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카페플렌비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조장원, 장승호,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조우종, 이종현, 김병수 & 윤신애 목자, 김화영, 이예준, 이경진
오늘은 조인의 날 ... 우리 a형제 때 빼고 광내고 왔네...ㅋㅋ.. 윤신애 목장과 두 번째 조인 첫 번째 조인보다 참석률 올라가고.. 볼링장을 가려다가 준비가 덜 된 관계로 커피숍에서 조인.. 여전한 방식으로 형제 2 자매 1로 짝을 정하기 위해서 복고풍 소지품 뽑기.. s 목자님의 찰지고 유쾌한 진행으로 시작 점점 무르익을 때쯤 성악전공자라는 우리 a형 제의 성악 한 곡 당기고.. 처음에 분이기 좋았는데.. 뒤로 가면서.... 이거 어떡할껴..ㅋㅋ
조인 역사상 최대 사간까지 진행.. 늦은 시간까지 형제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신 윤신애 목장 자매님들에게 생유베리 감솨..드리며.. 모두 고생하셨어요^^

제목 : 성령의 권능
본문 : 사도행전 3:11~26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기적 후에 성령의 능력이 일어난다.
기적보다 예수를 믿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도행전=성령행전=선교행전
1 사람을 주목하지 않고 오직 예수만 주목한다
40년 앉은뱅이가 성령의 능력으로 걷게 되는 놀라운 기적
어떤 기적을 내놓아도 예수님을 전하면 된다
개인에게 경건과 권능이 없다
성령의 권능이 베드로를 감추고 하나님만 보게 하였다
누구를 주목해야 하는지 성경으로 가르쳐주심
어떤 기적을 내놓아도 예수님을 전하면 된다
개인에게 경건과 권능이 없다
성령의 권능이 베드로와 요한을 감추고 하나님만 보게 하였다
누구를 주목해야 하는지 성경으로 가르쳐주심
백성들의 시선을 오직 자신에게 집중시켜온 유대 지도자들!(십계명 중 1계명을 이미 어겼다) 하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달랐다.
성령의 권능은 이런 베드로와 요한을 감추고 오직 하나님만 드러나게 하셨다
빌립보서 2:6~11 종의 형체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신 하나님
적용)
여러분은 사람들을 주목합니까? 예수님을 주목합니까? 기적을 좋아합니까? 기적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주목합니까?
2 그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을 인정해야 한다
자기 이익에 합하면 살인자도 내 편이 될수있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다
앉은뱅이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완전히 낫게 하였다! 베드로 자신의 능력이 아님을 스스로 증인이라고 고백
예수의 이름이 앉은뱅이를 일으켰다면
예수의 이름은 성전 그 자체인 것이다
성령의 권능이 계속 임하려면 예배를 드려야 한다.
내가 예배드리는 모습이 구별된 삶이다
한결같이 큐티와 어떤 상황에도 예배드리는 것은 좁은 길(십자가)
성령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같은 식구라도 같은 성령이 아니면 안 통하게 된다.
적용)
여러분은 성령의 십자가에 예수님을 내가 못 박았다는 것이 인정됩니까?
3 회개하면 복을 주십니다.
십자가 사건을 성경적으로 해석한 베드로
예수님은 모든 성경의 약속을 성취하셨다!
베드로의 성령 권능의 목적은 회개에 있다
1) 죄 사함의 복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기억도 하지 않으신다.
2) 새롭게 되는 복
성령의 새 성품,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새롭게 되는 날(카이로스)
세월을 아끼라.. (구원을 위해서 쓰지 않는 시간은 헛것)
적용)
여러분의 삶을 구원 얻는 단 한 번의 기회로 알고 세월을 아낍니까?
아직도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세월을 허비합니까?
구원을 모르면 시간을 낭비하며 후회만 하게 됩니다.
3) 재림 예수를 보내시는 복
초림 예수님이 오셨고 재림 예수님을 나에게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4)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모세 : 율법의 대표자! 출애굽
사무엘 : 선지자의 대표자!
아브라함 : 믿음의 조상!
내가 만난 예수님을 베드로(비참하게 실제로 겪은 것)는 성경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성령을 받으면 사랑의 농도가 하늘만큼 땅만큼 커진다.
나는 간 곳이 없고 구속하신 주 만 보일 때에 은혜가 있다
적용)
회개해서 받은 복은 무엇인가?
1)~4) 번 중 무슨 복을 받았는가?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청년부 모임을 준비하는 손길과 과정에 기름 부어 주시도록
2. 교회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각 리더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는 마음 주셔서 목원들이 참여하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3. 내게 주신 지금의 환경이 기적임을 깨닫고 그것에 감사하며 예수를 전하는 삶으로 응답하는 인생 살도록
4. 고난이나 축복이 내게 와도 내 것이 아님을 알고 주님이 하셨습니다 고백 할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의 삶에 성령의 권능이 임하여 각자의 환경에서 선교사역할 감당 할 수 있도록
박준현
1. 사람을 주목하지 않고 나를 주목하지 않고 주목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속지 않기를
2. 모든 사람에게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이므로 구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사소한 것부터 내가 지킬 수 있도록
조장원
1. 양육을 받으면서 성경적 가치관과 그 의미가 재해석 되고, 깨닫게 하소서.
2. 양육자에게 순종하고 , 따라갈 수 있게 하소서.& 양육인도자를 잘 만날 수 있게 하소서.
