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3.성령의 성전
1. 하나님의 양식대로 지어야한다.
- 하나님은 십계명부터 성전의 개념을 알려주셨는데 성막의 식양을 출애굽기 25장부터 40장까지 길게 말씀해주신다.
미사일 발사를 할 때 정화하게 조준해야 목적에 떨어지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성막을 십계명부터 계속 자세히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적용해야 이땅에 적용할 수 있다.
- 홍해를 건너는 것은 긴장과 서스펜스의 말씀(출14장)인데, 성막 지으라는 얘기는 출애굽기 25장부터 40장까지 나옴.
그래서 우리는 그 부분을 읽지않음. 증거궤, 진설병, 조각목... 등등 이런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라고 여겨질 수 있음.
- 레위기는 무교절 칠칠절.. 등등 처음보면 알 수 없는 방언같지만 사실 이것은 피뿌림의 복음, 죄사함, 성화, 종말 등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다 필요한 것. 성경의 주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거룩은 구별된다는 뜻. 그래서 우리의 큐티가 성막짓는 적용인 것이다.
- 그런데 우리는 산수갑산을 가려고해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가야하는데 내 방법대로만 가려고 하니, 누군가는 피를 뿌려야한다.
이 땅에서 성막을 짓는 것이 구체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무려 10장 이상 식양을 주시는 것이다. 그래야만 이 땅에서 성전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식양에 의해서 적용할 것이 즐비하게 있다. 그래서 거룩으로의 길이 끝이없다.
- 코로나 재앙이 어떻게 그쳐질까? 삼하 24장 설교시 다윗의 인구조사, 전염병 심판, 나와 내 아비집을 치소서. 했더니 재앙이 그쳤다.
메르스 때 였다. 나와 내 아비집을 치소서의 기도에 혹독하게 응답하신 하나님. 모세는 자신의 생명을 내놓고 백성의 우상숭배 죄악을 사해달라고 기도함.
나부터 아론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여 부족하여 기도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식양대로, 양식대로, 그만큼 성전이 지어지는 것 같다.
사람의 힘으로는 이런 기도를 하기가 어려운데,
- 성막 안은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제물을 안수하여 나의 죄를 전가하여 그 제물이 대신 죽음으로 아비규환과 통곡,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곳이 성막인 것이다. 그
래서 성막 식양의 주제나 레위기가 피흘림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표함. 성막 식양의 수치까지 정확하게 반복하여 언급하는 것은 신앙생활에는 대충이 없다는 것이다. 십자가를 대충 지고갈 수 없다는 것이다. 십자가와 부활은 한 단어 인데, 다들 부활만 바란다. 내가 십자가를 지는 것만큼 부활이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영광을 못 보기 때문에 힘들다. 통곡이고 피비린내이다. 십자가를 지려니 날마다 피흘림이 필요하다.
양식은 한마디로 십자가를 잘 지라는 규례이다. 우리가 힘들면 저절로 식양이 사모가 되고, 말씀에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기대가되고 사모하게 된다.
외우게되고 기억하게 되고.. 내가 힘이 없고 말씀만 붙들게 되니 성전이 지어지는 것이다.
- 이렇게 성령이 오시고 예수님이 오시니 레위기 같은 말씀도 들리게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큐티도 안되고 성령이 없으면 당췌 말씀을 알아들을 수 없음.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되니라가 7번 반복된 모세.
이것이 성공한 인생이다. 끊임없에 식양을 주시고 성막을 짓고.. 광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증거의 장막(=하나님의 임재의 처소)을 두고도 우상을 숭배했다.
증거의 장막이 조상들에게 있었으니=광야 생활 내내 여호와를 중심에 두고 신앙생활 했으나 동시에 바알 등을 음란하게 생겼다.
- 당시 바리새인도 자신의 열심을 앞세워 성전을 부적으로 전락시키며 그들의 신앙생활의 결론은 예수님을 죽인다.
이러한 증거의 장막은 가나안 땅 들어갈 때 까지 유효함. 대제사장 금송아지 섬기는 그들이 백성이고 모세의 형이다.
그래서 우리를 보이는 성전에서 죄를 사해주시는 하나님의 눈물겨운 사랑이다. 혼자서는 회개도 못하니 공동체, 목장나눔을 통해 회개의 은혜를 경험해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큐티를 기뻐서 하십니까? 아직도 성경읽기 목장이 지루합니까? 교회를 기뻐서 오시나요, 부적 붙이는 심정으로 오시나요?
2. 하나님이 지어주서야 합니다.
- 광야 40년 끝나고 가나안 정착. 하나님이 이방인을 쫓아내주셨음. 여호수아부터 다윗때까지 이르렀다.
다윗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였음. 우리는 되었을 때 하나님의 집을 짓고 이타적으로, 초심으로 살기 어렵다.
