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한 해 마무리 기념 파티를 했어요. 코*스에 우리들 청년들은 다 모인 듯 해서 싱기방기 되게많이 즐거웠어요! 아*백에서 럭셔리한 파뤼를 즐기고, 나눔도 짙었고, 연말 분위기에 심취~ 목장 알라뷰. 근데 먹는데 집중해서 우리 사진은 까먹고 안찍었어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곰돌이와 음식사진으로 신명났던 것을 자랑할께요.
<설교요약>
제목: 영적성숙
날짜: 2019.12.22
본문: 요한일서 2:12-17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 영적 성숙의 단계가 있음
갓난 아기 -> 아이 -> 청년 -> 아비
A 갓난 아기
테크니온 -> 갓난아기
고난을 주시옵소서 -> 신실하게 응답하심.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기 위해.
영적으로 빨리 흡수하지만 목장에서 목자가 구속사 말씀으로 씹어 먹임.
B 아이
파이비온 -> 초등학교 정도되는 개구장이 아이.
아빠랑 시간 보내고 싶음.
좋은 것으로 주시기 원함. 구한대로 주심. 이 시기 보내는 사람과 붙어가자 ㅋㅋ 다 들어주심. 아멘 ㅎㅎ
성령 부어주시는 허니문.
C 청년
정욕의 때, 악에 쉽게 빠지는 때.
악한 자 흉학한 자인 사탄이 우리를 유혹, 무너뜨리려 함.
자립신앙 갖도록 광야에 내버려 두심. 패대기 치심.
그 누구도 예외 없음.
영적 전쟁 치열.
내 힘으로 버텨내다 주님 오심.
이미 이긴 싸움이다. 주님이 이미 환난 당하고 이기심.
우리는 강한 자.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기 때문.
D 아비
구원 위해서 종살이도 끌려가는 포로 되기도 필요.
있어야 할 일을 앎.
멸망 포로가 있어야 회복/구원이 있음을 아는 단계. 이 싸이클로 하나님의 본심을 아는 것.
예레미야애가 ->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본심.
영적 자녀를 낳는 것.
삶으로 가르치는 것. (김양재 목사님 -> 삶으로 많이 당해야 우리가 후일에 기억날 것이 있을 것.)
적용:
영적 성숙의 어느 단계에 있는가?
청년.
왜 있는가?
자립해야 하기 때문.
나는 사랑을 해본적이 한 번도 없음. 받기만 원했으니 감정으로만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었음. 이론적으로는 사랑에 노력이 필요하다 여겼지만 실재가 된 적이 없음. 멘토언니가 나를 영적 자녀로 해산했는데 이제 날으라고 둥지에서 떨어뜨리는 것 같음. 말씀으로 비춰보라고. 언니가 자신을 내어놓고 나를 위해 적용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이 언니를 사랑했기 때문에 언니가 경험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나는 용납받았는데 용납받지 않았다고 죽어버려야지 했고 언니를 채우고 부모를 채우고자 인간적으로 잘하려고 믿음도 포장해가며 버텼는데 헛된 노력이었음. 언니를 완벽한자의 자리에 두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것 같으면 내가 잘해서 어떻게든 내 소원을 무너뜨리지않으려고 달달 떨었음. 그자리는 지저스 자리인데 거기에 언니보고 있으라면서 사랑이라 불렀으니 내가 진짜.. 죄인이에요.. 그럼에도 또 언니를 말씀으로 객관화 하지 않고 보내 마네 했음. 반드시 말씀으로 돌아가 영적으로 자립해야만 회사의 일도 관계의 두려움도 해석받고 인간중독에서 벗어나 주님과 씨름하며 회개에서 자유로 넘겨짐 받을 수 있어.
영적 어미 아비는?
말할 것도 없이 나를 위해 십자가 지고 수천번을 죽은 멘토언니이지.
2 영적 성숙은 세상이란 전쟁터에서 이루어짐.
영적 전쟁의 장소는 세상. 여기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 잃음. 하나님 사랑하면 세상은 간 곳 없음. 회색 지대 없음.
언제까지 두 곳에서 머뭇거릴꺼야?
