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조직
김양재 담임목사님
교회가 세워지고 우리들교회가 시스템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큐티만 하니까 그래 보였을 수 있습니다.정작 회의는 몇번 안하고 끝납니다.
가장 좋은 조직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큰 교회가 이렇게 온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조직에 대해 생각해 볼려고 합니다.
1.원망의 문제가 생깁니다.
제자가 많아지니 사단이 궐기합니다.
선한일인 구제의 불균형을 이유로 교회를 공격합니다.
헬라파와히브리파사람들의반목이터졌습니다.
유대인들이 지켜온 아름다운 전통을 초대교회도 이어나갔습니다.얼마나 선한일이에요?
구제를 안할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과부들을 도우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을 안하면 욕을 안먹어요 히브리파는 본토에남아있는사람 헬라파는 끌려갔다가 돌아온사람들입니다.
한마디로이제 우리는 본토 히브리파다 이러면서 선민의식을 가지고 차별했다고 여겨지는겨죠
우리나라가이렇게잘사는것은수많은북한피난민을차별없이받아들여서입니다.
요즘에는잘먹고잘살게되는탈북자를차별하죠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심판하시는거에요
자기네민족도선민의식에따라차별하는데이방인은얼마나 무시했겠어요
우리들교회 죽어가는자를 살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안도우면문제가 없는데 도우면 문제가 생기는거죠 파가 갈라질까봐 걱정이죠
구제가 사소한 문제같았는데 이거는 큰문제로 비화될수 있는 거죠
일생을통해긴장관계가있는것은 축복입니다.
초대교회가 아직 연륜이 어립니다.이땅에서 싸우고 당하고 포로로 가고
이 과정 속에서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을 배우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문제 없는곳이 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적용해보세요
지금의 목장이나 회사조직에서
원망과 차별과 오해중에 여러분은 무엇이 정공입니까?
여러분의 정공은?
2. 말씀을 제쳐놓으면 안됩니다.
열두사도의처방이나오는것을보시자는거죠
문제는생기기마련이고성령의조직은해결하는것이달라요
열두제자가 모두를 불려서 구제의 불공평이 문제가 아니라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고
구제이만집중했다고회개를했어요 말씀을제쳐놓으면 지나치던지 부족하던지 합니다.
내 직분에서 섬기는게 맞는가 생각해야해요 일대일로 구제를 하면 안되요
그렇게 구제를 하다간 시험이 드는거에요
말씀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것이 접대에요
모든사람들을 일대일로 도와주고 칭찬받기를 원하는것 인간의 속성이에요
그러지말라면 상처를 받죠 이문제때문에 큰 원리를 깨달았어요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이 양육시키는데
그렇제않으면 상처만 받는거죠 말씀을 제쳐놓으면
서로원망에 빠지게되니 부부가 가족이 공동체에서 목장에서 원망이 빠지게 되는거죠
말씀을 제쳐놓고하면 접대만 일삼는것을 깨달아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날마다 원망합니다.
성격이 가말리엘같은 감추어두고 원망합니다.
베드로같은 드러놓고 원망합니다.
음식대접이 중요한 사역이에요 말씀을 제쳐놓고 하면 원망이 나오는거에요
우리는 깨달은 열두사도가 되어야 하고 이유를 자신에게 돌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원망이 나오면 서로 원인을 찾아가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말씀을 제쳐놓고 대접만 일삼는 것은 무엇인가요?
3.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들처럼 말씀을듣고 찔려서 어찌할꼬 하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다같이 형제인거에요
형제마인드가 문제해결을 가능케 하는것이에요 그러니까 드러나는
문제보다 왜 이런일이 왔을까에 근본을
생각해봐야합니다. 일군의 자격에 대한 언급이에요 일곱일꾼을 선택합니다.
구제와 봉사의 직무역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나 뽑지 않았어요
그러면 성령이 충만할려면 성령의 잉태가 있어야 해요
잉태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일이라고 하잖아요
수치와 조롱을 무릎쓰고 기다릴때 성령의 잉태를 경험한 자를 뽑아야 하는것이에요
남편도 가장도 섬김 마음이 있어야 지혜가 생기는것이지 자존심만 있는데생기겠어요?
사도들처럼말씀을꽤는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칭찬듣는 사람 일곱은 공동체의 알맞는수에요 앉으나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에서나 칭찬을 들으라는거에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고 대제사장 같은 사람에게 욕을 들어야 하는거에요
모든사람에게 칭찬을 듣는 것은 욕심이에요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것은 목자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의 직분자들에게 필요한 자질이에요
성령의 전도를 할수있는 조직의 일원이되는것이죠
저는 우리들교회를 자랑스러워한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어려운사람이 오는곳이 교회 아닙니까?
돈이없고 부도 나고 망한것은 힘들지 않아요 진짜 힘든사람은 정신적으로 힘든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끼리끼리 만나서 교제하는지 아닌지 하나님은 속지 않으십니다.
그사람이 아니여도 다른사람에게 사랑받게 하십니다.
칭찬들을 사람한테 만들으면 됩니다. 믿지 않은 악하고 음란한 사람에게 칭찬 받을려고 애쓰지마세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형제의식은 몇점입니까?
4. 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합니다.
