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1. 17 주일예배>
일시 2019. 11. 17. 추수감사절 & 전도 축체
찬양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보소서주님) ┃ 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 ┃ 나 주 앞에 서서 ┃ 새 힘 얻으리 ┃ 나의 모습 나의 소유 ┃ 내 삶은 주의 것
돌이키고 살지니라
본문 에스겔 18:1-4, 23-32
설교 김양재 목사님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영육간에 추수하는 감사절이 되길 바랍니다. 신앙도 성격이 적극적이면 Tank해서 다 밀어붙이고 소극적이면 Sink해서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 Think 목회는 오직 말씀으로 균형을 잡고 Think하면 Thank 해서 감사가 나옵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도 생각을 잘해서 감사로 결론이 나는 것이 오늘 제목처럼 돌이키고 사는 비결입니다. 그래야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나의 사건에서 돌이키고 살기 위해서는
첫 째로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4)
사람은 어떤 사건에서 죄를 지적하면 인정을 안 합니다. 내가 누리고 있던 재산이나 명예 등 모든 것을 잃어버릴지 모르기 때문에 인정을 안 합니다. 그러다가 코너에 몰리면 남탓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주 국민의 가장 중요한 날인 수능이 있었습니다. 시험을 못 봤는데 자기 탓을 안 하고 부모 탓만 한다면 그 부모는 얼마나 인생이 힘들겠습니까? 그렇다고 그 징한 아버지 죄의 고리를 나는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모가 싫다면 말이죠. 이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욕하다가 같은 죄를 지어 갑니다. 일단 죄를 지으면 바로 사려고 해도 지은 죄가 있는데 이미 버린 몸이야 생각하며 바로 살면 뭐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죄를 안 짓고 깨끗해 진 다음에 하나님께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믿을 만 한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믿음은 감정이 아닙니다. 사람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 죄의 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2절에
(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기 때문에 내 이가 시다는 말도 안 되는 아버지 탓을 합니다. 말이 됩니까? 에스겔 당시에 이스라엘은 우상 숭배로 인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되는데 이 전쟁을 겪게 되는 이유가 오직 조상 탓이라고 생각을 했겠죠. 맞습니다. 그래서 이건 너무 팩트이기 때문에 이것은 명백히 조상 탓이야. 부모 탓이니깐 이제 의절을 해야 해. 오늘 간증하신 집사님도 결혼식에 안 왔다고 7년 동안 의절을 했다고 하잖아요. 다들 이렇습니다. 남편 탓이니깐 이혼을 해야하고. 아내 탓이니깐 이혼은 너무나 당연한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글쎄 이혼을 했는데 더 힘들어졌어요.
4절에,
(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아버지와 아들의 영혼은 하나님께 속했고 지금 범죄한 영혼만 죽는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를 탓하고 조상을 탓하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탓한다는 것이죠. 죄의 연좌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5-17절까지 세가지 사람을 이야기 하는데, 1) 의인 믿는 사람은 잘 산다고 하죠. 2) 아버지는 의인이고 아들은 악인이면 아버지와 상관없이 자기가 죄 값을 피 값을 치러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죽는 거에요. 3) 아버지는 악인인데 할아버지는 의인이에요, 그런데 손자는 할아버지를 따르겠다는 거에요. 그러면 사는 것이죠. 이 얘기는 결국 자신의 죄로 죽는 것이지 누구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이 길게 설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눈치를 보며 바벨론 포로로 데려가야 하니깐 이렇게 설명을 구차하게 하십니다.
죄는 뭔가? 죄는 과녁에서 벗어난 것을 말하죠. 우리는 벗어나던지, 부족하던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인생은 다 죄인입니다. 100% 죄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고난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합니까? 부모 탓을 합니까? 하나님 탓까지 합니까? 여러분의 입에서 부모가 미워서 의절해야 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까? 남편, 아내가 미워서 이혼을 입에 혹시 달고 살진 않습니까?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두 번째는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4-29)
날마다 부모 탓, 하나님 탓을 하니깐 하나님이 불공평하다 이거죠. 어떻게 하나님께서 나한테 이런 일을 주는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 없어가 우리의 주제입니다.
