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 일정 : 2019/12/29
- 말씀 : 사도행전 6:1~7
- 제목 : 성령의 조직
- 설교 : 김양재 목사님
- 주일 설교 요약
교회가 세워지고 시스템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모든 회의는 말씀부터 나누기에 정작 회의는 얼마 안한다. 소위 큰 교회가 이렇게 평안하게 온 것은 기적에 가깝다. 어떤 교단에 법이 있으면 이렇게 올수 있겠는가? 성령의 조직이라서 이런것 같다.
1. 원망의 문제가 생긴다.
성령의 전도는 능력받는 일에 기뻐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며 전도하길을 그치치 않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바로 그 때에 1절보니 교인이 많아진게 아니라 제자가 많아졌다고 한다. 제자가 많아지니 사단이 궐기한다. 대제사장의 외적인 공격, 아나니아 삽비라 내적 공격도 통과했는데 구제 불균형으로 터지게 하신다.
구제는 디아코니아라는 말로 섬김과, 직무, 봉사를 말한다. 가장 선한 일인 구제를 안할 때는 문제가 없엇는데 과부들을 구제하면서 원망이 생겼다.
그러면 이제 헬라파, 히브리파를 알아야한다. 헬라스타인에서 포로로 갔다가 돌아온 사람이 헬라파, 본토에 남아잇는 사람이 히브리파라고 한다. 베드로 설교로 듣고 오순절에 명절 지키러 왔다가 다들 남았다. 헬라파들이 돌아갈 생각을 안하니까 본토에 히브리파가 자기가 먹을 것을 자꾸 가지고 가니까. 돈의 문제가 있으니까 문제가 생겼다. 6.25 시절 이렇게 우리나라를 축복한 이유가 남한이 내려온 동포를 차별없이 받았기 때문이다. 그럼 왜 받았을까? 다같이 못살고 먹을게 없는 상황이니까... 그러니까 본토 히브리파가 헬라파를 무시한다. 빨리 돌아가라고 과부의 구제를 끊는다. 그러니 자기네들끼리 헬라파, 히브리파 무시하는데 이방인은 얼마나 무시했겠습니까? 히브리파를 개척공신이니 뭐니 하지 않았을까? 도우면서 좋은 일 하면서 자꾸 문제가 생긴다.
이 사소한 문제는 항상 큰 문제로 비하될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의 설교를 하다보니 일생을 통해서 긴장관계가 있는 것은 축복이다. 이 세상은 전쟁터이기 때문이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억울해도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요.'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초대교회가 아직 연륜이 어리다. 예수 믿고 대단해 보이는 사람이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상처받는 것을 이해 못하는면 안된다. 이런 경험에서 하나님을 배우고 성경을 배우고 커나간다. 처음에 만날 때는 다 충만하다. 목장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드러난다. 그래서 같이 시간을 보내봐야 한다. 특별히 잘하는 사람이 있을 수록 시간을 보내면서 지내봐야 한다.
그러나 문제 없는 것이 어디있겠는가? 해석이 되어야 해결이 된다. 무엇이든지 선한 일을 한다고 다 박수치는게 아니고 이 일에 매달려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
적용 - 지금의 목장, 회사, 조직에서 원망이나 차별, 오해 중에 여러분은 무엇이 전공입니까?
2. 말씀을 제쳐놓으면 안됩니다.
문제는 항상 생기게 마련이고, 성령의 조직, 교회는 해결하는 것이 다르다. 12사도가 제자들 모두 부른다. 이것은 구제의 불공평이 문제가 아니라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접대만 했다고 인정하고 회개한다. 말씀을 제쳐놓으면 어떤 것도 지나치던지 부족하던지 하는데, 베드로가 성령의 설교를 하고 왔는데 그만큼 말씀을 가까이두는 사람이 어디겠는가? 그런데 베드로가 말씀을 제쳐놨다고 회개한다. 어떤 경우에라도 십자가를 지는 적용 없이, 말씀을 제쳐놨다. 항상 직분이 높은 사람이 내가 제쳐놨다 이렇게 처방하는 것이다.
