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떠남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을 받으면 은혜와 충만으로 모든것을 이길수가 있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환란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설교 내용을자 이해하셨기에 수준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고난이죠 마음에 안들어도 복음이고 진리니 어떻게하겠습니까?
성령의 떠남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때에 따라서 어떤 대답을 해야 할 때 머리가 돌아가야 하는데 지혜의 영 이 임한 스데반은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구속사적으로 구약을꽤었습니다. 경고 말씀만 하려고 그들이 잘 알고 있는 성경으로 전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설득력이 있으려면 성경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스데반의 위대한 설교는 예수님을 길러놓고 구속사적으로 잘한 설교에요 어떻게 요약을 잘할 수 있는지 세상적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설교입니다.
마태와는 다른 스데반의 구속사라고 할 수 있고 구속사의 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어떤 본문도 똑같은 예수님 이야기를 하죠 아무리 해도 못 알아들으니 날마다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다.
맨날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다. 안 들어도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못 알아들으니 힘들어지니까 노 변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설교 탓을 하게 됩니다.
성경이 예수그리스도 이야기입니다. 스데반은 형제 의식을 가지고 천사의 얼굴로 부형들이여라고 높임말로 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설교하기 위해 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누군가 담임목사와 교회를 비난하면 이렇게 공손하게 하시나요?
어떤 하나님인가요? 우리 조상 하나님이 하란에 있기 전에 메소 모터 미아에 있을 때 보이신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이미 영광의 하나님으로 보이셨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아브라함을 민족주의적으로 존경하지만 하나님이 되게 한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계신 것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영광의 하나님으로 보이실 수 있는 거예요
누구에게도 하나님은 영광의 하나님으로 보이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구원을 안 받던 받던 우리가 전도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퍼져냐 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상상할수 없는곳에도 하나님이 임재하실것을 믿습니까?
그곳은 어디입니까?
2.고양과 친척을 떠나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약속의 땅으로 가려면 고향과 친척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고향 친척 아비집까지 떠나라고하죠 떠남이 없으면 약속의 땅으로 못간다고하죠
저희 구속사로 깨어져서 우루를 보고싶다고 어떻게 우루를 보고싶다고 합니까 몇천년전 우루의유적이대단하더라고요
알콜중독자 부모에게 못떠나고 완벽주의자 부모에게서 못떠나는것이우리입니다. 다 못떠납니다.
부모가들들볶았으면볶이고살았기때문에 내가 볶지않으면 내가 불안합니다.
그래서 결국 엄마가 옳은거 아니나 미워하면서 닮는것입니다. 부모에대해 객관적으로보기가 어렵습니다.
부모가 중요하고 학교가 중요합니다. 부모를 끊는것이 교육이 힘이라고 약간 유관이지만 학대하는 아버지를 떠나야하는 집이있습니다.
우리는 한걸음 더나아가서 구원때문에 떠나기도 하고 있기도해야합니다.
어쩌다가 이런 시대에 살게됬는지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꺼진불도 다시봐야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부모를 떠나야 하는지 모릅니다. 천국에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온 집안에 불란을 일으키는 자녀도 있습니다. 언제나 가정에는 질서가 있고 위아래가 있는데 자기 위치를 잘 지키는 것이 효에요
둘째가 첫째보다 잘 산다고 더 갖다 드리는 것이 효가 아니에요 부모와 친척을 떠나라는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는 거예요
내가 잘 먹고 잘 살 때는 이런 이야기가 잘 안 들려요 잘 먹고 잘 살 때 들리면 얼마나 이뻐하시겠어요
이 땅에 가장 위대한 것은 질서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세례요한에게 질서로 이 땅에 시작하시고 십자가로 못 박히셨어요
질서를 주신 것은 그게 아니면 훈련이 안돼요
고향과 친척을 떠나라 가는 것은 영육의 나의 기득권을 포기하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는 지역감정이 천국 갈 때까지 안 없어질 것 같아요 이 말을 아무도 못아 듣잖아요 못 알아듣기 때문에 이런 부모가 좋은 부모라고 하니까.
3.아비가 죽음에 떠납니다.
맨 처음에는 아브라함이 부모를 못 떠나서 아버지와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가 같이 떠나줬습니다 고마운데
아버지의 아들 중에 하란이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같은 이름인 하란에 도착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떠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목적지까지 가자고 말을 못 하는 거예요 확실하지 못하면 매일 연기하는 거예요 차차 마귀가 이 세상에서 그랑프리 비탄 거 알죠?
