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02
설교제목: 성령의번성
(행7:17~29) 본문
17.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18.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19.그가 우리 족속에게 궤계를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쌔 20.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21.버리운 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22.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23.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24.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26.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27.그 동무를 해하는 사람이 모세를 밀뜨려 가로되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모세가 이 말을 인하여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공회원들은 율법과 성전에 대해서 옛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역사를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흘러가고 있다고 계속 변증하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그들이 추앙하는 역대 최고의 지도자 율법의대표 모세의 이야기입니다. 성령의 떠남은 아브라함 이야기이고 성령의통치는 요셉이야기에요. 성령의 통치를 잘받고 이 세상에서 잘 떠나면 성령의번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령의번성에 대해서 말해줄 모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성령의 번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뺀데요. 17절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 또 20절에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23절에는 나이가 40이래요 다 같은 때를 말하고 있습니다.
1.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이 약속하신때가 바로 6절 7절이였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니 자손이 큰 민족을 이루며 400년동안 종살이하며 그 후에 가나안에 들어가리라 창세기에 약속이였죠. 그 약속은 이제 애굽에 보내셔서 핍박이 일어날때까지는 번성하게 하셨기에 그 당시에는 막막하고 먼 후일에 성취될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그랬죠. 그런데 그리스도인은 때를 아는 사람이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사람이에요. 창세기의 개인 구원은 50장에 걸쳐서 3족장의 구원이야기를 길게 다룹니다. 그런데 이제 군대로 나오는 나라의 구원을 다루고 있습니다. 창세기가 끝나고 출애굽기에요. 때가 찬 경륜에따라 히브리민족이 에굽에 들어간지 약 400년 후에 역사의 전면에서 그대로 약속이 성취되었어요. 창세기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너무 소수라서 너무 힘들게 하면 다시 갈대우르로 옛날고향으로 돌아갈까봐 주님이 조심조심 다루죠. 그래서 300여년동안 그냥 골라낸 사람이 겨우 75명이에요. 에굽에 갔는데 이 75명의 가족을 에굽의 고센땅에서 400년동안 그냥 가족까지 200만명이 넘게 번성을 시키신거에요. 300년에 75명인데 400년에 200만이라구요. 정확한 남자숫자는 60만 3천 5백 5십명이니까 남자숫자만 봐도 만배가 넘는거잖아요? 유례가없는 번성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는 설명이 안되잖아요. 한명을 더하기 위해서 13년 동안 시집살이를 했는데 이렇게 또 10몇년동안 만명이 모였으니까 똑같은 이야기죠? 한명이나 만명이나 똑같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한명이 너무 중요하단 이말입니다. 번성을 단시간에 주신 것은 옛날로 돌아가지말라고 저도 번성을 주시지 않았으면 저도 피아노 선생으로 아마 돌아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애굽기 1장 7절에는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생생히 기록되어 있는 것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18절에 그런데 이제 번성의 시대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이제 번성하도록 놓아두신 하나님은 이제 한꺼번에 쫙 모았다가 가나안땅으로 올려니까 강퍅한 왕을 붙이셔서 학대를 허락하십니다. 요셉 때문에 흉년을 잘지낸 것을 잊어버린 아주 새왕조가 들어섰어요.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게하고 힘든 노역인 벽돌을 굽게하고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고 아주 무거운 짐을 지어가지고 씨를 끊게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내버려 죽게했어요. 이거 왜그랬겠어요? 애굽입장에서는 그들은 줄어드는데 이들을 계속 번식을 하는거에요. 맨처음에는 일꾼이 많아지니까 너무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위기감이 느껴졌습니다. 곤궁한 집단의 출생률이 풍요한 에굽의 출생률보다 높은 것이 당연해요. 우리나라도 가난할때는 출산율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지금은 풍요해져서 인구절벽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핍박했던 애굽은 그 당시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여자의 참정권까지 허락되었던 최고의 민주주의 강국이라고 할수 있었지요. 그래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먼데를 바라보고 인격적으로 기다리고 참아주고 하는일은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누구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학대를 받는데 점점 살아 나는 거에요. 학대를 받을수록 창성해져 간다는 것은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에요. 그걸 영적으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지요.