사람을 구제하려면 섬겨야 하고 섬기려면 직무를 생각해야 하고 구제를 해야되는데, 구제는 디아코니아라는 표현을 썼다. 섬김과 직무와 봉사를 말한다. 구제는 워낙 그런 뜻이 아니다. 구제에 섬김과 직무와 봉사라는 뜻을 가진.. 그래서 구제를 생각하고 그렇게 섬겨야 하고, 봉사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하니까 자기가 인정받으려고 접대만 일삼게 된다.
이 문제 때문에 사도들은 큰 원리를 깨달았다. 거듭난 사람은 어떤 사건이 와도 양육을 시킨다. 큐티를 하더라도 거듭나서 하는게 좋다. 말씀을 제쳐놓고 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재산을 통용해도 서로 원망에 빠지게 된다. 접대는 일대일로 마주쳐서 그 사람이 나에게 반응하는 것이다. 우리는 내가 제쳐놓은 것은 모르고 상대방을 원망만 한다.
'나는 이 문제는 사과를 받아야겠어' 이게 내 주제가 된다. 이런 이야기가 사라지기 바란다. 음식대접이 참 중요한 사역이다. 왜 중요할까 마태복음에서 분별할 때 기준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있나? 소자에게 냉수한 그릇 대접한 것이 기준이다. 말씀을 제쳐놓으면 기준을 몰라서 그래서 대접하다가 원망이 들어간다. 내가 이렇게 했는데.. 그만큼 댓가가 안오는 것이다.
말씀을 제쳐놓았다고 생각을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십자가 적용은 뺀채, 교회가고 큐티하고 음식 섬겼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만큼 대접을 못받는다고 생각한다.
구제를 공평하게 못했다고 교회가 갈라진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다. 내가 말씀을 제쳐놓았다고 깨닫는 12사도가 되고 나에게 문제를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성령의 조직의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집집마다 원망이 나올 것 같으면 서로 원인을 찾아가야 한다. 사도들은 말씀을 제쳐놓은 것을 찾아야한다.
적용 - 말씀을 제쳐놓고 접대만 일삼는 것은 무엇입니까?
3.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다들 그런다. 사도들은 왕 노릇하고 헬라파는 피해의식, 히브리는 선민의식, 율법주의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우리는 갈라서야돼..'한다.
하지만 형제의식을 가지면 말씀을 듣고 가슴이 찔려서 어찌할꼬 한다. 다 같이 형제이다. 사도들이 이같은 형제 마인드가 문제해결을 가능하게 한다. 드러나는 구제보다는 항상 왜 이런 일이 왔을까 근본을 생각해봐야 한다.
구제와 봉사의 사명이 주어진 일꾼의 자격이 있다. 일곱 일꾼을 선택한다. 구제와 봉사의 직무 역시 형제 의식이 있는 제자들은 이 직무를 담당할 사람을 아무나 뽑지 않았다.
> 성령이 충만한 사람, 지혜가 충만한 사람, 칭찬 듣는 사람
이러려면 성령의 잉태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성령 충만하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솰라솰라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 성령의 충만을 경험하고 있는 자를 뽑았다. 하늘의 언어를 세상의 언어로 잘 풀어내는 지혜에 있어서 충만한 사람이 된다. 학식도 없는 베드로를 대제사장도 따라가지 못햇다. 어디에서 자존심을 지켜야 되고 내려놓아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성령이 충만하고 지혜가 필요하다. 십자가의 지혜는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인데 이것을 못한다. 칭찬듣는 사람 일곱은 그 공동체에 알맞는 일곱이다.
사람에게 인정받는 칭찬이 아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는 칭찬을 받고 대제사장에게는 욕을 먹어야 한다. 욕을 먹을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으려고 하는 것은 욕심이다. 그런 욕심이 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아야 복음이 전해질 것 같은 욕심이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끼리는 올바른 칭찬을 주고 받아야 한다. 올바른 칭찬과 경고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신경안써..' 이것도 교만한 사람이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한 마디만 해도 딱 알아듣는데, 박사라고 해도 말꼬리 잡고 못 알아듣는다.
