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번성>
사도행전 7:17 - 29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약속하셨기에 번성과 학대의 때는 같은 것이고 순종해야 한다. 모든지 나에게 주신 음성이라 생각하라.
치사한 훈련이 가장 좋은 훈련인 이유는 인간은 자전적 교만이 있어서 주님을 찾지 않는다.
치사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지금 번성의 지름길에 올랐구나 여겨야 한다.
- 성령의 번성을 위해 번성 받고 있나? 학대를 받고 있나?
2. 학대의 때를 지날 때에 구원자를 주십니다.
고난 때문에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때문에 하나님의 길에서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이자 응답이다.
안주시면 그것이 응답이다.선한 것은 구원의 계획이다.
- 내가 버려졌다 생각하는 가? 버려진 것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가?
3.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 입니다.
지체의 애통함을 들어줄 생각이 성령의 번성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 생각과 행동은 내가 한 것이라 생색내면 안된다. 생색의 끝은 늘 돈이다.
- 원통한 자를 들을 마음이 있는가?
*양육 순서 :
시작기도(부목자) -> 본문 읽기(전원) -> 본문 요약(목자) ->적용질문(전원) -> 기도제목(전원) -> 마무리 기도(전원)
*참석자: 홍신경, 김지은, 이효정, 조민제 외 1명
*Q.1_성령의 번성을 위해 번성 받고 있나, 학대를 받고 있나?
A : 엄마와의 관계에서 번성의 때를 누리고 있다.
평생 엄마와 평생 이렇게 힘들까 싶었는데 작년에 엄청난 회복을 주셨다.
또한 오늘 말씀에선,예전에는나를 공감해주는 엄마를 구했는데 태양이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촛불을 구하고 있는 것임을 깨달아졌다.
B : 학대를 받았었고 해석이 안되었는데, 이번 수련회와 말씀을 통해 해석이 되었다.
알바에서 나만 괴롭히던 사람을 성령의 얼굴로 대하지 못하고 결국 그 사람 탓을 하며 그만두게 된 게 계속 마음에 걸렸었다.
힘들어서 매일 말씀을 붙들고 갔던 것 같은데 내가 잘 못 믿고 있는 건가 최근까지 회의감이 들고 있었다.
그런데 수련회에서 내가 주님의 말씀은 보지 않고주님께 촛불과 접시의 물을 지나가게 해주세요 떼만 쓰고 있었다는 것을 안 뒤
이제부터는 주님의 말씀이 더 앞서는 삶을 살고 싶다는 고백과 함께 미움을 배출해낼 수 있었다.
C : 학대는 아닌 것 같다. 요즘 일이 없는 느낌이다. 그나마 있다면 교회 오기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만 하는 게 좀 생색이 나는 것 같다.
학대를 당했던 적은 있었던 것 같다. 고등학생 때 경제적으로 힘들어 등록비에 관한 문제로 담임선생님께 불려간 적이 있었다.
자기소개서를 쓰면 등록금 주는 제도가 있으니 신청해보라는 것이었다.
듣자마자 자존심이 너무 상했고, 당시 시험기간에 자기소개서를 붙잡고 있어야 하는 것이 생색이 들었다.
게다가 자기소개서를 쓴다고 100% 받는 제도도 아니었다.
부모님은 그런 마음은 몰라주고 너무 좋은 기회니 놓치지 말라고 닥달하셨다. 그래서 엄마에게 상처주는 말도 많이 했던 것 같다.
D : 학대도 번성의 때도 아닌 것 같다. 왔다 갔다 한다.
관계고난이 수련회를 갔다와서 어떤 문제는 해결이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남아있다.
대학을 가는 것에 있어 두려움이 있어서 수련회 가기 전 아버지와 상처주는 말을 서로 건네며 다투었다.
그러나 수련회를 가면서 낯선 사람들과 대함에 있어 처음에만 어색했고 자연스러웠다. 또한말씀을 듣고 나누면서 조원들에게
대학에 가서도 잘 적응할 것 같은데? 두려워 하지않아도 괜찮겠어 하는 말을 들으니 두려움이 사라졌다.
덕분에 다녀와서 부모님께 용서를 구해 화해할 수 있게 되었다.
*Q.2_내가 돌봐야 될 한 사람은 누구인 것 같나?
A : 고등학생 때 사귄 친구에게 전도하고 싶다. 그러나 친구가 나랑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교회의 교자도 꺼내지 말라는 말에
내가 만난하나님을 드러내고 있지 못해서 안타깝다.
또 설날에 뵌 할머니와 친척들에게 전도해야하는 마음이 들지만 힘들다.
지금 생각해보니 영적 싸움이기에 힘든 것이구나 깨달아진다.
B : 최근에 사귄 친구를 돌봐야 할 것 같지만, 내 의로 돌보면 안되는 것 같다.
여태까지 살면서 착한 병이 있어서 항상 관계를 맺다가 내가 감당이 안되면 끊어버리는 일의 반복이었는데
수련회에서 조별 나눔 시 고민을 털어놨는데훈련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말에 크게 위로받은 시간이었다.
이 친구를 통해 훈련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건강한 믿음의 지체가 되어줄 수 있었음 좋겠다.
C : 정말 전도하고 싶은 친구가 하나 있다. 그러나 친구들 중에 내가 우리들 교회를 다니는지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생활해 왔기에
전도가 더욱 망설여진다. 게다가 전도해도 우리 가족을 따라서 이 먼 곳 까지 다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전도하고 싶단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런 질문이 나와서 신기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번 주 금요일 만남에서 잘 이야기 해보고 싶다.
D : 아직까지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친구가 생각난다. 수목금 마지막으로 고등학교를 나가며 만남의 기회가 있다.
고등학교를 끝으로 친구와 헤어지고 싶지 않고 계속 보고싶고, 같이 놀고 싶은데 연락이 제대로 이어지고 있지 않는다.
모태신앙이지만 초등학교 때 부터 교회를 안나오는 친구이고, 전도하면 예수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하느냐 하는 질문에 말이 막힌다.
그리고 매번 헌금을 하는 것에 교회는 돈을 걷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더욱 전도하기 힘들다.
*기도제목
- 동생이 유럽을 갔다 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전하게 건강히 다녀올 수 있도록, 차별당하고 오지 않을 수 있기를. 너무 힘든 가운데 바뀔 수 있는 힘 주시길
- 돌봐야할 친구와의 관계 해결 될 수 있기를, 외로움에 남자를 찾게 되는 마음이 드는데 안 그럴 수 있기를
- 회사에서 외국인 근로자들 눈 잘 마주치고 따뜻하게 인사해줄 수 있기를. 남자친구가 십일조 신앙 갖을 수 있기를. 외할머니가 건강하시길, 친가 친척들이 구원되기를
- 관계 훈련을 공동체에 물으며 갈 수 있기를, 돈에 관해 분별 잘하고, 필요한 행동 잘 할 수 있기를. 말씀 그대로 받고 해석 할 수 있기를. 매일 큐티하고 목보 올릴 수 있기를
- 대학 가는데 세상적이게 될까봐 걱정된다. 매일 큐티하면서 분별하며 갈 수 있기를. 주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마음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