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소명
사도행전 7장 29절 ~ 37절
지난주 성령의 번성은 무엇이죠?
번성과 학대를 당할때주어지고 구원자를 주시고 주어진다고 했습니다.
목장 안하니 다 잊어버리셨죠? ㅋㅋㅋㅋ
이런 성령의 번성은 소명으로 이어지는것이 당연한 것 입니다.
1.나그네 인생임을 인정해야합니다.
출애굽기에서는 바로 가 모세를 죽이려고 했지만 도주했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이죠?
이 말은 모세에게 비수가 되어 꽂혔을 말이죠 신앙은 믿는 사람과의 분쟁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애굽의 바로보다 믿는 동족의 말 한마디가 치명적이라고 스데반은 말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가장 좋은 사람이 가장 잘못한 것입니다.
믿는 제사장과 공의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두려움의 마음으로 떠났지만 모세가 위대한 땅에서
재기의 칼날을 갈고 살면 되겠습니까? 애굽의 바로 양할아버지를 저주하면서 살아도 다 부추기겠죠
세상에 사는 방법이에요 지금이나 그 당시나 애굽의 왕자로 노예 하나 죽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세에게는살인자로 살아가게 하시는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이것이 수준 높은 거예요 성도에게는 높은 기준이 요구됩니다.
믿음이 좋을수록 비교할 대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외로운 것이에요 다혈질의 그가 온유함의 대명사로 될 만큼이나
훈련될 필요가 있었어요 모세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이를 쫓고 양들을 먹이는 밑바닥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나그네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았어요 환경이 겸손해지니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삶의 인생 이별 인생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죄인의 심정이 저절로 되었을 것이에요 유다는 죄인의 심정으로 저절로 사라졌지만 모세는 죄인의 심정으로 살기가 어려웠을 거예요
살인자로 가게 한 것이 신의 한 수이에요 지금 이렇게 감옥에 간 것도 감사하고 다 감사한 일이 많은 거죠
인간의 위로가 위로가 안 되는 그때 이 죄를 사해주시는 분은 주님뿐이죠 그러니까 살인자 주제로 가는 것을 감사합니다 하면서
아들을 2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거죠 모세는 사랑의 두려움이 없다고 했으니 바로의 두려움에서 온전히 벗어나서 양치기가
천직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렇게나 그나 인생임을 알 때별 인생이 없는 것을 알 때 두려움의 원인이 바로 가 아닌 나에게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절하게 부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에는 너무 초라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불신자와 신자의 말중 어떤것이 상처가되세요?
나그네 인생임을 인정하고 영원히 살 것처럼 잘 살고 있습니까?
2. 40년이 차는 거룩을 경험해야 합니다.
히브리 민족이 번영했다 핍박을 받는 시절과 모세의 시절과 맞아떨어집니다.
모세가 동족을 돌아볼 생각이 났어도 40년간 양치기로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예외가 없다는 것이에요
모세의 영적 나이가 차자 80나이에도 부르시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그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말씀을 하세요
날마다 보던 가시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꺼지지 않는 거예요 얼마나 신기했겠어요
생명이 다 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불이 붙었다는 것이에요 생명이 꺼지지 않는다는 의미예요
은혜의 복음은 우리를 불붙은 떨기나무가 되게 하시는 거예요
은혜의 복음으로 예수님이 우리 대신 저주받아 구원해주시기 합니다.
