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4
사도행전 5:12-16 성령의 표적
1.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12절)
사도들로 인한 성령의 두려움이 진리임을 확증해주시기 위해서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을 베풀어주십니다. 이런 표적은 성령충만과 사단충만이 충돌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4장에서 사도들은 앉은뱅이 고치고 잡혀갔다가 성령의 기도로 풀려났습니다. 그때 성도들은 위협함을 없대달라는 기도가 아닌 4장30절 말씀으로 기도하였고 응답으로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왜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기사가 일어났을까요? (약속의 말씀, 요한복음 14장12절) 세계만방으로 복음이 퍼져야 하는데 주님이 다 할 수 없기에 성령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권능과 성령의 능력을 주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성령의 표적은 사도들의 부지런한 손, 깨끗한 손, 따뜻한 손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손은 부지런함이 무조건적 열심이 아니듯, 율법적인 의로움이 의로움의 깨끗함이 아니며, 무조건 힘드냐고 따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의 손을 말합니다. 새 말굽이 나를 찔러 어찌 할꼬 하는 회개의 손이 중요합니다. 상처와 미움에서 벗어나 회복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남 탓을 하고 상처만을 쫓아 기도하기 원하고 받는 것은 진정한 성령사역이 아닙니다. 이것은 회개의 손 보다는 기적의 손에만 관심을 두는 것으로 절대로 완전한 치유가 일어나지 못합니다.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는 진리의 성령으로 나를 비추기에 남 탓이 아니라 나의 죄를 심각하게 직면하게 하고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식이 없어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예수님께 인도하시기에 예수님과 함께 성령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표적의 목적은 기적 자체가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지난주 에스겔 18장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말씀처럼 나에게 연단을 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믿음이기에 오랜 고난을 통하여 인정하기 싫은 나의 악을 직면할 수 있게 합니다. 성령님은 자기직면을 통해서 예수님께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도들을 통해서 부드러운 마음인 그리스도 새 영으로 인도하여 나를 보게 하십니다. 이것이 사도들을 통하여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 안에서 따뜻하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회개의 리더십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Q. 여러분의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손은 부지런합니까? 깨끗합니까? 따뜻합니까?
2.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여야 합니다. (12절)
성령의 강한 역사로 인해 지도자들이 사도들을 잡아 가두었을 때 성령 공동체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한 사실을 4장 30절 말씀으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유무상통하는 것이 아니라 한 마음이 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표적과 기사는 한 마음, 한 뜻의 공동체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믿음 위에 한 마음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이노니아: 성령의 열매, 은사, 지혜, 성화 그 밖에 어떤 것보다 우선시 되는 성령의 사역. 성령의 교통하심, 교제) 이타적인 목적인 구원을 위해서 성령의 두려움을 가지고 나아갈 때 한 마음의 표적과 기사를 많이 주십니다. 주님이 살아계시다는 한 마음 한 뜻의 표적과 기사가 풍성하면 교회가 부흥합니다.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납니다.가 바로 우리들교회 목회자 세미나의 표어입니다.
Q. 한 마음이 안 되는 곳은 어디입니까? 가정입니까? 목장입니까? 회사입니까?
3.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 (13-14절)
그 나머지는 상종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상종하다는 말은 아교풀로 붙인다는 뜻으로 진짜 믿음이면 아교풀로 붙인 것처럼 상종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데 그 나머지가 있다고 합니다. 교회에 나와도 상종하지 않는 나머지가 있습니다.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감히 상종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도들이 표적과 기사를 모두 보았기에 인정하지만 가까이 가지는 않겠다는 뜻입니다. 교회를 나오고 엄청난 간증을 들어도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주께로 나가기 어렵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나를 괴롭히는 원수를 공의의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자신의 악을 보며 주께로 나옵니다. 그래서 믿는 자들이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역사가 이루어져 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뒤에서는 백성이 칭송했다고 합니다. 불신자들에게 조차 칭송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적용을 너무 잘하고 가는 모습에 칭송은 해도 세상이 너무 좋고 누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한 마음으로 주께로 나가지 못합니다. 그렇게 상종하지 않는 자가 나오게 됩니다. 아무리 표적을 행하고 간증이 행하여도 이런 사람들은 아교풀 같은 지체가 없습니다. 제대로 사랑해서 말해 줄 지체가 없습니다. 좋은 소리만 듣기 원하고 끼리끼리를 찾게 되니 결국 믿는 사람과는 상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적을 베풀고 있기 때문에 사도들을 욕하거나 비난 할 수 없었습니다.
(*홍정길 목사님 설교 중에 목사가 말씀을 바로 전했는데도 내가 기분이 나쁘다면 말씀 없이 살던지 말씀에 순종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목사가 한 사람에게 감정이 있어서 그 구절을 강요했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면 받아야 한다. 그것이 성도이기에 유익하기 때문이다.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에 서 있는 한, 위대한 신앙의 전통에 서 있는 한, 그들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목회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어야 한다.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편은 기도이다. 예배시간에 설교자가 어떤 내용의 설교를 하느냐보다 어떤 설교자가 설교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설교는 강단에 서기전에 이미 80% 한 것과 다름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목회자가 참된 권위를 갖는 것은 소중하다.)