'우리들 교회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모인다는데 왜 그런 교회를 가려고 그래?'질문한다. 교회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모여야 한다.그럼 '교회 같은 교회는 우리들 교회밖에 없네..!' 하고 대답하면 된다. 돈이 없고 부도나고 망한 것은 힘들지 않다. 정신적으로 힘들고 복음이 안들리는 사람이 힘든 사람이다. 그래도 얼마나 힘들면 멀리에서 찾아 오셨을 것이고 부인이 안타까워서 남편이 하나도 힘들지 않은데 올 수도 있고, 각자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것을 우리는 모른다.
말 잘 듣는 사람, 대여섯사람 모여서 웃고 떠들면 좋겠지만 그것보다 못 알아듣는사람 한사람 붙혀주신 것이 축복이다. 섬긴다는 것도 쓰면 안된다. 내가 섬기는 진심이 전달되면 나를 축복하실 것이다. 그 사람이 아니여도 사랑받게 하신다. 항상 삶의 결론이다. 이것이 성령의 조직이다. 우리에게 성령이 충만한가는 나의 옆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가 보면 된다.
안 들을 사람에게 칭찬 받으면 안된다. 악하고 음란한 사람에게 칭찬받으려 하니 인생이 힘들다. 사도들은 일곱을 택했다. 우리는 일곱집사라 부르지만 9절에 집사라는 부분이 없다. 원어에는 집사라는 말이 없다. 일반적으로 집사라고 불러도 무방하겠지만 많은 성경학자들을 7사람을 지도자로 간주한다. 스데반 선지자 등 그 사람들에게는 집사라는 호칭을 부르지 않았다.
우리들교회는 일꾼이 부족하다 보니 세워도 안 변하는 사람도 있다. 부족해도 남자들을 사용하시고 그것이 원리이고,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남자가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유교적으로 여자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더욱 여자를 위하는 교회가 되었다.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고자 할 때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주시는 것.. 이것이 성령의 조직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가는..
적용 - 여러분의 형제 의식은 몇 점입니까? 성령 충만, 지혜, 칭찬 중에 잘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합니다.
말씀 전하는것도 똑같이 디아코니아로 썼다. 말씀을 전하는 자나 음식을 접대하는 자나 은사가 똑같기에 같은 단어를 썼다.
음식을 접대하는 사람이 섬기면서 말씀을 잘 전하는 것이 일곱 일꾼들의 사명이다. 말씀 전하기 전에 기도가 있다. 처음부터 말씀을 봐야 한다.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알고 구속사적으로 해석해야 기도도 한다. 기도하고 말씀을 전한다. 항상... 일주일 내내 주여. 말씀을 잘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사역자들이 기도와 말씀을 전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초대교회 모습이 우리들교회에 있는 것을 보고 목회를 배우지 안아도 말씀을 열심히 보았더니 이렇게 되어가니 감사하다. 은사가 각각이다. 그렇다고 일곱 세운 다른 분들이 낫고 혹은 낮고 가 아니다. 은사가 각각이다.
5.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교회 일꾼은 온 무리가 택했는데 사도들의 처방을, 일처리를 너무 기뻐했다. 사도들이 내가 말씀을 제쳐놨기 때문이라고 하니 제자들이 이 말을 너무 기뻐했다. 사도들은 지혜와 성령의 충만한 사람 세우라 했는데 온 무리는 믿음까지 있는 사람을 택했다.
일곱명 중에서 니골라만 빼고 전부 다 헬라파 유대인이다. 성령이 충만한 제자들이 헬라파 유대인들에서 지도자를 뽑았다. 헬라파 유대인이 문제를 제기했는데 히브리파 사람들이..
헬라파는 흩어져서 포로로 와서 고생했으니 헬라 문물을 접해서 마음이 열려서 제대로 된 항의를 했다.
