 것이 이 시대 최고의 순교입니다.
✔️적용
내가 있는 곳에서 순교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
(내가 죽어야하는 것은? 직장,부모,육신의 정욕,두려움,내 욕심, 내 연민 등등)
(목장나눔) 참석인원 7명
1.박ㅇㅇ
적용질문)
내가 있는 곳에서 순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오늘 말씀처럼 이세상에서 순교하는 방법은 혈기를 감당하는 것인데 저는 이부분이 부족한거 같아요. 누군가 혈기를 부려도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같이 혈기를 내거나 그 사람을 정죄하곤 해요. 내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인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남을 가르치려하고 정죄할때가 많은 것 같아요. 순간순간 화가날 때도 많아요. 그래도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라서 정죄하는 마음이 들고 화가나는 마음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남자친구나 오빠랑 갈등이 생길때 무조건 내가 맞다는 식의 논리를 펼치곤 했는데 제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알게되었어요 그게다 내 욕심이었고 내가 무시받으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에서 나온 마음이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는 오빠와 갈등이 생길때 같이 혈기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고, 질서에 순종해서 아직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오빠를 위해서 기도해야겠어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최근에 제가 공부하는것이 힘들고 지쳐서 마구 혈기를 낸적이 있는데 다시
한번 사과하고 앞으로 혈기가 올라올때마다 남탓을 하는게 아니라 나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내 욕심을 내려놓아야겠어요.
2.김ㅇㅇ
적용질문)
내가 있는 곳에서 순교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
제가 순교해야 할 일은 아빠의 구원인것같아요.
아빠가 교회에 아예 교회에 가지 않은지 1년은 다 되어가는것 같은데 아빠 구원문제를 항상 회피하고 있었어요...가족의 구원을 위해 힘써야한다는 말을 들어도 항상 마음의 찔림만 있을뿐 아빠와 괜히 다투기 싫다는 이유로 아빠를 방관했고 아빠와 교회얘기만 하면 항상 크게 싸우고 집안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항상 피했어요. 아빠와 싸우고 나면 아빠를 정죄하고 내 모습을 돌아본적은 없던것같아요..오늘 말씀에서 모든 혈기를 감당해야한다고 했는데 , 아빠한테 설득이 아닌 감정이 앞서있었던것같고 아빠한테 괜히 화풀이를 했었던것 같아 많이 회개가 되었어요.
적용하기: 아빠한테 큐티책 선물하기!
기도제목: 아빠와 동생구원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마음가져주시길, 요즘 밤낮이 바뀌어서 제대로된 생활을 하지 않고 있는데 남은 방학기간동안 다시 되찾길...
코로나문제가 빨리 잘 해결되길
3.이ㅇㅇ
적용질문)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보나, 볼것인가?
나는 정말 비천한 인생을 사신 예수님을 직면하지 못하고 늘 가족의 행복과 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같다. 나는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받고 남에게 휘둘리기 싫어하고 인내하는 삶을 살지 못한것같다. 엄마의 잔소리에 화로 반응하고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누군가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고 나의 교만과 자존심 때문에 일을 망칠때도 있었다. 예수님이 이땅에 인자로 오셔서 지금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데 나는 그것을 보지않고 세상의 기준에 맞기 위해 겉으로만 내모습을 치장한 것이 생각났다. 이제 내 자존심을 내세우는게 아니라 세상과 분별하여 마땅히 그 고난을 받아드리고 싶다.
