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위축이 심해지면서 다시 엄청나게 눈치 보는 옛습관으로 돌아가버렸어요. 조금의 거절감도 두려워서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목장에 안 되고 안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black sheep 되는 것이라며 스스로 옥죄였고, 주님을 모르니 사랑도 모르고 사랑을 모르니 버림받을 것만 두려워서 달달 떨기만 했는데, 이런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위로해준 목장 식구들에게 사랑의 빚을 지고 갑니다. 나는 말씀을 보아도 들어도 마음에 받지 못하고 헤맸지만, 우리 목장 식구들은 각자의삶에서 치열하게 주님을 만나고 있었어요. 죄인의 자리에 있음을 고백하는 각 사람에게 주님이 보여주신 것이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적용하고 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 멋지더라요.
우리 목장 새로 오신 분이 있어요. 환영합니다아~~

하기 설교요약 및 주간 나눔 입니다.
<설교 요약>
제목: 성령의 핍박
본문:사도행전 5:17 ~ 32
날짜: 2019.12.01
성령의 핍박 오길. 표적과 기사 폭발적일 때 위기. 우리 피해 주님은 기도. 초대교회는 한적한 곳도 못감. 핍박으로 성령이도우심.
1 교회 안 권력의 시기로 일어날 수 있음
병든자들 다 나음받은 그때 모두가 믿는게 아니라 도리어 시기질투일어나고 핍박. 복음 안 받아들이고 잡아 죽이고자하는 무리가 교회에 있음. 성령 가득찬 자들 생명살리는일 전념. 반대자들은 이들죽이려함. 시기는 하나님 대적하는것. 헬라어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 먼저나오는편. 일어나서 먼저 가득하여 마지막. 일어날 사람필요. 남성 단수. 대제사장 일어나 가장 시기가득함. 사두개는 대제사장 동조. 로마 기득권 누리던 자. 이땅서 잘사니 부활 싫지. 대제사장 배출해내니 부활 싫을만함. 예수죽이고도 잘 사는자는 영원히 지옥백성인데 이땅서 분별안됨.
시기는 남잘되는거 미워해 삼상 13장 다윗죽음 몰고가는 중대함 생김. 막 사울불쾌하게 한말. 악령이 심히 내려 막 떠들어대지. 시기심으로 인해 악령 때문에떠들었는데 왕이라 못함. 손도 못대는건 권세 돈땜에 더힘들어. 독한 시기심. 들여다보면 독한 시기있는자는 열등감 있어. 자신의 단점 자신에게 비판 많이올때 사람 실망시켰다 여겨질때등. 자신 망치고 가족 및 공동체 망침. 이해타산 걸리면 축복아닌 시기함. 시기심을 책을 읽을 수 없으니 모든책 태우고싶다하는것과같음. 시기심 끝에 두려움 있음. 대제사장 무리에도 시기있어서 옥 가두고 못가르치게하려하고. 적극적 기쁨 없고 부정적으로 깎아내림. 여자만의 전유물 아님. 성도 영혼구원 관심 없고 돈이 있음. 이미 그들 기득귄으로 인해 어떤 팩트도 들어오지않음 그런자들도 동류 패거리있음. 사도들은 권세 많이가져 부러워하고 두려워함. 공적 감옥 갇힘. 갇혀도 경비감시 철저히 받음. 시기질투하면 안그런척함. 나오지 못할 감옥에 가두고 안 돌아보는것이 내자신. 절대 내려놓기 싫은 기득권 있응. 내가 갈 자리 누가 뺏는다면 시기심 옴.
내려놓지못하는것이 내게 있는데 나는 왜 그자를 놓쳤을까. 안 놓쳐야지.
나의힘 내속의 기득권 다 빼내시려함. 주님의 뜻.
하나님은 하실일을 다하시니까 내속에 있는 사두개 대제사장 이자저자 있는데 갇혀있는대로 있길.
적용: 절대로 내려놓지못하는 기득권? 시기질투 가장 많이하는것? 배가 아파? 고파?
지금껏 performance score 가manipulation 된 것을 공공연히 알고 있는데 왜 내가 여기 갇혀야 하냐고 불공평을 내세우며 회사 규모와 연봉을 내려놓지 못함.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알려주셨잖아. 내가 너를 아노라 라고 내게 말해줬는데. 나는 정말 깨어지지 않는구나.
천하무적같은 당당함.
주님으로 고픈 것이 아니라 욕심으로 고프구나.
2 생명의 말씀 전하라고 핍박주심
하나님을 항상 때에 맞게 주님 일하심. 핍박도 있지만 구해주시기도함. 가서 생명말씀 전하라는 것 목적. 끌어내어는 강제성 있는단어로 출애굽 시키신것처럼 옥문 열고 끌어낼 때 있으심. 남편 회사 등등. 때가 차면 끌어내주심. 중요한것은 사명. 주님 만나면 사명 생김. 내 연단으로 하나님 성품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고난속에서 내 악을 직면케하심. 사랑이 하나도 없어 두려워하게됨. 십자가는 지혜며 타이밍. 분가! 편하라고가 아님. 내편함 아니라 성경을 편히 봐야하니까. 주의 일 해야하니까.