(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26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27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쭉 설명하는 것은 의인과 악인의 차이는 공의를 행하는가 안하는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가장 중요한 공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거에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 받는 거고 안 믿으면 아무리 의인이라도 마지막 한 가지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으면 죽는다. 이것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 아니고 공평하지 못한 분이라고 한다면 예수님도 믿을 수 가 없는 것이,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의인이 되기 때문에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하나님만이 완전한 공의로운 분임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100% 옳으시다고요. 예수님은 자발적으로 십자가를 지셨고 자기를 죽이려고 한 사람들을 모두 용서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옳으시니깐,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니깐. 그런데 우리는 그런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부르짖는 것이 얼마나 가장 큰 죄이고 내 사건에서 하나님이 공의롭지 못하기 때문에 해석이 안되고 결국 해결이 영원히 안되는 것이에요. 그런 사람의 특징이 계속 교회를 나와도 부모탓, 형제탓, 남탓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너 때문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은 틀렸다고 계속 외치는 사람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남탓하는 것이 인생의 주제인데 교회까지 와서도 그런다는 것이죠.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28절에
(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돌이켜 떠는 것이 죽지 않고 사는 비결이라는 것이에요. 네가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에요.
29절,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이스라엘의 뿌리 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에스겔1장부터 계속 그 죄의 얘기를 하는데 드디어 너희들이 말 안 들어서 바벨론 포로로 보내는 거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계속 그러는 것입니다. 이런 뿌리 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반복해서 반복해서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아니다, 나는 공평하다. 네가 공평치 않는 것이다. 반복해서 말씀해주십니다. 왜 이렇게 반복해서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요, 이렇게 말 안 들어도 포로로 데려 가시는 것. 그래도 사랑하시잖아요. 제발 성도로서 해석 잘 하라고 강력하게 나는 공평하다. 네가 공평치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성품에 도전을 하니깐 하나님이 강력하게 설명하십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자! 스스로 돌이켜 살지니라
세 번째는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23, 30-32)
(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예언서에 진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이렇게 의인이 예수 안 믿어서 죽고 이런 얘기를 계속 하시는 것은 너를 죽게 하려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전서 3장 9절 말씀처럼,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회개의 길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는 거에요.
30절이에요.
(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아멘! 그러니깐 모두 회개하고 모든 죄악에서 떠나고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가 결론인 것이죠. 제발 불공평하다, 아비 탓이다고 하지 말고. 아비가 신 포도를 먹어서 내 이가 시대요.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속담을 없어지게 하리다. 하나님은 불공평한 분이 아니다.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아야 한다. 이것만이 살 길이다.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겠습니까. 에스겔 36장 26절에,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부모 탓, 남 탓, 하나님 탓 하는 것이 얼마나 완악하고 강퍅한 마음이겠어요. 이게 굳은 마음이라면 굳은 마음의 반대, 남 탓의 반대는 자기 탓이잖아요. 내 탓. 남탓이 내 탓으로 바뀌어야 되는 거에요. 탓이라고 하니깐 나를 정죄 하는 것, 이게 아니고 내 문제로 돌이키라는 거에요. 모두가 남탓해서 진영 논리도 나오는 거잖아요. 바로 이것이 가장 새롭게 하는 마음이고 새 영이라는 것이에요. 새 영이 다른 게 아니에요. 성령 받아서 대단해지는 것이 아니라 내 탓하는 게 성령 받은 거에요. 내 문제로 여기는 게 성령 받은 거에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저희 남편도 죄가 없어요. 도저히 구원 받지 못할 거라 생각했지만은 28절처럼 스스로 헤아려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한 구원의 간증을 들려드리겠어요.
