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떠남]
A: 힘든 가족과 친척이 있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힘이 든다. 힘든 이 때에 영적인 회복보단 육적인 회복을 위해 더 기도하는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나눔을 통해 처방을 들은 것처럼 하나님께 나의 병도 고쳐달라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더 의지하며 하나님께 가면을 쓰지 않길 기도한다.
B: 오늘 말씀처럼 떠나고 싶지 않는 곳이 있는데 내 힘으로 떠날 수 없기에 주님이 떠나게 하시는 것 같다. 이 회개의 때를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잘 지내고 그 무엇보다 회개를 할 수 있는 삶이 되길 원한다. 회사에서도 일을 늦게까지 해야 하는 바쁜 시기인데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기도한다.
C: 내가 세상 욕심이 너무 많아서 세상이 부럽냐는 질문이 와 닿았다. 부모님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해서 눈치를 보는 일이 많고 흘려 들어야 하는 이야기도 신경 쓸 때가 있다. 이번 주 일주일 동안 인스타 지우고 부모님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길 기도한다
D: 아빠가 하는 말을 그냥 넘길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신경이 쓰일 때가 있다. 저번 주도 야근과 특근으로 인해 바쁜 일주일이었고 돌아오는 주도 큐티를 못하고 힘이 없어 지칠 때가 있을 텐데 이때 주님이 힘주셔서 큐티를 하고 감정조절을 할 수 있길 기도한다.
E: 예전보다 지금 가족과의 사이가 많이 회복되고 좋아져서 이제는 이 평화로운 가족의 상태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크고, 내 스스로가 믿음 좋은 이스마엘이 되고 싶다. 학원이 개강했는데 학원에서 너무 예민해질 때 마다 말씀으로 안정을 찾고 조급한 마음이 올라올 때 마다 시험까지 인내를 잘 기다리며 공부의 때를 순종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