한 마디로 저를 신뢰하지 않으면 설교 한편에도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제가 바로 서있을 수 있도록! 아멘!
Q. 여러분은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를 뒤에서 칭송하는 것 같습니까? 뒷담화 하는 것 같습니까?
4.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 (14-16절)
14절 상종하는 자가 더 많기에 믿고 주께로 나오는 남녀의 큰 무리가 계속 더하여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열매가 있으면 전염이 되어 교회에 나오는 자가 아닌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주님의 공동체는 하나님이 사람을 붙여주십니다. 믿는 자들 속에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던 여자를 언급하십니다. 회개와 믿음에는 남녀의 구별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사실도 이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둠속에 복음이 들어와 빛을 비추면 충돌이 일어납니다. 복음이 확실할수록 더 하기에 마음이 항상 곤고합니다. 말씀 묵상하는 것은 삶을 나누는 것이고 공부가 아니기에 날마다 나누다 보니 결국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적용을 하며 주께로 나오다보니 표적과 기사를 보는 것입니다.
15절 행한 표적과 기사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베드로의 그림자만 스쳐 지나도 치료될 것이라고 믿고 나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문자적으로 읽으면 교주가 따로 없습니다. 초대교회 베드로가 그림자 덮일까 바라는 것은 전폭적 신뢰를 의미하고, 사도들에게 신의의 은사를 강력하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맨 처음에는 말씀을 모르기에 병이 나아져야만 했습니다. 성경은 믿음의 분량대로 읽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영적소경이 무섭습니까? 육적소경이 무섭습니까? 다들 이 땅에서는 육적소경만 불쌍히 여기지만 그것은 잠깐입니다. 요한복음 9장 41절 우리가 주님을 믿지 않는 것이 훨씬 큰 죄악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병 낳기만을 원하기에 빈곤한 국가는 기적의 병 고침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유의 은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다른 줄 믿습니다.
16절 초대교회 당시는 의료기관이 없기에 병자가 많이 몰려왔습니다.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은 육체적, 정신적, 영적 질병을 다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도 다 나음을 얻으리라 한 것처럼 복음 전파를 위해서 그때 치유의 능력이 매우 강력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조금씩 지경이 넓어짐을 보여줍니다. 다른 곳에 가서 다른 사람에게 복음 전하는 훈련이 선교훈련입니다. 목장 잘 가는 것이 최고로 잘사는 훈련이고 지경이 넓어지는 비결입니다 바뀌는 목장에도 순종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목장 바뀔 때마다 순종합니까? 불평합니까?
Q. 여러분의 복음은 점점 지경이 넓어지고 있습니까? 그대로 있습니까? 좁아지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은우
회사 제품이 왔어야 하는데 오지 않아서 괴로운데, 분주 한 마음 내려놓고 주님께서 프로젝트 주관하시도록
촬영이 화요일인데 개, 고양이, 모델1명 스텝이 다섯 명인데 보호 받고 잘 끝내도록
일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사명감으로 내 자리 잘 지키도록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은혜로 된 것 알고 감사하도록
집착의 문을 닫고 성령의 생각으로 변화되도록
민주
대학원면접 주님 인도함 받도록
THINK양육교사 4번 남았는데 숙제가 아니라 양교하며 주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샾, 강의, 대학원 여러 가지 일중에 말씀 보는 일 최고인 것 알고 소홀히 하지 않고 밸런스 가지며 가도록
부모 탓 그만두고 부모님 미워한 것 사과하고 성령의 깨끗한 마음 가지도록
예선
일 하는 곳에 문자 지혜롭게 잘 보내고 마음에 요동치는 감정 꼬리 자르기 하도록
일 하는 곳에서 Yes or No 만 하도록
적용하며 말씀 보는 자신 위해 칭찬 하도록
일할 때 사람들 말 얼굴 행동 묵상 하지 않고 약속의 말씀으로 잘 보내기
매니저, 제빵사, 아르바이트1명 나를 위해서 중보하기
은실
내가 원하는 곳 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부모님 탓 하는데 나의 모습 보고 회개 하고 갈 수 있도록
속상한 마음 사람에게 위로 받지 말고 말씀과 성령님께 위로 받도록
은혜
조카와 언니 가족구원은 주님이 하시도록
조카와 언니를 위한 구원이 아니라 내 구원인 것 알고 전해야 하는 복음 담대하게 전하도록
직장 인도함 속히 받고 경제적으로 축복 하시도록
현경
타인이 아닌 내 죄를 보고 회개하여 주께로 나아가도록
하나님 말씀과 부르심에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면허시험 준비 할 수 있는 용기 주시도록
주님의 자존감으로 변화시켜 주시도록
나 자신 위해서 칭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