점점 살아나니까 출애굽기에 보면 고난 주는 애굽의 세상 사람들이 도리어 근심이라는 거에요. 우리가 저렇게 밟아주는데 왜 점점 살아나나? 그걸 보고 회개를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고된노동을 시키는거에요. 내가 잘됐다고 옆에 사람 회개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번성보다는 학대의 시기에 사람들은 나를 보고 회개합니다. 이 원리를 알고 나에게 오는 하나님의 훈련이 학대를 받을수록 창성해지니까 이 하나님의 훈련이 얼마나 오묘한지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FF부르스라는 학자의 말처럼 만일 애굽왕 바로가 이스라엘에게 선정을 베풀었다면은 하나님께 부르짖지도 않았을것이고 모세가 출애굽하자고 권고할 때 떠나지도 않았을것이고
이 바로의 노예화 정책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떠나도록 한 가장 큰 비결이 되었구요. 그래서 성도가 악한 세상으로부터 고난받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발판인거에요. 하나님을 향해 무릎을 꿇는 쓴 약이 바로 학대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예외가 없어요. 이때 기가 막힌 것은 죽은 아이들이죠. 이 세상이 다라면 이아이들처럼 불쌍한아이들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일은 만세전부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기 때문에 이 죽은 아이들은 저주가 아니라 죽은 아이들도 구속사를 이루는 한 역할을 했고 모세도 한 역할을 했을 뿐이에요. 모세도 죽은 아이들도 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죽음인거에요. 옳고 그름이 아닌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이땅에서의 삶 밖에 몰라서 그래요.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잠깐인거에요. 백을 살아도 잠깐이고 하루를 살아도 잠깐인거에요. 스데반이 이것을 다시 잘 생각해보라는거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번성하는일과 학대하는일이 일어났다는것이죠. 그래서 인간과 민족까지 역사의식에 눈을 뜨게 하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거에요. 저희집만 해도 제가 믿음의 3대를 거쳐 4대가 되었는데 이제 5대 6대까지 나왔습니다. 아들도 없는 저희집에 알 수 없는 번성을 주셔서 숫자적인 번성은 아니지만 38따라지가 일류대학도 가고 고학할때와는 생각도 못한 이 세상의 번성도 맛보게 하셨어요.
저 또한 요셉같이 착하고 인정받고 모두에게 박수받던 시절은 끝나고 저의 요셉시대를 모르는 새 임금인 시댁과 남편이 왕위에 올라서 학대의 시절이 시작되었지요. 그런데 도리어 아이러니칼하게 육적인 번성은 시집 갔을 때 까지였고 시집 갔을 때 누구한테도 얘기 할 사람이 없는게 저의 훈련을 가능케 했어요. 모든 것이 맞아 떨어졌어요. 보세요 애굽은 너무 부자잖아요? 그 안에 이스라엘은 학대를 받고 있잖아요? 그것도 고센땅에 딱 갇혀가지고 그러니까 정말 제가 맘대로 돌아다녔으면 훈련이 안되고 이 얘기를 얼마나 고자질하고 다녔겠어요. 나의 도덕과 교양으로 남에게 이야기 할수도 없는 , 이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슬픈데 예수믿는 우리도 날 알아주지 않는 것 때문에 못 참아요. 내가 못 참기 때문에 훈련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 때문에 이 자존심 때문에 훈련받는 게 너무 좋은 훈련이에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제일좋은 훈련은 치사한 훈련인거에요. 집에서 회사에서 치사한거 당할 때 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베풀어준 은혜를 모르고 치사하게 학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번성의 지름길이구나 이렇게 외우고 가시면 되겠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까?
성령의 번성은 육적인 번성과 학대를 허락하셨잖아요?
하나님이 가만계시겠어요?
2.구원자를 주십니다.
20절입니다.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달동안 길리더니
출애굽기 2장 23절에 학대의 때에 여러해 후에 애굽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합니다. 고욕이 있으니까 기도했잖아요? 부르짖었잖아요? 고욕이 없었으면 부르짖지 않았죠. 명색이 애굽이잖아요. 애굽에서 기도를 뭐 할 일이 있겠어요. 어떤 나라보다 잘 사는데 저도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 화려하니까 내가 이야기하면 다 비웃지 않겠어요? 이거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학대가 있으니까 부르짖어요. 그러면서 왜 하나님 정말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300년에 75명인데 400년에 그렇게 60만명 내지 200만명이면 하나님은 전광석화처럼 빨리 응답하시는거잖아요. 눈만뜨면 응답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늘 내 입장에서 응답이 없다 그래요. 나 밖에 모르니까 구원받는 백성하고 상관이 없으니까 늘 응답이 없다고 그래요. 그래서 날마다 울고불고 기도를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너무나 신실하게 인도하고 계시는데 응답이 없다그래요. 그러나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라는것을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믿음이라고 하는거에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나면 모든 것이 카이로스의 때 하나님의 때인거에요. 그래서 믿음이 좋은 사람은 때 타령을 안해요. 그냥 하루하루 살면 그게 하나님의 때에요. 