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7:51-60
제목 : 성령의 순교
날짜 : 2020. 03. 01.
성령의 순교는
1. 항상 성령을 거르스는 사람 때문에 한다.
항상 성령을 거스르니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가 없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잘 죽을 수도 없다. 선지자를 죽이는 사람들을 보면 왜 그렇게 항상 거스르는가? 목이 곧기 때문이다. 할례 받아야 할 곳은 마음과 귀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자신을 위해 썼다. 반면에 스데반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했다. 그러니 핍박이 온다. 하지만 스데반이 대단하다는 것이 아니다.
=> 순교하게 만드는 것은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들이 있기에 발생.
Q 죽을 작정으로 한마디 한다면? 그렇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문제 많은 다윗이 성전을 지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라며 반박했다. 예수 믿기 전에 바람을 필 수도 있다. 모세도 다른 나라 여자를 받아들였다. 여기까지의 결론은 찔리긴 했지만, 이를 가지고 이를 갈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신다 하면, 하나님만 거룩하면 되는 것인데, 하나님만 계신 게 아니기에 분노했다. 질 그릇 속에 보배가 없듯이 교회에 하나님이 없으니 겉치장 하는 데에 노력을 다한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을 치장해야 하고, 율법주의로 백성들에게 예배 안 드리면 큰 일 나고 죽는다라고 겁을 주며 재물을 걷어 들인다. 그런데 스데반이 오른 말을 한 것이다. 이해타산이 맞지 않은 것이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스데반이 유대인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 베드로가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라고 하자 가슴을 치며 통회했지만, 스데반이 말을 하고 너무 맞는 이야기를 하니 이를 갈았다.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게 내가 수준이 낮으면 내가 한 이야기를 모두 알아듣지만, 수준이 높고 말씀을 잘 전하고 은혜 끼치는 말씀을 전하면 이를 갈 수도 있겠구나라고 알아두면 될 것. 고난이 없는 사람은 후에는 알리라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 쪽에서 살아나고 한 쪽에서는 이를 간다면 그 말씀이 진실이라는 뜻이다. 우리 가문이 얼마나 대단한데, 하나님에 집중하고 가문을 무시하니 이를 간 것이다. 우리 조상 우리나라 배우자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다수는 그렇게 보지 못한다.
=> 겉모습에 집중해서 내 모습을 볼 수 없다. 성전에만 집중할 뿐 이를 짓게 하신 분과 다윗에만 집중을 할 뿐, 우리는 우리의 조상과 부모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
Q. 조상과 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이 쳐다보는 곳은 하늘이다. 하나님 우편에는 예수님이 계시고 통치하시고 계신 곳이다. 그렇게 대단하신 주님이 앉아 계시다가 돌아온 탕자를 영접하러 오신 아버지처럼 스데반이 너무 어여뻐하셨다. 이런 상황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스데반을 도우신다. 말은 하라고 있다. 어떤 때에는 침묵해야 하지만, 내가 어찌하여 편안한지 이야기 하고 죽는 것이 성령의 순교이다. 하나님 때문에 순교도 하는 것인데, 말을 남겨야 후손들이 기억할 것인데,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다고 했다. 인자는 무엇이 다른가. 인자는 사람이다.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이 맞다. 목수로 오셨고, 사생아로 오셨고, 헤롯왕 대재사장 교계까지 핍박을 받고 침뱉음 까지 가장 천하고 천한 아이콘으로 오신 것이다. 이를 인자라고 한다. 대단한 인자로 오신 주님에게 가장 높은 권세를 주신다는 것이다. 육체로 오신 주님이 얼마나 낮아진 사건인지 모른다. 하나님 우편에는 제사장이 아닌 나사렛 예수께서 서계신 것이다. 스데반은 너무 놀랐다. 설교는 그렇게 했지만, 스데반이 하나님의 영광된 집이 저기에 있구나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것을 알게 하신 것이 예수님이었다. 그 예수님이 인자로 자신을 받아주시는 것이다. 이것을 봤기 때문에 더 이상 세상 것을 따질 것이 없다. 인자로 홀로 외롭게 길을 가는 분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정말 구원이다. 주님은 낮고 낮은 자리에서 순종하시더니 가장 높은 자리에서 나를 영접해주시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교회가 인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 나사의 90프로 이상이 크리스천이라는 말을 들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정말 대단한 존재인 것을 하나님께서 알아주신 것이다. 스데반은 내가 있을 집을 하나님께서 지어주심은 안 것이다. 누가 나를 처들어와도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니 걱정될 것이 없었던 것이다. 나도 말씀을 보며 인자로 오신 하나님을 보았던 것 같다.
=>인자란 육으로 오신 예수님을 의미하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옆자리에서 날 영접해주신다. 그렇기에 이 세상의 가치와 고통들이 크게 다가오지 않는다.
