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2 성령의 떠남 사도행전 7:1-8 김양재목사님
세상에서 잘 떠날 수 있게 되길. 인생의 백프로 죄인. 청년의 때 장년의 때 떠나 보낼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떠나 보내야합니다.
성령의 떠남은
1)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스데반은 지혜의 영이 나옵니다.
1.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2.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예수님을 길로 놓고 설교를 해야 진정한 설교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어떤 본문에서도 예수님을 말했는데 설교탓하고 왜 맨날 똑같은 말씀을 하냐고 말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어야합니다. 스데반은 형제의식을 갖고 부형들에게 높임말로 호칭을 합니다. 아브라함의 말을 전해야하는데 비난을 합니다. 이 때 우리는 비난을 하는 사람인가요? 영광의 하나님임을 전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영광의 하나님을 보이셨다고 합니다. 예루살렘과 그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쇄기를 박습니다. 아브라함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되게 하신것이라고 전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영광의 하나님으로 보여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인류는 구원을 받든 안받든 구원을 하십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Q.상상하지 못하는 곳에도 주님이 계실줄 믿습니까? 어떻게 전도해? 하는 그곳에도 영광의 하나님 계심
2)고향과 친척을 떠나라고하십니다.
약속의 땅으로 가려면 아버지의 집도 떠나야된다고 하십니다. 떠나지 않으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향과 친척을 떠나라고하십니다.
3.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돈이 많아도 의지하느라 돈이 없어도 무시하고 원망하느라 떠나지 못합니다. 엄마가 들들 볶아서 아무것도 안된다고 미워하고 미워하면서 닮습니다. 부모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같이 믿지만 소통이 안되고 부모처럼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집착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편견과 자기중심생각에 빠져있습니다. 미국 산골얘기. 만 16살까지 학교도 가지 못하고 아버지의 일을 도우니 세상은 다 틀렸으며 아버지가 최고고 옳다는 생각을 갖고 살았지만 어느순간 아버지가 세상에서 이방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일을 하며 대학교에 입학하여 박사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속박했던 부모와 떨어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세상 결론은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구속사적으로는 그 아버지로 인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효도 때문에 부모도 죽고 나도 죽는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효도의 개념이 엄마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위치를 잘 지키는 것이 자기의 위치와 역할을 지키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자식이 잘 사는 것이 효도인데 둘째보다 첫째가 잘 사니 둘째는 불효자라고 말하는 것이 효도가 아닙니다. 훈련되는 곳에 있어야 질서를 알고 순종하게 되니까 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가족과 질서를 만드셨습니다.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받으시고 십자가 지시고 돌아가신 것처럼 예수님이 질서에 순종한 것처럼 우리도 질서에 순종해야합니다. 고향과 친척을 떠나라는 것은 영육의 기득권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Q.떠나지 못하는 고향 친척은 무엇? 좋아하는 식구? 무시하는 식구? 무엇인가?
3) 아비가 죽으매 떠납니다.
4.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동생 생각해서가 아니라 월신을 생각해서 우상을 섬기기때문에 요한을 무시하고 연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모를 객관적으로 봐야하는 뜻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내가 떠나지 못하니까 아버지를 죽인 것입니다. 내가 빨리 떠나야지 아버지를 죽이지 않습니다. 구속사로 듣지 않으면 이해를 못합니다. 믿음으로 갈바를 알지 못하고. 연기하고 연기하다가 명령은 받았지만.. 택자는 믿음때문에 갈등합니다. 아브라함이 주님을 만난 때는 여러번 만남이 있는 것입니다. 맨날 뒤에서 뭐가 잡아 당깁니다. 잘 믿어야하는데 사건이 오면 그 말씀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친척도 버리고 가라고 했는데 아브라함이 롯을 데려가니까 죽을 뻔했잖아요. 그래서 떠남이 평생동안 같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내려 놓으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자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큐티와 신구약 성경을 봐야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내가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옮기시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구속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환경이 되었기에 떠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의 인물이지만 왜 나는 안될까? 하며 나는 나니까 나는 순종 못해. 하지만 성품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보고 적용을 해야 삶이 바뀌는 것입니다. 성경은 위대한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며느리와 동침하고 우리와 똑같은 성정의 죄인들의 구속사를 써놨고 그 삶을 말씀으로 닮아가야 하고 구속사로 읽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한 성경입니다. 위대한 사람은 우상삼게 되기 때문에 사람과 삶은 별 인생이 없는 것을 우리들교회는 알고있습니다. 성경은 그렇지 않죠. 아브라함은 위대하고 나는 위대하지 않아. 가 아니라 똑같은 성품에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 모세와 아브라함을 우상처럼 놓고 가면 안된다는 것을 스데반이 말하는 것입니다.