한 사람이 둘을 겸하여 섬길 수 없어.
돈을 사랑하거나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마음을 정해.
영적 성숙은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지 않는 것.
세상 마귀로부터 온 것. 사탄의 공격무기는 3가지 -> 육신의 정욕 (눈으로 들어오는 음란 등). 안목의 정욕 (아름다움). 이생의 자랑 (지성과 사상: 숭고하고 가치 있어보여 죄인지 알기 어려움. 교묘하게 나를 채찍질 함.)
세상도 정욕도 다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한 자는 거하는 것. 기록되었으되 말씀으로 이겨내는 자. 주님이 말씀으로 승리.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만 남는 것.
작은 것에 상처 받고 사람들과 스스로 비교 당하고 시기 질투 하는 내가 있음. 열등감 생김. 의기소침. 늘 삶에서 부족하다는 느낌으로 다른 사람이 가진 장점을 내가 가지려고 선망하며 애씀. 마음의 평안은 없음. 고상/고고한 나를 주님이 이기심. 사건 찾아오지.
바울 -> 나는 날마다 죽노라. ㅠㅠ
부활은 내 힘 다 빠지고 예수님만 내 안에 사는 것. 홀로 내 팽겨쳐진 것만 같고 단절된 것 같아도 주님을 드러내는 것. 내 역할에 동의 못하니 지옥을 사는 것.
내가 적용한 것만이 남는 것.
나선형 계단을 통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올라와 있게 됨.
적용:
육체의 소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서 무엇에 가장 약한가?
안목의 정욕. 외적인 것으로 나를 포장하여 결국 끝에는 돈으로 찬사를 사고 싶어하는 것이 나이다. 연봉도 주님이 정하신 것임이 말씀으로 해석 되었음에도 수없이 기복이 올라옴. 결국 이직도 지금과 같은 회사 규모를 포기 할 수 없고, 아니면 대한민국 최대규모 firm 으로 가서 돈 잘벌고 능력있는 딱지 달겠다는 내 욕심이 자꾸 앞을 가림. 이런 마음으로 옮길 생각이 드는 것이 바알을 원하는 것. 주님, 제발 저를 이겨주세요...!
하나님 말씀으로 승리한 경험?
지난 해 나를 동일시 하여 세상 누구보다 아꼈던 지체를 끊어낼 때, 내 욕심으로 지체를 죄의 길로 인도하고 있었음을 알게 하신 주님 말씀으로 넘겨짐 받음. 지체의 수고를 주님이 감당하여 주실 것임을 확신시켜 주셨지. 이번에도 넘겨주세요. 내 죄 때문에 수고한 그들을 주님께 맡겨드리기를.. 다시 올라오는 내 정죄함에서 사함 받고 싶어요.
<기도제목>
[윤신애]
1. 은혜와 사랑 넘치는 새목장 되도록
2.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복을 누리는 새해 되도록
3. 두려운 것들 담대하게 통과할 수 있는 용기 주시고 잘 적용하도록
[김화영]
1. 새 직장 인도해주시길
2. 부모님과 제가 건강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은혜]
1. 직장업무와 관계의 지혜주시기를
2. 가족탓하지않고 자기연민에 빠지지않도록 진정한 화해의 마음갖게 하여주시고 차차 구원의길(언니와 오빠가족들)로 인도해주시기를
3. 청소년부 섬김에 순종하며 잘 정착하도록
[이경진]
1. 캐나다에서 잘 지내고 돌아갈 수 있도록
2.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기를
3. 수진이( 동생 ) 의 건강과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손길로 길을 안내해 주시기를
4.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온전히 기도로 매달리도록.
[이예준]
1. 이직의 때를 기다리는 중에 생색과 분노가 회개와 감사로 바뀌어지길.
2. 자타 객관화. 영적 자립. 내가 원하는 방식의 사랑의 말을 멘토에게 갈구하지 않기. 누구를 막론하고 그 사람의 사랑의 방식을 인정하는 사랑을 하길.
3. 주님 저를 이겨주세요.
모두모두 연말 기쁘게 보내라요!! MUAHHHHH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