남편은 의로운 사람이었어요. 본인이 죄가 없어요. 그런데 오늘 온전하고 공의롭고 정의로운 사람이 이 땅에 한 사람도 없어요. 하나님만이 의롭고 정의로우십니다. 바람은 안 폈습니다. 음란보다는 명예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고. 날마다 보람있게 사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런 남편과 사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겉모습은 의사선생님이고 좋잖아요. 안으로 보면 너무나 율법적이고 분노조절이 안되고 날마다 오해를 했어요. 남편은 수잖이었어요. 수없는 잔소리를 했어요. 겉으로는 신실하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이를 받는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었지만 저에게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금했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자유가 없었어요. 하나서부터 끝까지 모두 허락을 받아야 했어요. 여기가 공산주의가 아닌데 한마디만 붙이면 정말 짜증을 냈습니다. 그런데 산모에게 환자에게 잘 했어요. 간호사에게는 엄청 무섭게 했지만 너무 잘 했습니다. 병원이 잘 됐습니다. 그런 저는 남편에게 밥만 축내는 사람이었지만 병원에 간호사를 다룰 때, 환자에게 트러블이 나는 문제가 생길 때는 저보고 해결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갈등 상황이 오면 저를 씁니다. 그때만 인정해줘요.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 트러블이 생길 때만은 기다리는 지경이 됐어요. 그때만 수잔이 안되기 때문에. 그때만 수잔이 멈춰졌어요. 혈압이 높았어요. 음식물 조절부터 하나서부터 열까지 제 말을 듣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알콜은 중독이고요. 욕도 잘했고요. 술 주사로 매도 맞고요. 제가 이혼생각과 자살 시도를 괜히 했겠을까요? 눈만 뜨면 이혼하자고 하고. 나를 한푼도 안 주고 내 쫓겠다 이러고. 너무 치사하지 않아요? 그러니깐 제가 정말 예수님의 수치와 조롱을. 정말 이혼하려고 병원 앞에 나갔는데 가만히 있다가 따라 나갔는데 제가 나가는 거 보고 도로 들어오더라구요. 말만 그러는데 그래서 정말 날마다 이혼 얘기를 거론한 거는 남편이에요.
수능 기도회에 갔습니다. 입시 치른 그날부터 놀아야 하잖아요? 설교하신 최목사가 수능 치른 날 6살 연상의 교회 누나 만나러 갔대요. 입시 기도회는 안 오고. 수능 끝나고 여자 만나는 게 아니었다고. 내 인생이 이렇게 꼬였다고. 저는 만날 오빠도 없고 그날부터 먹고 살아야 할 걱정 때문에 알바부터 이제 구했다고 아이들에게 말해줬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입시의 광야를 지나서 새가족에게는 말씀 드리면 가난한 집 딸이 서울대 피아노학과에 들어갔어요. 시간을 천금까지 썼는데 서울대 피아노학과에 전화가 없는 사람은 저 하나였습니다. 그런 가난한 딸이 들어갔습니다. 시간을 천금까지 썼던 제가 결혼하고 처음 겪은 고난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 너무나도 힘든 광야였어요. 시어머니가 시킨 걸레질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 결혼생활이 힘든 것은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고 남편문제인 것이죠. 왜냐하면 남편이 시어머니를 뒷받침하고 있으니깐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난입니다. 이런 고난을 왜 당하나 생각하면 남편 탓이고, 시댁 탓이고 결혼을 시킨 친정부모님 탓을 하며 힘이 없으니 이혼하자, 죽자였습니다. 여러분 가운데도 자녀들이 결혼생활 가운데 힘들어지면 부모 탓을 하는 자녀들이 있죠. 그말 듣기 힘드시죠? 저는 땅끝까지 내려갔어요. 정말 죽지 않으면 이혼해야 하는데 이 두가지를 못하니깐 학창시절에는 아무리 가난해도 열등감이 없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진짜 나갈 수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고 위장병, 두통, 인생 다 산 사람처럼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도 없고 있으면 당장 나갔을 텐데 사느라 바빠서 고등학교때부터 핍절하게 살아서 다른 거 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게 축복입니다. 그렇게 땅끝까지 내려간 저는 남편 때문에 남탓만 하다가 드디어 내 탓을 하며 내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서 스스로 돌이키고 살게 되는 성령의 회개를 하게 되었죠. 저는 인내가 9단이고 교양이 9단이라서 팔을 비틀어도 비틀어도 깨지지 않을 저에요. 신약과 구약이 들지 않아요. 하도 착해서. 그래서 이 마음 속에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제가 알게 되고 이 부분은 길어서 생략을 하겠어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어보길 바래요.