말씀전하는것도 구제라고 되어있습니다. 사도들의 말씀 전하는 직무나
구제하는 행정직무나 차이가 없다는거에요
그러니까 구제도 보통은 이런 단어 안쓰고
차별이 없다고 구제와 말씀전하는거라고 썼습니다.
섬기면서 말씀도 잘전하는것이 일곱일꾼들의 자격인것에요
말씀이 없는것에 기도할줄모르지만 그래서 기도잘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큐티해야하고 말씀을 알아야해요
여러분들은 사역자들의 기도와 말씀에 힘쓰도록 도와야합니다.
초대교회 모습이 우리들교회에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5. 기득권을 내려놔야 합니다.
사도들의 처방에 온 무리가 기뻐했다고합니다. 성령의 조직은 말하면 기뻐해요
아니 자기가 뭔데 이런소리 안해요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사건이
생길때마다 사도들의 처방이 맞다고 생각되는거에요
그 사도의 그 사역자들입니다. 그니까 시키지도않았는데 지도자들이 헬레파 유대인중에 뽑았어요
그래서 모태신앙은 못해신앙이에요 기득권만 찾을려고 하니까요
헬라파는 히브라파도 마음이 열렸다고 볼수 있어요
과감하게 자기의 기득권을 내려놨어요 성령의 조직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하는거에요
7사람을 택하고 뽑았지만 은사별로 섬기지만
성령의 새 시대에 사역자로 성령의 조직에 부르심 받은 일꾼들인거죠
성령의 조직이 저절로 세워지게 하십니다.
서로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나이 지위도 내려놓아서 성령의 조직이 됬으니
자원하는 조직 성령과 지혜와 칭찬이 충만하면
자원하는 조직은 어떤 세상 조직이 따라올수없는 맨파워조직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6 질서를 지킵니다.
교회는 질서가 있기때문에 베드로보다
훌륭한 설교를 했어도 사도밑에 그들이 세웠지만 안수한 사람들은 사도잖아요
그시대의 질서가 있는거에요 교회가 하극상의 풍조로 가면 금방 무너집니다.
목자 부목자 역할을 잘할때 리더가 되는 시간을 앞당겨주실것입니다.
모든 공동체는 적용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모든일들이 다 드러나게됩니다.
안수하는 사도의 역할을 인정해야합니다. 안수기도했다는것이 기도하고 안수했어요
공적으로 이사람을 인정했다는거에요
그런데 이 사람들중에서 세계적인 순교자 전도자가 나온거에요
섬김에는 말씀이 절대적이고 은사는 차별이 없습니다.
구속사 말씀이 안들리니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리 스데반이 훌륭했어도 사도들에게 안수를 받았잖아요
질서를 잘지키면 빨리 영적리더가 되게해주시는거죠
영적리더는 직분의 리더가 아닙니다.
7.제자가 많아집니다.
파벌때문에 교회가 다 망가지는거에요
그런데 그말을 사도들이 말씀으로 잘 풀고 처방했잖아요
말씀이 왕성해지면 제자로 시작해서 제자로 끝내는거에요
성도가 많은게 아니라 제자일수록!
여기는 제자비율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해요 구원의 확신을 가진사람이
보통교회는 십프로가 없다고 하는데
우리는 7~80%라고 싶어요 말씀이 왕성하면 아무것도 없어도
제자는 많아질수있다고 우리들교회를 통해 증명하고싶어요
모든것에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잘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은혜가 떠나면 저 멀리서 오겠습니까?육이 무너지는것은 축복이잖아요
힘든 목사님들이 목욕탕세미나에 많이 오잖아요
여러분들의 목장보고서를 보면 감사하고 흐뭇할때가 많아요
성령의 조직은 항상 사명과 영광이 함께합니다.
말씀맺어요
성령의 조직은원망의 문제가 생깁니다.말씀을 제쳐놓으면 안됩니다.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합니다.기득권을 내려놔야 합니다.질서를 지킵니다.제자가 많아집니다.
참석인원
이승태 87이광혁 90김태규 91
오늘 목장 첫날인데 사정상 못나온 지체들이 많아서 아쉽습니다. ㅜㅜ
커피빈에서 목장 모임을 진행하였는데그래도 이렇게 모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원은 적었지만 각자 자기소개와 나눔을 하다보니 6시가 넘어서 끝났습니다.
나눔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다같이 모일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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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태 87
1. 직장 이직 잘 인도하여 주시고 마무리 하는데에 있어 대표가 퇴사를 막고있는데 결단으로 끊어내길
2. 몸이 너무 안좋은데 영육 지켜주시길
3. 비전을 주신 길로 쓰임받고 나아가도록.
4. 신결혼
이광혁 90
1. 신교제
2. 꾸준히 교회나오기
김태규 91
1.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2. 우리 목장 지체들이 한주간 지켜주시기를,
3. 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하기,
4. 심리상담 신청했는데 좋은 상담사분과 만나 잘 진행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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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새로운 목장으로 개편된 이후 첫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3명이서 모임을 했는데 다음에는 전원다 참석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어쩔수 없는 사정상 못나온 지체들이 다음주에 나올수 있도록
그리고 나오면서 지치않도록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지켜주시기를
2020년 공동체 안에서 다같이 하나가 되어 성령의 선물을 받을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목장이 성령의 조직이 되도록 소망하고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