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에스겔 18:1-4, 23-32 돌이키고 살지니라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4절)
사람은 재산, 명예 등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사건 속에서 죄를 지적하면 인정하지 않다가 결국 남 탓을 하게 됩니다. 이번 주에 중요한 수능이 있었습니다. 시험 망친 것을 자기 탓 안 하고 부모 탓만 한다면 그 부모는 인생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징한 아버지의 죄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매우 어렵기에 욕하다가 같은 죄를 짓게 됩니다. 죄를 지으면 이미 버린 몸이라고 탓하며 바로 살지 않고 깨끗해진 다음에 하나님께 가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믿을 만한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감정이 아닙니다. 사람은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습니다. 2절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됨이냐라며 말도 안 되는 아버지 탓을 합니다. 여러분 말이 됩니까? 에스겔 당시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로 인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되는데 전쟁을 겪는 이유가 오직 조상 탓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명백한 사실이라 조상 탓, 부모 탓을 하지만 당연한 것이라고만 생각하면 결국 더 힘들어질 뿐입니다. 4절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의 영혼은 하나님께 속했고 범죄하는 영혼만 죽는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를 탓하고 조상을 탓하지만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탓하는 것입니다. 죄인의 연좌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18장 5-17절에세 명의사람이 나옵니다.
amp#9312의인: 자기가 믿는 사람은 잘 산다고 합니다.
amp#9313아버지 의인, 아들 악인: 의인인 아버지와는 상관없이 자기가 죄 값을 치릅니다.
amp#9314아버지 악인, 할아버지 의인, 손자 할아버지를 따른다고 함: 그러면 손자는 살게 됩니다.
결국, 누구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죄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벗어나든지 부족하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인생은 다 죄인입니다. 100% 죄인입니다.
Q. 여러분은 고난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합니까? 부모 탓을 합니까? 하나님 탓까지 합니까? 여러분의 입에서 부모가 미워서 의절해야 한다는 적이 있습니까? 남편과 아내가 미워서 이혼을 입에 달고 살지는 않습니까?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4-29절)
날마다 부모 탓을 하다 보니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외치는 우리입니다. 24-26절에 의인과 악인의 차이는 공의를 행 하는가 아닌가에 있다고 합니다. 공의는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의인이라도 마지막 한 가지 예수그리스도를 안 믿으면 죽는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 아니고 공평하지 못한 분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의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완전하고 공의로운 분임을 알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십자가를 지셨고,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들을 모두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부르짖습니다. 이것은 큰 죄입니다. 교회를 나와도 부모 탓, 형제 탓을 하기에 해석이 안 되어 영원히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남 탓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외치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28절 회개입니다. 29절 뿌리 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는 공평하다 네가 공평치 않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왜 이렇게 반복해서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성품에 도전하기에 강력하게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Q. 여러분은 하나님이 공평 하십니까? 불공평 하십니까?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하는 것 입니다. (23절, 30-32절)
23절 예언서의 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의인은 예수 안 믿어서 죽는다고 반복해서 말씀하는 것은 심판해서 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후서 3장 9절 말씀처럼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고자 함입니다. 30-32절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어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불공평한 분이 아닙니다. 스스로 돌이키고 살아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에스겔 36장 26절 부모 탓, 남 탓, 하나님 탓 하는 강박하고 완악한 굳은 마음인 남 탓을 내 탓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내 탓이란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문제로 돌이키는 것을 말합니다. 남 탓하기에 진용논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 탓으로 새 마음, 새 영 될 수 있습니다. 내 문제로 여기는 것이 성령 받은 것입니다.
Q. 여러분은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진정한 감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하늘가는 밝은 길을 알아야 조상 탓을 안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하여도 나를 영접하실 그 예수공로를 의지하여 하늘가는 밝은 길을 알 때에 우리의 모든 인생이 감사로 결론 나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은우
계약서 문제가 1년 가까이 해결되지 않았는데 남 탓 하지 않고 오늘 말씀처럼 돌이켜 살 수 있는 정결한 마음을 저와 회사에 심겨주시고 가장 합당한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와 현재 삶에 소명 가지고 충실 하도록
더 잘 하고 더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알아가도록
생각의 여행 하고 싶을 때마다 큐티 하도록
민주
대학원 면접이 다가옵니다. 성령이 주시는 두려움으로 면접 볼 수 있도록
양교하며 숙제 하는 것이 힘들지만 하나님 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 되도록, 힘닿는 때까지 할 수 있도록
양교 통해 인생이 해석되고 방황이 그치도록
예선
연약한 영육 고치시고 은혜 주시는 분이 하나님인 것 알고 신뢰하며 나아가도록
알맞은 치료 받고 아프기 전에 병원 갈 수 있도록
일 하려고 하는 곳에서 보건증이 필요하여 기다리는 중인데 붙회떨감 하도록
일본어 시험공부 하는 것 잘 준비 하도록
일가는 상황 아버지께 지혜롭게 전하고, 감정에 가지치기 하며 요동하지 않도록
어떤 상황 가운데 있어도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분별하여 Yes or No 잘 하도록
은실
붙회떨감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가도록
부모님 말에 영향 받지 않으며 감정 분리 잘 하고, 주님의 계획과 약속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은혜
말씀 보며 기도에 힘쓰도록
주님과 합하는 기도 할 수 있도록
큰언니 가족과 조카의 구원을 주님께 위탁합니다. 복음 전할 수 있는 십자가 지혜의 타이밍을 알게 하시고 입과 마음에 합당한 말씀이 심겨져서 출애굽 간증 할 수 있도록. 교회와 목장으로 인도 되도록
출퇴근이 가능한 직장으로 인도되어 물질적으로 회복되고 사명 감당 할 수 있도록
영육 회복 되고 나를 아끼고 알맞은 운동하도록
현경
공부랑 면허 준비 할 때 주님이 허락 하신 일인 줄 알고 감사함으로 생명말씀 붙잡고 가기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시선으로 하나님 마음보고 담대하게 나아 갈 수 있도록
아버지의 전도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알고 하루하루 말씀 안에서 잘 살아내도록
규칙적인 생활 보내기 (여전한 방식으로 시간관리, 영과 육을 위해 운동하기)
막상 일 하려고 하니깐 두려움이 있는데 말씀으로 인도 함 받도록
교양을 버리고 힘들 때 용기 내어 목장 카톡방에 나누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