히브리파는 인정하는 의미에서 전부 다 헬라파를 지도자로 세운다. 히브리파 중에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과감하게 자신의 기득권을 다 내려놓은 것이다. 히브리파 중에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하늘에서 상이 훨씬 크다. 국회의원도 내 자리 하나 내려놓지 못해 이 난리를 치는데.. 내 자리 하나를 딱 하나 내려놓으며 성령의 조직이 된다.
너무 잘세운 것이 스데반은 순교했고 빌립은 대단한 사람을 전도했고, 순교자, 전도자 다 나왔다. 우리들 교회에 이런 일꾼을 세워주셨다고 생각했다.
성령의 조직이 저절로 세워지게 하시고 또 지금도 세워지게 하신다. 새로 세워지는 초원, 마을, 목장도 있을 것이다. 서로의 기득권, 나이, 지휘도 내려놓으니 성령의 조직이 되는 것 같다. 자원하는 조직은 어떤 이 세상 조직도 따라올 수도 없는 맨파워의 조직이다.
적용 -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6. 질서를 지킵니다.
일꾼인 스데반이 더 훌륭한 설교를 했어도 사도들이 안수해야되는 질서가 있다. 교회가 하극상의 풍조로 가면 망한다. 항상 부족해도 역할을 인정해야 한다.
목자, 부목자, 목원의 역할이 있다. 우리 목자를 봐줄수 없네.. 해도 부목자 역할을 잘하고 해야 된다. 나이 어린 사람에게 양육 받을 수 있고 모든 공동체는 적응하는 시간이 있다 이 거치는 시간에 모든 일이 드러나게 된다. 왜 양육 받으라 그러는가?드러내게 되려고.. 믿음을 믿음으로 봐주는 교회가 중요하다. 믿음으로 세워질 수 있다. 안수하는 사도의 역할을 인정해야 한다. 안수 기도 한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안수 했다. 일꾼들을 공적으로 인정했다라는 뜻이다. 안수 기도했다라는 뜻이 아니다. 이렇게 하게 되니 성령의 조직이니까 순교자, 설교자, 전도자가 나왔다. 은사는 차별이 없다.
7. 제자가 많아집니다.
이것이 결론이다. 성령의 조직은 제자로 시작해서 제자로 끝난다.
수가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세상 빽도 없고 집도 없어도 제자는 많아질 수 밖에 없다는 그것을 우리들 교회를 통해 증언할 수 있다. 모든 선교, 구제, 봉사, 사랑, 목자 모임.. 모든 것을 십자가 지고 잘 돌아간다는 것인데 그런데 음식 접대만 하고 원망이 생긴거는 내가 하는 것을 그만큼 대접을 못받아.. 말씀을 제쳐놓고 했기에 내 탓이라고 생각이 안된다.
자기를 알아주지 않았어, 내가 얼마나 섬겼는데... 그래서 한쪽은 떠나고.. 근데 이렇게 난리치는 것이 차라리 낫다.. 문제를 제기하니 해결이 된다. 가만히 끊고자 하는 것이 더 비겁하다.
그래서 지금 이제 제자의 수가 많아졌을 때, 특이한 구절 7절이 있는데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했다고 한다. 이 사람들이 사도들을 죽이려 했는데 이도에 복종했다고 한다. 제사장은 직업인데.. 복종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사람을 몰고 댕기던 드다와 유다가 죽으니 흩어졌는데 예수님이 죽었는데 흩어지지 않고 복종했다.
예루살렘이 아직 무너지기 전이지만 에루살렘 성전에 가도 성령이 떠났기에 은혜도 안되고 구제도 안되고 그런다. 우리들 교회에 은혜가 떨어지면 오겠는가? 예루살렘 성전이 너무 멋있게 지어졌는데 여기가 하루 아침에 은혜가 떠났다.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다.
초대교회에는 미어지게 모인다.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지상 교회는.. 은혜가 떨어지는 것이 가장 무섭다. 우리들 교회가 영원하라가 아니라 말씀 묵상 영원하라를 외친다.
