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순교
사도행전 7장 44절 ~ 50절
성령의 순교는
1.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스데반이 죽을 작정을 하고 항상 성령을 거스르니 거스르는 사람을 어떻게 막겠습니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잘 죽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루살렘 돌집을 동일시 여기고
우상시 여기던 그들을 우리 조상들이 죽인 것처럼 너희도 똑같이 한다고 합니다.
완고하고 교만하다는 뜻이죠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기에서도 목이 굳은 백성이라고 책망받았는데
인간은 지옥 뿌리에서 올라온 교만이 있어 들어야 하는 이야기에요
할례를 영적으로 해석했어요 할례받아야 할 것은 마음과 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 있는데 새 언약을 주셨어요
깨어진 돌판의 언약이 아니라 마음 판에 새기게 해주셨어요 예수그리스도로 연결이 되죠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이렇게 성령을 거역하게 하고 말씀을 불순종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동시에 몰렉 우상을 섬겼기에 그 결론으로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합니다.
유대인은 자기속의 보배인 예수님을 못 보았고 성령을 치장과 자랑으로 삼았어요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으로 사용했어요
스데반은 모든 것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증거했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이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직장에서 한마디 하고 싶죠?
사역자들도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죠?
그들이 무슨 말을 들었나요
영적으로 그들도 다 알고 있는 구속사를 이야기하면서
아브라함이 위대한 게 아니라 아비가 죽어 떠났어요
다윗이 성전 지은 게 아니라 하나님이 지어주셨어요
정곡을 찔렀어요 하나님이 위대하게 만든 거라고 했어요
예수 믿기 전에 바람피울 수도 있는 것인데
이거를 믿음이 좋은 사람들이 못 받아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고속사 이야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인정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여기가 전해 들은 결론이 마음에 찔려서 가슴을 치고
말발굽으로 치는 회개를 해야 하는데 이를 갑니다.
인정하면 자기들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신다고 하니 하나님만 거룩하니까
거기 안 계신다고 하니 이를 가는 거예요 왜 이렇게 분기탱천했을까요?
성경 속에 예수님의 보배가 없는 거예요 보배가 없으니까 뭐 해야 되죠?
질그릇에 보배가 담겼는데 치장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돈으로 치장하는 거예요
우상화할수록 제사드리러 오는 백성들에게 벌어들이는 액수가 큰데
스데반이 맞는 말을 하며 초를 치니
아무도 안 오게 생겼어요 그래서 분기탱천하는 거죠
이 사람들이 이를 가는 거 이해를 해야 돼요 이해가 돼야 돼요
내가 위대한 우리가 문 우리에 대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참을 수 없는데
그들이 아는 성전은 수고해서 지은 건데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고 스데반이 이야기합니다.
똑같은 말을 스데반이 입을 못벌리도록 설득력있게 전하니
민낱이 드러나니 찔림이 있다는 거에요
베드로 하고 쓰데 반하고 비교하자면 스데반이 더 높죠 설교는
워낙 성경을 잘 꾀고 정확하게 전달하면 이를 갈 수 있고
정상이구나라는 것을 알라는 거죠
이게 다 예방 주사에요
듣고라고 했는데 듣고 있는 중에는 현재 부사입니다.
그만큼 기쁨이 있지만 한쪽에서는 기쁨이 있는 것만큼 고난이 있는 거예요
정곡을 찌를 때 이를 가는데 내가 전한 복음이 진짜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열등감이 들어서 이를 가는 거잖아요
내가 조상 너무 대단해서 자랑하고 싶은데 평범하다고 하니 가
분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다 평범하고 예수님만이 대단한데
신천지가 이단인 것이 이만희가 구세주잖아요
그러니까 거기는 처음부터 틀린 거죠
스데반을 통해 깨달은 것은 내 나라니까
내 부모니까 어리석다는 일이죠
우리는 나라도 조상도 부모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에 대해서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내나 남편에게 입도 못 벌리게 합니까?
