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7일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1~4,23~32절
설교: 김양재목사님
영육간에 추수를 하는 감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앙도 성격이 적극적이면 tank 해서 다 밀어붙이고 sink 해서 다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근데 우리들교회 이 think 목회는 오직 말씀으로 균형을 잡고 think 해서 감사가 나옵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삶도 생각을 잘 해서 감사로 결론이 나는 것이 오늘 제목처럼
돌이키고 사는 비결입니다.
그래야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나의 사건에서 돌이키고 살기 위해서는
1-남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4절까지 인데요.
사람은 어떤 사건에서 그 죄를 지적하면 인정을 안합니다
내가 누리고 있던 재산이나 명예 등 모든 것을 잃어버릴지 모르기 때문에 인정을 안합니다
그러다 코너에 몰리면 남탓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번주 국민의 가장 중요한 날인 수능이 있었어요
시험을 못봤는데 자기탓을 안하고 부모탓만 한다면 그 부모는 얼마나 인생이 힘들겠습니까
그렇다고 징한 아버지 그 고리를 나는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모가 싫다면 말이죠 이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는 욕하다 같은 죄를 지어갑니다.
일단 죄를 지으면 바로 사려고 해도 지은죄가 있는데 나는 이미 버린몸이야 라고 생각하고
바로 살면 뭐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죄를 안짓고 깨끗해진 다음에 하나님께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믿을만한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여러분 믿음은 감정이 아닙니다
사람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의 죄에 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2절에 아버지가 이제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포도를
먹었음으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다고 하면 어찌됨이냐
그니까 아버지가 신표도를 먹었기 때문에 내가 이가 시리다고 말도 안되는 아버지 탓을
이렇게 합니다 여러분 말이 됩니까
에스겔 당시에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로 인해 바벨론 포롤 잡혀가게 되는데 그니까 이 전쟁을
겪는 이유가 조상탓이라고 생각을 했겠죠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 너무나 fact기 때문에 명백히 조상탓이야 부모탓이니까 이제 의절을 해야돼
오늘 간증하신 집사님도 결혼식에 안왔다고 7년동안 의절을 했다잖아요 그니까 다들 이래요
남편 탓이니까 이혼을 해야되고 아내탓이니까 이혼은 너무나 이제 당연한거라고 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혼을 했는데 더 힘들어졌어요 그니까 4절에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 영혼이 내게 속함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그니까 아버지와 아들의 영혼은 하나님께 속했고 지금 범죄하는 영혼만 죽는다고 하십니다
그니까 아버지를 탓하면 조상을 탓하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탓하는것이라는거죠
죄인의 연좌제는 없다는것입니다.
5-17절까지 세가지 사람을 얘기를 하는데 의인 자기가 믿는 사람 잘 산다고 하죠
아버지는 의인이고 아들은 악인아면 아버지는 상관없이 자기는 죄값을 치러야 되는거죠
아버지는 악인인데 할아버지는 의인이에요 근데 손자는 할아버지를 다르겠다는 거에요
그럼 그 손자는 사는거죠 이 얘기는 결국 자신의 죄로 죽는거지 누구때문이 아니라는거를
이렇게 길게 설명하셨어요 하나님이 정말 우리 눈치를 보면서 바벨론 포로 데려가야되니까
이렇게 설명을 구차하게 하십니다 죄는 뭔가 죄는 과녀게서 벗어나는걸 말하죠
우리 벗어나든지 부족하든지 하여튼 둘중에 하납니다
인생은 다 죄인입니다 100% 죄인입니다.
적용:여러분의 고난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합니까?부모탓을 합니까? 하나님탓까지 합니까?
여러분의 입에서 부모가 미워서 의절해야 한다는 얘길 한적이 있습니까?
남편 아내가 미워서 이혼을 입에 혹시 입에 달고 살지는 않습니까?
2-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니까 이제 날마다 부모탓 하나님탓하니까 하나님이 불공평하다 이거죠
어떻게 나한테 이런일을 주는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수가 없어 우리가 주제입니다
24절부터 쭉 읽어보면은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궁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의 행하는 모든
가증한일대로 하면 살겠느냐 그 공의로운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지은죄로
인해 죽으리라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아니한거 아니냐
26절 만일 의인이 그 의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가 아닌가에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러면 가장 중요한 공의는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는거에요
그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받는거고 안믿으면은 아무리 의인이래도 마지막 한가지
예수 그리도를 안믿으면 죽는다 이 얘기를 계속 반복해서 하고 계십니다
그니까 우리가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 아니고 공평하지 못한분이라고 한다면 예수님도
믿을수가 없는것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의인이 되기 때문에 그니까 하나님이
의롭단 말이지 항상 100%로 옳으시다구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자발적으로 십자가를 지셨고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을 모두 용서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옳으시니까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니까 그런데 우린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한다고 이제 부르짓는것이 얼마나 가장 큰 죄이고 내 사건에서 하나님이 공의롭지 못하기
때문에 해석이 안되고 그래서 결국 해결이 영원히 안되는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의 특징이 계속 교회를 나와도 부모탓 형제탓 남탓을 계속 하는거에요
그니까 누구 때문에 너 때문에 이런 사람은 지금 하나님이 틀렸다고 계속 불공평하다고 외치는
사람과 똑같다는거에요
남탓하는게 인생의 주젠데 교회까지 와서도 이제 그런다는거죠
그니까 우리가 살수 있는 길은 28절에 스스로 해아리고 행한 죄악에서 돌이켜 떠나는것만이
반드시 살고 죽지않아하는 비결이라는거에요
니가 회개하라는거에요 그러데 29절에 이스라엘족속은 이르기를 주의길이 공평치 않다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의 길이 공평치 않다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의 길이 공평치 아니하는것 아니냐
그니까 이스라엘의 뿌리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에스겔1장부터 그 죄를 계속 얘기를 하는데
드디어 이제 니네들이 말 안들어서 바벨론 포로로 보내는거다
그랫더니 지금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가 계속 그러는거에요
이런 뿌리깊은 죄에서 불구하고 하나님은 반복해서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아니다 나는 공평하다 니가 공평치 아니하는것이다 왜 이렇게 반복해서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은 100% 옳으시구요 이렇게 말 안들어도 포로로 데려가시는거 그래도 사랑하시잖아요
제발 성도로서 해석 잘하라고 강력하게 나는 공평하다 니가 공평치 않은것이다 그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성품에 지금 도전을 하니까 하나님이 강력하게 설명을 하십니다.