그러므로 믿음으로 모세의 부모는 아이들을 다 죽이라고 하는 학대의 그때에 모세의 아름다움을 본거에요. 그러니 우리는 어떤 흉년의 때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어야되요. 출애굽기 2장은 어머니가 아들의 잘생긴 것을 보았다고 했는데 이게 잘생긴것은요 히브리어로 선하고 좋고 아름답다 이런 뜻이에요. 이 단어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로 표현된 단어이기도 한데요. 그 본질 자체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인거에요. 하나님 마음에 합하고 본질자체가 하나님안에 합한 것은 선한 것이 그러니까 구원의 계획이라는거지요. 구원보다 더 선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구원을 생각하면서 석달을 길렀어요. 여러분 이럴거에요. 아니 임금이 애들 다 죽이라고 그러면 그거 죽여야되는 것이 순종아니에요? 윗 권세에 순종하라그랬잖아요 이럴사람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윗 권세에 이기적으로 자기의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반역한게 아니구요 이타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목숨을 내놓는 순종이였어요. 우리는 윗 권세에 순종해야합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최고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법에 순종해야 되겠지요. 우선순위가 이걸 잘 분별해야되요. 모세의 부모가 모세의 준수함을 본 것처럼 우리도 영적자녀의 준수함을 볼수 있어야 되는데요. 그래서 영적자녀로 키울수 있는 이 석달이요 때에 따라서 모세의 애굽의 40년, 또 미디안의 40년이 있듯이 여기서는 모세의 석달이 양육할 수 있는 기간이였어요. 석달동안 뭔 양육을 어떻게 받았겠습니까? 그러니까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내 마음이에요. 절박한 마음으로 절박한 때에 이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다는 것이 바로 성령의 번성입니다. 호랑이에게 잡혀만 가도 정신을 놓지 않으면 살 수 있다는 뜻과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오늘 나는 잡혀가도 구원을 위한 일을 해야하는거에요.
21절.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아름다움을 봤잖아요 그런데 버려진 후에라고 표현하고있잖아요. 모세도 최고의 지도자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라는 것을 스데반은 변증하고 있는거에요. 너희들이 최고로 여기는 모세도 부모에게 버려진사람이다. 부모는 일단 바로의 명대로 버렸잖아요. 근데 그 부모는 미워서 버리는게 아니고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 때는 버릴 수밖에 없는거에요. 그런데 죽이지 않고 버린거죠 그래도 버렸다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사랑하는데 버릴 수밖에 없는걸 알겠죠? 자기가 전혀 키우지 않았지만 이 부모는 이 모세를 너무 사랑해요.
우리도 할수 없이 버려진 사랑 같은 사람일수 있어요. 자녀사랑은 본능이잖아요. 버렸다면 이유가 있겠지요. 내가 예수를 믿는다면 이렇게 참 죽이지 않고 낳아주어서 예수까지 믿게 해준 것을 감사해야하죠. 그런데 예수믿고도 버린 부모가 있고 가난한 부모가 있고 공부 안시킨 부모가 있고 바람 핀 부모가 있고 때려준부모 외도한 부모 돌봐주지 않은 부모 수많은 부모와 장르가 있겠지만 그 부모를 원망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번성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믿은것에 대한 감사는 그 모든 것을 뛰어넘고도 넘을만한 것입니다. 낳아주었으니까 예수를 믿었잖아요. 해준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내가 창조주를 믿었기에 비교가 안됩니다. 그래서 나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어도 우리 부모는 뭘 해주었지요? 낳아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와 있을거아니에요. 우리가 촛불의 도움을 못 얻어서 안타까웠지만 그래서 태양의 도움을 알게 되었어요. 태양의 도움을 알게되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촛불의 도움이 없다고 난리를 친다면 태양을 부정하는것과 마찬가지잖아요. 촛불의 도움이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내가 하기 시작한거에요. 우리엄마도 매장지를 사는 신앙으로 남들만 보살폈기 때문에 자녀인 내가 매장지에 스스로 가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부모가 하는 것이 너무 없어도 부모는 부모인거에요. 낳아주었기 때문에 물론 부모도 예수가 없으니 문제부모 철이 안든 부모가 대다수에요. 그런데 믿지않는 부모에게 기대를 하지 말라는거에요. 여러분들 부모가 철이 들었고 전부다 문제가 없다면 이 자리에와서 앉아있겠어요? 철이 안든 부모 때문에 이 자리에 와서 앉아있잖아요. 그런데 낳아주었기 때문에 예수를 만났잖아요. 훌륭한 부모 너무 엘리트인 부모 때문에 여기오는사람은 없어요. 이번에 수요일날 초원님이 어마어마한 간증을 해주었는데 그 엄마는 그렇게 아버지에게 매맞아가면서 첩에 애까지 다 키웠는데 참을인자가 100개쯤은 되는거 같은데 그 엄마가 너무 훌륭하셔서 아니 훌륭하면 돈이 많아서 훌륭한게 아니고 깡시골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엄마상이에요. 예수안믿어 본인이 너무너무 잘참으니까 예수 안믿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당대니까 고생을 해가면서,, 초원님 가족은 예수를 다 안믿어요.
소실에 딸이 엄마가 잘키워서 잘됐다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고정관념을 다 버려야되요.