2.인자가 하나님 우편에서 신 것을 보아야 합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성령 충만한 것은 하늘을 우러러봐요 그런 모습을 보니 순교를 하지
하나님 우편은 예수님이 계시고 우리를 위해 중 보기도를 하고 통치를 하고 계신 거예요
그 주님이 앉아 계시다가 신발 벗고 나와서 보호하시고 변호하시고 영접하시는 나머지
기뻐서 일어나셨다는 거예요 일어나셔서 영접해주시는 거예요
삼위일체 하나님이 일어나서 도와주신 거예요 성자 예수님이 디자인하셔서 티끌로 오셨는데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설교를 할 수 없어요 이것이 얼마나 총동원돼서 도와주시는 것이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스테반은 핍박받아 죽는 것이 아니라 인류 최대의 구원 사건이 되는 것이죠
스데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 삼위 하나님 중에서도
인자이신 주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뭔 차이가 있죠? 스데반은 마지막 죽기 직전까지 해석해주고 떠나는 거예요
나만 알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객관적으로 이야기하니까 그런 건 이럴 때아닌 거죠
하나님 때문에 이유를 알고 죽임을 당해야 후손이 기억하는 거죠
스데반이 마지막으로 했다는 말은 인자가 섰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했어요 그거는 정말 대단한 스데반을 깨달음인데요
예수님의 이름이 인자로 바뀌었는데 예수님이 사람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잖아요
육체의 모습을 가지고 이 땅에서 목수로 영적 육적으로 핍박 협박을 받고
벌거벗김을 당해서 침 뱉음을 당하면서 이 땅의 모든 우리와 같이 모든 것을 겪은 것을 통칭해서
인자로 오신 것을 표현하신 거예요 인자가 대단한 권세를 가진 거라고 구약에서 미리 말씀하셨어요
여러분들은 육체로 오신 주님이 얼마나 낮아진 사건인지 몰라요 우리가 개미 된 사건하고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인간이 되셔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셨는데 가장 높은 곳에서
영원한 권세를 가지시고 섬기게 하신 거예요
나사렛 출신 인자로 오신 주님이 계신 거예요 이해되세요?
말 한마디가 너무너무 중요한 거예요 우리도 그렇게 주님이 형편 없이 돌을 맞아 죽어가겠지만은
자기가 같은 사람을 위하여서 주님이 영광 가운데 보여 주셨는데 아내 집은 개짐이 집이 아니구나
하늘에 영광된 집이 있겠구나 자기의 모델이 예수님인 거예요
인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내가 갈 곳이 그곳인 거예요 그러니까 안심하고 순교를 하게 되는 거죠
이 땅의 모든 인자들에게 소망과 희망을 주신 거예요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외롭게 홀로 가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인자가 하나님의 우편에서 신 것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은 연약하고 종의 형체를 가지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시더니
나 같은 인자를 영접하시구나 내가 말한 것이 진짜였어라고 확증해주시는 것에요
고난이 고난만 있다고 되는 거예요 교회나 사회는 인자들의 소망이 되고 희망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이제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본사람도있는데 그런데 평생 여행 한번 못해볼수 있는데
우리에게 얼마나 넓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인자로 오신 주님이
깜깜한 자궁 속에서 티끌로 오셨는데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거예요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대단한 존재인 거예요
너를 왜 이렇게 순교를 못해 이게 아니라는 거죠
내가 하나님이 집 지어드리는 것과 하나님이 집 지어드리는 것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적용해보세요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것을봅니까?
이게 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3.혈기를 감당합니다.
기쁘게 이야기했지만 세상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거부하는 게 특징입니다.
