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주일예배
성령의 순교 행 7:51-60
김양재 목사님
순교하려면 압박과 박해는 필수이다
1.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51절
이 한번의 질책을 하려고 50절 까지 참아왔다
왜 항상 이렇게 거스를까 목이 곧고 완고하며 교만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은 태생이 지옥뿌리에서 올라온 교만이 있기에 모두가 들어야할 말이다.
표피를 베는 것이 할례가 아니라 베어야할것은 마음과 귀라고 한다.
52-53절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성령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게 만든다.
별들과 몰록 우상을 섬기기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들은 할례와 율법들로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으로 사용했다.
적용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 한다면 어떤말을 하겠습니까
그 한마디를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생각해보십쇼
54절
유대인들이 구속사를 인정도 안하고 하기도 싫고, 마음에 찔려까지는 좋았지만 그들은 이를 갈았다고 한다.
보배가 없으면 어떻게 되죠? 질그릇안에 있는 보배인데 보배가 없으니 할 수 있는게 질그릇 치장 밖에 없다.
마지막엔 돈이 있다는게 백프로 맞다.
내가 위대하게 생각하는 우리 가문, 우리의 대해서 수치를 드러내면 참을수가 없는것처럼,
스데반이 예루살렘 성전에 그리스도가 안 계시다고 하니 이를 갈게 되는것이다.
적용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55절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성령 충만한 사람은 바라보는 것이 하늘이다.
하나님 우편은 예수님이 계시고 통치하시고 게시는 곳이다. 그 대단하신 주님이 기뻐서 일어나 영접하셨다고함
삼위일체 하나님이 총출동하셔서 감추어진 경륜을 드러내는것이지 그냥 순교가 아니다.
스데반이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것을 보신다
56절
예수님이 인자로 바뀌었다. 하늘 우러러 주목하니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것이 바로 말씀 사역이다. 그래서 현장에서 사울이 듣는다. 내가 어찌하여 편안한지 얘기하고 죽는것이 순교
하나님때문에 순교도 하는 것이다. 항상 이유를 말하고 죽어야 후손들도 듣고 기억한다.
인자와 예수가 뭐가 다른가 인자는 사람 예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인자는 목수로 오시고 손가락질 받고 나라와 교계에서도 핍박을 받고 벌거벗김을 당하심 이것이 인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육체로 오신 주님이 얼마나 낮아지신 사건인지 모른다.
이 땅에 모든 인자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신 것이다. 오늘 모두가 스데반을 죽이려 했다 얼마나 외로운 일인가 하지만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셔서 지켜보시고 지켜주신다.
교회나 사회는 모든 인자의 희망이 되어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적용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것을 봅니까
봤습니까 볼겁니까
3.혈기를 감당합니다.
57절
다수결이 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 망하는거다.
58-60절
사울은 스데반의 죽임이 마땅하다고 한다.
내가 죽을 때까지 천사의 표정을 보여주고 가면 된다.
그 한 사람이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변화되지 않는 사람이 있더라도 낙심하지말라
끝날때까지 천상의 얼굴로 성령을 보여주면 된다.
돌로치는 상황에도 스데반은 내 영혼을 받아달라고 그들에게 돌리지 말아달라고 말할수 있는것
내가 하나님의 자녀, 인자와 같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것을 보았기에 혈기 내지 않을 수 있다.
인자를 보고난후 이 돌로 맞는 순간에 자니라 하는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혈기 내지 않는게 순교이다.
스데반은 이름도 없는 집사님이다. 이름이 없을수록 더 영접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순교도 하나님 힘주셔서 하는거지 내 힘으로 하는것이 절대 아니다.
혈기를 감당할수 있는 것이 순교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내 연민, 두려움 어떤것에 죽어야 할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성령의 순교는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하게되며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서 계신것을 보아야 할 수 있다.
어떤 혈기도 다 감당해낼수 있는 것이다. 돌로 쳐도 감당해낼 수 있는 것이 성령의 순교 클라이맥스
목장나눔
참석인원: 정다혜 김혜윤 김지윤 이지우 한정윤 김영현 박사라
가
죽을 작정하고 한마디만 한다면 뭐라고 하고싶나?
