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돌이키고 살지니라
본문 : 에스겔 18: 1~4, 23~32
1.남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3.그러므로 내 탓이라 여겨야 합니다
기도제목
윤신애 목자
1. 불신자와도 같은 방황을 그치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2. 프로젝트 내에서 예산과 일분배 문제로 갈등이 발생했는데 욕심 내려놓고 죽어지며 잘 소통할 용기 주시도록
3. 족저근막염 통증 줄고 잘 서 있도록
이경진
1. 집에서 계속 도망가는 멍청 방자한 탕자인 저를 매번 받아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께 매번 돌아가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고 감사함으로 눈물로 회개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2. 페럴림픽 진행에 기름부어주시고 다른 우상을 만들지 않도록 일을 진행함에 항상 깨어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기를
김화영
1. 부모님과 저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2. 진로를 인도해주세요
3. 사촌동생가족들의 구원
이예준
1. 회사의 두목님급이 핍박하는데 친한언니가 전면에서 당하고 나는 무력하고 끝에는 내 생색이 있고 언니를 부지중 오살하는 것 같아요. 악행을 상관치말고 내버려두라고 정확히 말씀 주셨지만 공의를 내게서 찾고 있습니다. 무엇이 주님을 따르는 적용인지도 잘 모르겠는 저입니다... 알려주세요ㅠ 적어도 언니를 provoke 할 말을 하지 않으며 (화학 관련 언급 no!) 옆사람이 힘든 얘기를 할 때도 편향된 감정대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애굽의 질서에 굴종이 아닌 복종함으로 주님이 주신 훈련임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이 사건에 원인을 돌리지 않고 주님과 나의 관계만 점검하길 원합니다.
2. 신우회 반주하기 늘 두렵습니다. 못하니까 ㅡㅡ 손가락도 굳고 기억도 안나는데. 떠맡겨지듯 맡은 자리인데 못하겠는 날은 스킵하고 할수있겠는 날은 한다고 하고.. 주님은 어디에 두었는지.. 이자리 존속에 대해 말씀으로 받도록 지혜주세요. 소명을 갖게되던지 아예 내려놓던지 하고싶은데 전혀 모르겠고 늘 목구멍에 걸린 가시 같아요. 알려주세요 주님.
3. 한 사람 세우기. 양육 피드백 몰아서하지 않기. 때마다 시간들여 양육 숙제하던 것처럼 묵상하고 틈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