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적 행3:1-10
참석: 이지현, 위한나, 김윤미, 오지혜 & 조인
장소: 두레브 까페 3층.
성령 충만amprarr 방언 터지고, 성령 설교가 이어지고, 유대인들이 반응해서 성령의 공동체가 만들어진다. 그러니 기적이 나타난다. 방언, 신유, 기적이 일어나야 한다. 말씀만 보고 있어도 암도 가정도 회복되고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람들이 살아나니 말씀대로 살고 싶어진다. 육신의 기적보다 더 큰 기적은 내 마음이 변하는 것이다. 변화 후에 주일,수요,목장에 나와 말씀을 사모하게 되는 것이 기적이다. 성경 공부에 그치지 않고 삶에 뿌리를 내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문자 그대로 못 걷는 자가 걷게 되었다. 성령의 기적을 살펴보겠다.
1. 여전한 방식의 기도입니다.
1절. 제 구시 기도시간. 날마다 구원받은 사람을 더하게 하시고, 성령의 설교로 칭찬 받았을 때, 이때가 위기이고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성령의 공동체는 기도로 연결된다. 베드로가 그렇게 피곤해서 졸더니,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오후 3시에 기도하러 갔다. 성령선물로 충만해 지니, 설렘이 가득하여 기도도 하고 싶어진다. 기도가 32번 나오는데, 기도 행전이라고도 한다. 형식적이지 않고 진실한 기도를 하기 때문에 기적이 많이 나타난다. 3장도 기적과 다음부 베드로 설교와 부흥의 패턴으로 이어진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삶과 고난 죽음과 부활을 목격한 주요 제자들 중의 사람이다. 성전에 올라갈쌔는 미완료 과거이고, 계속되었다는 뜻이다. 초대교인들은 유대인의 관습대로 기도시간도 지켰을 것이다. 구시기도 시간은 후에 바울 시대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같이 믿는다해도 아무리 덕을 세워도 유대교와 기독교는 통하지 않기를 지금까지도 그렇다. 기독교 중에서도 천주교, 개신교, 수많은 교파가 나뉘어 안타깝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도는 문제를 풀어가게 하신다.
남편이 하루아침에 간 그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기도하게 하시니 그 자체가 기적이 되었다. 하루아침에 과부가 된 문제를 담대히 풀어가게 하셨다.
적용. 여러분의 기도시간은 무시로? 정해놓고 하나요? 기도 내용은 무엇인가. 하루만이라도 내 목소리 톤이 내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기도해보십니까?
2절-3절. 나면서 못 걷게 된, 일생 걸어본 적이 없는 표현이다. 4:22 그의 나이가 사십여세쯤 되었다. 뼈가 펴질 수 없는 인생이었다. 운반당하는 인생이고, 성전 문 앞에 두는 것, 구걸하는 일이 미완료 과거를 반복사용해서 거의 매일 이루어 졌다. 한마디로 구걸이 직업이었다. 미문은 아름다운 문, 마카비 독립운동 당시 유대를 탄압하던 니카노르를 죽였던 장소, 헤롯이 다시 성전을 지으면서 크고 아름답게 지어서 붙은 이름이다. 성소를 둘러싸는 이방인의 뜰에서 첫 성소에 들어가는 입구에는 여인의 뜰이 있었다. 지성소와는 가장 먼 곳이다. 역사적인 명소에, 금으로 화려하게 통행이 많고 구걸하기에 몫이 너무 좋았다. 지금도 큰 교회는 사업을 위해 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영적으로 생각해 보자. 거룩한 성전 앞에서 얼마간의 물질을 구하기 위하여 구걸하는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성전을 뒤로하고 세상에 시선을 빼앗겼다. 겉으로는 교회에 오는 것 같지만 하나님을 등 뒤로 하고,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자선을 빙자하여 외식하기를 좋아했기에 쨍그랑하게 돈을 넣었다. 이런 것이 맞아 떨어져서, 구걸을 평생 했다. 육신의 것을 구하는 곳으로 생각했기에, 그것으로 일어나는 것을 포기했다. 손은 쓸 수 있으면서도 도매급으로 묶여져있다. 도움이 오면 좋고, 없으면 상처받고, '못 걷는 사람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상처받을 수 밖에 없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환경이 갖춰진, 사람이었다. 영적으로 교회에 들어오지 못하고, 사탄에 구걸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날마다'로 습관화 되었다.부끄러움과 아타까움이 마비되었다. 날마다 교회오지만 세상을 향해 있는, 장사,교제,구걸하는지 본인만 안다. 모든 중독도 구걸하는 것이다. 부부니까 부모니까 자식이니까 원하는 것은 다 해줘야 되지 않아? 맡겨놓은 것 처럼 달라고 하는 것도 구걸이다. 나면서 앉은뱅이가 나와 무슨 상관이야 하는 사람은 더 심각한 영적 앉은뱅이이다.
