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순교(사도행전 7:51~60) -김양재담임목사님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51절. 스데반이 죽을 작정을 하고 한 말.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어 성령으로 죽어야 한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잘 죽을 수도 없다.
인간은 태생이 지옥뿌리에서 올라온 교만이 있기 때문에 이사람들만 들어야 되는 얘기는 아니다. (나도 들어야 하는 얘기)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
52절.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성령을 거역하게 되고 그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만든다.
성경을 끼고 살고 할례를 행했지만 동시에 우상을 섬겼기에 그 결론으로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
적용) 여러분이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는가? 그 한마디 말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라.
직장 상사에게 한 마디씩 하고싶지 않은가?
54절. 마음이 찔려 이를 갈거늘. 예루살렘 성전 속에 예수님 보배가 없다는 걸 자기들이 증언을 하고 있는 셈.
질그릇 속에 보배가 없으면 할 수 있는게 질그릇 치장밖에 없다.그래서 마지막에 돈이 있다.
예루살렘 성전을 치장화해야하니까, 우상. 율법주의. 예배/제사 안드리면 큰일 나니까.
백성들에게 벌어들이는 액수가 대단. 스데반이 너무 맞는 말을 하니까 아무도 재물 가지고 안오게 생긴, 이해타산 때문.
그러면 우리는 이들을 정죄할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이 이해가 돼야 한다.
말씀을 잘 전하면 사람들이 이를 갈 수도 있겠구나, 라는 예방주사 맞기
듣고있는 중에, 라는 현재분사 ampmdash 듣고
구속사로 성경을 보는 것을 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쁨이 있지마는 기쁨이 있는 만큼 고난이라는 것.
나 때문에 한쪽은 살아나지만 한쪽은 이를 갈면 그건 진짜다.
아브라함, 모세가 얼마나 평범한 집안이었나를 피력하는 것.
자랑하고싶은데 자꾸 평범하다고 그러니까 분한 것.
스데반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우리 조상들을 구원때문에 끝까지 사랑해야되지만, 무조건 옳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 수 있다는 것.
나라, 조상, 배우자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대다수는 그러지 못한다. 그래서 좁은길이다.
적용)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내나 남편에게 입도 못벌리게 하는가?
2. 인자가하나님우편에서신것을보아야할수있다.
55절.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 스데반처럼 성자 예수님이 디자인하셔서 티끌로 오셔서 하나님의 경륜을 나타내려니까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순교를 할 수가 없다. 삼위 하나님이 총출동하셔서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을 드러내는 것이지, 그냥 핍박 받아 죽는 게 아니다.
인류 최대의 구원의 사건이 되는.스데반을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이다. 힘내라, 스데반.
스데반이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는데,
56절.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지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예수가 인자로 바뀜)
하늘 우러러 주목하니까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고 말을 했다.
이게 바로 말씀 사역이다. 현장에서 사울이 들은 것이다. 어찌하여 내가 걸어다니는 성전이었는지 그 까닭을 얘기하고 죽어야 하니까. 이것이 순교.
하나님 때문에 순교도 하는 것인데 항상 그 이유를 말하고 죽임 당해야 후손들이 기억을 하지 않는가.
스데반이 마지막으로 홈런을 날리면서 한 말은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본다는 말.
인자에 대해 알아야 한다.육체로 오신 주님이라는 것이 얼마나 낮아지는 사건인지 모른다.인간이 개미가 되는 사건.
하나님 우편에는 자기를 협박하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이 앉아있는 게 아니라 나사렛 출신 비참한 십자가 죽임을 당하신 그 예수님이 계신 것이다.
스데반이 너무 놀랐다.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있는 모습.
주님을 보니까.. 그래, 내 집은 개미집이 아니야. 하나님의 영광된 집이 저기 있구나를 보았다. 바로 거기에 자기의 모델이 돼주신 분이 예수님이신 것이다.
나와 같이 힘든 것 다 겪으신 그 예수님이 인자로 거기서 자기를 맞아주시는 것이다. 모든 것 게임 끝. 이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 땅의 모든 인자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신 것이다. 홀로 외롭게 이 길을 가는 분이 많이 있을텐데, 주님이 너무 기뻐서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본 것. 이게 진짜 구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까지 설교했던 구속사가 진짜구나!.
교회나 사회는 모든 인자들의 희망, 소망이 되어야 하는 게 맞다.
누가 나를 처들어와도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니까 걱정될 게 없다.
이게 말씀의 위력
적용) 여러분은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봅니까? 봤습니까? 볼겁니까?
3. 혈기를감당합니다.
50절까지 설교를 할 때는 말씀으로 할 때는 사람들이 숨도 안쉬도 듣고 반격 못했다.
끝나고 나서 보니까 자기들이 틀렸. 바뀔 생각은 안하고 이해타산에 재산지키기 한 마음이 됐다.
이 때는 정치도 같이 했기 때문에 스데반 한사람 몰아 죽이는 게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보게된다.
민주주의가 옳은 게 아니다. 원칙이 중요하고, 법이 중요하다.
다수결이 이나라를 이끌어 가면 망하는 거다(대통령 탄핵 청원 140만/응원 110만).
말씀으로 못다스리니까 법은 멀고 주먹이 나와 폭력이 난무. 바른소리 하기 싫어서.
술집여자들이 바른말을 안한다. 편해서 간다고 하는데.
58절. 스데반의 죽음과 사울 앞에서의 죽음이 우연이겠는가?
사울은 죽을 때까지 이 장면을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스데반 설교를 하나도 못알아들은.
