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조직
사도행전 6:1~7
교회가 세워지고 시스템이 없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16년동안 문제도 많았지만 늘 해결하게 해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형교회가 이렇게 올수 있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성령의 조직이라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 원망의 문제가 생깁니다.
1.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그 때가 어느때 입니까? 그 때에 교인이 많아진게 아니고 제자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자가 많아지니 또 사단이 궐기를 합니다. 선한일인 구제의 불균형을 이유로 교회의 조직을 공격했습니다. 헬라파, 히브리파의 반목이 터졌습니다. 가장 선한 일인 구제를 안할때는 문제도 없었는데.. 과부를 구제하면서 원망이 생겼습니다. 일하면 원망이 이렇게 생깁니다. 포로로 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을 헬라파, 본토에 남아있던 사람을을 히브리파라 합니다. 그런데 헬라파 사람들이 말씀이 너무 좋아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을것을 먹고, 돌아가지 않으니. 왜 안돌아 가지?? 하는 생각이 히브리파에 생기게 되었습니다. 돈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받아들여 주었나하면.. 다같이 못사니까 받아들여준 것입니다. 예전 탈북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요즘은 무시를 합니다. 왜일까요? 요즘엔 우리가 잘 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 끼리도 무시하는데 그당시 이방인은 얼마나 무시했겠습니까? 요즘도 죽어가는 가정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런데 문제가 생기지요. 왜 남의 일에 간섭이냐고.. 큰 문제로 번질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쟁터 입니다. 서로 구제 받을 입장에서 원망할 일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그런데, 이렇게 받아들여주면 좋을텐데.. 초신자가 상처받는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싸우고 배우고.. 하며 우리가 커 가는 것입니다. 처음에 은혜가 충만할때는 다 충만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목장을 하고 시간을 보내면, 다 드러납니다. 특별히 무엇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때 시간을 보내며 지켜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가깝게 지내지 않기 위해 저는 목장에 안가요. 다 드러나잖아요? 하는 사람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해석을 해야 해결이 되지 않겠습니까?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구제 배분이 늦어졌는데요.. 우리가 정말 힘든 사람들을 2~3달을 도와주는게 어떨까 생각을 하다가.. 누가 정말 힘든 사람인가를 구별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 늦어졌습니다. 할수 없이 예전 방식으로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의 목장이나 회사 조직에서 원망이나 차별이나 오해중에 여러분은 무엇이 전공입니까?
2. 말씀을 제쳐놓으면 안됩니다.
2.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슴을 제쳐 놓고 공궈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성령의 조직은 해결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일단 12사도가 모두를 불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제쳐두고 말씀을 제쳐두고 구제를 했다고 회개를 했습니다. 베드로처럼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베드로가 내가 말씀을 제쳐두었다~ 라며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목장에서도 목자가.. 직분이 높은 사람이 내가 말씀을 제쳐놓았다..이렇게 처방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제하려면 사람을 생각하고, 섬기며 .. 그런 봉사를 생각해야 하는데.. 구제는 디아코니아헬라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섬김과, 봉사와 직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섬기고 봉사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고 하니까..자기가 높임을 받으려고, 접대만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제쳐두고 하게 되면, 서로 원망에 빠지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접대는 1:1로 마추쳐서 내가 도우면 그 사람이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1:1은 그만해야 합니다. 음식으로 섬기면.. 음식을 대접하며 은혜를 받지만.. 누가 하라고 하면 하기 싫을수도 있습니다. 대접을 받으면서도 오해가 쌓일수가 있습니다. 봉사하는 입장에서 부부싸움을 하고오면.. 눈을 마주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대접 받는 입장에서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오해가 쌓일수가 있습니다.. 음식은 중요합니다.내가 이렇게 했는데... amprarr 그만큼 댓가가 오지 않으니 원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지지 않은채.. 내가 대접을 했다고 생각을 하지요. 히브리파가 헬라파 무시하잖아.. 그냥 우리끼리 예배 드려, 내가 무시받고는 못살지.. 하며 분열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는 내가 말씀을 재쳐두었다고.. 하는 12사도가 되어야 하고, 먼저 회개해야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데메드리오 처럼, 뭇사람에게도 증거를 받는 리더가 되라고 하십니다. 집집마다 원망이 되는 상황이 오면 서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말씀을 체져두고 접대만 일삼는 것은 무엇인가요?