나눔: 목자님이 이거저거 하다가 청소를 하고 계시다. 쓰레기를 왜 관리사무소 뒤에 버렸냐는 말까지는 괜찮은데, '최씨' 하고 불렀다. 내가 최국장,최단장,최과장인데, 최씨에 참을 수 없었다. 속으로 '병신같은 xx'라고 욕했다. 그럴지라도 박선생님이라고 부르세요 라고 처방을 받았다. 죽어지라고 처방주시니 힘을 주셨다. 목장에서 목자님 최씨 맞다고 했다. 이런 얘기를 아내,아버지,형제가 해주는가. 목장이 있어서 이런 처방 받는 것이 성령의 기적이다. 노인 100세시대 모두 겪을 일이다.
적용. 내 자신이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교회는 가는데 세상에 날마다 구걸하는 것은 무엇인가? 누가 태워주지 않으면 교회도 못 오고, 와준다고 의시대지 않습니까?
2. 급한 일보다 중요한 구원의 일입니다.
4절.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기도하러 가다가 보았다. 주목했다. 오랫동안 구걸하며 무관심을 접해온 이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이 보여준 깊은 애정과 관심이 놀라웠을 것이다. 불신자에게 다가갈 때, 복음에 대한 열정보다 그 사람에 대한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지 않을까. 먼저이지 않을까 싶다. 앉은뱅이는 무엇을 얻을까. 다오다오 하면서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고 돈통만 쳐다보고 있다. 설교가 안 들리니까 핸드폰으로 주식시세 보고 있는 사람, 똑같다. 사람은 쳐다도 안보고 있다. 베드로가 우리를 '보라'하는 것이다. 무엇이 잘될까 생각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30-40년 다니면서 성전 미문에 앉았다가 간다. 앉으나 서나 무엇을 얻을까 하는 게 관심이기 때문이다. 십자가 설교 내 설교 안 들리는 사람은 앉으나 서나 무엇을 얻을까 하는 사람이다. 유치부 애들만 데리고 있다가 설교 안 듣는 부모, 주차장에 있다가 가는 남편. 미문에 앉아서 쟤는 무슨 옷을 입고, 명품을 입어서 기분이 나쁘고, 이쁘니까 꼬리를 치네. 미문 앞에서 이타적인 생각보다 사람만 쳐다보고 있다. 초미의 관심사가 돈통에만 가 있는 앉은뱅이와 같다. 내려놓을 수 있는 교양이 없다.
그럼에도 교회 온 게 중요하다. 오다 보니까 누구를 만났나. 회개하지 않았지만, 베드로를 만났다. 우리 식구들도 오기만 하면 된다. 죽을 때까지 섬겨야 한다. 운동장도 좋으니 오기만 하면 된다. 40년 동안 섬기는 지체가 있다. 40년을 못 만나는데 거기까지 데려다 주었다.