그래서 사울은 스데반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겼다. 때가 되기 전까진 아무도 믿어지지 않는 것.
그래서 이 땅에서 정죄할 사람이 없다.
마지막까지 천사의 표정으로 주님을 보여주고 가면 되는 것 같다.
바울이 된 사울이 그 자리에 있었다. 이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전세계를 변화시킨 바울 복음의 주인공. 저는 저희 어머니 마지막 죽음의 증인이다.
어머니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주님이 영접해주셨기 때문에. 천사같은 모습으로 가셨다는 것을 스데반을 보니 성경적인 게 맞았다. 물론 목이 잘린 세례 요한 같은 사람도 있다.
돌로침을 당해서 죽을 수도 있구나, 이런 믿음의 사람.
인자이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걸 보면 혈기를 하나도 안부릴 수 있는 것이다.
스데반은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아달라고 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순교는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기 때문에 끝까지 혈기를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 영광은 어떻게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이다.
너무 대단한 집을 보았기 때문에 빨리 가고싶은 것. 죽는 것이 자러가는 것처럼 편안한 것. 돌로치는 그들이 너무 불쌍한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를 모르니까, 그들이 개미에 불과하니까, 진심으로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라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몰라서 그러는데, 왜이렇게 용서를 못하는가? 예수님도 똑같은 기도를 하셨다.
모델이 예수님이니까 예수님 가신 그 길을 그대로 가고 있는 스데반.
끝까지 그들의 혈기를 감당하는 것. 내 앞에 죽음이 다가왔을 때 이렇게 될 수 있을지 나도 모르겠다. 말세의 순교는 혈기 안내는 게 순교다.
요즘은 교회가 핍박 받는 시대인지도 모르겠다. 조짐이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흩어지면 구속사의 믿음이 전파가 될지도 모르겠다.
아직은 우리가 순교할 곳은 집이다. 너무 안통하니까. 집에서 순교를 해야 한다.
신천지가 왜 잘못됐냐면, 신천지 가지 말라고 하면 다 가출한다는. 도덕과 윤리와 상식이 없는.
그래서 이단이다. 육체영생교리가 헛것인데도 다 안죽는다고 생각하니까 병이 병같지가 않아서 열렬히 전도하러 다니고. 가정이 중요한데 다 가출하고 이혼하고.
신천지가면 목적이 무언가? 영생?
전문가를 동원해서 전문가로 유인하는 신천지. 상담으로 동원. 대단한 사람이 날 만나준다는 것에 혹하는 것.
성경도 구속사도 안들리니까 인간관계를 신뢰를 갖게 하기 때문에 교리가 허접해도 공감을 해주기 때문에 다 빨려들어가는 것이다. 분별을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의 죽음이 복음이라는 것을 누가 믿겠는가.
비참하게 죽으신 예수님을 제정신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이가 누가 있겠는가.
초라한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니까 나도 죽을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간증 -순교
오늘 혈기 한 번 참고, 죽는 연습을 하다보면, 오늘 잠깐 참은 것이 깜깜한 고통을 참고 나갔을 때 몇억년 몇천년 기다리고 있다는 것.
영원천년 우리 구원을 위해 예수님이 찬란히 서서 예수님이 영접해주신다는 것. 믿어지는가? 스데반을 통해서 샘플을 주셨다.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약이고 처방이 구속사다. 성경 전체에 서서 영접해주시는 것은 스데반밖에 없다.
이름도 없던 스데반. 이름이 없을 수록 더 영접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안만난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 순교도 하나님 힘주셔서 하는 것이지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기도하는 거 온 우주가 몰라줘도 하나님이 알아주시니까 오늘 스데반을 일어서서 영접해주신다. 인자이신 주님이 너무 기뻐서 일어나 영접해주셨다.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죽음이라면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에 순종한다면 그집안은 빛나는 것이다. 죽는 게 아니라 영원히 사는 것이다.
예수때문에 맞아죽으면 역사하신다. 그래서 이혼은 안된다.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는가가 중요. 구원이 목적이 되면 무얼 못하겠는가.
믿는 사람에게 다윗은 최고의 역할을 했지만 기독교를 세계최고의 종교로 알리기 위해서는 스데반은 빨리 흠없이 가야했던 것이다. 세상은 옳고 그름밖에 모르니까.
예수님과 흡사하다. 혈기를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순교다.
적용) 구체적으로 아이들, 부모, 직장,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내 연민, 두려움에 죽어야 하나 생각해보기 바란다. 여러분은 마지막에 어떤 말을 할 것 같은가?
마지막 죽음의 현장에서도 인자의 영광이 안보이면 세상을 택한다.
잘 죽기 위해서는 기도밖에 없다.
[기도 제목]
서윤
- 세상적인 물질에 대한 욕심 내려놓기
- 생각은 많은데 하나님께 묻지 않는 것 같다.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께 묻기, 기도하기
-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
교희
- 엄마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적용 잘 할 수 있도록(하고싶은 마음이 들도록)
- 잘 분별하여 적시에 필요한 적용 할 수 있도록
- 떠내려가지 않고 말씀/기도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업무에 집중 잘 할 수 있도록, 회사 탈출하고 싶은 마음 다스려 주시기를
무옥
- 큰이모 항암 4차 여전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한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적용(회사 후배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기)
- 성과가 안나와서 괴로운데 괴로워만 하지 말고 말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목자
- 부모님 가게라는 환경에서 순종하고 내 생각, 혈기 내려놓고 순종하도록
- 세상 염려와 두려움보다 말씀을 묵상하고 공동체 위한 기도하는 시간 보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