스데반은 죽을 작정을 하고 예수님을 너희가 죽였다 하는데
난 직장 매니저 한테 우유박스에 제발 좀 앉지 말아라 사람 무시하냐 그리고 보기 안좋다 라고 말할것 같다 .
근데 최근에 우유박스가 구원해주는게 아니구나 깨닫고나니 그렇게 목숨 걸진 않지만
가끔 내가 그 매니저한테 불만있거나 하면 문득문득 올라오는거보면 완전히 도로 백 한거같지 않은것 같다.
오늘 내가 순교해야 하는건 무엇인가 ?
이시대 최고의 순교는 혈기 내지 않는 거라고 하셨는데 그말씀이 오늘 설교를 들으며 이해가갔다.
나는 혈기가 많다 . 여전히 피해의식과 자기연민이 많아 나를 무시하는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 금세 화가 난다.
속으로는 이미 죽이고도 남았다 .
내기준 내생각 대로 안되면 어쩌지 전전긍긍 하는것을 나의 순교의 대상으로 삼아야겠다.
그래서 요즘에 집에서는 동생이 내말에 반기를 들면 어쩌지하는 피해의식을그럴수도있지 라며 의식 적으로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우유박스에 앉을 수도 있지로 바꾸고있다 .
하지만 여전히 사원들에하는 실수에는 화를 내는데 무시가되니 나한테 반발할수없으니 나도 그걸알고 시원들에게는 화를 그냥 내는것같다 .
정말 너무 악한 죄인이고 위에 적용들을 한다해도 내가하는것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신다 .
나
오늘 내가 순교해야 하는건 무엇인가 ?
최고의 순교는 혈기내지 않는거라고 하셨다.
나는 예전보다 혈기가 나거나 화가 심하게 나는 편이 아니여서 혈기는 많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이번주 직장에서의 내 모습이 생각이 났다. 이번주 동안 직장에서 8주동안의 집단상담 계획서, 심리상담 보고서, 심리검사 해석 보고서 3가지를 모두 작성해서 제출해야했다.
제출한 것으로 다음주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 앞에서 슈퍼비전을 받아야 하기에 대충 쓸 수도 없었다.
나는 한가지만 하는 것도 나한테 벅차다고 생각했는데, 세가지가 갑자기 밀려오니 아득해지고 절대 다하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게다가 심리검사 해석 보고서는 내가 하는 차례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였는데, 차례가 바껴서 내가 하게 된 것이었다.
나는이것 땜에 멘붕이 와서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고 있는데, 그 차례 바뀐 사람은 편하게 쉬는 모습이 너무 꼴보기가 싫었다.
직장에서 그 사람 보는 것만으로 화가 나고, 저 사람 때문에 지금 안해도 되는 보고서를 쓰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미워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번주는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고 고난의 연속이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 직장에 가면 더 큰 일들이 주어지는 것을 보면서 혈기가 나고,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는 생각에 더 혈기가 났다.
지금은 두가지의 보고서는 마무리했고 내일 하나의 보고서만 제출하면 되는데, 지금와서보니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이 나에게 왔을 때 진정으로 하나님께 맡기기보다,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기보다 항상 내 힘으로 이것을 완성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혈기를 내고 하나님을 미워했다는 게 보였다.
결국 혈기는 내가 하나님을 내 마음대로 오해하고, 내 뜻대로 해주시지 않는 하나님이 미워서 오는 것 같았다.
내가 하나님과 그 회사동료를 미워했던 것, 하나님을 오해했던 것을 회개해야, 내 혈기가 줄어들고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순교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다
내가 순교해야하는 것은?
내가 순교해야 하는 것이 너무많다.
오늘말씀에 하나님이 우리는 보시기에 개미같다고 하시고 발로 한번만 밟으시면 다 무너진다고 했다.
엄마가 평소에 나한테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는 개미인데 왜 자꾸 좋은학벌가지려고 하냐고 그냥 주어진상황을 인정하라고 한다.
나는 이말을 들을때마다 내 위치를 인정하기싫고 그냥 지금다니려는 학교가 너무 싫다고 말하며 화를낸다.
그래서 그냥 코로나때문에 내년에 개강했으면 좋겠고 바로 자퇴가 너무 하고싶다.
