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하여방언이터지니 역사가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난다.
목장에서하는일은 사람이 살아나야되고 변화가일어난다. 육신의기적보다 더 큰변화는 마음의 변화이고 성령의 기적이다.
못걷는자가 걷게되었다 성령의기적에대해 알아보자
구원받은사람이 더하기 쉽지않기에 기도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더욱더 기도해야한다.
성령의 선물을받은 베드로는 그당시 기도시간외에 추가로 기도를 하러 나아갔다.
베드로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한 주요 3제자중 2사람이였다.
우리또한 부모님 세상속에서 당연하게여기고있는것은 없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앉은뱅이를 주목하여보았다.
구걸하면서 수많은사람들의 무관심이 아닌 베드로와 요한의 관심에 고마워했을것이다.
그러나 앉은뱅이는 노예근성으로 사람을 처다보지않고 돈통만보고있다. 이에 베드로는 앉은뱅이에게 자신들을보라고한다.
돈을 보는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말씀이 들려야한다. 십자가설교가 들려야하는데 무엇을 얻을까에만 관심이 있다.
그러면 미문에 앉자서 성전에 오가는사람 만보인다.
그러나 그모습 그대로 성전문앞에서 베드로를만났다.
베드로를보면 기도하고 행위로 도움주는것중에 가장 중요한것은 영혼구원과 관계된시각이다.
베드로와요한은 기도하는시간을 뒤로두고 앉은뱅이를 도와주는것이 낫다고 구원의시각으로 판단했다
베드로는 앉은뱅이에게 적선보다 예수님의이름만있다면 모든것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은과금은 성전의 사치스러운미문이 남아서 하나도도움이 안된다는것을 상징한다.
걷으로 말만하지않고 같이 손잡아서 걸을수있도록 도와주었다.
40년안은뱅이로 살아서야 하나님을 만날수있었다.
여러분은 나사렛예수이름으로 걸으시겠나여 은과금으로 걸으시겠나요
성령의 기적에서 가장큰것은 찬송이다. 그당시 장애인은 성전안으로 들어갈수없었다.
전인격적인 치유를 이루셨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다.
성전에 들어가야 걷기도하고 뛰기도하고 찬송하기도한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였던 그는 할줄아는게없었다. 일어섰기에 그에게는 직업이 없어졌다.
남북전쟁때 노예를해방해주었으나 다시 그들은 노예로돌아왔다.
일어나서 배워야하는것들은 구걸하는것과는 차원이다른것이다.
여러분은 무엇때문에 성전에 못들어가고 싫다고하나여?
여러분에게 은과금이 없어도 어떤일에 쓰임을 받아도
정해놓고해야된다고생각하지만 수시로 생각날때한다.
정해놓고 식사전후 취침전후로 정해서 예전에 했으나 현재는 여러가지사정으로 미뤄지고있다.
여러분은 나사렛예수이름으로 걸으시겠나여 은과금으로 걸으시겠나요
금과은의길로갔으나 지금은 예수님이름으로 걸어가고있는 중이라고생각한다
고난속에서 예수님이름으로 걷고있으나 고난이 끝나면 금과은의 길로 걷고있다
죄인인 내모습을 인정하지못해서 금과은의길로 걸었다
3 기도시간 정해서 감사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