40년의 훈련이 끝나고 달라진 것은 주께 가까는 것이 달라진 것이에요 그걸 보고 잘 모르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왕자의 권위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적을 나만 본 건데 나에게도 이기적이 일어날 수 있구나
나에게 은혜받고 이혼을 안 하고 자살을 안 하는 게 이상했어요 복음을 영접하는 것 제가 신학도 안 하고
계집종에 불과했는데 얼마나 이상했겠어요 신기하니까 하나님에게 가까이 갔죠
적용을 하나 하면 하나님 말씀이 깨달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보면 나 혼자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불을 보 왔노라 이래야 하잖아요
성공한 사람들이 감정 3가지는 사람들은 내 성공을 과대평과 하고 있어 내 성공은 운 때문이야 내가 이룬 성공은 대단하지 않아
성공하는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합니다. 모세가 기적을 본 주인 공이지만 들리지 않고 요란하지 않고 무엇 때문인가
주님에게 가까이 갈려고 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이죠 하나님이 다 살게 해주셔서 여기까지 온 거지요
가까이 다가가니 주의 음성을 들었어요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시고 이런 대단한 조상하고 비교하면서
너에게도 같은 하나님이라고 하니까 무서워서 감당이 안 되는 거죠 감히 바라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시고 약속에 의해 이루시죠가 나안 땅을 영원한 업으로 주시겠다는 것이죠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있는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끄시는 소명을 주시겠다는 거예요
감히 무서워서 바라보지 못하는데 이렇게 주님이 나타나셔서 말씀이 들리게 되었어요 말씀이 들리는 것은
이 세상에 종노릇 하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구원으로 이끌라고 소명하는 것이에요
구원으로 이끌라고 말씀이 들리고 그게 소명이에요 거창한 게 아니에요 삶이 달라지는 것을 저도 보게 되었어요
여기는 거룩한 곳이니까 신발 벗어라 하나님이 있는 곳이 거룩한 곳인데 그곳에 하나님이 있으니 거룩한 곳이래요
이방 땅에 임하셔서 그곳을 거룩한 곳으로 만들었어요 크데 반은 약속의 땅 예루살렘이 거룩한 곳이라는 것을 잘못된 것으로 지적하고 있어요
내가 서있는 이곳이 항상 거룩한 성 전임을 알아야 합니다. 가시나무 떨기나무가 불타는 그곳이 거룩한 것이에요
모세에게 이런 소명의 마음이 들 때가 되었지요 한 사람 도와주다가 살인자로 되었는데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도와주기까지
낮은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죠 이에 거룩의 훈련인 거죠 입으로 면도 와주는 거는 진정성이 없어요 주님을 만나고 도와주는 거예요
연습을 해야죠 왕자로 살았지만 왕자가 아니었잖아요 얼마나 우월감이 들었겠어요 그래도 이 민족의 등극하기 위해서는
노예 살아봐야 했어요 40년 동안 똑같이 제소 명도 걸레질에서 비록 되었는데 낮아져봐야 내가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죠
갈고닦은 피아노 실력으로 시집가서 아줌마부터 했습니다. 걸레질로 멸치 다듬고 상 치우고 다리고 이불 꿰매고 모든 식구들 오면 알 수도 없는
헛되어 보이는 일을 반복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시어 미니에게 잘 보이려고 그러니까 정말 사람이요 내가 노력하는 일 중에 헛된 일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텃세를 견디는 것이 비본질적으로 여겨졌어요 이런 비본질이 수없이 많을 것이에요
애굽의 왕자가 미디안의 양치기로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찾아가시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살 사람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평생 그렇게 삽니다.
회사에서도 나는 여기서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야 결혼도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야 젊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남편에게 질서라는 것을 처음 듣는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이 많으니 목장에서 설명을 해주니 기묘한 일이에요 세상적으로도 평범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야 하는데 평범한데 잘 사는 사람들은 잘 살잖아요
남자를 잘 섬겨야 여자도 대접받아요 ㅋㅋㅋㅋㅋㅋ 질서가 그런 거 같아요 여자 위에 남자 남자위에 그리스도 이게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능력이에요
물론 아버님 나신 분이에요 정말 절대적 섬김이 있어요 아버님은 소위 세상적으로는 철이 든 분이시긴 해요 그러니까 참으로 예수께로 가기가 힘든 게 있는 거예요
그 자리가 거룩의 자리고 소명의 자리인 거예요 내 자리를 버리는 것이 소명의 첫걸음이에요 지금 있는 자리가 거룩 소명의 자리인 거예요
여러분의 상황과 똑같은 분들이 죽어야 하는 상황에서 매주에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간증하고 계세요
듣다 보니 다들 불이 옮겨붙게 되는 것이죠 불붙는 곳에 가야 되고 목장에 가야 되고 불이 7~8개가 붙으면 다 붙어요
가는 게 중요해요 2주일 동안 불 꺼질 것 같아 걱정이 돼요 우리는 방학이 없는데 기도 많이 하시고 깨어있게 하시고
1 대 1로 상담 많이 하시는 기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세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였어요 이때 배웠던 인내는 나중에 백성의 원망과 불평을 참아내었던 원동력이 되었어요
낮아짐을 익히지 않았다면 출애굽을 하지 못했을 것에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가시나무같은 곳에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고 있습니까?
보기만 하고 있습니까?
3.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겠다고 하십니다. 위대한 광야에서 훈련받은 이유는 다시 애굽으로 가야 하기 때문이죠
성도끼리 좋아서 세상으로 안 나가면 끼리끼리 좋아하고 얼마나 좋겠습니다만 그러면 흘러 떠내려가야 하죠
맨날 똑같이 있으면 썩어지고 부흥이 안돼요 정말 문제밖에 일어나는 게 없어요 우리도 흩어져야겠죠
세상이 우리를 환영하는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진 것처럼 출애굽 시키기 위해서 모세는 보내심을 받았어요
이스라엘 자손들도 처음에는 모세를 인정하지 않았어요 곳곳에서 탄식 소리가 들려옵니다. 믿는져야 어이할 꼴입니다.