일년에 절기 3번밖에 예배를 안드리다보니 제사장들이 먹고 살기 어려워졌다.. 제사장 12,000명이 있었는데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그들도 폼잡기에는 힘드니까.. 고난이 축복이니.. 육이 무너지니 영이 세워지기 시작해서.. 허다한 제사장도 이 도에 복종했다고 한다.
제사장의 무리가 복종한 것은 내가, 베드로가 잘나서가 아니라, 말씀을 제쳐놓기 않았기 때문에.. 목사라고 해도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데. 성령의 조직이 세워져서 맨파워로 자원하는 조직이 돌아가게 되니 목세에 목사님이 오시는데 안되고 힘들고 이런 분들이 말씀이 뚫고 들어간다.
여러분의 목장 보고서에서 나도 못하는 목자들의 처방을 보면 감사하고 흐뭇할 때가 있다.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전한 그 마음을 하나님이 보시고 지혜를 주신다.
성령의 조직은 항상 모든것이 사명과 연관된다. 직업이 아니라 사.명~!!!! 보석상자를 보니 가장 영적인 사랑은 가장 편한 사람.. 웃기도 잘하고 울기도 잘하고..사과도 잘하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로 다른 사람을 섬길 때 최고로 섬길 수 있는 은사인가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성령의 조직의 쓴맛을 보여주겠다..!' 하면서 쓴 맛을 보여주길 바란다.
[목장 나눔]
- 일정 : 2019.12.29 3부 예배 후 ~ 19:10분
- 장소 : 4층 교육관
- 인원 : 정은선 목자님, 서지연 부목자님, 이영지, 서리다, 김지아, 안주현
- 나눔 : 정은선 목자님의 말씀 요약 후 목장 첫 모임을 맞이하여 자기 소개 및 각자의 출애굽 사건을 나누었습니다. 주일 말씀 중에는 하기 적용 질문을 토대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적용 질문>
> 지금의 목장, 회사, 조직에서 원망이나 차별, 오해 중에 여러분은 무엇이 전공입니까?
>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목장 기도 제목]
<정은선 목자님>
1. 우리 목장이 성령의 조직이되길
2. 목장 식구들끼리 형제 의식을 갖길
<서지연 부목자님>
1.회사에 대해 불평 불만을 줄이고, 사명을 찾을 수 있도록
<남궁이진>
1.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체력이 많이 약해졌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말씀 묵상 매일하고 기도 생활하게 해주시길..세상에 있는 반짝이고 좋은 것들에 중독되지 않게 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영지>
1. 어제 산책 나갔다가 반려견 리드줄이 풀어지는 상황이 왔는데, 다시는 리드줄이 풀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2. 반려견 탄이를 안전하게 키워 매년 진도 협회 대회에도 나갈 수 있기를..
<서리다>
1. 말씀 묵상을 게을리하지 않고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뜻 구하길
2. 방학의 때에 영육간에 강건하길
3. 영혼 구원에 대한 긍휼함 주시길
<김지아>
1. 퇴사 통보를 일단 1월이 지나고 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서로 상처받지 않고 진행되기를
2. 1월 17일 시민권 시험보러 캐나다 가야하는데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의 비행기 표를 끊을 수 있도록
3. 같이 사는 이모(70세) 이모부(80세)께서 밥 ,빨래, 청소 등 저 때문에 수고해 주시는데 집안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안주현>
1. 반려견 종양 수술 결과 양성으로 나오고 건강하게 회복될수 있도록
2. 회사 거취에 있어 하나님 인도하심 받을 수 있도록
3. 말씀을 제쳐두고 접대한 내 열심/원망을 회개하고 성령과 지혜가 넘치는 ..영적으로 편안한 사람이 될 수 있길
4. 신교제/신결혼
5. 전세 만기 8개월 전인데.. 새롭게 거주할 아파트를 찾고 매매해도 되는지 하나님 뜻 묻고 분별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