인생이 실패한 것 같아도 택자이기에 버리운 후에도 하나님이 기르셨습니다. 나는 버려졌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키워주셨어요. 모세는 레위지파 아므람과 요게벳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모세란 이름은 부모가 지은 것이 아니라 그를 물에서 건져낸 공주가 지었어요. 그래서 물에서 건짐 받은 자란 뜻의 모세가 환란과 절망의 늪에 빠져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낸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도 못한 바로의 딸이 건져졌어요. 바로의 권세에 의해서 버려졌지만 바로의 권세에 의해서 구원받게 하셨어요. 핍박자의 딸이 보호자가 된것이죠. 사단은 핍박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하나님의 뜻으로 보호자가 되게도 하십니다. 너무나 신묘막측(엄위하고 기이하며, 비상하여 감히 헤아릴 수 없음) 합니다. 그래서 내가 주여 하는것에는 정말 내가 어쩔수 없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어요 주여,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베들 레헴 요하를 학살하는 헤롯의 악한 손길에서 벗어나 구원을 얻었다는점에서도 모세는 예수님의 예표가 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폭군도 보호자도 성령의 번성을 돕습니다. 22절입니다.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모세가 해야 되는 일은 에굽에 괜히 간게 아니고 앞으로 애굽사람 들을 구원해 내야되잖아요. 애굽에서 이제 400년동안 살았던 자기 백성을 구해내야 되니까 애굽의 학문을 알아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 애굽의 40년이나 배워야되는.. 하나님의 원대한 뜻이 다 있는거에요. 바로하고 담판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왕족에도 들어가 있었고 그 나라 말도 자유자재로 해야지 바로가 상대해줄 것 아니에요? 구한말 이승만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 대학에 하버드에서 석사하고 프린스턴에서 박사하고 그러니까 어떻게 그 당시에 어떻게 이렇게 배울 사람이 있어요. 이 학문으로 윌슨 아이젠아우어와 담판을 미국에서도 고급영어를 쓰고 한문에도 능통해서 당당하게 말하려고 문맹인 우리 나라에서 모세를 생각하면서 미국사람들도 못가는 이 모세하고 똑같습니다. 성경을 잘보니까 능한 40년은요 버려져서 길러졌다 딱 두절밖에없어요. 그런데 그거가지고 구원못하죠. 분수령적으로 낮아지는 훈련받는 그 몇일의 일은 몇절에 걸쳐서 29절까지 언급이 되고 있어요. 세상에 능함은 사람을 구원할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승만 대통령은 크리스찬이죠. 모세도 본오겡 크리스찬이라고 할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말에 능한 모세는 후에 자기 혀가 둔하여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했잖아요. 말이 능한데 혀가 둔하데요. 이말이 다 사실이에요. 지식적으로는 사람을 못구하는것이죠.
[적용해보세요]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과 하는일들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혀가 둔하여 성령의 번성을 경험합니까? 한마디로 잘나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있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나 이얘기에요.
구원자를 허락해주시면
3.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모세뿐만이 아니라 예수님도 이 고난이 능력이에요.
히브리서 5장8절에 예수님이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절.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자기에게 근원이 되게 하신것처럼 모세도 태어나면서부터 고난을 받아서 온전하게 되었다는 것을 스데반은 변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40년은 모세의 한텀주기를 얘기를 하는데 23절.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그러니까 약속하신 때 모세가 나고 그때 나이가 40이래요. 모세의 시간이 꽉 찼어요. 세 번의 주기가 있죠. 애굽의 때 미디안의 때 광야의 때 첫째텀이 끝난거에요. 그래서 이제 24절에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하나님의 때는 400년이고 200만명이 모이는 큰 무리가 될 때 까지이고 모세가 40살이 될 때 까지에요. 여기서 돌본다는 것은 룻기 1장 6절에 흉년에 사람들이 많이 떠나버린 유대땅을 하나님께서 방문하셨다고 기억하셨다고 돌보셨다고 같은단어를 썼습니다. 모세도 어머니가 유모로 들어와서 길러주었지만은 사실 에굽의 왕자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히브리인들의 노역을 보면서 왕자로 살고 싶었을거에요. 그러나 에굽과 너는 다른 족속이라는 것을 어머니에게 줄창 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을 계속 생각했을거에요. 믿음의 부모가 이런 대단한 애굽의 왕자도 줄창 믿음의 교육을 하니까 모세에게 믿음이 들어간거에요. 그런데 들을수록 자기는 히브리인도 아니고 애굽인도 아니고 라는 생각이 들었겠지만은 결국 형제자손을 돌볼 생각이 났습니다. 40이 되니까 이 마음을 주셨어요.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기다려야 하는것이지요. 