자기도 모르는데 저 사람이 알고 있으니 그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는 거예요
네가 틀렸고 내가 맞다 그런데 50절까지 말씀으로 할 때는 한 번도 반격을 못했어요
그런데 그걸 듣고 자기들은 회개하고 바뀔 생각을 안 하고 재산을 지키겠다고 생각이 바뀌어 가는 거예요
그에게 달려들었잖아요 다수결의 원칙이 결코 옳은 게 아니에요
요즘 대통령 탄핵이 140만 명이 서명되었다는데 대통령 응원도 100만 명이 되었다는 거예요
다수결이 이니라를 이끌어가는데 절대적일 수가 없어요 남자들도 여자들을 말씀으로 이끌지 못하니
폭력을 쓰잖아요 주먹 아나와요 돈 받고 접대하는 사람들은 편해서 거기를 간다고 하잖아요
다 갔다가 내 거를 바치는 거예요 인생이 이렇게 무지해요
스데반의 돌 맞음을 에이 대해 사울 같은 사람이 마땅히 여기는 거예요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다 들었어요 죽을 때까지 이 장면을 잊지 못했을 거예요
천사 같은 엄마의 모습이 각인되었기 때문에 헛되지 않았어요
천사 같은 모습으로 가셨다는 것을 성경을 보며 깨달았어요
이런 믿음의 사람이 천사처럼 돌에 맞아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계속 강조하는 것은 인자이신 하나님이 서 계신 것을 보면 어떤 것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진짜는 가진 고통을 가진 인자가 하나님 옆에 계신 것을 봐야 해요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아 달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스데반처럼 끝까지 그들의 혈기를 감당하며 가는 것을
봐야 합니다. 무엇 때문이라고요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기 때문에
죽는 것이자러 가는 것처럼 편안합니다. 지금도 그런 마음이 들 수 있다는 거죠
돌로 치는 그들이 너무 불쌍한 거예요 몰라서 사도바울을 생각하면 몰라서 불쌍한 거죠
개미에 불과하니 그들에게 죄를 돌리지 말아 달라고 예수님도 똑같이 하셨어요
그래서 그들의 혈기를 감당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말세의 설교는 혈기를 안내는 거예요 그런데 집에 가면 욕을 먹어요
요즘은 교회를 핍박받는 시대에 갈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흩어지면 구속사의 복음이 전해질지 모르겠어요
교회 오면 목장도 인도 잘하시고 이러는데 집에만 가려면 도살장 끌려 들어가는 어린 양처럼
되니 집에서 순교해야 하요 신천지 성경공부를 갔다는 목자가 오픈했어요
너무 그 사람들은 티를 안내기 때문에 모를 수도 있어요 영성 교리가 헛것인데
열렬히 전도하러 다니는 거예요 가정이 중요해요
구속사야말로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처방입니다. 지나고 보니 정말 맡습니다.
인간의 학문은 초등 학문은 사람 이상 생각을 못 합니다.
신천지가 전문가를 동원해서 상담으로 유인을 하는데 독하게 하는 거예요
최고의 전문가를 통해서 하니 혹 가는 거예요 성경도 구속사가 없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스데반은 이름 없는 지금으로 말하는 집사에 불과한데 영접해 주셨어요
이름이 없을수록 영접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안 만난 사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이 낳는 것 하나도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나올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는데 내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을 알아주시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요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상급인지 알아야 해요
하나님이 짝 주어지신 것을 나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순교하면 영원히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가 죽어도 역사하시는 분이고 이혼은 절대 안 돼요!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는가가 중요합니다. 무엇을 못하겠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이 그것밖에 없는 것을 알아야 해요
믿는 사람에게 다윗은 최고의 역할이지만 기독교를 최고의 종교로 알리기 위해서는
스데반의 역할이 중요했죠 혈기를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이 시대의 순교에요
적용해보세요
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할 일이 무엇인가요?
저는 성령의순교가 어디 대단히 총탄 맞고 죽는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인생 마지막에 어떤말을 할 것 같습니까?
마지막 죽음의 현장에서도 인자의 영광이
안 보이셔서 세상을 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죽으면서도 인자의 영광이 안 보일까요?
말씀맺어요
성령의 순교는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서 신 것을 보아야 합니다.
혈기를 감당합니다.