마귀의 일등은 차차 마귀 그것은 지옥 갈 시간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아버지가 하란을 좋아하니까
아버지가 하란에서 죽었어요 아브라함의 진로를 방해하고 연기한 사람이에요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봐야 해요
아버지를 떠나고 객관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 성경의 주제인 거예요 객관적으로 보는 것을 해야 하는데 방해를 하는 사람이 많아요
맨 처음부터 떠났어야 했는데 같이 하려고 하니 늦어졌어요 하나님이 데라를 죽이지 않으면 떠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떠나지 못한 아버지는 누구입니까?
듣기만 해도 끔찍한 질문 아니에요?
오늘은 어떤 또 어떤 비난을 하시려나?
아브라함이 맨 처음부터 잘 떠난 거예요?
아브라함도 처음부터 믿음으로 떠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주님 만난 것이 언제인가?
아브라함이 주님을 만난 것을 언제일까요? 여러 번 만남을 경험할 때마다 떠남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택한 사람의 특징은 뒤에서 맨날 잡아당기는 거예요 떠나야 하는데 잘 믿어야 하는데
사건이 들어오면 들은 말씀으로 깨달아요
큐티를 깨알같이 하면 깨달아져요 우리가 이렇게 떠나지를 못해요 일평생 떠남이 계속되어야 하는 거예요
25년 떠남이 계속되다가 가장 아까운 이삭과의 떠남의 계속되는 거예요 아끼는 거다 놓으라는 거예요
마지막이 놓는 것이 자식이에요 신구약을 관 주를 찾아보면서 왔다 갔다 보면 더 풍성해지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구속사는 내가 하는 것이 없어요 스데반이 말하는 아브라함의 구속사에요 나하고 똑같은 인생인데 환경이 와서 떠나는 거예요
우리는 어렸을 적을 때부터 아브라함처럼 순종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성품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갈까요?
아브라함이 순종했다는 것이 그래서 순종 안되는 거예요
우리는 성경이 평범한 사람들이 적용할 수 있게 구속사적으로 보는 거예요
성경이 위대한 것은 잘못이 그대로 나와있어요 성경처럼 위대한 책은 없다는 것이고 이게 구속 사고 우리와 똑같은 이야기를 썼기 때문입니다.
구약도 예수님 오신 구속사로 보라는 거죠 예수님이 오셔서 그때도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놓고 믿음 생활을 했다는 거죠
아브라함은 위대하니까 나는 못 간다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길러놓고 도전하는 것은 우리가 똑같다 아브라함과 내가 똑같다.
이게 구속사입니다. 그런데 대제사장과 할라파 지도자들은 다 고생하고 온 사람들이잖아요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 모세와 아브라함을 우상처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저는 날마다 오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설교를 해요 무슨 이해타산 때문에 이런 설교를 하겠습니까?
적용해보세요
아비가죽으며떠난것옮겨진것은무엇이있습니까?
4.떠나도 보이는것이 없습니다.
떠나라 떠나라 해서 떠났던 옮겨졌어요 아무것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요 자식이 없었잖아요 약속만 믿고 걸어가는 거예요
자식도 안 주고 속았잖아요 이런 일이 우리에게 끊임없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 약속은 보이는 유혹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인데 이 땅에서 종노릇해보고 자손들도 애굽에서 종살이에서 떠나야지
약속의 자손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후손도 하나님이 심판하셔서 내보내야 후손이 나온다고 합니다.
후손도 내 마음대로 4백 년이 되기 전에 399년째 나오면 훈련이 안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데
고향 친척 떠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네가 원하는 약속의 자손도 다시 애굽으로 떠나서 다시 또 옮겨져서 괴롭게 한 후에 나와야 약속의 땅에 오는 것이지
네 자손이라서 약속의 자손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성경이 정확히 기록이다 있는 이야기에요
아브라함이아들아들부르짖고가나안으로갔지만아들이약속의자손으로영적자식을바라는마음으로떠남이루이전게25년이걸렸죠
내가 자식 자식 타령하다가 영적 자식이 되어야 하고 자기의 약점으로 돈 돈하다가 돈 생기면 주류에서 써야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입니다.