회개하고 남편이 나를 위해 수고하는 구나. 남편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는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만난 예수님이 너무 크니깐. 이 예수님을 남편에게 알게 해줘야겠다. 그런데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세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알았어요. 저도 경험했기 때문에. 제 남편은 육이 무너져 본 적이 없어요. 부잣집 아들에 의사, 제가 순종도 해주잖아요. 제가 우리 남편이 예수 믿을 길은 어찌나 예수님이 좋은지 병원이 망해서라도 이 좋은 예수님을 알기를 바랬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남편에게 안식이 생기길 소망했어요. 인생에 모든 것을 다 누려도 우리 남편에게는 안식이 없었어요. 기쁨이 없었어요. 병원에서 개미처럼 일하는 데도 그렇게 날마다 술을 마시고. 그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제가 생명을 내 놓고 기도를 하게 되니깐 하루가 사투를 벌이는 전쟁이었어요. 이래도 네가 생명을 내놓을래? 하는 사건의 연속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큐티를 하다보니깐 18장 1-30절까지 또 여호와의 말씀이 이르시되, 3절에도 23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0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2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눈만 뜨면 말씀이 임하니깐 말씀대로 띵크하게 되니깐. 땡큐가 되어서 제가 할말이 없었어요. 이 꿀송이 말씀처럼 단 말씀이 임하니깐 더 좋은 기쁨이 생겼죠.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안식도 없고 기쁨도 없고 돌이키고 살 수도 없어요. 저의 인생의 팩트만 보면 죽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깐 일만 생기면 이혼을 하고 자살을 하는데 다들 옆에서 나 같아도 못살겠다야. 다 부모가 되어서 부추기고 맞다고 하죠. 그래서 그런 말을 들으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때가 왔습니다. 이 에스겔 18장을 묵상하는 날인데 1절부터 보니깐 아비가 신포도를 먹어서 아들이 내 이가 시다고 했는데 남편은 아버지가 우상이에요. 장로님 아버지가 아들인 남편을 전도를 안 하는 거에요. 교회를 가라고 하지 않으신 거에요. 우리 남편은 우리나라에 우리 아버지 같은 분이 대통령을 해야 된다면서 그렇게 아버지를 존경하는데 서로가 예수 얘기는 하나도 안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존경하니깐 장로님 산소에 가서 기도를 안 하고 절을 하는 거에요. 저는 이 날도 말씀을 보면서 이다지도 예수님을 못 믿는가하면서 아침에 울면서 기도를 했어요. 이날 말씀이 아버지 잘못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자기 잘못이라고 했잖아요. 우리는 뭐가 안 될 때 남 탓을 하고 싶어요. 그거 하지 말라는 거에요.
남편의 구원을 위해 제왕대접을 했습니다. 그만큼 구원을 위해 생명 내놓고 기도하니깐 우리 남편이 감동할 일만 생각해야지 되고 생명을 내놓았으니 오늘이라도 죽는다고 생각하니깐 못 참을 일이 없고 모든 시각이 구원을 위한 것이라 생각되고 행동하게 되었어요. 남들이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눈치 본다고 생각하겠지만 눈치 보는 것과 구원을 위해 사랑을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성품이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잠시 후에 간호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링거 맞고 계시다고. 저는 병원으로 총알 같이 갔습니다. 죽을 병도 아닌데 병원도 안 망했는데 기도해줘라고 합니다. 저는 기도해줘라는 말이 너무 기쁘지만 표현안합니다. 왜냐하면 하지마라고 할까봐. 큰소리로 하면 시끄럽다고 할까, 작은 소리로 하면 안 들릴까하는 칼날 위에 물방울 적용을 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검사는 다 하고. 이상이 없다고 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결과는 간동맥파열이에요. 간동맥파열은 간암말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병원은 간 기능 지정 병원이에요. 대민봉사한다고 남편은 한 달에 한 번씩 간 기능 검사를 꼬박꼬박 했어요. 우리 집에 간으로 아픈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 병원은 신생아를 다루고 산모를 다루기 때문에 간 기능 시약이 신선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완벽주의 남편이 우리 나라 많은 사람 중에 간염 보균자가 많기 때문에 언제 전염될지 모른다면서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검사를 했는데 안 나타났어요.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은 의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아멘.