지도자로 인정을 하지 않더니 광야를 졸업하니 인정합니다. 모세는 양치기를 하며 깨어졌어요
깨어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세의 모든 것이 벗겨지고 깨어지고 깨어졌어요
깨어지고 깨어진 그를 하나님이 세우신 거예요 문자적으로 잘 보여주는 것이 송 해량하는 자라는 거예요
이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나타나는 건데 예수님의 십자가를 성량이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이제는 이런 모세가 되어 송량자로 세워진 거라는 것입니다. 40년간 기사와 표적이 행하게 하셨어요
모세가 위대한 자가 아니라고 계속 말하는 거예요 80노인 모세를 하나님이 세우시니 120이 될 때까지
40년을 섬기게 하셨어요 모세를 배척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 모세를 세우셨어요
예수님도 배척하셨지만 하나님이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로 섬기게 해주셨어요
모세의 인생에서 이스라엘의 백성과 출애굽과 관련된 기간은 철저히 하나님의 힘으로 하신 거예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주는 인도자 중보자로 자기 민족을 자유 애로 인도해준 소명자료
세상에서 부르심 받고 다시 세상으로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이 훈련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회사나 직장에서 낮아짐의 훈련은 소명의 순간이에요
예수 믿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온 거고 신의 한 수인 거예요
하나님의 콘셉트에요 나는 신의 한 수구나라는 프라이드를 가지세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성령의 소명으로 어느세상으로 나가라는 응답을 받았나요?
말씀맺어요
성령의 소명은
나그네 인생임을 인정해야합니다.
40년이 차는 거룩을 경험해야 합니다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성령이 소명은 언제나 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운 것을
아는 것이 성령의 소명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목장모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하여 9일 16일은 목장모임을 하지 않았습니다.
목장모임을 못해 너무 아쉽지만 이런상황일수록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 공동체를 사모하며
열심 붙어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우리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하나님앞에 인정하고
서로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기도할수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고 이번 2020년에
성령의 선물을 받을수 있는 우리 목장공동체가 될수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2. 생활예배, 주일예배, 부서, 목장 목숨처럼 지키기
3. 큐페 통해 바라본 내안에 가지치기 해야 할것들 묵상하고 끊어 내길
4.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구속사로 삶을 살아내는 지혜 얻길
5.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6.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신결혼 주 뜻대로 하기
2.큐티 및 기도 잘하기
3.직장 주 뜻대로 가기
이시헌 89
1. 하나님 잘 섬길 수 있도록 예배 참석하기
2. 코로나 때문에 우리나라가 혼란스러운데 어서 진정되길
3. 신교제 간절합니다 도와주시길
4. 직장에 순응하고 맡은 바 역할에만 충실할 수 있기를
5. 목장 내 건강이 안 좋은 가족들을 위해 치료 잘 되길
이광혁 90
1.신교재 신결혼
2.교회일찍올수 있기를
3.절제할수있기를(식욕,핸드폰 에 끌려다니지말기)
김태규 91
0.어머니의 네번째 발가락 뼈가 심하게 금이갔는데 치료받을 잘 받으실수 있기를 이 사건을 통해
부모님의 낮아짐의 섬김을 감사하며 부모님을 잘섬기고 감사할수 있도록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2.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준비할수 있도록
3.심리상담 잘 받고 나의 문제를 직면하고 고쳐나갈수 있기를
4.직속상관인 팀장이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기를
5.우리 목장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목장을 2주간 못하는데 이 시간동안 더 말씀과 공동체을 사모하며 더 붙들수 있기를)
6.아직 목장에 못나온 지체들이 나올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환경을 만들어주시기를
7.동생에게 내가 행하였던 과거의 잘못을 사과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이다윗 92
1.주님과 친해질수 있기를
2.그 친구가 주님앞에서 잘 적응 할수 있기를
3.많은 유혹과 상황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그 유혹에 쉽게 쉽게 넘어가지 않고 주님께 물어보는 삶속에서 나아가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예배의 자리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목장 공동체 지체들을 만나지 못해 나눔을 하지 못하는것이 아쉽지만
이럴때일수록 모두가 지혜를 모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주님 지혜를 주시기를
교회 공동체 지체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기를 도와주시옵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하나님 성령의 소명은 언제나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러운 것을 아는것을 성령의 소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모습을 보이기 싫어 지었던 죄를 합리화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기를 우리의 인생이 나그네 인생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붙들어갈수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안에 은혜의 복음이 꺼지지 않기를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도
처음 초라했던 모습속에서도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며 적용하고 나아갔던것 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며 적용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될수있기를 세상에서 낮아지고 죽어지는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하나님과 공동체에 붙어가며 잘죽어지며 서로 이타적인 기도와 삶을 나눌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이번 한주간 우리 목장지체들 교회공동체 지체들 하나님안에서 지켜주시기를 보이지 않는 안전장치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