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9
사도행전 6:1-7 성령의 조직
1. 원망의 문제가 생깁니다. (1절)
외적인 박해와 내적부패 공격에도 승리하게 하셨는데 이번에는 종류가 다른 선한일인 구제의 교회불균형으로 교회를 공격합니다. 구제는 디아코니아로 섬김, 직무, 봉사를 말합니다. 가장 선한 일인 구제를 안 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구제를 하면서 원망이 생깁니다. 디아스포라 헬라파 유대인과 본토 히브리파 유대인들의 관계에서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오순절을 지낸 후 자기들 것인데 라는 마음이 점점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선민의식을 따지며 차별했을 것입니다. 이방인들 무시는 더했겠죠. 사도행전을 보면 이 세상은 언제나 전쟁터이기 때문에 인생에 긴장관계가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억울한 일에 빠졌을 때에 하나님이 하신일이라 생각하며 가는 것입니다. 여러 경험 속에서 하나님을 배우고 성경을 배우면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Q. 목장과 회사, 조직에서 원망, 차별, 오해 중에 무엇이 전공입니까?
2. 말씀을 제쳐놓으면 안 됩니다. (2절)
성령의 교회 조직은 문제 해결하는 것이 다릅니다. 열두 사도는 원망하는 헬라파와 차별하는 히브리파 제자모두를 불러놓고 구제의 불공평이 문제가 아니라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구제하며 접대만 일삼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회개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리더는 말씀을 제쳐놓았다고 자기가 먼저 회개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제하려면 섬겨야 하고 섬기기 위해서는 내 직무를 생각하고 봉사가 어우러지는 구제를 해야 합니다. 말씀을 제쳐놓고 접대만 일삼던 이 문제로 하여금 사도들은 큰 원리를 깨닫게 됩니다. 거듭난 사람은 어떤 사건이 와도 하나님이 양육시키십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재산을 통용해도 말씀을 제쳐놓고 하게 되면 서로 원망에 빠져 결국 아이들에게 접대를 일삼게 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말씀을 제쳐놓은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제쳐놓은 것을 못 깨달으니 원망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42 말씀, 양과 염소를 분별할 때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이 기준이 된다고 합니다. 언제나 자기에게 이유를 돌리는 사람이 되어야 깨닫는 열두 사도가 되고 성령의 조직의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요한삼서 1:9-15 말씀, 디오드레베처럼 으뜸 되기 좋아하는 리더는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않고 사도요한 일행을 비방하고 부족하여 금하여 내쫓는다고 합니다. 데메드리오처럼 증거를 받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집집마다 원망이 나올 것 같으면 서로 원인을 찾아가고 말씀을 제쳐놓은 것을 사도들처럼 깨달아야 합니다.
Q. 말씀 제쳐놓고 접대만 일삼는 것은 무엇입니까?
3.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3절)
사도들은 왕 노릇하고 헬라파는 피해의식 있고 히브리파는 본토라는 선민의식 있다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말씀 듣고 찔려 어찌할꼬 하며 초대교회에 모여온 형제라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형제의식이 문제해결을 가능케 하기에 드러나는 문제보다 항상 왜 이런 일이 왔을까? 하는 근본을 생각해야합니다. 성령이 충만하려면 성령의 잉태가 있어야 합니다.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 기다릴 때 성령의 잉태가 임합니다. 그러면 하늘의 언어를 세상 언어로 잘 풀어내는 지혜가 충만해져서 말을 할 때와 장소 그리고 자존심을 지키고 내려놓는 것을 분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자 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믿지 않는 음란한 세상 사람에게 칭찬받고자 애쓰지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칭찬과 경고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잉태를 경험하지 못하면 성령의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것이 직분 자들에게 필요한 자질입니다.
Q. 형제의식은 몇 점입니까? 성령, 지혜, 칭찬 중에서 잘되는 것과 안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합니다. (4절)
1절 구제의 디아코니아 섬김, 직무, 봉사와 마찬가지로 말씀 전하는 것도 똑같이 디아코니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은사별로 똑같은 직무와 섬김과 봉사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말씀 전하는 것 앞에 기도가 있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기도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에 전념해야합니다. 말씀을 보고 나서 목장모임기도, 감사기도 등 기도가 말씀 중에 많이 있습니다.