승승장구 했을 때 하나님의 집을 짓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였다.
특별히 <야곱의 집을 위하여>의 뜻은 우리의 인생이 야곱같다는 뜻. 증거장막을 갖고 다니면서도 몰렉 같은 우상을 같이 갖고 다니기 때문.
스데반은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지 <야곱의 집>을 위하여 성전을 준비하게 해달라고 말하는 것이다.
우주의 무소부재하시는 하나님이 사람이 지은 조그만 집에 거할 수 없으심. 성전건축은 사람이 좋자고 하는 것이지 하나님을 위해서는 아님.
성전 건축의 근원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인 것이다. 하나님은 다윗의 성전건축은 거절하셨으나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겠다 라고 언약해주심.
다윗은 제가 하나님을 위해 해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없이는 살 수 가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자신의 주제를 아는 것을 가장 기뻐하심. 저는 죄인입니다. 라는 고백.
- 이 얘기는 예배당이 필요없다는 게 아니다. 성도가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처소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는 욕심이 있는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싶어하는가? 하나님께 서원한대로 모두 드리는 것,
내가 피아노 강사로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주는 10만원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사는 것이 바로 성전으로 지어져가는 것이다.
조선시대의 선교사들은 조선인들이 거짓말하는 것에 넌덜머리를 냈으나 40년을 함께 살았다. 사람들을 미혹하고 선동하지 않았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면 마치 할아버지처럼 너가 나를 생각하는구나, 하고 기뻐하심.
하나님은 개미같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눈물 흘리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하면 슬퍼서 눈물 흘리신다.
- 솔로몬이 가시적인 성전을 짓겠다고 할 때는 출애굽한 후 약 490년 후. 그러니 조급하게 무언가 되려고 하지 말라.
솔로몬이 그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을 지어놓고, 잘난 척 하지 않음. 하나님같은 분이 어찌 제가 지은 성전에 거하시겠습니까.
이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영적 후손은 이것을 아는 자이다.
- 이 때의 성전의 의미는 짐승들의 울부짖음과 통곡소리, 피흘림이 있는 곳이다,
화려한 곳이 아니다. 성전을 우리의 거룩을 위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
적용) 내가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는가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시는가? 너무 좋은 기도제목인데 응답되지 않는 기도제목이 있는가?
3.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 오늘날 하나님의 증거의 장막은 바로 성도들의 몸이다. 성도들은 자신이 하나님의 증거의 장막이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물론 하나님은 교회에도 임재하시지만 그러한 교회도 성도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곳. 곧 교회는 성도들의 모임이다.
건물 자체는 아무 것도 아님. 우리는 하나님의 산 성전, 걸어다니는 성전, 세상 사람들에게 자신의 언행을 통해 하나님과 그 뜻을 증거하는 사명을 지닌 성전인 것이다.
- 나는 몸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걸어다니는 성전인 것이다.
걸어다니는 성전이 욕을 하고, 동성애를 하고, 야동을 보고 게임을 하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마약을 하고...
어떻게 이게 하나님이 증거가 되겠는가? 진리가 거룩해도 담아내는 그릇이 완고하면 진리가 훼방받는다.
스데반은 이사야 66:1-2 인용. 하나님은 내가 너희들이 지어준 화려한 집에 사는 것이 나의 일이 아니고,
마음이 가난하고 통회하는 자들을 돌보는 것이 나의 일이다.
연약한 우리를 돌보시고 아낌없이 주는 분이 하나님인 것이다.
내가 성령의 전이다, 몸이다, 라고 외치는 자는 회개하고 가난한 자를 돌아보는 것이다.
- 이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지 않을 한 톨의 땅도 없다.
스데반은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꿰고 설교를 하였다. 구약의 정확한 핵심을 집어서 설교했다.
세상은 손으로 지은 성전에 집착하지 말라고 설교를 마무리한다.
슬기
1. 구별된 가치관으로 직장에서 요동치지 않고 맡은 업무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2.내몸이 성전임을 기억하고 최소한의 적용 할 수있도록
3.코로나바이러스가 더 확산 되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하정
1. 코로나 바이러스로 불안과 원망에 휩싸이지 않고 말씀보며 회개하고 중심잡기를
2. 맡겨진 질서(직장 가정 교회 등)에 지혜롭게 순종하도록
3. 큐티와 기도생활 충만히 하도록
4. 부모님 부부목장 정착과 이제는 나도 교회에서 섬길 부서를 찾도록
5. 건강한 생활습관 위해(수면 식습관 운동)
6. 믿음의 교제와 결혼을 위해 기도하도록
재은
1 생활예배 드릴수있도록
2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될수있도록
3 무릎과 목 건강을 위해
주은
직장에서의 업무와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