Q.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봅니까?(천국에 내 자리가 있음을 믿고 세상 가치는 내려놓을 수 있습니까?)
3. 모든 혈기를 감당할 수 있다.
일제히 달려들어 너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 같다. 자신들도 성경을 아니깐 말씀으로 할 때는 들었다. 그런데 말씀이 끝나고 나서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고자 다수결로 스데반을 돌로 쳐죽이려 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말씀으로 다스리지 못하니 법은 멀고 주먹이 먼저 나오는 것이다. 술집 여자들은 바른 소리를 안하니 편해서 간다고 한다.
하필 사람도 많은데 사울에게 옷가지가 떨어진 것은 우연이었을까?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모두 들었기에(그들을 자극하는 말들이) 스데반의 죽음을 당연히 여겼다고 한다. 이 사건 덕분에 한 사람이 사울에서 바울이 된 주인공이다. 스데반이 돌로 침을 당해 죽은 스데반은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알기에 혈기를 하나도 내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세상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내가 구원의 확신이 없기에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계신 것을 못 보았기 때문에 음란 야동 술에 중독되어 사는 것이다. 기가 막힌 돌로 치는 상황에도 담대히 나아가며 이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계신 것을 보았기에 혈기를 참는 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기에 영광은 말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너무 대단한 집을 보았기에 빨리 가고 싶은 것이다. 인자가 우편에 계신 것을 보면 죽음이 자러가는 것처럼 편안한 것이다. 그들이 불쌍하고 개미들처럼 보이기에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라고 진심으로 기도한 것이다. 이렇게 용서를 했는데 우리는 왜........? 내 앞에 죽음이 다가왔을 때 이렇게 될 수 있을지 나도 내일 일이라 모르겠다. 혈기를 안 내는 것이 순교이다. 물론 교회가 핍박받는 시대라고는 한다. 하지만 교회가 흩어지면 구속사의 복음이 전파될 거 같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가 순교해야 할 곳은 집이다. 신천지가 잘못된 것은 가정을 버리라고 한다는 것이다. 전형적인 도덕 윤리를 버리는 이단의 형태라는 것이다. 신천지는 육체영생을 믿기에 육의 병이 병이 아니다. 가정이 중요한데, 가출하고 이혼하고...... 이런 곳에서 십자가의 복을 믿겠는가? 이렇게 초라했던 인자 예수님을 보니 나도 죽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간증이 직장에서 집에서 잘 죽게 하는지 모른다. 이것이 순교이다. 코로나 때문에, 매일 집안 식구들을 보고 있으니 있는 것이 혈기이다. 맞아 죽는 것을 참는 것이 몇 천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예수님께서 서서 우리를 영접해주신다는 것을 믿는가? 이 구속사야 말로 이혼 부도 질병이든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잇는 최고의 약이다. 인간의 학문은 초등학문이기에 인간 이상의 생각은 하지 못한다. 신천지는 전문가를 통해 현혹한다. 대단한 사람이 나를 만나주니, 성령이, 구속사도 안 들리니 교리가 허접해도 공감을 해주니 빨려들어간다. 분별이 안 되니 그런다. 아브라함도 다윗도 유명하지만, 스데반은 예수님께서 서서 영접해주신다. 이름의 명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누구를 하나님께서 더 영접해주실지는 명백하다. 순교도 하나님이 힘을 주시니 하는 거지 내 힘으로는 하지 못한다.
=> 중독의 문제도, 혈기를 내는 것도 모두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심을 모르기 때문이다.(구원의 확신) 우리가 정말 순교해야 할 곳은 집이다. 집에서 맞아 죽는 것(혈기를 참는 것)을 감당할 때에 복이 온다.
스데반은 아무도 모를 것 같지만 인자께서 직접 영접해주셨다 했다. 남편에게 맞아죽으면 남편이 변하지 않겠는가? 맞아 죽을까봐 이것 모두 핑계이다. 맞아죽어도 예수께서 하시면 된다. 내가 구원이 목적이 되면 무엇을 못하겠는가? 예배도 신실하게 드려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모두 죄인이라, 더 살았으면 스데반도 여인을 탐하였을 수 있다. 믿는 사람에게 다윗은 큰 일을 했지만, 스데반은 기독교의 복음화를 위해 일찌감치 데려가셨어야 했나보다.
Q. 내가 죽어야 할 부분은? 부모 직장 아이들 연민 두려움 육의 안목 등 죽어야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지혜로운 한 집사님이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 능력 좋은 불신 며느리를 보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 말라 권고를 했지만, 마지막에 불신 며느리를 보고 결국에는 이혼했다. 인자가 하나님 곁에 서 계신 것을 보지 못한 것이다.