5.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5절)
7명 중에서 니골라만 빼고 전부 헬라파 유대인들이 세워졌습니다. 포로생활로 고생하며 흩어진 나그네들이 모인 헬라파가 제대로 된 항의를 했는데 이것을 히브리파가 불화의 뿌리가 자신들이라는 것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파 중에서도 성령 충만한 사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가감하게 기득권을 다 내려놓은 진짜 위대한 히브리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알아주는 것들을 항상 결정해야 합니다. 스데반은 면류관이라는 뜻으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사도행전 7장에서 기독교가 세계최고의 종교라는 것을 알린 최고의 설교가입니다. 빌립은 전도자, 세례자로 8장까지 나오며 나머지들도 엄청난 일꾼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일곱은 새 시대의 사역자로 성령의 조직에 부르심 받은 일꾼들입니다. 서로의 기득권, 나이, 지위를 내려놓고 가는 것이 성령의 조직입니다. 자원하는 조직은 이 세상 어떤 조직도 따라올 수 없는 맨 파워의 조직인 줄 믿습니다.
Q.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6. 질서를 지킵니다. (6절)
아무리 훌륭한 설교를 하는 스데반도 교회에 전속되는 동안에는 안수를 받아야 하는 질서가 있습니다. 사도 밑에 일꾼들이 있습니다. 교회가 질서를 어기면 무너집니다. 부족해도 역할을 인정해야 합니다. 목자, 부목자, 목원의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잘 할 때 리더가 되는 시간을 줄여주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적 지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어린사람에게도 양육 받을 수 있는 적응시간들을 공동체에서 거치다보면 자기의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믿음을 믿음으로 봐주는 교회가 중요합니다. 안수하는 사도의 역할을 인정해야 합니다. 안수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안수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곱 일꾼들의 일을 공적으로 인정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섬김에는 말씀이 절대적이고 은사는 차별이 없습니다.
7. 제자가 많아집니다. (7절)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해지면 성령의 조직은 제자로 시작해서 제자로 끝납니다. 제자의 수가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 증언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 왕성해지는 것은 모든 목장, 선교, 구제, 봉사, 사랑 이 모든 것을 십자가를 지고 잘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내 탓!입니다. 어디서든 사과를 받아야지! 그냥 넘어갈 수 없어!는 올해로 끝내시기 바랍니다. 대제사장 사두개파들이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는데 허다한 제사장들 무리가 복종합니다. 모든 전통과 율법을 다 버리고 나사렛 목수 예수님이 전한 복음에 복종합니다. 화려하고 너무 멋진 예루살렘 성전이 있지만 성령이 떠나 은혜가 안 되고 구제도 없으니 사람들이 모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베드로의 성령설교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조직은 모든 것이 사명과 연관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로 다른 사람들을 섬길 때 이것이 최고로 섬길 수 있는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은우
출장 준비 잘 하고 영육 보호받도록
목장 위해 기도하고 나의 구원위해 기도하도록
해정
예배가 회복되도록
가족 원망이 없어지고 하나님 자존감으로 변화되어 참 자유누리도록
내 죄보며 회복되고 위로받고 큐티 하며 가도록
예선
동생에게 있는 일들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송구영신예배와 교회, 목장까지 인도함 받도록
양육숙제 잘 끝내고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으로 잘 마무리 하도록
직장, 관계, 가족들에게 지혜롭게 잘 얘기하도록
지화
최근 연말 모임 많아서 말씀을 잘 볼 수 없는데, 한주 동안 생활예배 충실 하도록
말씀이 들리는 교회 목장으로 인도되어 송구영신예배 같이 드릴 수 있도록
부모님 각자 처소에서 예배 잘 드리실 수 있도록
윤성
결혼 준비보호 받고 분별 하며 갈 수 있도록
성령 안에서 결혼식 말씀으로 준비하도록
양육교사 숙제가 남았는데 숙제가 아니라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결혼 준비동안 가족들 객관적으로 보는 것 어려운데, 나와 가족들 진정시키며 갈 수 있도록
현경
가족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힘써 싸우는 시간 가지도록 (모든 전쟁은 주님의 것이니 말씀으로 해석하도록)
큐티 안했는데, 큐티 생활과 기도 생활 가지도록
다음 주부터 소년부 선생님이 되는데 사명감으로 아이들과 나눔 잘 나누고 경계 잘 지키도록
아버지에게 지옥가라고 할 정도로 힘든 상황 속에 있는데, 부모님 불쌍히 여기고 객관화하며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