저는 이 엄청난 얘기를 듣고 남편에게 회개하고 천국가지 않으면 얘들 데리고 살 자신이 없다고 중환자실에 뛰어들어가서 이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남편 효자이고 아이들 밖에 몰라요. 우리 남편이 다 사립학교 보내고 자동차 태워 데려다주고 데리고 왔어요. 이거 보통 여자가 하잖아요. 돈도 안주고 못나가게 하니깐 이거 다 남편이 해요. 그렇게 아이들과 부모님밖에 모르던 남편은 제가 가서 울부짖고 하니깐 사람이 살고 죽는 건 정한 이치인데 왜 그렇게 울고 난리를 치냐고. 이제 봤더니 예수 헛 믿었다고. 이렇게 제 걱정을 하기 시작했어요. 항상 큐티는 제가 하고 적용은 그쪽에서 합니다. 그러니깐 이런 사람이 진짜 힘든 거에요. 식구들은 저를 불러내서 철이 없고 경솔하다고 했어요. 왜 병명을 말해서 살 소망을 끊느냐고 했습니다. 여러분 너희 속에 소망에 관하여 묻는 자들에게는 항상 온유와 두려움으로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이제 베드로전서에 있는데, 저는 소망에 관한 이유가 뚜렷하잖아요. 저는 그렇게 얘기했죠. 남편을 위해 생명을 내놓고 기도를 해왔는데 나보다 남편이 더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고 남편이 구원이 안 되면 책임질 사람이 누구냐. 평소 준비되지 않으면 절대로 할 수가 없는 얘기잖아요. 마침 그때 중환자실은 돌 지난 아이, 환갑인 중환자들이 아무도 구원에 관심이 없는 모습으로 보는 것을 하나님 저에게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구원을 다 악세서리로 여기고 있는 것 같았어요. 제가 회개를 하라고 하니깐 남편은 이제 딱 병명을 듣는 순간부터 그렇게 부모님과 아이들 밖에 모르던 남편이 그렇게 제 걱정을 하는 거에요. 모든 경제권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빈 몸으로 내쫓겠다던 남편이 저건 여기 있고 그건 거기 있고 저한테 그 누구도 안 부르고 저한테만 알려주고 그러고나서 산소호흡기, 수혈하면서 숨을 헐떡이고 있으면서 남편은 용서해주세요. 이렇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성령께서 함께하는 회개를 해보았기 때문에 그말이 하나도 와서 닿지를 않았어요. 입술로만 하는 얘기 같았어요. 그러다가 남편은 의사가 오니깐 이 사람 몸이 약해서 쓰러지니깐 내보내달래요. 자기는 사형선고 받았는데. 내가 정말 다시 생각해보아도 어처구니 없어서. 그렇게 저만 생각하는 거에요. 거기서 울부짖고 중환자실 옆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이 사람 다리가 아프니깐 의자에 앉혀주라는 거에요. 영육의 대화를 했습니다. 새벽 5시가 되자 남편이 목사님을 찾았습니다. 주일이라서 4부예배끝나고 모시겠다고 했는데 30분 후에 또 목사님 안오시냐고 했어요.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여 본적이 없을 정도로 누군가가 전도하러 오면 부도나고 이혼하면 다 믿잖아요? 그러면 당신이나 믿으슈. 당신이나 부모한테 잘하고 이혼이나 하지 말라고. 누구도 와서 전도를 할 수가 없는 겉으로 보면 완벽해보이는데 완벽한 삶 속에 제가 얼마나 죽을 뻔 했는지 사람들은 모르잖아요. 아무도 오픈을 못하고 사니깐 죽을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이런 것을 오픈하라고 하나님이 이런 상황을 주셨죠. 그런데 이 남편이 자기 입으로 (스스로 돌이켜 살지니라했는데) 목사님을 부른거에요. 그런 얘기를 듣는 순간에 저는 4부예배 끝나기 전에 데려가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성령이 딱 주셨어요. 새벽 5시에 전화 드리기 어렵지만은 어린 부목사님이 오셨어요. 이것도 하나님의 컨셉입니다. 젊은 사람이 손을 딱잡고는 오늘 밤 천국문 앞에 서셨습니다. 거기에 어떻게 들어가시겠습니까? 물었어요. 그런데 산소호흡기 달고 수혈에 메달려 있던 남편이 그 교만했던 남편이예수이름으로요. 하는 거에요. 오늘 18장에 예수 이름으로만 구원 받는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죄가 많아서 교회를 갈수 없었습니다. 목사님 혹시 제 직업을 아십니까? 남편은 산부인과 의사로 그 당시에는 가족국가 정책이었고 무자식이 상팔자가 표어였으며 아무도 죄의식 없이 잘 살아 보세가 영육간의 슬로건이었기 때문에 가책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 나라가 벌을 받는 것 같아요. 인구절벽시대가 왔잖아요. 그런데 역시 장로님 아들이라서 너무나도 괴로웠던 것 같아요. 너무나 괴로워서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잘 수가 없다고. 그러고 이제 그런 수술을 하면 너무 끔찍스럽다고.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그거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게 구원으로 이루어어지지 않았기에 적용할 수 없었어요. 남편은 목사님에게 그런데 이렇게 매를 맞았습니다. 회복시켜주셔도 감사하고 회복시켜주시지 않아도 할말이 없습니다. 남편이 그리도 괴로운데 저는 성경만 보고 있으니 남편이 성경을 찢고 그랬어요. 그런 태도가 본인의 괴로움 때문임을 알게 되었죠. 목사님은 우리 중에 행위로 천국갈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계란이 5개 중에 썩어도 알고는 그 계란으로 만든 땅을 못 먹는다고. 계란 만 개중 하나만 썩어도 알고는 그것으로 만든 빵을 못 먹는다고. 우리는 행위로 천국 갈 사람이 없다고. 