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2 황찬영 목장 목장보고서
나눔 질문: 내가 무시하는 식구? 내가 좋아하는 식구?
최성준: 아버지가 일을 안 하시고 계셔서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
조요한: 세부질문(식구 중 나한테 뭐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는지?)때에 따라 다르지만,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그러려니 하면서 이해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준경: 누나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느낌이 답답하다.
황정욱: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
문지석(부목자): 어머니랑 동생이 객관적으로 보기 너무 어렵다. 아무래도 경제적인 열등감으로 열심히 살지 않는 동생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
황찬영(목자): 최근에 생색나는 일이 많은데, 이런 생색을 성품으로 참다보니 너무 힘들었다.
시키는대로 해왔지만, 그 때문에 생색이 많이 생겼던 것 같다. 그래서 출가하고 싶었지만,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육적 출가가 아닌 영적 출가를 해야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근황
황찬영(목자): 친구가 신천지였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문지석(부목자): 실습 출근하고 퇴근해서 뻗었다. 금요일 건전하게 불태움. 회사 재밌음. 1/20일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좋으면서도 안좋다.
조요한: 딱히 하는게 없다.
이준경: 딱히 하는게 없지만, 과외하면서 지내고 있다. 과외를 하고 있는데, 학부모님께서 과외비를 안주신다.
황정욱: 아버지가 대학 등록금을 안내주셔서, 등록금 대출을 위해서 서명을 받아야 되는데, 아버지가 그냥 등록금 전액을 내 주신다고 해서 감사했다. 군 입대 전까지 알바를 하고 싶은데, 알바가 구해지지 않아서, 어머니 일을 도와주고 있다. 지금은 너무 무기력하다.
기도제목
지석 - 동생이 입대를 앞두었는데 기분 잘 추스리고 갈 수 있도록, 문제 없이 제대할 수 있도록, 인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명현 - 알바가 연락 올 수 있도록
중경 - 라섹하는데 검사받는데 두려움이 없어질 수 있도록
정우 - 군대 1차 합격되었으면, 알바 자리에 대한 계획이 있었으면
찬영 - 청년부 수련회 갈 수 있는 계획 생겼으면
성준 -작년에 기소유예건이있는데 신원조회에서 별탈없이 붙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