적용: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3-내탓이라고 여겨야 하는거에요.
23절이에요
주 여호와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것을 조금인들 기뻐하겠느냐 그가 돌이켜 그길에서
떠나 사는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이건 예언서에 진수라고 할 수 있는것이요 하나님이 이렇게 의인이 예수 안믿으면 죽고 이런
얘기를 계속 하는거는 너를 심판해서 죽게 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베드로후서 3장9절 말씀처럼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회개의 이르기를 원하시는길 때문이라는거에요
30절이에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너희가 스스로 돌이키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이게 결론인거죠 제발 불공평하다 그러지말고
아비탓이다 이러지말고 아비가 신포도를 먹어서 내가 시데요
이렇게 말이 안되니 이 속담을 없어지게 하리라 하나님은 불공평한분이 아니다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아야 된다 이것만이 살길이다 그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겠습니까? 에스겔 36장 26절 '또 새 영을 너희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육신에게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이랬잖아요
그니까 부모님탓 남탓 하나님탓 하는것이 얼마나 완악하고 강팍한 마음이겠어요
이게 굳은마음이라면 굳은마음의 반대니까 남탓의 반대는 자기탓이잖아요 내탓 그니까 남탓이
내탓으로 바껴야되는거에요.탓이라고 하니까 나를 정죄하는거 이게 아니구요 내 문제로 돌이키라는거에요 모두가 남탓이 내탓으로 바껴야되는거에요
탓이라고 하니까 나를 정죄하는거 이게 아니구요 내문제로 돌이키라는거에요 모두가 남탓해서
이 진영논리도 나오고 다 나오는거잖아요
바로 이것이 가장 새롭게 하는 새마음이고 새영이라는거에요
새영이 딴게 아니에요 성령받아서 이게 대단한게 아니고 내탓하는게 성령받은거에요 내 문재로
여기는게 성령 받은거에요.
적용:여러분은 새마음을 가졌습니까 남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목사님 간증 (생략)
말씀을 맺겠습니다
돌이키고 살지니라는 그러므로 남틋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아비탓을 하지 말아야되고 서로 배우자 탓을 말아야하고 하나님 탓을 하지 말아야되요
하나님탓을 하는게 얼마나 큰 죄인줄 모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공평하시기 때문이에요. 남 탓을 이제 내 탓으로 여기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진정한 감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할 수 있는거에요 하늘 밝운길을 알아야 조상탓을
안할 수 있는것입니다.우리는 추수감사절이지만은 정말 예수 공로밖에 없는거에요
예수 공로 의지하여서 정말 부족해도 나를 영접하실 그 예수 공로를 의지해서 하늘가는 밝은길을
알때에 우리의 모든 인생이 감사로 결론이 나게 될줄을 믿습니다.
목장식구들 기도제목
은선(목자)
1-체력이 너무 지치는데 영육이 강건하길
2-고3학생 다시 고등부 예배에 나오길
3-나와가족들 생활예배 잘 드리길
4-복을 얻기 위해서 순종하는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을 사랑해서 순종하는 내가 되길
세은(부목자)
1.지금의 삶이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됩니다.남탓 했던 지난날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회개하며 적용까지 할 수 있도록
2.나미비아에 있는 동생가족의 건강과 사역위해 주님께서 동행해 주시길
3.학원 운영에 지혜주시고 모든 선택과 걸정에 주님께서 인도하소서
4.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운동과 치료에 소홀한데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인내 주시길
5.저에게 주신 시간,물질,체력을 말씀 안에서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6.목장 잘 섬기고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서윤
1.말씀 보고 큐티하며 꼭 묵상하고 기도할수 있도록
2.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3.모든 상황 가운데 지혜롭게 행동할수 있도록
주현
1.모든 적용과 순종이 하나님이 제 상급되심으로 감사하게 이뤄질수있길..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가 뜨겁게 회복되길
2.거룩을 위해 금연과 운동을 매일 병행중인데 성령의 은혜가 함께 하여 여전한 방식으로
잘 중수하길 원합니다
3.11월28일 엄마 신장암 수술 잘 되고 잘 회복되길..엄마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고
제가 말씀과 손발이 가는 적용할수있길
4.전도축제때 온 재호오빠가 말씀이 잘들리고 공동체에 잘 정착할수 있게
5.반려견들이 나이가 많고 날씨가 추워져 켠디션이 많이 좋지 않은데 건강 지켜주시길
지영
1.내탓이라고 내 죄때문이라고 인정할수 있도록
한나
1.남탓을 했던 인생을 회개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사모할수 있도록
2.맥퀸즈수업,일,한의원치료,하나님과의 교제,신교제 등 우선순위 분별해서 시간 잘 사용할수 있도록
3.일대일 양육중인 친오삐와 양교중인 남친 양육 가운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의 사건이 되길
4.가족 구원을 위한 섬김과 중등부교사 그리고 목장 잘 섬길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