예전에는 내가 교만하지않고 고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사건을 통해 진짜 고집고 세고 엄청교만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나의 교만이 내가 순교해야 할것이다.
라
인자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계신 걸 알고
믿는다고 목장에서 얘기하고 고백하지만 머리로만아는 것 같다.
교회에서의 태도와 집에서의 태도가차이가 날 정도다.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큐티책에 설교내용을 적지만 한번도 적은 내용을 보고 한 주를보낸 적이 없고..
적용 질문에 대해 목자님께서 나에게 해주신 처방을 듣는 척만 하고 되새겨 보지 않았다.
오늘 내가 순교해야 하는 것?
꼭 오늘을 위해서 죽어야 하는 내 죄는 아니지만 사라져야 할 내 죄는 상대방(부모님)의 말을 끝까지 귀기울려 듣지 않는것이다.
마
내가 순교해야하는 것은?
최근 몇주간 교회를 안 가고 노느라 바빠서 그랬는지 별로 교회를 가고 싶지도, 신앙심의 대해 부정적인 생각만 한다.
그래도 여태 말씀을 들어서 그런지 교회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괜히 말씀 없이도 잘 살아갈 수 있을 거 같다는 교만함이 생기는 것 같다.
이 부분이 내가 순교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
오늘 내가 순교해야 하는건 무엇인가 ?
순교는 거창할 것이 아니라 혈기를 참고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그 자체라고 하셔서, 스스로에 대해 객관화가 안 되고 연약함을 인정 못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감염을 조심해야 해서 밖에 못나가고 집에만 있게되니 그나마 꼬박꼬박 나가던 운동도 못 가고 사람을 못 만나서 우울해했다.
집에서 빈둥거리고 침대와 한 몸이 되어서는 몇시간이고 방에서 안 나간다. 집안일 이라도 도와 드리는 날이면 생색을 그렇게 낸다.
아빠는 마스크 쓰고 강남에 있는 사무실로 일하러 가고 동생들은 학원 숙제 한다고 바쁜데, 너는 도대체 집에서 누워있는거 말고 할줄아는게 뭐냐고 핀잔을 주시는 어머니의 말을 들었다.
마냥 뒹굴 거리고만 싶고 방청소나 큐티나 공부 등등 쌓인 할 일은 미뤄두고만 싶어하는 나의 모습을 인정하기 싫었다. 되려 엄마께 혈기를 부리는 내 모습이었다.
사
오늘 내가 순교해야 하는것은?
요즘 취업을 하고 나서부터 하나님을 등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전에는 그렇게 취업이 내 마음처럼 되지않고 그때는 목사님 말씀처럼 정말 내 힘으로 되는것은 정말 하나도 없구나 라고 느껴져서
기도를 드리고 했지만 취업시켜주셨지만 익숙치 않은 일을 하고있어서인지 정말인지 혈기가 심할정도로 올라오고
이곳에서 내가 할 수있는 일이 없으니 내 자신이 쓸모가 없다는 생각과 과장한테 혼날때면 왜 신입을 뽑았나 익숙하고 일을 잘하는 경력자를 뽑지 하는 혈기가 올라온다
내가 순교해야할 것은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이곳에서 듣기싫은 잔소리가 들리고 뭐라하는말에도 어느정도 순종하고 내 자리에서 할 수있는 신입에 소임을 다해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
기도제목
정다혜
1. 혈기 나는 상황에서 3초 참고 이를갈며 스데반을 죽인 유대인들을 생각하며 넘어갈수 있도록
2. 재택근무 기간동안 해이해지지 않도록
김혜윤
1. 매일큐티
2. 직장에서 혈기가 날 때 또다시 하나님을 오해하고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김지윤
1.가족구원,신교제,코로나 바이러스 하루빨리 좋아질수있도록
이지우
1. 큐티할 수 있도록
2.이번주도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3.코로나 잠잠해지도록
한정윤
1. 이번주에 올리기로 했음
김영현
1.아침에 일어나서 오전 내에 새벽큐티설교 듣기
2.너저분한 책상 치우기
박사라
1.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2.자존감높일 수 있도록
공통 : 신교제 신결혼 가족구원 코로나사태 하루속히 지나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