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성령의 권능 사도행전 3:11~26
성령의 기적후에 권능이 일어나는데 앉은뱅이로 5천명이 돌아옵니다. 기적은 예수님을 소개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기적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기적보다 예수님이 중요하고 믿는게 중요합니다. 성령받으면 말도 잡고 소도 잡습니다.
1. 사람을 주목하지 않고 오직 예수를 주목합니다.
11절, 솔로몬 행각에 모이거늘, 거지한테 물었을 것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냐고. 다시 못 걷는게 아닌지 의심도 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적을 좋아하는데 지혜까지 좋아하기에 솔로몬 행각에 모이게 됩니다. 학교를 가고 결혼을 해도 예수님을 전해야합니다. 이것이 클라이맥스입니다. 다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내 개인이 무슨 권능이 있었겠느냐라는 뜻입니다. 관리자들은 백성들의 시선을 자기자신에게만 할려고 의복도 경건도 그렇게 보였습니다. 이미 그들과 베드로는 달랐습니다. 하나님만 높이도록 하셨습니다. 내가 주목받게 살고자 하면 주님외 신을 섬기게 되어 나 외에 1계명을 어기게 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모르는데 다른 계명도 못지킵니다. 누구를 주목해야하는지 정립되어야합니다.
13절,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나눔. 지방에서 담임목사님 이야기.
2. 십자가에 못박히게 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13절,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자기 이익에 반하면 예수님도 살인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님이 바라바를 놓고 바라바를 살려주기를 바랍니다. 불신자에게 그들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려줘야하는데 죄 이야기하면 듣기 싫습니다. 예수님 이야기 할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라는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은 믿은 때문이지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주님이 고쳤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잔인하게 예수님을 죽였다고 인정하는 것이 성령의 권능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좁은 길입니다. 한결같이 큐티하고 교회간다고 보여주는 것이 전도입니다. 모범생으로 살니까 죄를 못보게 되어서 용광로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나의 모범생적인 태도 자체가 존재론적인 가해자임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집탕이 돌탕보다 더 무섭습니다.
작용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님을 못박였다고 인정이 됩니까?
3. 회개하면 복을 주십니다.
17절, 18절 신과 불신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 모릅니다. 날마나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받어야 합니다. 설교의 목적은 회개에 있습니다. 복음의 핵심 진리를 전하기 때문에 5천명이 듣는 명설교입니다.
1) 죄사함의 복입니다. 어떤 죄를 지었든지 심지어 메시아를 죽인 죄를 지었어도 기억도 하지 않으십니다.
2) 새롭게 되는 날이 임합니다. 원기회복 유쾌한 날입니다. 영원한 천국을 얻는 길입니다. 유대인들은 배척함으로 상실했습니다. 세월을 아끼라 세월은 구원을 얻는데만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적용 삶을 단한번의 구원을 얻는 기회임을 인식하고 세월을 아낍니까 구원을 모르면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3) 재림 예수를 보내시는 복을 받습니다.
4)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모세, 아브라함, 사무엘 다 예수님을 예언합니다. 모세는 율법의 대표 출애굽 예수님은 유대인 구원할 선지자, 사무엘 선지자의 대표,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 씨는 단수이며 예수님을 뜻합니다. 다 선지자는 예언했지만 예수님은 성취하셨습니다. 먼저 믿은자에게 악함이 있다고 합니다. 우월주의를 빼고 모태신앙을 빼고 겸손하게 가야합니다. 베드로는 저주했기 때문에 성령을 받으면 그 농도가 하늘만큼 땅만큼 커집니다. 그것 때문에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목장에서도 주님이 주목을 받어야 합니다. 그럼 은혜가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적용 회개해서 받은 복은 무엇입니까 죄사함 새로게 됨 재림예수님 복 복의 근원 중에서 무슨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정확하게 해석한 것이 성령의 권능입니다.
신지호
1. 생활예배 잘 드리길
2. 학원매출이 늘기를
3.시간관리 잘하기를
박기연
1. 성령의 권능으로 내죄를 보도록
2. 말씀따라 교제 인도함받도록
3. 업무에 지혜를 주시도록
전경무
1. 성령의 권능으로 회사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