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의 스트레스와 오랜 핍박에 지쳤다는 이유로육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피하고 싶었던 목장. 죄 속에 거하면 주님의 낯을 피하게 되던데, 옛습관 그대로 돌아간 내게 무거운 감정만 남은 한 주. 우리의 기도제목이 끊어진 건 아닌지 심란함에도.. 나 또한 내놓고싶지않았던.. 그래도 우리 주간 나눔이 있었네요. 내 역할에 감정만으로 순종했었음이 드러나고 인정되는 부끄러운 순간입니다.. 그 자리 지켜주는 목장 고마와요.
하기, 설교요약 및 주간나눔 요약 입니다.
<설교 요약>
제목: 성령의 표적날짜 : 2019.11.24본문 : 사도행전 5:12 ~ 16
아나니아 삽비라 사건으로 성령두려움 생김. 두려움 통해 교회 정화되니 도리어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고 폭발 부흥. 호호 불어가심. 무섭게 하시더니 주님 나라 위한 것이라 표적 보이심.
1 사도들의 손을 통해 나타남
아나니아 삽비라 죽었지만 사도들의 손을 통해 진리를 보이시기 위해 성령충만 보이시는데 성령충만 사탄충만할 때 어찌할지 보여주심. 사도들이 앉은뱅이고치고 잡혔다 풀려남. 성도들이 위협함 없애달라 기도하지 않고 치유 표적 기사가 예수이름으로 되게하달라고 기도 하니 주심. 사도들 손 통해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남. 왜? 사도들을 통해? 성령 역사는 대제사장 사두개인 아니고 어부출신 제자들로부터 일어남. 성령의 강한 역사로 앉은뱅이 일어나니까 잡아가두는데 주님이 풀어주시고 성령권능설교 하게 하셨지. 예수님 당시 주님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자는 나보다 더 큰 일도 할것이라하셨음. 약속대로 사도들은 주님보다 더많은 결신자를 얻었지. 주님 복음은 세계 만방에 퍼져야 하는데 주님이 다 하실 수 없으니 성령주심. 즉 사도들 손에 힘을 실어주셔야했음. 성령의 표적은 미완료과거시제로 회개 깨끗 따뜻한손 통해 일어남. 무조건 힘들었냐 따뜻하게 대하란것보단 회개하라는것. 어찌할꼬하게 하는 회개의 손이 중요. 곳곳에 불화와 죄의 유혹 있는데 상처와 미움에서 벗어나서 회복만 되는것이 무조건 목적이 아냐. 성령에 이끌려서 과거의 나를 보라고 내 속의 아이가 있다는 것이라며 상처 미움을 남탓돌리고 그런기도 받기만 원하는것이 진정한 성령의 사역이 아냐. 오래되고 있는 불화속에서 성령이 효과적으로 나를 비춰주시니 내 죄를 심각하게 직면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기쁨이 없는 것을 느끼며 예수님께 인도받음. 성령의 설교의 주제인 예수님 빼고는 표적은 의미 없어. 표적이 지시하는 바인 주님 믿지않음 암것도 아님. 남 탓 하는 사람은 굳은 마음 가진건데, 새 영은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내탓 결론의 회개로 가는 것. 연단주심은 하나님 성품닮으라고 주시는 계획. 나를 주님이 비춰주시면 누구 탓 아니라 그동안 못봤던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내 악 직면하게 됨. 오랜 연단으로 내가 착한 줄 알고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믿음이 되었을텐데 고난이 계속되니 인정치 않고 싶은 내 악을 직면. 내가 악한것 미운거 싫은사람이며 교만한 것 심각히 직면하고 다른 사람의 죄와 비교 안되는 내 죄 해결안하면 기쁨 안식 없음. 진정한 죄 해결 안되면 남에서 오는 것과 내 속에서 오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 나 직면을 시작으로 예수님께 인도됨. 남보다 내속에서 시작되는것이 괴롭고.. 상처와 미움 쫓기만하면 남탓부모탓 하나님탓 됨. 사도 통해 부드러운마음으로 그리스도 새 영으로 내 탓을 하게 되는 것. 민간에 기사가 일어나는 것임. 그럼 따뜻하고 그러한 악 직면 후의 살아난것으로 주님 전하게되는 리더십 가짐. 내 안의 악을 직면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 갔기 때문에 내 안의 죄를 보라고 하는 것. 대제사장들과 전혀 다른 리더십을 사도들이 맛봄. 나를 양육시키는 자는 그 리더십들의 손 통하여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길.