나를 위해 죽어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우리는 이제 천국에 갈 수 있는 거라고. 그래서 이제 이 예수님을 영접하시겠는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남편은 목사님을 따라서 영접을 했습니다. 장로 아들이 교회를 나갔을 텐데 어렸을 때. 병원 개업하고 안 나갔어요. 자기가 주도해서 낙태수술을 하니깐 나갈 수 없었던 것 같아요. 45년 만에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세상의 주인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제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연약한 인생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남편이 구원 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제 구원간증 때문에 모두가 구원때문에 애통해 하시고 병상 세례, 영접신방이 정말 많고 특별히 우리가 부흥회를 한적은 없지만 일년에 두 세 번하는 주일 예배 때 하는 전도축제에 여러분이 오셨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가장 먼저 용서를 구했어요. 정말 자기 같은 남편은 없다고 그러더니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제가 많이 핍박을 받았는데 용서를 구하고 친정아버지에게는 아들 없는 집에 아들 역할 못했다고 용서를 구했어요. 시댁식구에게도 미워서 비판한거 아니라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목사님이 가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우리 병원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지시하면서 나는 오늘 열두시에 산소호흡기, 수혈을 다 뗄 거라고. 병원비 가져오라고 저에게 지시하는 거에요.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러 갔어요. 병원은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1시간 만에 돌아온 저를 보고 남편은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큰 일은 작은 일부터 하는 거라면서 세 번이나 칭찬을 해줬어요. 7시에 영접을 하고 3시간 동안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자기 장례식을 내가 치루게 돼서 미안하지만 간호사들, 사무장 데리고 장례식 잘 치루라고. 완벽한 구원이었어요. 정말 소풍가는 것처럼. 내가 안 됐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입니다. 남편은 쓰러진 후에 정말 제 걱정만 하다가 갔습니다. 그렇게 부모님 자식 찾다가 영접도하고 구원도 받고 자기 장례식까지 지시할 것을 나에게 하고 갔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제가 생명을 내놓고 기도한 것을 우리 남편은 눈여겨 본 거죠. 저것이 어떻게 죽지도 않고 살 수 있나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 병명을 듣는 순간에 100% 저를 신뢰하고 나한테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이 보다 더 저를 사랑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 하루가 안되는 시간에 남편의 태도를 보면서 병명을 듣는 순간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의 태도죠. 구원 받은 사람의 태도에요. 개업일부터 밤잠도 못 자고 밤에는 산모 받고 낮에 외래로 해외 한 번 못 가봤는데 내가 왜 이렇게 죽어 그 얘기 한 번해야 되잖아요.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정말 신실하게 응답하셨고 내가 죽어도 그렇게 죽었으면 좋겠다는 완벽한 구원의 모델을 보여주셨는데 그런데 제가 남편을 너무 모르는 거잖아요. 그런 남편과 저는 수없이 이혼을 생각하고 자살까지 수없이 생각을 했잖아요.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는데. 죽을 때는 정말 진심이라고 하잖아요. 그 사람이 사랑한 사람은 정말 나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러니 예수만 믿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건데. 정말 그 사람을 모르는 거잖아요. 그때부터 정말 이혼하지말라고 죽지 말라고 살아서 이것을 외치라고 사명을 주신 거라 생각하는 거죠. 제가 생명을 내놓았는데 우리 남편 데려가셨으니 저는 이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 거에요. 그때 저는 30대에요. 30년이 자났어요. 간증을 할 때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으로 많은 길이 열려 있었지만은 이 사명을 감당하느라 여기까지 오고 저라는 사람도 이혼을 생각했는데 여러분도 저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날마다 이혼을 하고 정말 죽는다고 하고. 부모 탓을 하고 아내 탓을 하고 바람을 피면 어떻고 매를 좀 맞으면 어떻고. 제일 중요한 것은 가정을 지키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거에요. 더 가치 있는 것은 없어요. 가정을 지킨 것만으로 자녀에게 최고의 예단과 혼수를 준비해주는 거에요.