그래서 히브리 백성들을 방문해가지고 자세히 살펴볼 마음을 가지게 된걸 말해요. 그래서 24절에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한사람의 원통한일 당함을 봤어요. 이거는 너무 잘한일이죠. 이 한사람 때문에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한사람 때문에 모세가 지도자가 되었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았어요. 이 한 사람 때문에 전도하고 상담하고 방문하고 이 사건이 너무 중요합니다. 따라서 모세가 구한 히브리 사람은 단순히 애굽 사람과 싸우다 얻어맞은 것이 아니고 이 고된노동을 버거워 하다가 심하게 얻어맞고 심하게 학대를 받았던것인데 이것은 히브리민족 전체의 고난을 대표하는것이죠. 하나의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다 좋았지만 모세는 원수 값는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간과했어요. 모세가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거에요. 25절에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말과 일이 능한 모세의 자기 생각인거에요. 나를 통해 히브리인의 구원을 이루실것이라는 생각을 한거에요. 나를 통해 지금 이 백성의 구원을 이루겠다고 정말 이거 아니에요. 나를 통해서 어떻게 이루어요. 이거 하나님이 하셔야지 근데 나를 통해서 자꾸 한다 그러면 안되요. 근데 모세는 이러는거에요. 모세는 낮아져야 합니다. 그런 과대망상을 가지고 있으면 드다가 죽고나니까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어졌잖아요. 내가 메시아라고 하니까 얼마전에 읽었지요. 그래서 남들이 내 선행을 알아주리라 생각하는 것은 이미 선행이 아닌 거에요. 이게 선행이라는 생각조차 안해야 하는 거에요. 하나님은 인간적인 의협심으로 가득차고 혈기왕성한 40세때의 모세가 아닌 자기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겸손하고 연단된 80세때의 모세를 사용해서 히브리민족을 구원하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말은 누가 못하겠습니까 이론적인 지식으로 누군가를 구원하기는 정말 어려운것입니다. 에굽사람을 쳐죽였잖아요? 26절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27절.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하면서
28절.네가 어제는 애굽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절.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이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출애굽기 2장 14절을 보면 때리던 히브리사람이 야 네가 애굽사람을 죽인것같이 나도 죽이려그러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모세는 화해시키려 가려고 했다 그랬잖아요. 착한 자기생각으로 계속 정체성의 혼돈 속에 왔다 아 구해야되겠다 그래서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애굽들을 다 쳐죽이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추앙할줄 알았더니 나를 쳐죽이려그러냐 이러니까 모세가 말도 안되는 황당함을 겪었는데 모세가 아마 무술을 해서 주먹이 쌨나봐 애굽사람을 한방에 쳐죽인거 보니까..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도 화해하다가 안되니까 거기도 쳤나봐요. 나를 죽이려 그러냐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는거죠. 자기딴애는 이방 땅에서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고 도와도 부족할 판인데 서로 싸우면 되겠느냐 그러니까 자길위해서 하는데 왜 잘못된건가 이것이 애굽의 능한 학문으로 상담공부를 안했겠어요?
이렇게 열심히 했을 모세의 착각이였어요. 모세는 우선요 왕자가 되어서 잘사는 것을 백성들은 시기해요. 인정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 나의 열심들이 하나님의 열심을 앞서 갔어요. 아니 자기는 40년동안 왕자로 편히 살면서 우리는 이렇게 지금 고역에 시달리고 있는데 니가 우리를 도울 자격이 있느냐 하면서 완전히 썩소 냉소를 날리고 있는거에요. 모세의 살인도 잘못이고 백성의 시기도 잘못이죠. 그런데 모세가 대접을 못 받는거에요. 권위도 없는거에요. 왜냐 이 분별이 없어서.. 때리기만 해도 좋았겠는데 모세의 혈기가 작용해서 살인까지 한거는 애굽의 왕자로 피해의식의 발로로 동족을 돕겠다고 애굽 사람도 무시한거고 히브리사람도 무시한거에요. 그러니까 그 애굽의 왕자가 지금 생각해보면 저 천하디 천한 히브리 노예를 구하자고 갔는데 거기서도 인정을 못 받고 이쪽에서도 인정을 못 받고 그러니까 얘가 정체성이 해깔리죠. 저는 부자 초등학교를 다녔잖아요. 근데 엄마점수가 없어서 그래도 공부는 또 괜찮게 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절 안껴줘요. 그런데 교회는 가면 그 당시에 60년전에 교회는 전부 가난하고 코 흘리고 공부못하는애들만 교회나와요. 교회를 가면 내가 무시하고 학교를 가면 거기서 무시를 당하고 그러니까 양쪽에서 왕따를 당해요.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잘나서 속으로 혼자 잘났다는 얘기 안하잖아요. 모세가 너무 이해가 되는거에요. 이쪽 저쪽 다 정체성이 없어 이쪽에 섞이기에는 내가 너무 잘났어 이쪽에 섞이기에는 내가 너무 못났어 못나지는 않았지만 모세도 부모실력이 없잖아요. 애국심을 알리고자 한것도 분별이 안되는 모습 인거에요. 그러니까 신과 부자로 살면서 올케보고 너는 왜 이렇게 돈 관리가 안되냐 이러면 올케가 별꼴이야 정말 이 소리가 저절로 나오지 않겠어요? 