3. 예배의 시간이 떨림으로 다가 올수 있고 말씀이 깨닫게 하소서.
4. 예배 목장 지속되게 하소서.
5. 박정현-구속사의 자리로 인도되게 하소서.(3부)
6. 신교제가 되게 하시고,만나게 하소서.
7. 목자 목장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며, 매일 큐티에 관심갖게 하소서.
장승호
1직장생활 잘적응하도록 정규직되도록
2담배 끈도록
3엄마목수술 않하도록
4신교제 하도록
강재권
1.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하는 넒은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2.날씨가 추워지는데 월동준비 천천히 준비할 수 있도록
3.올 한해가 빨리 지나가는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기를
4.감사하는 마음 가지도록
5.나의 모습을 보면 볼수록 도망치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주님께 기도하며 나를 아는데 두려워하지 않도록
오승민
1.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2. 범사에 감사할 수 있게
3. 걱정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게
4. 사업을 할 때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길
5. 맡은 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혜를 후히 주시길
서현탁
1. 결혼준비 잘하고 잘될수있게
2.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며 감사함 느낄수있게
3. 건강관리 잘 할수있게, 가족건강
4. 범사에 감사한 마음 갖고 행할수있게
손준태
1.자신의 잘못을 먼저 보고 회개 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2.직장 내에서의 부득이함을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항상 웃으며 헤쳐 갈 수 있는 지혜가 뇌에 장착 되어 있기를
3.라이딩중 열외된자의 아픔을 헤아리는 참 된 남자들이 저희 목장에 두루 갖춰져 있단걸 알아 주시길
김병수
1. 영육 간에 건강하길
2.교육 중인 ITQ엑설 잘배워서 자격증 취득하고 취업에 밑거름이 될수있길
3. 목표의식 가지고 한걸음 전진하길
4.사람을 주목하지 말고 기적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주목하며 나아갈 수 있길
윤신애 목장 기도제목
윤신애 목장 공동 기도제목
1 . 목장 식구들 힘든 일상을 지켜주시고 불안과 무기력. 갈등 속에서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고 생활예배 잘 지키도록
2 . 신교제 신결혼
윤신애 목자
1 사람의 반응에 일희일비하고 나를 드러내고 싶고 율법만 남은 권능 없는 삶인데. 행위로 노력한다고 거룩이 지켜지지도. 한치도 나아갈 수 없음을 알고. 목장과 주변에 내가 나로 있는 모습을 나눌때. 주님 날개로 덮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일상에서 주님을 주목하도록
2 가족이나 지나온 관계의 경험에서 온 피해의식 때문에 마음 다하면 이용당하고 아프려나 하는 마음으로 두려워서 주저하고 감정을 주지화시킬 때가 많은데 그런 지점에서 뚫고갈 힘 주시고 생각 가지치기 잘 하도록
3 발 통증과 덥고 좁고 답답한 곳이 많이 힘든데 오늘 하루 잘 살아갈 힘 주시도록
4 프로젝트와 수업에 지혜 주시도록
김화영
1 우상숭배하지 않고 보이는 것에서 자유함을 얻고 내 사명의 한계와 경계를깨닫고 지킬수 있도록
2 설탕 중독 치유해 주세요
이예준
1. 허세와 폭력을 꽤나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 스스로 여겼음을 회개하길 원합니다. 의인의 자리가 아닌 주님죽인 죄인의 자리에 있도록 도와주세요.
2. 회사에서 한 변리사가 막무가내로 자신의 건들만 빨리 번역해달라고 하는데 다른 변리사들이 기다려야하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의 반복입니다. 그녀의 사수인 회사실세는 번역팀의 다른 번역가들을 전부 잡다가 이제 그녀를 맡을자가 없도록하고 제가 그녀를 맡는 마지막사람이 되었습니다. 핍박이 6년간 지속되었지만 지금이 피크인지 visible 한 고난이 되었습니다. 주님, 1번에 이어 내가 죄인의 자리에 있지않고 의인의 자리에있기에 회사를 그만두고싶어질만큼의 실제적 고난, 나의 광야를 주셨다는 마음이 듭니다. 주님, 갈등속에 지혜주시고 저의 안위를 지키기보다 정말 저야말로 세상의 빛나는별로 차별받고자 한 죄인임을 아는 시간 되길 원합니다. 묵묵히 저의 할일에 충성하며 오인받는 십자가를 감사로 받도록 도와주세요. 이것이 나를 정금같이 만드시길 원하는 택자로 부르시는 징표로 받겠습니다.
이경진
1. 하루하루 감사한 것들을 기억하고 기도하고 큐티하며 주님과 함께하는 것을 몸이 기억하여 기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우울과 불안과 공포가 나를 잠식하게 놓아두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사망의 골짜기에서 건져주시기를 구하고 그분의 전쟁임을 기억하도록
3. 일상에서 보여주시는 사소한 기적들에서 주님의 사랑과 살아계심을 느끼는데, 그럴 수록 더욱 내 죄를 보고 인정할 수 있도록
4.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기를 ( 아는죄도 회개가 안되니 이것을 어찌하오리까?!)
5. 사업체에 기름부어주시고 함께하는 직원들에게 구원의 본이되는 대표가 될 수 있도록 매일 매순간 주님이 함께하여주시기를.
6. 사람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지말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속에서 나의 자존감을 세워가기를, 결국엔 고난과 축복의 증표로 주님께만 영광돌릴 수 있게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