목장모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너무 심해져서 이번주는 주일예배도 목장도 없다고하고 다음주 수요일 예배도
없다고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없다는것이 너무 슬프지만
지금 이 상황 지혜롭게 넘길수 있는 우리가 될수있기를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나라와 사회가 안정될수 있도록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하는 환자분들과
그의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기고 이 시간 더욱 하나님과 공동체를 붙들며 나아갈수 있는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가 우리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임을 고백하고
더욱더 주님을 붙들며 나아가는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각자의 나눔
승태형
퇴사후 바로 코로나 사태가 터져서 바로 취업이나 하고자 했던 것을 진행하기가 어려워 쉼의 시간을 갖고 있는
가운데 게으름이 찾아와 그렇게 힘들고 어려웠던 환경에 회사에선 늘 놓지 않았던 큐티말씀,
기도등 생활예배가 귀찮아지고 왜 고난이 축복인 것인지 깨닫는 요즘입니다.
설교적용질문
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퇴직한지 몇일이 되지 않았을 때부터 어머니의 잔소리가 심해졌습니다. 늘 네 알겠습니다 하는 적용을 하고자 노력중이지만
가끔 도저히 내 기분과 기준에 또는 상식세 어긋나는 상황이 오면 주저없이 혈기를 내는데
이럴때마다 어머니는 내가 남에게 하듯 자신에게 해라 라는 말씀을 하시고 저는 그말이 옳고 내 죄만 보자 하면서도
어머니부터 변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합리화가 생기지만이내 기도하지 않는 말씀보지 않는 내모습이
회개가 되는 말씀을 주시고 고난으로 가득찼던 저번 회사 생활의 때를 떠오르게 하시고 당시 받았던 은혜와 말씀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성전을 떠오르는 말씀으로 무너지지 않게 해주시는
은혜로 집에서 내가 내삶의 결론으로 인해 받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혈기를 내기보다
인정하며 주실 빈배에 간절히 탑승하길 원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말씀보겠습니다.
시헌이형
3.2일 매년대로라면 오늘은 원래 신학기를 맞아 정신없어야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약 2주간 미뤄지게 되어 준비만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쉬면서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 제 자신의 나태함을 보았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오랜만에 업무를 보면서 부디 겨자씨처럼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새가 쉬어갈 쉼터가 되어 쓰일 수 있도록 공동체에서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 말씀 적용해 나가겠습니다. 어제는 주일에 유튜브로
목사님 설교말씀에 집중해야 하는데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듣다보니 산만한 제자신을 보며 아직 믿음이 부족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2주간 더 쉬게 되는데 주님말씀보며 쓰임받기 위해 더 준비하겠습니다.
광혁이형
요즘 음악 작곡작업과 홈트레이닝 작업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비트 판매사이트에 만든 비트를 올리고
유투브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설교적용질문
질문이 어려워서 잘 모르겠습니다.
태규
목요일에 자가격리자가내가 일하는 병원에 와서한때 병원에서 난리가 난적이 있었습니다
주위의 다른 병원에서는 확진자가 면접보러 갔다가다른 병원 3일동안 문을 닫은적도 있었다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상담센터도 3월 14일까지는 폐쇄되었고....
피아노학원도 이번주는 못갔고....혹시 몰라서 피아노 레슨도 취소했네요ㅜㅜ.
토요일에 프로그래밍 선생님과 원격으로 과외를 진행했는데점점 실력이 늘고있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동생이 피규어를 택배로 보내주었네요:)
동생에게 고맙다고 문자를 보냈고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동생이 부대에서 못나오는데건강히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들어서 내가 추구해야할 교제와 결혼은 무엇인가에대해 많이 묵상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작년까지는 이부분에 대해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교제를 원한건나도 이제 연애를 하고싶고 외로워서가 가장 큰 이유였는데
내 주위 지체들이 교제를 하는것을 보면서교제를 하면 행복만 할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고난도 온다는것을주위 지체들을 보면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교제라는 것을 외로움때문에 시작하면오히려그 시간자체가나에게는 개고생이자 지옥길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서 교제를 하고 결혼을 하게되는 지체들 그리고친구들을 보게되면 과연 나는 교제를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년처럼 그렇게심하게 조급증이 드는것은 아니다.)
아직 내 안에는 교제와 결혼에 대한 환상이 남아있는것 같다 내가 그 환상을 계속 내려놔야 할것 같습니다.