적용: 엄마가 잔소리 할때 내 이야기로 100프로 듣고 토 달지않기
3.오늘 내가 순교해야 할 것
나는 집에서 매일 핸드폰을 하며 나태해진다. 나와 너무 똑같이 집에서 폰만하며 낮밤이 바뀐 언니가 있다. 나도 같은 죄를 지으면서 나는 항상 언니에게 잔소리하고 속으로 정죄한다. 내가 말씀을 듣지않아 제대로 서있지 못하는데 어떻게 순교를 하나 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 내가 먼저 말씀듣고 폰만 하는게 아니라 내 할 일을 제대로 하며 언니를 위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적용: 언니가 핸드폰에 빠져있을때 뭐라고 하지않고 내가 먼저 내 할일하며 언니를 위해 기도하기
기도제목: 내일 개강이라 준비할것도 많은데 모든 준비를 미루지않고 잘 할수있도록
큐티를 매일 할수있도록
4.한ㅇㅇ
적용질문)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은?
제가 죽어야 하는 것은 정죄함인 것 같아요.
며칠 전에 부모님이 크게 싸우셨어요. 방에서 그 소리를 들으며 아빠를 계속 정죄했어요. 예전부터 익히 알고 있던 아빠의 고집이 지겨웠고, 전에 없이 이성을 잃고 소리지르는 모습에 두렵기도 했어요.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나아지던 아빠에 대한 인식이 이 사건으로 다시금 바닥을 친 것 같아요.오늘 설교에서 주님을 만난다면 혈기 낼 일이 없고, 모든 혈기를 감당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아직 그게 안 돼요. 제 안에 있는 잘못된 분노와 혈기를 밖으로 표출하지는 않아도 속에 쌓아두는 편이에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겉으로 화를 내는 사람과 다를 것이 없을 텐데, 그런 제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아빠를 습관적으로 정죄하고 미워하게 돼요.
이런 죄를 지어도 저한테 당장 돌아오는 불이익은 없으니까 저를 일깨우는 하나님의 말씀을 회피하고 못 들은 척해요. 나중에 회개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아빠를 계속 미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오늘 말씀을 듣고 제 모습이 많이 회개가 되었어요. 돌아서면 또 잊고 반복할지도 모르지만 이렇게라도 다시 제 죄를 볼 수 있는 것에 감사해요.
기도제목: 아빠를 대할 때 안 좋은 마음이 사라지도록/ 코로나 바이러스가 빠른 시일 내에 진정되도록/ 큐티 다시 할 수 있도록
5.이ㅇㅇ
적용질문)
내가 있는 곳에서 순교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
요즘 아빠가 코로나로 인해 신천지에 대해 안 좋게 이야기하시면서 교회들도 별로 좋지 않게 이야기하는데 그러한 대화를 들을 때 마음이 좋지 않아 혈기를 냅니다. (동시에 아빠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습니다.) 제가 단순히 혈기만 낼게 아니라 차분하게 교회와 신천지의 차이와 다른 점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저 또한 알고 있어도 100%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의 믿음상태를 다시 한번 알 수 있었고, 아버지의 구원에 얼마나 무관심했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 신천지예방 예배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평소에 아빠의 구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 아빠께서 신천지와 교회를 둘다 동시에 안 좋은 시각으로 볼 때에 명확하게 분리해서 이야기 할 수 있었을텐데 생각하면서 혈기보다 회개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 : 나의 믿음상태 회개하기, 가족의 구원과 건강에 더 애통한 마음 갖기, 코로나가 끝날 수 있게 기도하기, 집콕생활로 인해 나태한 삶이 반복인데 개강준비하면서 규칙적이고 생산적인 생활하기
6.맹ㅇㅇ
적용질문)
내가 순교해야하는 것은?
(내가 죽어야 할 것은?)
