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이동영(95), 정일권(96)
Ⅱ. 말씀요약
「성령의 순교」(사도행전 7:51-60 / 김양재목사님)
핍박이 믿음을 유지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순교하려면 압박과 박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의 순교는...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잘 죽을 수도 없습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하기에 거스릅니다.
인간은 태생에 교만이 있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할례 받아야 할 것은 마음과 귀라고 하십니다. 깨어질 돌판과 율법이 아니라 깨지지 않을 마음판입니다.
52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성령을 거역하게 하고 불순종하게 합니다.
성전 중심으로 살면서 다른 우상도 동시에 섬기니 성전의 주인인 예수님을 못 박는 것입니다.
할례와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도하는 도구인데 자신을 치장하는데 사용합니다.
Q. 죽을 작정으로 한마디만 한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습니까?
그 한마디를 하려면 50절까지 살아내는 신뢰받는 삶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53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아브라함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 모세가 위대한 것이 아니라, 다윗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위대하게 만든 것입니다.
그들은 죄 많고 부족함 많지만 하나님께서 다 하신 것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 죄를 지을 수도, 부족할 수도 있는 것인데 이 세상은 이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모세도 구스 여자를 취했습니다. 이걸 인정하질 못합니다.
'안 해도 될 이야기를 왜 하지?', '쓸데없는 치부를 왜 드러내지?'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전해들은 결론으로 회개를 하면 되는데 오히려 이를 갑니다.
맞는 말인데 이걸 인정하면 내가 손해볼 거 같으니 인정을 할 수 없습니다.
왜 이를 갑니까? 자신들이 섬기는 성전 속에는 예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짜 보배가 없는 것입니다.
질그릇이 깨어져야 보배가 보이는데, 보배가 없으니 질그릇을 치장하기 시작합니다.
그저 예루살렘 성전을 우상화하고 치장합니다.
율법을 치장하고 우상화합니다. 그러니 그렇게 열심히 예배는 다 드립니다.
내가 우상화 하는 것을 누군가 이상하게 여기면 이를 갈게 됩니다.
이를 갈수록 찔림이 심하다는 뜻입니다. 이를 갈수록 열등감이 큰 것입니다.
내가 수준이 낮을수록 사람들이 그 말을 잘 듣을 수가 있는 것이고,
내가 수준이 높을수록 스데반처럼 그 말을 세상이 감당을 못하니 이를 부득부득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객관적으로 봐야 스데반처럼 최고의 설교를 할 수 있습니다.
Q. 여러분의 조상, 부모, 내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내와 남편에게, 부모와 자녀에게 입도 못 벌리게 하십니까?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성령 충만한 사람은 땅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바라봅니다.
스데반이 돌 맞아 죽는 것은 핍박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입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조금만 더 힘내라고 응원하시는 것입니다.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
내가 무엇 때문에 편안한가를 얘기해주고 죽는 것이 성령의 죽음입니다.
나만 알고 있는 성령님의 체험을 객관적인 경험으로 말해주고 죽어야 후손들이 기억을 합니다.
예수님이라는 표현이 인자로 바뀝니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것을 아는 것이 진짜 구원입니다.
하나님 우편에는 내가 우상시한 그 사람이 아니라 모두가 무시한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러니 기쁘게 순교할 수 있습니다.
인자로 오신 주님은 하나님 옆에 서 계십니다. 인자가 우편에 섰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스데반의 집을 지어줌을 확실히 알게 된 것입니다.
Q.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까? 봅니까? 볼 것입니까?
3. 혈기를 감당합니다.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세상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사람이 많이 지지한다고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스데반 한 사람만 옳았습니다.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스데반이 맞아 죽는 그 순간에 사울이 눈앞에 있습니다.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다고 말합니다.
스데반의 후계자인 바울이 이렇게 등장합니다. 그러니 누구를 정죄하겠습니까?
그러므로 나는 죽어도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안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돌로 침을 받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나와 같은 주님이, 나와 똑같이 사역하다가 고생하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계심을 보니까 기가 막히는 돌로 치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이 하나도 안 밉습니다.
저들의 죄를 사해달라 말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죽으니라가 아니라 자니라라고 표현합니다. 너무 편안한 것입니다.
내가 주님을 만났다면 혈기를 낼 수 없습니다. 혈기를 낼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흉내만 내니 혈기가 나는 것입니다.
오늘 내 환경에서 혈기 한번 참고 맞아죽는 연습을 하다보면 오늘 잠깐 참는 것 뒤에 영원천년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맞이해주신다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순교도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하는 것이지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기도할 때 온 우주가 몰라줘도 하나님이 알아준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믿음이 있어야 순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맞아죽어도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살고 죽고가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Q. 내가 오늘 순교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어떤 것에 순교해야합니까? 내 연민입니까?, 욕심입니까? 육신의 정욕입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매일 기도로 간구하며 방향을 정해갈 수 있도록
나태해지지 않도록 항상 같은 생활패턴 유지하기
미루지 않고 오늘의 할일 하기
김승택(95)- 내일부터 2차 준비 잘 시작하고 고시촌의 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
정권일(96)- 다음주부터 학원 본격적으로 가는데 집중 잘 하고 말씀 꾸준히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