적용: 내 회개 손 통해 일어난 표적 기사 있는가? 내 손은 부지런 깨끗 따뜻?
물론 회개로 인한것.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는 데 도움이 되는 손들임.
2 믿는사람이 다 마음 같이하여 모여야 함
12절 믿는 사람이 다 마음 합해 솔로몬 행각에 모임. 예루살렘 대 개종을 가져옴. 성령강한 역사로 지도자들이 잡아가두었을때 성령공동체 함께 모여 합심해 기도한것임. 유무상통이 어렵지않아. 세상에서는 한 마음 되기 가장 어려움. 있는자 없는자 배운자 안배운자가 한 마음 된다는 것이 기적임. 표적 기사는 한마음 한뜻 공동체로 나타남. 사도들이 잡혀갔을 때 공동체에서 막 정서가 다르다고 가문이 어쩌네 하면서 마음이 나뉘었다면 초대교회는 무너졌을 것임. 상처 받은 자가 많음. 상처 받고 그래서 베드로 사도들처럼 거친 자가 많음. 인정해야지. 그래야 하나가 되어 감. 믿음있다고 뭐 다 있냐 하면서 인정 안하지 말라. 믿음이 왕노릇한다고 다른 사람 아무렇게나 대하지말고 평균화되라는말임. 마음을 다 같이 하여 (자주 나오는 phrase, 그냥 지나칠 것이 아님) 한 마음으로 솔로몬 행각에서 기도함. 사도들의 손을 통해 있듯이 사도 공동체가 있고 백성 공동체도 한 마음 한 뜻이 됨. 세상이 보이지 못하는 공동체 모습을 보임. 한마음 기도 한뜻 품음. 모이기를 기뻐함. 성령에 대한 기본적인 교리는 코이노니아라 함. 성부 성자 성령 이들의 속성인 사랑 은혜 코이노니아가 있음. 코이노니아는 무엇보다 우선되는 성령의 사역. 원어로 그냥 쓰여져야 한다는 것. 17개 단어로 번역을 해놓았다고 할 만큼 중요. 코이노니아. 마음을 합해 모이는 공동체. 코이노니아는 비싼 값을 치름. 삶이므로 이론으로 가르칠 수 없음. 교회 표적 기사 원한다면 믿음위에 한 마음 한뜻을 가져야 함. 성령의 두려움 가지고 가니까 한 마음으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게 됨. 이타적인 목적 구원 위해서 두려운 것이 많음. 그러나 이때 주님증거하는 표적 많이주셨음. 이 때 교회 부흥, 가정 부흥.
적용: 한마음이 안되는곳은 어디인가? 가정? 목장? 회사?
회사 전혀 안 되고 있음... 핍박 피해서 도망만 치고 싶을 뿐.. 좁고 협착한 길 가는 것이라는데도 성경대로 살아짐이 버겁다고 느껴짐.
성령의 공동체를 통해 내 악이 다 드러나서 살려주심.