사실 호감가는 지체가 있어도 호감을 표시하는게 나는 제일 두렵습니다.잘못하다가는 서로의 관계가 서먹해지는것이 싫습니다.
그동안 동굴속에 숨어있다가 1년 2개월전에 교회 공동체로돌아와서 이제서야 사람들하고 교제하면서 더 좋아지고
초등부도 섬기면서하나씩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여기서 관계가 서먹해지면 서로의 관계가 안좋게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제일 두려워 하는 부분인데....고민이 되는 이 상황속에서내가 과거와 같이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말씀 붙들며 나아갈수 있는내가 되기를교제와 결혼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체휼하고 섬길수 있는내가 될수 있게 말씀 붙들며 나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설교적용질문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과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애증의 관계인것 같습니다. 우리가족은 군인가족이다 보니
나라에 대핫 애틋함도 있는것 같고반대로 약간 깊은 원한 같은것도 있습니다.
예전보다는 덜하지만나는 지금 우리 부모님을 포함해서 어른들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싫었다. 나는 역사가 좋아서 어렸을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나라가 아직 친일청산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제대로된 보상을
못해주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자라왔고 그리고 군인으로 일했던 아버지와
현재 장교와 부사관으로 일하고있는 사촌동생과 내 동생을 보면서
분노가 치밀기도 합니다. 사람을 일회용품처럼 쓰고 버리는 군대와 그리고 우리나라
사회의 전반적인 이런 분위기를 보면 솔직히 조상과 부모님 그리고 나라에
화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화가 많이 나기도 하지만 군인가족이라는 특성때문에
그래도 정이 많이 가기도 하고 참 애증의 관계입니다.
설교말씀에서 조상 부모 나라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수있어야라고 했는데
내 마음은 반반인것같다 원망 그리고 안타까움 두 마음인것 같습니다.
불평만 할것이 아니라 현재 나라의 상황 그리고 부모님에 대해 깊이 체휼하고
기도할수 있는 내가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다윗이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2. 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 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신결혼 주 뜻대로 하기
2.큐티 및 기도 잘하기
3.직장 주 뜻대로 가기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 혼란스런 우리나라가 어서 안정되기를
2. 직장에 순종하고 나태하지말고 일에 충실하길
3. 신교제 맞는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4. 목장의 공동체 형제들도 병으로부터 지켜주시길
이광혁 90
1.주위 지인 친구 부모님 모두 코로나 걸리지않고 안정되기를
2.목장 공동체 또한 감기 질병에서 보호해주시길
3.매일 기도할수있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있기를
(교제와 결혼에 대한 환상가지는것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체휼해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기를)
2.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혼란스러운 나라가 빨리 안정이 되기를
3.어머니가 발가락 골절로 인해 많이 불편하신데 치료를 잘 받으실수 있기를
(부모님의 낮아짐의 섬김을 감사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잘 섬길 수 있기를)
4.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할수 있기를
5.우리 목장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6.동생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동생과 대화를 자주 할수 있기를
7.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이다윗 92
1.예수님 만나게 도와주세요
2.음란과 술의 유혹에서 좀 나오길..
3.상실한 마음으로 살지 않기를..
4.돈에 노예가 되질 않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온라인 예배로 예배드릴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혼란스러운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혼란스러운 이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놓치지 않고 붙들며 중심을 잡을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목장모임을 할수 없는것이 너무 아쉽고
마음 아프지만 이 시기에 우리 공동체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이 순간에도 코로나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중인 질병관리본부의 의료진들이 지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그분들이 지치지않게 쉼터가 되어주시고 코로나 환자들과 환자분들의 가족을
하나님께서 지키주시기를 하나님 우리 공동체 모두고 하나님안에서
인자가 하나님의 우편에 서신것을 보며 혈기를 감당할수있는 우리가 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기를 때로는 혈기에 휘둘리며 무너지는 우리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나
성령의 순교를 잘 감당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없음이 인정할수 있도록 그리고 주님을 의지하며
세상에서 잘 죽어지며 순교할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있도록 소망하고 열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