기복과 팔복은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 자식은 고생 안 하고 믿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우리에게 있잖아요
내가 자식을 돌고 돌면 내 자식에게 안 좋은 거예요 후손은 연대로 비교하면 400년은 더 살아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이제 괴롭힘을 당해봐야
섬김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약속의 말씀으로 주셨어요 약속의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구속사적으로 잃지 않으면 약속을 못 받습니다.
뜯을 알고 읽었으면 약속을 받습니다. 세상이 감당을 못하는 믿음이 되는 거예요 괜히 팔복 받으라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떠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말씀을 봤기 때문에 들리는 거죠
누구도 예외가 없어요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는 역할을 해야 하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큐티를 가르쳐야 해요
늙어서 오니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감동을 하는데 적용은 안되잖아요
5.영적자녀 낳는것이 떠남의 결론입니다.
출애굽기에서 율법을 주시기 전에 할례의 율법을 주신 거는 계속 우리의 믿음을 주시고 율법을 주신 거예요 율법이 우상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믿음을 우리 위로 여겨주시지만 아브라함이 믿음을 주셨는데 여자를 얻는 거죠 믿음이 있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행위로는 천국 갈 수 없는데
우리도 형편없어도 믿기만 하면 우리를 통해 영적 자녀를 낳게 해주신다 이것이 고속사에요 25년 만에 이삭 하나 주셨어요 그동안에 낳은 8명의 자녀는
영적 자녀가 아니에요 구속사가 이거예요 최초는 힘들지만 최초의 아들 하나 낳으려고 떠남이 있어야 하고 약속을 믿고 걸어가야 하고 훈련이 되어야 하고
형편없는 인생인데도 불구하고 영적 자녀를 낳고 있는 것이 송구한 거예요
내가 가면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니까 그러니까 그냥 힘들지가 않은 거예요 일로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사람 낳는 것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한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지 못하면 두 사람도 못해요 우아한 사탄의 얼굴로 앉아있으면 절대로 안 돼요!
여기다 살을 붙인게 신구약 66권이에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예외가 없어요
구속사의 인생을 잘 살아가도록 잘떠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잘난 아들 이스마엘을 좋아합니까 눈만 껌뻑이는 이삭을 사모합니까?
말씀을 맺습니다.
성령의 떠남은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고양과 친척을 떠나라고 합니다.
아비가 죽음에 떠납니다.
떠나도 보이는것이 없습니다.
-------------------------------------------------------참석인원-------------------------------------------------------
목장모임장소 : 커피빈
참석인원 : 이승태 이시헌 이광혁 김태규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3. 생활예배, 주일예배, 부서, 목장 목숨처럼 지키기
3. 수련회스텝가운데 실족지 않고 준비하고 마무리하도록
4.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 진로를 잘 결정할수 있기를
2. 건강할수 있기를
이시헌 89
1.신교제 할수 있기를.
2.몸이 아픈 곳이 있는데 치료하여 나을 수 있길.
3,마음의 안정 찾을 수 있길.
이광혁 90
1.신교제 할수 있기를.
2. 교회에 일찍 올수 있기를
3. 건강을 위해 운동할수 있기를
김태규 91
1.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기를
2. 현재에 충실해 미래의 기반쌓아갈수 있기를
3. 심리상담 하면서 나의 문제점을 잘 직면하고 인정하며 고쳐갈수 있도록
4. 수련회 조장으로 뽑혔는데 조장 교육 잘 받고 수련회 기간동안 사람들과 친해지며 그사람들을 위해 진심어린 체휼과 기도를 할수 있도록
5. 우리 목장 지체들 한주간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 자리에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4명의 지체들이 모여 각자의 한주간에 있었던 일들을 나누었고 오늘 말씀을 나누며
교제할수있는 시간을 주셔거 감사합니다. 아직 나오지 못한 지체들이 있는데 나올수있도록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기를 힘들고 지쳐가는 지체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힘을 불어넣어주시고
나오게 하셔서 서로 형제의식을 갖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목장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그리고 저희가 아직 떠나지 못한 기득권 등 여러 우상이 있다면 성령의 떠남을 통하여
주님과 가까이 교제할수있는 계기가 될수있고 올한해 성령의 선물을 받을 수있는 계기기 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한주간 목장 지체들이 어렵고 폭풍같은 상황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수있도록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