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조장원, 장승호,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김병수. 탐방: 장지건
11월의 마직막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비도 촉촉이 내리고.. 허전한 우리 형제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달달한 빵도 먹으면서... 오늘의 특별 게스트 장지건 님이 방문 하셨습니다...방가 방가..오늘의 적용 질문과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a형제
뒷담아 하는 것 같다.. 말실수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찬양 신학교 가지 않기로 했다.. 앞으로 그 얘기 꺼내지 말기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물질로 인해서 많이 힘들다.. 밤낮이 바뀌어서 힘들다..
b형제
열심히 한주를 살았다.. 신교제에 대한 열망이 크다.. 요즘 너무 외롭고 힘들다.. 수요 예배도 참석하고 중보기도 모임도 잘 가고 있다.. 말씀으로 회복하려고 노력 중이다..
공동체에서 형에게.. 선을 안 넘는 선에서 다 가고 싶다..
신교제를 하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 횃불센터에서 교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 건강하다는 야기를 듣고... 아직 건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c형제
어제까지 6주 차 양육을 하였다.. 몸이 힘들었어 이틀간 휴가를 내고 쉬기로 하고 월요일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기로 하고 푹 좀 쉬어야겠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양육을 받기로 다 딤을 하겠다....
d형제
허리가 너무 안 좋았어 탁구를 치고 싶지만 지금은 못 차고 내년쯤에 탁구를 시작하고 싶다.. 나는 그저 교회에 나온 곳 박에 없는데 너무 마음이 편해지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좋아 보안 다고 말을 한다... 요즘 드는 생각이 지금 이 마음이 변할까 하는 걱정이 든다.. 다음 주에 누나 집에서 조카의 전역 기념 겸 가족들과 식사를 하기로 했다... 최근에 동사무소에서 김치를 나누어 주었어 가분이 좋고..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는 것이 기쁘고 감사의 마음이 든다.. 간난한 자가 가난하지 않는다.. 아는 동생이 여호와의 증인을 다니는데 그 친구를 전도했어 교회에 데려오고 싶다..
e형제
집을 자매 집에서 내년 12월까지 있다가 남양주로 갈려고 생각 중이다... 신혼희망타운을 청약을 들었어 들어가고 싶다

제목 : 성령의 표적
본문 : 사도행전 5:12~16
말씀 : 김양재 목사님
사람의 표적이 아닌 성령의 표적!
하나니은 우리를 호호 불어가며 이끌어가신다.
1.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어부 출신 제자들로부터 시작되었다.
복음 전파를 위해 성령을 주셨다.
성령의 표적은 사도들의 여러 손(=회개의 손/어찌할꼬의 고백)에 의해 계속 일어났다.
남 탓이 아닌 나의 죄(인정하고 싶지 않는 나의 악에 직면)를 보고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성령의 사역)
부드러운 마음(=그리스도의 새 영)은 예수님의 의해 가능!
나에게 연단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성령님은 나를 직면하는 것을 통해 항상 예수님께 인도하신다. 상처와 미움에만 머물러 있으면 남탓을 하게 됨(기적만 바라보게 됨)
[목사님]우리들 교회도 여러 리더십(초원, 평원, 마을지기 등)에 의해 성령의 표적이 일어나길 원한다.
적용)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성령의 표적이 있는가? 회개에 의한 부지런한 손? 깨끗한 손? 따뜻한 손? 인가?
2.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게 합니다.
세상에서는 한 마음이 되는 것이 가장 어렵다.
믿는 사람이 한 마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솔로몬 행각에서 본 사도&백성 공동체의 모습을 통해 참 공동체의 롤모델을 보여 주셨다.(성령의 코이노니아 사역 by 대천덕 신부님)
성부, 성자, 성령, 사랑, 은혜, 코이노니아(=성령 공동체)
이타적인 목적(구원)을 위해 두려움을 가질 때 성령의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난다.(우리들교회의 모습)
적용)
한 마음이 안되는 것은 어디? 가정? 목장? 회사?
3.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
상종한다=아교 풀로 붙인다=강력해서 떨어질 수 없다.(진짜 믿음일 때)
상종하지 않는 나머지가 있다.
내 속의 악을 보는 것은 아픈 일이다. 그래서 어찌할꼬라는 고백이 절로 나온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며 다른 사람이 주께로 나오게 된다.
대제사장(권세, 전통) vs 어부출신의 사도(표적, 기사)=적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우리들교회 성도들, 공동체
끼리 끼리 모이기에 믿는 사람들과는 상종하지 않게 된다. 주께로 나아가기가 힘들다.
유대인 모임과 그리스도인의 모임은 달라도 너무나 달랐다.
우리들교회에 처음에 오는 분들은 문화충격이 있다.[목장 모임때 나눔을 해보자!]
목사님이 바로 설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에 힘써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쳬가 있는가? 나를 뒤에서 칭송합니까? 뒷다마합니까?
4.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
교회가 아닌 주께로 나오는 자!
구속사적인 이해!
목사님도 사람이 좋아할 말을 하지 않으셨다. 예를 들면 고난이 축복
말씀 묵상은 삶을 나누는 것, 공부가 아니다.
(15절) 문자적으로 이해하면 베드로는 교주! 구속사적으로 이해! 당시에 성령님은 베드로에게 신유의 은사를 허락해 주셨다.
(16절) 당시에 의료기관이 없기에 많은 병자가 모여들었다. 복음 전파를 위해 치유의 능력이 매우 강하게 역사했다.
적용)
여러분의 복음의 지경은 넓어지는가? 그대로인가? 좁아지는가?
우리들교회는 목장 훈련이 바로 선교 훈련이다!
환경은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고자 하는 하나님의 세팅!
내 죄를 보아야(=성령의 표적) 기쁨의 안식에 이를 수 있다!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내 인생의 모든 상황에서 나의 완악함을 보고 내 탓임을 인정하며 살아낼 수 있도록
2. 목장 개편이 다가오는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끼리끼리의 목장이 되지 않게 전면 개편이 이루어지도록
3. 담임목사님께서 상처 주는 사람들로 인해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귀한 별이되어 우리들 앞에 계속 반짝일 수 있도록
4.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ONNA모임이 koinonia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5. 허 지웅 목사님 가시는 곳에 기름 많이많이 듬뿍듬뿍 부어 주시도록
박준현
1. 이 세상에서는 한마음이 되는 게 가장 어렵다는 걸 알고 평균케 되기를
2. 다들 이 땅에서는 육적 소경만 불쌍히 여기는 걸 알고 갈 길이 먼 걸 알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