세상공부 많이 하고 왕자라고 해서 시어머니 시누라는 기득권을 가지고 절대로 도울수 있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할 때 마다 하는일마다 권위가 없고 자기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일했건만 알아주는 자 없고 황당하고 이거 모두가 애초부터 하나님의 일이 아닌거에요. 모세가 나설일이 아닌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목장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 목자가 해석이 안되요. 그러니까 이 목자 목원이 너무 애굽사람이에요. 고난이 하나도 없어 근데 왜 맨날 못 알아듣냐고 그러면은 그 사람이 오겠어요? 고난이 하나도 없는 사람한테.. 고난이 축복이라고 왜 못 알아듣냐고 그러면서 막 라이트 레프트 날리면서 혈기를 나오지마! 그러면 모세가 권투선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목장에서 이해가 안 되고 그러면 다 양자가 책임이 있는 거에요. 그 사람은 그걸 모르는거에요. 모세는 믿음이 있고 모태신앙이래도 그걸 경험을 해본 적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해결이 안 되는거에요. 그래서 이런일을 다 겪어봐야 되는 거에요. 28절.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근데 어제는 그랬잖아요 모세가 하루만에 애굽사람 죽인거 이스라엘사람 죽인게 다 탄로가 났어요. 출애굽기 2장 14절처럼 그런데 15절에는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딸이 아들인 외손자인데 그냥 바로가 죽이고자 한거에요. 그러니까 모세가 두려워 한거에요. 당연하잖아요? 자 모세는 연륜이 부족했습니다. 이때는 애굽의 왕족과 학벌로는 히브리인의 지도자가 될수 없던 시기였어요. 이승만 대통령이 왕족아니에요? 양녕대군의 16대손 학벌과 왕족으로 구원을 할 수가 없는 시기가 있는거에요. 모세가 이런 강권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떠나야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백성과 바로에게 하루만에 다 알려버린거에요. 여러분들 지금 저것이 내가 바람핀 것을 어떻게 알았어? 하나님이 알리신거에요. 부도난거 돈훔친거 어떻게 알았지? 하나님이 알리신거에요. 다 웃으시기 바래요. 하나님이 알리셨어.
24절.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절.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7절.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이렇게 왕의 계승을 히브리서에는 멋있게 거절했다고 그랬지만은 출애굽기 사도행전에 보니까 이게 떠나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떠난거잖아요. 살인해서 떠난거잖아요. 도망갔잖아요. 어떤 것도 자기가 내려놓고 가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늘 쫓겨날 때 까지 있어야 한다는 말이 그것이고 말과 능에서 성령으로 번성하는 사람이 없다는거에요. 모세조차도 이런 수치와 수모의 학대를 겪어서 성령의번성이 임했는데 그래도 결국은 떠났잖아요? 이것을 그냥 성령님은 모세의 믿음으로 갔다고 칭해주시고 인정을 해주시네요. 할렐루야 내가 억지로 쫓겨났어도 내가 그래도 이제 고난받는 백성과 함께해야지 내가 뭐 억지로 왔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믿음으로 떠났다고 인정해주십니다. 너무 정죄감 갇지 마시기 바라요. 제가 시집살이할 때 아줌마들에게 너무 잘했어요. 근데 그들이 막 나를 무시하잖아요 근데 근본적으로 왜 무시하냐면 내가 주인댁이기 때문에 근데 살림도 할줄 모르는거에요. 그런데 내가 그녀들 생각을 해준다고 하는 것은 그녀들은 고양이가 쥐 생각 해주는걸로 생각하죠? 또 병원을 할때는 근본적으로 리더쉽이 없어요. 제가 무슨 사랑을 받지 못했는데 큰소리 못치잖아요. 그래서 저는 간호사들에게잘해줄려고 해도 겉으로만 잘하고 교양으로 잘하니까 권위가 서지 않아요. 저를 다 무시했어요. 왜냐하면 간호사들보다 나는 나이도 어리고 아는것도 없고 일도 못하고 내가 그녀들보다 나은거는 딱 하나 학벌밖에 없어요. 바로가 모세를 아들로 생각하지 않는 것을 백성들이 알아요. 남편도 시어머니도 나를 정말 같은 집안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를 무시하는거에요. 그들도 무시한것처럼 정말 똑같아요 말씀하고 그러니까 내가 도리어 간호사들에게도 눈치를 보고 맨날 네네 할 지경이에요. 근데 남편은 눈물이 쏙쏙 나오게 야단을 치고 제가 듣기에도 비인격적인 욕을 하는데도 한번 잘해주면 원장한테는 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난 잘해줘도 무시를 하는데, 그러니까 이거 이해가 안되는데 사람의 노예 근성에 대해서 시집살이할 때 결혼할때부터 많이 생각을 했어요. 저도 그런 예외없이 무시를 받고 학대를 경험하면서 두려움도 많이 겪게 하시니까 내가 쌓아놓은 애굽의 스펙,편한 것 이런것들 보다는 하나님의 백성과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에 낙을 누리는것보다 더 좋아하게 된줄 믿습니다. 제 힘으로 내려논게 아니에요 한사람의 원통함을 들어주는 것이 성령의 번성의 시작이에요. 저 또한 한 사람의 원통함을 들어주는 것이 제 사역의 시작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 우리 남편 한 사람말 들어줄 때 여기 만명이상이 모였어요. 시간도 비슷해요 13년 내가 암걸린거 빼면 13년 사역했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한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이 들었나요?