그리고 남편이 어떻게 그런 태도를 보일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스스로 돌이키고 살면 사람도 이렇게 변할 수 있는 거에요. 그걸 못 믿어서 하나님 탓, 남 탓하면서 죽는다고 하고 이혼한다고 하고. 이혼 안하면 잘 삽니다. 이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제 사명은 가정중수, 말씀묵상이에요. 이사 가고 여행만 가도 안하는 큐티를 남편 시신 앞에서 했어요.
그 본문이 오늘 읽은 에스겔 18장입니다. 27절에,
(27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영접하시는 날 데려가신 것은 너무나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 제 입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나는 학생의 때, 아내의 때, 며느리의 때를 순종했는데 왜 나에게 이러시냐고. 이것이 너무 혹독하다고 공평하지 않으시다고 했어요. 그러나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한 것은 의로운 일이나 남편을 천국으로 데려간 것은 너무나 공평한 거에요.
28절에
(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확증해주셨습니다.
23절에
(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이 말씀이 없다면, 29절에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이 말씀을 어떻게 감당했겠습니까? 남편이 돌이켜 사는 것을 어떻게 기뻐하지 않을 수 있냐고 이것은 공평하다고 하시는 거에요. 남편 간 날에 큐티 내용입니다. 마지막까지 구원받지 못하고 얼마든지 갈 수 있지만 이렇게 직전에 스스로 헤아리고 돌이켜 떠났으니 이게 얼마나 기적입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공평하심입니다. 사는 것도 죽는 것도 하나님의 공평하심입니다. 한 가지 의를 행하고 즉,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사는 것이 사는 길이고 천국 가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천국 가는 그날 할렐루야! 남편이 구원되었다. 느낌표 수 십개를 썼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주홍같은 붉은 죄에도 예수만 믿으면 산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왜 이렇게 눈물로 간증을 하는가 하면, 남편이 대신 갔고 저는 덤으로 사는 삶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날마다 이 구원 때문에 너무나 절박하고 처절하고 한 가정이라도 살리고 죽지 않게 하려는. 우리 남편이 마지막에 구원받고 갔는데 하나님은 저의 인생을 다 보시고 남편의 입으로 나를 증거하게 하시고 30년 사명을 따라오게 하신 것을 보면 우리 기도는 하나도 떨어지지 않을 줄 믿습니다.
우리의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순종은 하나도 떨어지지 않을 줄 믿어요.