적용.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야 될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입니까 타인입니까
오늘 베드로를 보면 또다른 관점으로 무엇을 우선순위로 하면 좋을까. 어떤 날은 기도해야 하고 어떤 날은 도와야 한다. 옳은 것은 아니지만 행위로만 성경을 보면 안 된다. 믿음의 분량대로 적용할텐데, 함부로 남을 판단하면 안 된다. 내가 섬겨야할 유일한 길이 무엇인가 생각하면 알려주신다. 중요한 일과 급한 일 중에서. 중요한 일은 구원때문이라고 한다. 유대의 기도시간은 강박 때문이다. 그 뒤에 기복이 있다. 강박이 아니라 구원 때문이어야 한다. 시간과 공간 중에서 어느 것이 중요합니까. 내가 베드로와 요한은 이때 도와주는 것을 선택 했다. 섬길 부분이 생각나고 작정하면 섬길 부분이 쉬어진다.
적용. 여러분은 기도하겠습니까? 구걸하는 자를 돕겠습니까. 구원의 시각으로 급한 일을 하겠습니까, 중요한 일을 하겠나.
3.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6절-7절.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앉은뱅이에게 적선 베풀 생각은 안하고, 불구인 몸을 향해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 했다.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알려줬다. 베드로 자신이 없지만, 은금이 없어도 끊임없이 줄 것만 있는 것을 말한다. 내게 있는 예수 이름만 있으면 구걸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준다. 실제로 졸면서도 오니까, 어느 날 성령님이 임하셔서 말씀이 꽂힌다. 부도나고 자살, 죽을 것 같은 사람이 일어났다. 은과 금은 유대교 성전에 사치스러운 미문 껍데기만 남아서 이미 능력을 상실해서 도움이 안 되는 상태를 암시한다. 그 사람들이 은금을 안주니 내가 주겠다 하는 게 아니다. 예수에 나사렛을 붙인 이유는 모두에게 천하게 여김을 받았다. 처녀의 잉태를 받았기에 무시를 받았다. 부활승천해서 높임을 받으셨기에, 이제 영광스러운 이름이 되었다. 베드로도 어부, 갈릴리 출신, 성령받고 유식해 졌다. 장애인도 천한 사람도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너는 일어나도 지금부터 계속해서 걸어라 이 얘기다. 어떤 비천한 환경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단회 적 일어나라지만, 걷는 것은 지속적이다.
말만 하지 않고 오른손으로 잡아 일으켜 주므로, 도와주었다. 할 수 있는 것은 그대로 성전에 갖다 두는 것, 잔소리로 안 된다. 베드로를 통해 몇 푼의 돈을 쥐어 줘서 연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영육간의 자립심, 자립신앙을 걷게 하기 위해 오해받아야 되고 기다릴 일이 있다. 나사렛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는 것이 40년 앉은뱅이를 살리는 길이다. 전도를 해야 한다.
40년을 살아야 주님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사람에게 40년이 얼마나 하나님이 냉정해 보이는 시간인가. 그러나 39년 11달도 안되고, 40년 기다려야 한다. 기다려서 이제 드디어 서서 뛰게 되었는데, 영적 앉은뱅이는 문제이다. 영적 앉은뱅이가 더 안됐다. 요9에 너희가 소경이라도 괜찮지만 영적 소경이 더 문제다 말씀하신다. 친구 남편이, 기적적으로 교회는 왔는데, 설교가 길다 지루하다 했고, 그래도 30년 동안 들려진 게 있고, 교회에 오고 결혼식 장례식도 하면서 인사말도 하셨다. 데려 오다 보면 주님이 찾아오시고 이해타산으로 줄 것이 없어도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으켜 주실 날이 있다. 발과 발목 때문에 우리가 일어날 수 없을 때가 있다. 가진 것이 많고 성품이 좋고, 영접도 했지만. 영적으로 자립 할 발과 발목에 힘이 없다.
적용. 여러분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걷겠습니까. 은과 금의 힘으로 걷고 싶습니까?