엄마에게 버려진 자매 이야기에요. 오래전 티비를 우연히 보았는데 그때 미네스타의대 4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이 엄마 찾는 내용을 봤어요. 여학생은 자기는 1980년 4월 27일에 태어나서 다음날 4월 28일날 사회복지원에 보내졌데요. 그리고 그 이듬해 미국으로 입양이 되었답니다. 엄마에게 버려졌는데 모세처럼 정말 하루만에 버려졌는데 좋은 부모를 만나서 좋은 교육을 받다가 한국에 엄마 찾겠다고 티비에 출연을 했어요. 이 학생이 자기가 엄마를 찾고 싶은 이유는 왜 낳았냐 왜 버렸냐 왜 버릴걸 낳았냐 이런걸 묻고 싶어서가 아니에요. 자기가 와가지고 수소문을 해보니까 당시 아빠는 23살이고 엄마는 20살인데 이제 두분이 공장에서 만나가지고 아빠는 중졸이고 엄마는 초졸인데 공장에서 연예를 한거에요. 그러다가 아빠가 임신 5개월이 되었을 때 엄마를 버렸어요. 그런데 이 엄마는 얼마나 가난해요 배운것도 없어요 돈도 없어요. 근데 아버지에게 버림 받은 몸으로 자기를 낳아주었다는거에요. 그래서 이 엄마에게 너무나 고맙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미국에서 인권을 부르짖는 똑똑한 친구들이 낙태를 지금 밥먹듯이 하는데 돈도 없고 배움도 없는 엄마가 자기를 얼마든지 죽일수도 있었는데 죽이지 않고 낳아줘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했어요. 자기는 너무나 좋은 양부모를 만나서 예수를 믿고 늘 예배를 드리면서 친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은적이 없다고.. 이 엄마를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그리고 언제까지나 기다릴거라고 방송에서 말했어요. 그 아이가 너무 엄마를 존경한다고 하니까 우리도 그 엄마가 존경이 되면서 보고싶어지더라구요. 다음 주일에 이 엄마하고 연락이 돼서 공동체고백을 이 엄마가 와서 했으면 너무 좋겠네요.
다들 버려진것만 원망하고 낳아준건 생각안하잖아요. 근데 사회자 방청객도 저도 너무 울었어요. 어떤 설교보다도 위대한 복음을 삶으로 그 학생이 전했어요. 낙태를 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런 정말 리얼한 얘기로 그 아이는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에 자기를 낙태하지않고 이 땅에 낳아서 예수님을 만나게 해준 엄마에게 너무나 고맙다는거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만났다는 기쁨이 없는것이기 때문에 늘 나를 왜 낳았냐고 왜 나를 버렸냐고 왜 나를 공부를 안시켰냐고 이따위 소리를 하는데 여러분들에게 무슨 성령의 번성이 주어지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촛불이 없어서 태양을 만났는데 왜 나에게 촛불이 없느냐고 부르짖는게 말이 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번성은 세상에서 이렇게 번성과 학대의 때를 반드시 허락하시는거에요.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구원자를 주십니다.
그리고 이 고난의 훈련을 거쳐서 한 사람을 돌볼마음을 주시는것입니다.