3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심
13절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자가 없으니 칭송하더라 하는 것이 있음. 함께하는 자가 있고 그 나머지가 있음. 믿는 사람들의 모임에 이 사람들은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 상종한다는 말은 아교풀로 붙인다는 것. 강력해서 떨어질 수 없다는 것. 진짜 믿음이면 아교풀로 붙인 것 처럼 상종한다는 것. 그런데 믿는다고 하는데도 나머지가 있음. 상종하지 않는 나머지가 있음. '감히' 라는 표현. 감히 상종하지 못함. 사도들의 표적 기사 다 봤는데 가까이는 가지 못하겠다는 것. 교회 다니면서 볼 것 다 보지만 성령이 임하지 않으니 엄청난 간증 들어도 표적의 목적인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으니 주께 나아가기도 어려움. 믿음의 사람들과 상종치 않고 있으니 기적이 안일어남. 뭘 이뤄도 기도응답이라 안함. 본인이 안 믿음. 예수 믿으니 내 탓해서 부드러운 마음 되고 나 죽인 원수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예수님의 공의,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게 되면 (부드러운 마음 내 탓으로) 내 속의 오장육부 더러운 것 더 봐서 너무 아파. 그래서 찔려서 어찌할꼬 하는 회개 함. 이렇게 원수를 올려드리는 걸 보고 다른 사람들이 주께로 나오는 것. 그래서 믿는 자가 마음을 같이할 수 있게 되는 것. 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게 됨. 그들이 적대적인 얘길 하기보다 뒤에선 칭송했다고 한다 함. 불신자들까지 칭송했다는 것. 이 사람들이 사도들을 따라가고는 싶지만 대제사장이 적대적이고 막 사도들 잡아 가두니까.... 대제사장이 최고인데 저 어부가 오래가겠나 싶기도 하고. 아나니아 삽비라 형벌도 있으니 한몫하니 이끝저끝 감히 상종은 못하겠으니 칭송은 함. 대제사장도 이상한데 전통 보고 권력 보면 어째 좀 그렇고, 이 쪽도 막 재산 유무상통 헌금 형벌 등등 표적 기사 나오고 이러니 따라가기 너무 힘든... 그런데 욕할 수 없는... 그런데 또 가기도 좀... 이런 것임. 거룩 거룩만 보이면 누가 보일 것이 있는가? 믿고 주께로 나오는 것이 같은 방향인데 같은 방향이 안 되니 상종이 안 됨. 이들은 아교풀 같은 지체가 결국 없음. 제대로 사랑해서 말해줄 지체가 없음. 그들이 듣기 싫어하니까. 좋은 소리만 들어야 하는 자고 좋은 소리만 하게 됨. 유리그릇 다루듯. 말씀 안 들리니 싫은 소리만 하면 싫으니 인간적으로 끼리끼리만 찾음. 같은 교회에 있지만 교양있게 대하지만 평행선에 있고 막이 있는 것인데 끼리끼리라는 것임. 절대로 감출 것이 많고. 그런데 성령 받은 사람은 다름. 다 알게 됨. 이말저말 해도 그들의 특징은 주께로 나아가기 싫은 것임. 이 세상이 좋은 것임. 너무 이적을 베푸니 또 비난은 안 됨.
유대인 모임과 그리스도인의 모임은 한참 달랐으므로 문화충격이 있어서 함께 하기에 부담이 된 것 같음. 우리들교회 문화충격과 비슷한 듯.
목사님 위해 기도할 것.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야.
적용: 상종하는 아교풀같은 지체있나? 나를 뒤에서 칭송하는 것 같은가 뒷담화인가?
늘 헛소리 하고 있는 내게 끝까지 과외해주는 멘토가 있지. 끝까지 기다려주고. 자신을 내어 놓고 나를 위해 적용하는 언니가 있어.. 내 아교풀. 감히 내가 갚지 못할 사랑.
글쎄. 칭송도 뒷담화도 없을 듯. 그냥 지나가는 행인 1?
4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하심
주께로 교회아닌 주께 나오는자가 더많아짐. 생명의 열매가 있으면 전염이 되게 되어있음. 교회로 나오는 자가 아닌 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아짐. 부담을 가지고 사람이 쳐다봐도 진정한 공동체는 사람을 붙여주심. 나를 욕만해도 칭찬만해도 이상. 믿는자들속에 언급되지않던 여자도 따로 언급되는데 믿음 회개에 남녀 구별 없잖아.
