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번성
2.적용해보세요.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버려진 후에 이렇게 길리움을 받았는데. 버려진 것 때문에 아무 것도 못 하는 사람이 있어요. 말과 하는 일이 능해서 성령의 능력을 맛보고 있습니까? 혀가 둔하여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내가 내 힘으로 구원할 수 있어! 어떤 쪽이에요?
승범: 수련회때 점심먹고 조활동을 안한 다른교회형제가 있었다.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보냈는데 읽었다는 것도 모르겠다. 성령의 번성을 위해
형민: 목사님 말씀중에 부모가 왜부모냐 낳아주셨으니까 부모지. 올라갔다 떨어졌다 말씀믿고 적용하면... 아직까지 마음에 상처로 남아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에 채무가 벌어졌는데 그걸 값지않고는 내 명의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땐 젊어서. 하나님께 감사한것 같다. 만족함 보다는 불평 많이하고 억울하게 살았다. 말씀으로 치료됐으면 좋겠다
규섭: 주일이번에 중등부 고등부 설교 준비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쉽게 들릴수 있을까 고민하고 담임목사님 큐티도 듣고 디렉터 목사님이 설교보고 간략하게 집어주시는데 너무바쁘셔서 피드백을 못받았는데 토요일 10시쯤 왔다. 거기서 다 무너졌다. 어떻게 하면 세상적으로 구원을 받을것만 같이했던게 설교문에 구멍이 있었다. 준비하면서 목사님때문에 은혜를 받았다. 육체적으로는 지금 잠은오는데 피곤하진 않은느낌이다. 저도 사역적으로 인정받고 싶은 느낌.
병오: 부서를 섬기고 싶은데 어디를 섬겨야 할지 모르겠다
재찬: 미술을 했는데 취업이 잘 안됀다. 주님의 길로 인도해주셨으면 좋겠다 말과하는일이 능한것은? 취업때문에 모든게 막혔다. 삶이 정지돼있는
3.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한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그런 마음이 들었나요?
승범: 수련회갔다와서 이불을 안깔아놨다고 누나가 장난섞인 목소리로 내집에서 나가 라고했다.
병오 : 수련회에서 만난자매
규섭: 돌볼 사람이 많다. 최근에 심방이 많아 부서 학생 한명한명 사고치지 않았을까 청소년부 계정으로 인스타 보니까 색다른 느낌을 들었다 아이들이 교회오는것만으로 감사하다 걔들을 위해 기도해야하지 않나 주일에 오면 한번더 인사허고 있는듯 없는듯. 아이들에게 애착아닌 애착. 평소에 심방 몇가정? 일주일에 한부서에 두세번 있다. 중등부는 가는편이다 다른교회는 심방을 이렇게 안다닌다 한달에 한번이나 아예안가. 요즘은 심방안받으려고 한다 밖에서 따로만나거나 한다 제일 멀리간 심방은 용인 운전을 안해서 대중교통으로만 다니는게 힘들다
형민: 일주일에 한번정도 통화하는 지체가 있다. 한동안은 연락이 안됐다. 다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그 지체가 생각이 난다. 통화를 하다가 몇주 연락이 안돼 사정이 좀 있었다 이번엔 먼저 전화를 해보랴고 생각하고 있다
기도제목
병오: 학원에 애들 잘다니게. 아버지 구원. 친구 구원. 자매 잘 알아가게
규섭: 수련회 준비 잘 할수 있게. 코로나 바이러스 수련회걱정하시는데 잘 마치기를. 스텝들 확정이 아니라 기도가 필요합니다
형민: 어머니 구원. 체력완배 잘하기. 직장에서 실수한부분 완배 잘하기
재찬: 신종 코로나 절정기 까지 않고 잘잡히게.
승범:생활예배 잘드리기. 내가 찾지않고 만나게 해주실때까지 인내. 은행에서 일해달라는 연락이 오게. 누나가 나를위해 수고하는것 같다 누나를 위해 애통하지 못하는것 애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