저는 이 엄마가 사실은 이 아이가 존경할만 한 것이 진짜 돈도없고 그때는 80년대 이기 때문에 낙태가 완전히 성행할 때, 근데 정말 모세의 부모처럼 아이를 사랑했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기를 능력은 없잖아요. 그래도 직장도 포기하면서 그 아이를 낳자마자 보냈는데 그 기도가 그대로 상달이되서 이 아이가 지도자가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로만 사랑하면 뭐하겠어요. 이렇게 삶이 있어야 되는거지, 정말 그 사람의 말로 행함으로가 아니고 정말 사람은 그 사람이 사는걸 오랫동안 봐야 되잖아요? 오랫동안 본것중에 제일 사람을 분별할수 있는건 돈을 어떻게 쓰는가, 가치관이 다 들어나 있어요. 말하지 않고 봐야되요. 어떻게 쓰는지.. 근데 이 사람은 정말 자기 시간과 재물을 잘 썼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청난 지도자를 하나 키워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님이 나의 산성이고 나의 소망이면은 여학생이 이보다 더 번성된 인생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되요. 태양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데 어떻게 더 번성하겠습니까?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찬양-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마라 겁내지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마라 겁내지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 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 맘이 힘게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 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성령의 번성은 세상의 번성도 학대도 다 거쳐야 된다고 하시잖아요 여러분의 번성도 학대도 해석을 하게좀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학대 가운데 있다면 반드시 구원자를 주실것이기에 주여 하고 믿고 잘 기다리게 해달라고 기도 하시고 말과 하는일로 번성되는게 아니고 내가 할수 없다고 생각할 때 번성을 주시는 것을 알게 해달라고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이 수 많은 부모와 형제 친척 모두에게 내가 주님 만난 기쁨을 전할수 있도록, 그래서 낳아주었기 때문에 이 좋은 예수님을 만났다는 그 기쁨이 전해진다면 여러분들이 전도를 어찌 못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아직도 태양을 못 만났기 때문에 아직도 촛불 가지고 그 난리를 치는거지요. 내가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인가를 오늘 생각하면서 그래서 우리가 낙태 입법이 통과되지 않아야 되는것이고 그 다음에 그 엄마는 그 아이 하나 낳은 것만으로도 평생에 누구도 못할 일을 했어요. 사명감당 했어요. 그 아이 하나 낳는 것이 최고의 주님이 기뻐하실 성령의 번성의 그 일을 했습니다. 내가 시간과 재물을 정말 낭비하지 않게 해달라고, 진정한 성령의 번성이 임하게 해달라고, 정말 우리가 이 심판에서 놀라지말고 다 회개하고 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온 심판에서 놀라지말고 다 회개하고 잠잠히 전 세계를 향하여서 우리나라를 위하여서 우리나라에도 이 심판이 임하지않도록 우리가 회개하게 해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번성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뛸 정도로 이 땅의 번성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령의 번성은 그 번성을 얻기 위해서 이 세상의 번성도 주시고 학대도 주시는데 구원 때문에 주시는 번성에 우리는 교만해져서 주님을 떠납니다. 그래서 또 학대를 주시는데 그 얄팍한 기도로 하나님은 너무나도 신실하게 응답하셔서 구원자 모세를 보내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잘 해석하여서 모세도 이 고난의 시절,수치를 통하여서 지도자가,구원자가 되게 하시는데 결국은 우리가 주님 만나고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며 돌볼 마음이 드는 것이 성령의 번성의 증거인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자식도 돌보지 못하면서 우리는 늘 남을 돌본다고 합니다. 주님 이 간증의 주인공인 엄마가 아버지 하나님 정말 인간으로는 할수 없는 그 때에 돈과 시간이라는 것을 생명의 구원을 위하여서 저렇게 수치를 무릎쓰고 돈도 없는데 배운것도 없는데 모두에게 버림받았는데 그 한생명 원통함 당한 것을 지켜 보았기 때문에 돌볼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엄청난 지도자를 살렸고 아버지 하나님의 복음구원이 전해진줄 믿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수 없고 어찌하여 나는 할 수 없다 하는 어떤 경우에도 주여주여 우리가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가 할수 없을 때 진정한 성령의번성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 과 일이 능할 때 주신 것이 아니고 혀가 둔하여 할수 없을 때 아버지 하나님 이스라엘의 구원을 주신것처럼 우리에게 그런 진정한 성령의 번성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심판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 전세계가 심판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내 죄를 알고 회개 하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차별금지법과 낙태금지법이 통과되지 않아야 되겠나이다. 우리나라 정치경제 모든분야를 아버지하나님 지켜주시고 복음이 들어가는 위정자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참석자:문식,희준,기훈
목장풍경: 북적거리는 3층 테라스
기훈이가 사온 간식을 먹으며 수련회 갔다온 얘기, 상담받은얘기를 했고
목자형은 요즘 영적으로 많이 지치는 것 같다. 빨리 집에가고 싶어하는 목자형을 잘 구슬려서
오늘들은 설교로 말씀 한 절씩 읽으며 나눔을 이어갔다. 난 참 열심히 적기는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그걸 아주 쉽게 설명해주시는 목자 형님 덕분에 이해가 쏙쏙 되었다.
기도제목
문식:영적인 흉년인데 모든게 무기력하다, 신교제가 하고싶은 마음이 생길수 있도록
희준:신교제,은혜받은 마음 놓지않도록 , 매일큐티 , 직장 첫출근인데 사고나지않고 동료들과도 잘지낼수있도록
기훈:매일큐티,포트폴리오 잘만들기, 취업할수 있도록,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