3.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서로가 비방을 하니, 우리는 갈라서야해~.. 하는데 형제 의식을 가지면, 말씀을 들려 찔린.. 유무상통하며 다같이 모였잖아요?.. 사도 같은 형제 마인드가 문제를 해결합니다. 왜 이런일이 왓을까.. 에 대하여 생각을 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의 조직 amprarr 구제도 교회사역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나 뽑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충만한사람. 칭찬듣는 사람. 지례로운 사람.
우리가 생각하는.. 막 방언을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닌.. 고난을 통해 성령의 충만을 경험하고 있는자를 제자들이 뽑은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한면 세상의 언어로도 잘 뽑아내는 지혜까지 주십니다. 어디에서 자존심을 지키고 내려놔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이 필요합니다.
지혜는 사과하는 사람. 그런데 그것을 못합니다. 여러분이 앉으나 서나 칭찬을 들어야 하는데 사람의 칭찬이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칭찬을 받고 대제사장들에게는 욕을 먹을수도 있습니다.. 모든 대제사장이 아니라.. 지금 성경에 나오는 대제사장들 같은 사람들에게서 입니다. 저도 육신의 약함이 있으니까.. 그러나 성령의 사람들끼리는 옳바른 칭찬을 주고 받을수 있어야 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많은 말을 해도 한마디를 해도 알아 듣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못알아 듣습니다. 이런 자들이 말씀도 잘 듣고 , 섬기고 봉사도 잘합니다..
돈이 없고 부도나고 망한것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짜 힘든 사람은 복음이 나팔소리 같이 들리는데도 진도가 없는 사람입니다.. 각자가 나면서 부터 앉은뱅이인것을 .. 우리는 모르잖아요.. 각자 목장에서 힘든 사람. 그 힘든 사람에게 맞춰주기 위해서 온 장원들이 각자 긴장을 하고 힘든데.. 그것을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 한사람을 살려놓으면..대대 손손 축복을 맏을 것입니다. 그 사람을 붙여주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말 잘듣는 사람.. 4~6명이 모여 웃고 떠들고.. 그럴때도 있지요..그러나 그 힘든 사람을 섬겨야 하고.. 섬긴다는 표현도 삼가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믿지 않는 악하고 음란한 사람에게 칭찬받으려 하니.. 여러분의 인생이 힘든 것입니다. 오늘 구절의 원문에 집사라는 말은 없습니다. 많은 성경 학자들은 7사람을 집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디아코노스에서 집사가 나왔습니다. 우리들교회는 일꾼이 부족하다 보니, 그리고 남자들을 세웠는데.. 물론 세워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남자를 세우려 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인 여자의 무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씀대로 세우고 되어가는 공동체.. 하나님께서 그렇게 조직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형제의식은 몇점입니까?
성령충만, 칭찬, 지혜중에 잘되는것과 안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합니다.
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섬김과 봉사, 전도의 의미를 지닌 디아코니아를 썼는데, 섬기는 자나 대접받는자나 똑같은 은혜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말씀을 보고 구속사 적으로 해석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기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수가 있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는것.. 일주일 내내 말씀을 잘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은 사역자들이 말씀과 기도를 잘 할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제가 심방을 못가더라도, 말씀을 전해야 하니 말씀을 안볼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열심히 보고 전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우리들교회가 되어가는 것이 감사가 됩니다. 이게 은사가 되는 것입니다.