말씀을 맺어요. 돌이키고 살지니라는 그러므로 남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비 탓을 하지 말아야 되고. 서로 배우자 탓을 하지 말아야 되고 하나님 탓을 하지 말아야 해요. 하나님 탓하는 것이 얼마나 죄인줄 모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공평하시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내 탓으로 여기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감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거에요. 하늘 가는 길을 알아야 조상 탓을 안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추수감사절이지만 예수 공로밖에 없습니다. 예수 공로 의지하여 부족해도 영접하실 예수 공로 의지하여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을 알 때에 우리 인생이 감사로 결론 나게 될 줄 믿습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말씀 후 찬양 하늘 가는 밝은 길이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
내가 염려하는 일이 세상에 많은 중
속에 근심 밖에 걱정 늘 시험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 것을 이기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로다
내가 천성 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 집에 나 쉬고 싶도다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터이니
영광 나라 계신 임금 우리 구주 예수라
기도제목
여러분의 고난에서 부모 탓, 남 탓, 조상 탓, 배우자 탓, 하나님 탓 하지 않도록 기도하시고. 내 입에서 연줄을 끊는다, 이혼 한다는 말을 입으로라도 하지 않도록 이를 위해 기도하시고. 내 사건에서 하나님 절대 공평하시다는 것을 인정하게 해달라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서 남 탓이 아니고 내 탓이라는 이 새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께서 다 쓰러져가는 우리들에게 와서 말씀을 해주시고 반복해서 설득해주시고 아비가 신 포도를 먹어 네가 신 것이 아니라고 이런 속담을 아예 없애겠다고. 주 여호와께서 말씀 하시되,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런 말씀이 저희에게 들리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남편이 스스로 돌이키고 그 모든 죄악에서 돌이키고 떠났으니 정령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천국 가는 것을 확신해주셨지만 왜 거듭난 영으로 하루를 살아보지 못하게 하시고 일주일이라도 살아보게 하지 않게 하시고 너무나 불공평하다고 이 세상에 정말 더할 수 없는 사랑을 보여주시고 데려가시냐고 하나님 너무 불공평한 거 아니냐고. 하나님은 내 남편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것도 공평하지만은 천국에 데려간 것은 더 공평하다고 말씀해주셔서 하나님 말씀이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제 혼과 영을 쪼개서 이것이 믿어지도록 하셨습니다. 우리들 가운데는 아직도 남 탓하느라고 부모님 때문에 엄마 때문에 아빠 때문에 당신 때문에 이 남 탓하느라고 하나님까지 탓하며 죽음에 이르고 이혼에 이른 분들이 여기 없습니까? 주님 남 탓이 아니고 하나님 이 모든 사건이 공평하다고 하십니다. 이 공평한 사건 가운데 남 탓이 내 탓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여서 아버지 하나님 굳은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서 모두 내 문제라고 깨닫고 회개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가 내 말씀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모두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하나님의 계속되는 설득에 설득이 되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 11. 17 목장예배>
한수진 목장 보고서
일시 2019. 11. 17.
참석 이지민, 우지현, 이은영
나눔 돌이키고 살지니라의 말씀을 가지고 고난 가운데 남 탓, 내 탓 하는지 나누어보았습니다. 무사히 나눔하고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하고 목장을 마쳤답니다.
#목장 스케치, 11월 16일 생일이었던 지민이 생일 잔치.

기도제목
지민이 한 주 부지런하게 살 수 있도록. 큐티 말씀 꾸준히 읽어볼 수 있도록.
지현이 믿음 잘 지킬 수 있도록. 어머님 치료방향 (수, 목요일 병원) 인도해주시도록.
amprarr 목요일 기쁜 소식 한 통! 어머니께서 서울대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조직검사하기 위해서 입원하시는 건데 검사 아프지 않게 받으시고 부작용 없이 무사히 퇴원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어제 서울대 진료 보고 교수님 너무 좋으시고 치료방법도 전 병원과 다르게 말씀해주셔서 전원하기로 했습니다. 입원장 내주시고 이렇게 바로 입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현이 어머니를 위해 중보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은영이 알바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아빠의 붓기 별 일 아니도록.
amprarr알바를 그만두고 ㅠㅠ입사하게 되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일하면서 예배, 신앙생활 잘 지킬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수요예배를 온전히 못 드리게 되는 것이 그렇게 마음이 아픕니다.ㅠㅠㅠ 생활예배 잘 드리고, 기도회 꼭! 갈 수 있도록.
amprarr저희 아버지는 목요일에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항암 후유증으로 붓기가 심했었는데 다시 이틀 만에 붓기가 다 빠져버리면서 몸에 불균형이 왔고 두려움을 느끼신 아버지께서 응급실에 가자고 하셔서다녀왔습니다.몸에 열과 구토, 통증으로 힘들어하시고 불안증으로 엄마가 하루 아침에 일을 그만두고 곁에서 간호하는 상황입니다. 이 주후에 다시 진료 보는데 이주 동안 잘 회복하시고 구원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