김경란 집사님은 죽기 전 남편에게 찬송가 2곡을 불러달라고 유언으로 남겼고 이 덕분에 내가 예수를 믿어보겠다라는 말을 했다.
1910년 장로교회가 달력에 적어두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할 때 학살음모가 미연에 밝혀져 무마된 것이다. 중보 기도할 때 가능한 것처럼 우리가 할 것은 기도 말고는 할 것이 없다.
나눔
이원범
회사 근처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말에 다들 걱정과 불안해하는 모습이었다. 이런 상황에 일이 잡히지 않았고,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다리저림 관련해서 MRI를 찍었는데 다행히 디스크는 아니라고 한다. 약 먹으면 괜찮아 질 것이라는 말에 기분은 좋지만 아직 완치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김명규
한주 회사집회사집만 다녔다. 코로나때문에 약속도 다 취소했다. 팀원들 반반 나눠서 번갈아가면서 재택근무 하기로 했다. 양육교사 오늘 연락받았는데 1달정도 후에야 시작 가능할 것 같다고 한다.
김진훈
저번 주와 똑같이 회사랑 집이랑, 여자친구 만났다. 코로나 영향으로 회사에서는 마스크 쓰고 일을 했다.
양승준
헤어진 뒤 후유증이 있지만, 잘 회복하고 다시 돌아오려 애쓰고 있다.
최무현
코로나 때문에 일하는 가게가 안전을 위해 쉬고 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적용질문
Q.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봅니까?
이원범 : 여전히 세상 가치와 내 실익을 챙기는 데에 집중을 한다. 삶에서는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보다 나를 먼저 챙기지만, 교회에서는 목자이기에 아닌 척한다. 스데반처럼 인자를 온전히 믿기는 어려울 것 같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집사님처럼 세상 가치에 집중할 것 같다. 요즘은 집에 꽂혔다. 누구는 1년 사이에 몇 프로가 올랐다더라, 어디가 요즘 뜨는 지역이다. 등 부동산을 거주의 목적보다는 투자의 목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시드머니를 더 많이 빨리 벌기 위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더 높은 곳으로 갈 생각 뿐이다. 그래서 현재의 내 직장에서의 거룩과 만족보다는 돈에 집중해 있다.
김명규 : 세상에서 인정받는 가치를 내려놓기 어려운 것 같다. 외모 학벌 직장 등 세상적으로 멋있어 보이고 싶은게 있다. 최근 일로는 결혼식장 선택할때 교회를 안하고 동문회관으로 했었는데, 표면적인 이유로는 위치 때문이라고 했지만 내면에서는 내가 명문대나왔다는걸 자랑하고 싶엇던 마음이 있엇던 거 같다.
양승준 : 난는 사회적 가치가 어느정도 여유 있으면 좋겠다. 하나님 믿더라도 사회적 가치로 인해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더 좋은것 같다.
목자 : 돈이 많으면 어떻게 살 것인지?
양승준 : 편안하고 여유롭게 살 것 같다. 세상 가치를 왜 내려놓아야 하는지?
목자 : 돈을 목표로 하는 것 자체가 꼭 나쁜 것 같지 않다. 더욱 진취적으로 게을리 하지 않고 자신을 push할 수 있으니, 다만 사람인데 적당한 수준에서끊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Q. 내가 죽어야 할 부분은? 부모 직장 아이들 연민 두려움 육의 안목 등 죽어야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최무현 : 교회를 잘 안나가게 되고 게임중독과 담배 또, 모든 일들을 미루고, 안 하게 되고. 교회도 잘 나가지 않게 되는 것 같다. 말씀도 잘 들리지 않는다. 큐티책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목자 : 게으름과 자신이 좋아하는 데에 끌리는 건 다들 있을 것 같다. 자주 나눠주면 좋을 것
김진훈 : 전 항상 노력한다. 내가 갖고있는 오늘 설교에나온 혈기같은 게 나올까 이를 억누르려고
목자 : 어떤 경우에 나오는지?
김진훈 : 상황이 불합리 할 때 나오는 것 같다.
목자 : 억누르는 것은 본인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때 가능할 것 같다.
기도제목
김진훈 : 기도제목은 코로나 때문에 다들 답답하거나 힘든상황일텐데 좀 잠잠해지면 좋을 것
최무현 :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확진자들 모두 빨리 회복되는 것, 나도 빨리 다시 일시작 할 수 있는 것
김명규 : 이번주부터 재택근무 처음 해보는데 적응 잘할수있길, 코로나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긍휼한 마음이 생기길, 큐티 잘하길
양승준 : 잡생각 없이 하루하루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기를
이원범 : 신교재, 다리저림 회복, 매일 큐티하며 내 힘이 아닌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