제가 순교해야할 것은 육신의 정욕과 음란인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공부를 하면서 저와는 일주일에 한번 주일에만 보고 있습니다. 가끔씩 남자친구와 스킨쉽에 대해 생각이 날때가 있고, 또 넘어지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코로나 떄문에 교회에서 보지 못하니 거의 이주간 보지 못하였고, 코로나를 핑계로 밖에 나가지는 못해 남자친구 집에 가서 음식을 시켜먹고 스킨쉽의 유혹에도 잠깐 빠졌습니다. 물론 이런 제 모습이 두려워 가기전 아침에 큐티를 하여서 그런지 마음에 눌림이 있어 더 깊은 유혹에는 빠지지 않았지만, 제 모습안에 음란의 죄가 얼마나 크게 자리 잡은지 볼 수 있었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집에 오지 않기로 약속을 하였지만, 또 시간이 지나 음란이 올라올 때 스스로의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께 더 의지하고 기도하며 이 죄에서 온전히 죽어지고 싶습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와 고3때부터 3년동안 불신교제를 하였습니다. 그 때는 제대로된 저의 믿음으로 보다는 그냥 혼전순결을 지켜야만 한다는 생각에 첫 스킨쉽이고 분별이 없다보니 남자친구가 끌고 가는데로 스킨쉽을 하였었습니다. 물론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을때의 죄책감을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져서 혼전순결 만큼은 지켜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은 믿지 않는 남자친구가 저를 넘어뜨리기만하면 넘어지고 싶은 저의 음란의 죄가 있음을 속지 않으시고 혼자서는 끊어내지 못하실것을 아셨습니다. 제가 술에 취해 기억이 안날 때 남자친구가 저를 모텔에 데려갔고, 아침에 눈을 떠 정신을 차려보니 모텔이었고 이미 그 관계가 끝난 상태였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스킨쉽을 제외한 다른것들은 다 좋아 보여 헤어 질 수 없었던 남자친구와의 불신교제를 끊어주셨습니다. 제가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지 않았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남자친구 탓으로 돌리던 저의 깊은 음란의 죄를 보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때의 제 죄들을 보시고 회개하게 하셨지만 또 다시 환경이 찾아오니 넘어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오늘 말씀처럼 회개를 해도 늘 세상을 내려놓지 못하고 다시 중독에 빠지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온전히 제가 믿지 못하는 연약한 믿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셨고 저의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적용>
1. 하나님과 오빠와 삼각 관계를 잘 이루며 음란의 죄에서 죽어지기 위해 기도하고, 오빠의 집에 가지 않겠습니다.
2. 매일아침에 큐티하며 하루하루를 하나님께 맡기며 나아가기
<기도제목>
1. 매일 큐티하며 하나님께 하루하루를 맡기길
2.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코로나에대한 두려운 마음 만져주시길
3. 교회공동체와 붙여주신 관계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기
7.이ㅇㅇ
적용질문)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은?
내가 순교해야 할 일은 회피,두려움, 십일조를 아까워 하는 것이다.
이제 정말 취업을 해야하는데 내가 가고싶은 회사를 가지 못하고 취업이 안될까봐 두려운 마음만 들어서
이력서쓰는 것도 계속 미루고 여행을 가거나 쇼핑 하는 것으로 회피를 하고 있다.
이럴 때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야 하는데 말로는 회개를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두려움을 회피하고 있다.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은 암사건에서도 딱 내가 감당 할수 있는 만큼만 고난을 주셨고 학교도 그렇고 내가 정말 필요 했던 것은 다 주셨는데 나는 여태까지 하나님은 내 기도 응답도 안해주시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다 안들어주신다고 내 생각,기복으로만 생각을 하고 기도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성전이고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인가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나는 형식적으로만 예배를 드렸고 구원에 대해서는 정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설교를 듣고 알았고
십일조도 한다고 하면서 여행 돈 모은다는 핑계로 내지않는 내 모습이 정말 회개가 됐고 이게 다 하나님이 주신거고 내 것이 아닌데 난 모두 내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기 때문인 것 같다.
적용
1.아직도 취업에 대한 두려움,초조함이 올라오지만
회피하고 싶을 때 마다 나에게 딱 맞는 직장을 주시고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기2.아까워 하지 않고 감사히 이번주에 십일조를 내기
3.요즘 가족들한테 부쩍 짜증을 내는데 짜증내지 않기
기도제목:시차 적응이 아직도 안돼서 밤낮이 바뀌는데 체력 주시길
나태해지지않고 내 할 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