Q.무엇 때문에 우리들교회로 떠내려왔습니까?
4) 떠나도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약속만 믿고 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만 믿어서 되는 것이 없잖아. 하는 것이 세속사에서 구속사로 옮겨지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약속은 유업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인데 나그네 된 인생이 되어도 보고 아브라함의 역할도 되보여 그 약속을 믿고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셔서 내보내야지 후손이 약속의 땅에 보내지는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기다려야합니다. 고향 친척 떠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네가 원하는 자손은 애굽으로 옮겨져서 그들이 종살이를 하고 애굽을 심판하고 나서야 네 후손이 약속의 땅으로 오게 되는 거라고합니다.
5.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6.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슴하시되 그 후손이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리니 그 땅 사람들이 종으로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7.또 이르시되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내 자식 네 자식 없이 육적 소명에서 영적 소명으로 바껴야하는 것입니다. 영적 자식만 만나게 되니까 천국은 구원받는 사람만 만나니까 . 너만은 고생안하고 예수님 만나기를 바란다고 하지만 그것이 육적 소명인 것입니다. 좋은 아버지 나쁜 아버지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나라를 경험할 수록 육적 성전이 무너지기 전에는 영적 성전이 세워지는 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종 노릇을 해봐야지 아는 것입니다. 창세기를 인용해서 말하는데 구속사적으로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것을 약속의 말씀으로 주셧습니다. 그것을 약속의 말씀으로 믿어야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구속사적으로 알아듣지 못하면 진정한 약속을 받지 못합니다. 구속사적으로 들으면 약속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감당을 못하는 믿음과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말씀의 이뤄짐으로 믿어야하는 것이고 이생의 자랑을 내려놔야하는 것을 알게되고 가치관이 달라져야하는 것입니다. 유업도 안주고 자식도 안주는데 보이지 않는 후손도 고난을 당해야 약속을 이뤄주신다고 하니까 못믿는 겁니다. 이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들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속적으로 잘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로 영적이 충만해야 천국에 임하는 것입니다.
Q.세상이 감당 못합니까? 여러분이 감당 못합니까?
5)영적자녀 낳는 것이 떠남의 결론입니다.
8.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라
믿음을 먼저 주셨고 그리고 나서 율법을 주셨다고 합니다. 한량없는 은혜를 우리에게 주신것입니다. 그럼에도 여자를 얻어들입니다. 믿음의 조상인데 아브라함은 위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내 이야기로 듣지 않으니까 그렇습니다. 이삭 낳고 약속의 자손을 낳으니까 위대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모든 약속은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 내가 큐티 했는데 우리 애들은 왜 이래요. 하나님은 이렇게 안되는 것을 보여주시고 하나님만이 상급이심을 알게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삭 하나 낳았는데 할례를 받고 우리 남편은 할례를 받고 그 다음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낳게 되었죠. 오늘날 믿는 백성이 되었죠. 최초에 아들하나 낳으려고 믿음의 순종이 있어야합니다. 고난이 축복임을 알게 하십니다. 영적 자식을 마구 마구 낳게 하십니다. 한 사람을 낳는 사람은 만명을 낳을 수 있습니다. 한 사람. 이삭 한 사람 낳아서 이렇게 위대한 사람에 속한 것처럼 우리도 한 사람을 낳아야 하고 그것에 힘써야합니다. 하루가 금 같은 날입니다. 생명을 살려내니까 힘들지가 않습니다. 영적인 것이기에 하루 하루가 건뎌지는 것입니다. 사명이 있기에 힘을 주십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것은 생명을 낳아 본 일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똑같습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구속사의 인생을 잘 살아가도록 때마다 잘 떠나게 하실줄을 믿습니다.
Q.잘난 아들인 육적 이스마엘을 사모합니까? 눈만 껌뻑거리는 영적인 이삭을 사모합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값을 치루게하십니다.
기도제목
수인
ㅡ기도제목있게해주세요
율이
ㅡ양육숙제 잘 할수있게도와주세요
ㅡ건강할 수 있게해주세요
희정언니
ㅡ공부잘되게해주세요
ㅡ아빠구원
상은
ㅡ내 안에 꽁꽁 숨겨있는 욕심
ㅡ큐티
ㅡ언니부부가 부부목장 잘 정착
민희언니
ㅡ큐티
ㅡ엄마와의 관계
혜미
ㅡ말씀에 집중할수있게도와주세요
하니언니
ㅡ큐티
ㅡ중보기도할수있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