5.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마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교회 일꾼은 온 무리가 택했는데. 사도들의 일처리를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말씀을 제일 많이 보는 사람들이 내가 말씀을 제쳐놓았다 하니.. 제자들이 이것을 기뻐하였습니다. 7명 중에 한명만 빼고 다 헬라파 유대인이었습니다. 헬라파 지도자들이 문제를 제기했는데.. 마음이 열린 헬라파 사람들이 제대로 된 항의를 했다고 할수가 있는데.. 왜냐하면, 포로로갔다가 마음이 열렸잖아요. 그것을 히브리파가 인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조리 지도자들을 헬라파를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think를 하면.. 히브리파에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없겠었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내 자리를 내려놓았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조직. 스데반에게는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지금의 집사라기 보다는 새로우누 새시대의 성령의 조직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인것입니다. 스데반은 순교, 빌립은 전도.. 순교자 전도자.. 다 나왔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에 처음부터 이러한 사람들을 세워주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령의 조직이 저절로 세워지게 하시고, 또 새로 세워지게 하십니다. 서로의 기득권, 나이, 지위도 내려놓으니.. 성령의조직이 되는것 같습니다. 자원하는 조직은 어떤 세상의 조직도 따라올수 맨파워를 가진 조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알량한 기득권을 내려놓기를 바랍니다.
6. 질서를 지킵니다.
6.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일군인 스데반이 더 훌륭한 설교를 했어도 사도들이 안수를 해야합니다. 질서, 역할을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은 내가 목자를 봐줄수가 없어도.. 내가 부목자, 목원의 역할을 잘하면 리더로 세워지는 시간을 앞당길수가 있습니다. 모든 공동체는 적응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다 드러납니다. 양육받으면서도 다 드러납니다. 믿음을 믿음으로 봐주는 교회가 중요합니다. 안수하는 사도들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에 안수기도가 아닌 기도하고 안수를 했다고 합니다. 인정을 했다는 뜻입니다. 성령의 조직. 섬김에는 말슴이 절대적, 은사는 차별이 없는 것입니다.
7. 제자가 많아집니다.
7.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이게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하면 세상 빽도 없고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제자는 많아질수밖에 없음을 우리들교회를 통해 알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왕성하다는 것은 성경을 꽤뚫고 있음이 아니라. 모든 교회 공동체가 잘 돌아감을 뜻합니다.
제자의 수가 많아졌을때. 그런데 허다한 제사장들이 복음에 복종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몰고 다니던 드다와 유다.. 죽으니 사람들이 다 흩여졌다고 했지요?. 사람이 많아지니 그 허다한 제사장들이 복종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은혜가 떠나면 어려분들이 오겠습니까? 예루살렘 성전.. 멋있게 지어진.. 그런데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얼마든지 그럴수 있습니다. 지상교회가..
우리들교회가 영원하라가 아니고, 말씀이 영원하라 입니다.
당시 제사장들이 12,000명 정도가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다고 하는데.. 저는 제사장들이 감히 내가 그런일들을 할수 있어.. 하다가 굶어죽은 것이 아닌가.. 하는 think를 해봅니다. 제사장들 무리가 복종을 하는 것은 내가, 베드로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말씀..
여러분의 목장보고서에서 나도 못하는 목자의 처방을 보면 마음이 뿌듯합니다. 성령의 도우심.. 모든 조직은, 직업이 아니고 사명.. 사명과 연관이 되면, amprarr 오늘 보석상자 '제일 경건한 사람은 사명있는 사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로 다른 사람을 섬길때.. 이것이 최고로 섬길수 있는 은사인가? 하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성령의 조직은 쓴맛입니다. 무시를 당한것 같은 헬라파 같은 사람을 어떻게 인도를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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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정수석
원망의 문제가 있고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확실한거 같음.정신적 힘든 전쟁이 계속 있는데.. 말씀안에서 내 방향을 계속 잡아갈수 있도록..
최형선
매장매출이 나오지 않는데 매출에 요동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갈수 있도록..
신용홍
돈에 요동치 않고 하나님 바라보며, 하나님 의지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