사도들 처리가 너무 중대한데 원로까지 모집했잖아. 사도들 옥 갇힌데 갔는데 그들 사라짐. 단단히 잠겼는데.. 이번에 감옥 빠져나온것은 주님사자통해가아닌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해주심. 정상적으로 감옥 제치고나오면 탈옥수되고 복음전하는데 걸림돌 됨. 백퍼 옳으신주님. 때마다 필요한 방법을 날 위해 써주심. 사도들과 대제사장 동종업계출신인데 대제사장들 너무 꼬여서 암것도 안됨. 사도들이 뭔말해도 꼬임. 말씀 왜 안들리는가.
사도들은 자기생각없이 즉시순종해. 새벽에가서 가르침. 사도들은 즉시잡혀감. 주님이 앞으로 할 것을 알려줌.
하나님 명령 없이는 잡히지 않는데 또잡힘. 어떤 것에서도 나를 잡아넣을 수도 있음. 사도들 당장 잡아가면 피해가는건데.. 걍 감. 절대가고 안가고 없음. 주님 나를 보호하심 드러남
생명걸고 복음전하면 주님이 지키심. 하나님 차지하는만큼 두려움있음. 나를 힘들게해도 겁 먹지마.
적용: 생명말씀 전하라고 꺼내주신일? 무엇? 잘 실천중?
엄마를 동일시하는 데서 구원해주셨지. 그런데 다른 곳을 찾았네...
성경을 모르는자보다 아는자에게 있음
자기영광 구하려 성령 부르짖지 말라. 성령 받으면 환란 고통 죽음 옴. 성령 받은자는 박해 두려워하지않고 사명 갇당하라.
3 하나님께 순종하기위해 핍박 당함
감옥서 사라졌는데 어찌 살아나왔냐 해야하는데 법안지킨것 가지고 사도 죽이려는목표 계속 가짐. 예수이름 도 폄하대상됨. 예수님 인격들어이 잘서있고.
실제로 예수이름 가르쳐 우리에게 실책 물어보겠는건데... 주님죽은걸 왜 내탓으로 돌리냐고 세상은 그래. 인본적!
하나님 불공평 나 공평 이런다.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것이 마땅함. 그럼 무서울겊없음. 권세를주님것 드리려고 지키지않을때도있으나대부분 질서순종해야해
적용: 세상 권위에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세상에 순종 또는 불순종하려고 한적있는가?
감정따라 잠시 하는 것 같아요. 주님 너무 부끄러워요.
4 이스라엘 회개위해 핍박당해야해
왜 우리에게돌리고자 하냐함. 너희가 매달아 죽였다고 베드로가 말함. 허나 다시 살아나셨다고. 회개함과 죄사함 주시려고. 이것좀 받으라고. 선물로 주시기위함. 죽인 자들에게도 사랑과 구원이 제시되고 있음. 때 안되서 안 돌아오는자들 있어. 가장 무서운것은 영적교만. 마지막 사도들에대한 명령. 사도들이 복음증인되는것 지키는것.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심. 증인되어주심. 성령받은자는 순종으로 나타남.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담대한삶 살게됨
적용: 옆 핍박당하는자 보고 내가 그자의 복음 증인 되고있는가?
전면에서 핍박 당하는 언니가 갇혀있는 이 때를 주님께 드리고 있잖아. 말씀대로 살아지는 것. 주권을 주님께 드리지 못하니 증인이 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 길을 항해가라.
옥에 갇힘도 옥에서 풀어주심도 주님의 구원계획.


<주간 나눔>
[윤신애]
머리로 아는 것들이 자책 정죄감이 아니라 성령이 하게 하시는 회개로 이어지고 예배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매일 넘어져도 염치 없지만또 일으켜달라고 기도합니다.
저주의 에발산, 축복의 그리심 산 중에 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앞서가시니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신대로) 교만/종노릇 (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말고 놀라지 않길 기도합니다.
[김화영]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오래 참으시고 고난을 주신 것 같습니다. 성령님과 쭉 함께 하려고 붙잡겠습니다.
하나님의 저주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배신당한 가슴아픔으로 느껴지네요. 역시 고난 중이라 하나님 붙들고 있지만 하나님을 더 아프게 하는 딸이 되기 싫습니다. (주님 떠나)어디 안가고 아파하시지 않으시도록하나님 그만 우시게 하고 싶습니다.
[이은혜]
삶의 자리를 잘 지키며 순종의 훈련을 잘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이경진]
사망의 골짜기에서 건져주신 날 흘렸던 감사의 눈물을 잊어버리고 매너리즘인지 적용하기 싫기도 합니다.
아직 세상 신들을 사랑하고 있으나 이런 딸을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예준]
지겨움 병이도진 것 같고 말씀은 그게그거 같고 감흥 없고 자극적인 액티비티만 하고 싶습니다. 스카이 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사격하고싶어요.
performance score를 manipulation 하는 그들이 버뮤다 삼각지대로사라지면좋겠다고만생각하고 연봉옥에서 벗어나고 잘버는 프리랜서로 변신해서 한국을 떠나버리고싶기만해요. 주님과마치 헤어질연인사이처럼 아슬아슬하게 있는것같이혼자 쭈구리 모드로들어가는중이에요.
회사의 핍박이나건강이나 사실.. 주권의 문제인것같습니다. 주님께 맡겨드렸다고 여겼으나 그 어떤것도 주님의 통치를 내 통치권으로 가지길원했음을 제발불쌍히여겨주시길... 주님께 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영의소원 모든것의 주권을 주님꼐 드릴 수있도록, 주님 제발 적용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