담임목사님을 상종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음. 난 상종하고 싶은데... 등을 쓰다듬어 주실 때 너어무 좋은데? 지저스가 해주는 것 같아..
상종하기 싫어하는 나머지가 있어. 어둠속에 빛이 비추니 왜 없겠는가 그 충돌이. 말씀 묵상은 삶을 나누는 것이고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적용을 하고 그 구원을 보고. 목숨걸고 기도하는 거고. 성령의 힘이라고.
병든 자는 베드로 옷깃만 스쳐도좋겠다 생각한거야. 불신자들까지 나와서 베드로의 그림자가 덮이길 바랬음. 문자적으로는 교주가 되는 것임. 그러나 초대교회의 이것은 전폭적신뢰의미있음. 강력한 복음전파 위해 신유의 힘도 주신것. 성경은 믿음의 분량대로 보는 건데, 영적 소경이 육적 소경보다 무서운 거잖아. 잠깐인 이 땅에서 본다고하기에 그저 죄가 있는데... 주님 믿지 않는것이 훨씬 큰 죄악이야. 그런데 육적으로만 낫기를 바람. 그런데 맨 처음에 기적의 역사가 있어야 할 때가 있어. 우리나라가 가난했을 시절 처럼. 신유의 은사를 부정하지 말라. 종류별 장르별로 역사하시는데 때마다 맞게 역사하심. 결국 데리고 나와 다 예수 믿고 병고침 받아. 의료기관없던 초대교회있는데 병든 자들중 귀신까지 들린자들 있으니 복음전파위해 그 때 치유능력이 매우 강력했어. 주변 성읍 사람들까지 모여드는 것을 보니 복음이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루어지리라는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야. 복음의 말씀이 지경 넓어질것이란 그것이 이루어지고있잖아. 지경 넓어지기 위해 목장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끼리끼리 하고 교회 떠난다 하고. 다른 이에게 매번 전도하는 것을 훈련하면 어디서든 훈련하고 내 말 할 수 있는 것임. 이미 지경 넓어지는 비결. 바뀌는 목장에 순종하라고.
적용: 복음의 지경 넓어지나 그대로 있나 좁아지나? (싫어 하는 것은 좁아지는 것)
넓어지는 줄 알았는데 좁아지고 있었던 것 같네. 슬프다. 내가 주님을 택했다고 생각한 것들은 돌아보고 나면 내가 할 만 했기 때문이었어. 사방이 막힌 이 때에 주님을 택하는 그 어떤 적용도 안 되고 있으니 살려주시지 않으면 난 한 개도 내어드릴 수가 없어.
<주간 나눔>
[윤신애]
진작에 쪼개짐 당했을텐데 질기고 완악하고 안 되는 참아주고 기억해주시는 주님의 인자하심이 조금씩 느껴짐.
내가 쪼개져야 하는데 주님이 대신 쪼개지신 헤세드 인자하심을 순간순간 기억나길 바란다고 목장에 권면.
[김화영]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것이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이라 하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믿고 감사하고 환경 속에서 의연히 있겠음. 주님이 대신 싸워주실 것을 믿기에.
부모님의 건강. 본인의 건강. 진로 인도 해주세요.
[이경진]
분별하여 듣기로 하겠음.
내가 능력이 좀 부족해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어진 것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사랑받는 딸로자존감 회복하기를.
[이예준]
건강검진 후 면역체계에 엄청난 자신감이 있었던 것이 쪼그라 들었음. 겨우 작은 혹? 관리하지 못했다는 수치스러움. 주님 몸, 성전 지키지 못했다라는 죄송함이 아닌.. 하아..아예 힘을 쓸 수 없는 것으로 심판하신 것 같음.죄를 모르니회개 안되고 평안이 없네.
여느 해와 똑같이 핍박적이었는데 생색의 끝자리에 올라온 듯. 내 원수를 올려드릴 수 있는가?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갚아주셔야 된다는 진상을 부리는 중.
이자와 같은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WRONG!!
모두 면역체계 장담치말고 검진 받자요~ 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