4. 찬송의 기적이다.
8절. 뛰어 서서 걸으며, 이 사람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찬송했다. 모든 백성이 그가 찬송하는 것을 보고, 심히 놀랍게 여겼다. 놀라운 것은 다리가 나아서 감사한 게 아니라 하나님을 찬송했다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가장 큰 상급이기 때문이다. 율법에서 장애인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기에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참된 구원은 예수로 말미암아 육신과 인격, 영혼까지 전 인격적인 치유가 이루어 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이것을 다 계획하시고 이루셨다. 그런데 하나님하고 상관없이 내게 일어난 일에만 감사하면 하나님이 그다음 진도를 안 빼신다. 가정을 합하도록 말씀 기도 권면으로 애썼는데, 합쳐진 후 교회를 나오지도 않으면 얼마나 허탈할까. 하나님도 똑같다. 가정이 합쳐져도 하나님께 안 나오면 도로묵이다. 성령의 기적이어야 된다. 하나님을 찬송해야 감사가 나온다. 앉은 뱅이였던 것도 감사하다. 믿고 보니 미문까지 데려다 준 사람들도 고맙다. 진정한 찬송이다. 알콜 바람 아버지 다 감사하다. 내가 그 아버지 때문에 믿었다. 앉은뱅이가 하나님 먼저 찬송했다.
평생 성전 앞에서 등 돌리고 구걸하다가, 오는 사람 가는 사람 판단하다가. 원문은 '성전으로 들어가면서'가 주 동사이다. 그 다음은 분사이다. 같이 성전에 함께 들어가는 것 예배의 회복이다! 성전에 들어가야 걷기도 뛰기도 찬송도 한다. 성경 어디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게 나온다. 우리는 세상에 은금을 공급하는 자가 아니다. 교회는 참된 예배, 죽어지는 것, 제물, 생명 공동체이다. 금과 은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 생명이 있는 곳이다. 복음이 선포되지 않는데 구제만 하면, 내 의가 하늘을 찌를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는 게 최종적 목적이다.
이런 예배가 설렘이 있는가 나눠보라고 했더니, 힘들면 설레고, 편안하면 습관이죠. 한다. 이정도는 양보인데, 다들 설렘이 줄었다고 한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면서 부터 앉은뱅이였기때문에, 할 줄 아는 게 없어졌다. 직업이 없어졌다. 예수 믿는 것이 마냥 좋은 게 아니다. 엄청 훈련받을게 많다. 다시 구걸이나 할래 이렇게 되기 싶다. 살던대로 살아야돼 가재가 게가 못돼.한다. 남북전쟁에 노예가 해방되어도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주인님께 다시 돌아간다 한다. 차원이 다른 혹독한 시련이 눈만 뜨면 기다리고 있다.
적용.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성전에 못 들어가고, 무엇 때문에 일어나라는 데 거절합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했는데도, 고백하고 맛디야를 세웠더니 기적이 일어났다. 은과 금이 없어도 모든 것을 내려놓는 모습으로 쓰임을 받아도 좋고 안 받아도 좋고, 13개 큐티모임을 했는데,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다. 누가 잘나서 교회에 옵니까.여러분이 앉은 뱅이라면 일어나길 바라고, 배드로라면 누군가를 살리시기를 바란다.
우리들교회는 정신과를 자유롭게 간다. 의사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목자들이 살려낸다. 구원의 일을 처방받으면 병이 나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찬송하는 성령의 기적이 일어나 함께 잘 살아가는 것이다.
간증: 예배가 너무 설레는 집, 성령의 기적 간증이다. 대학 졸업한 딸이 6년 동안 방밖을 나오지 않았다. 반팔차림으로 집을 뛰쳐나갔다. 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갔고, 너무 억압한 것을 사과했다. 정신과 의사가 부모에 대한 분노 외에는 모두 정상이라고 했다. 3가지 약속을 할 수 있었다. 저녁 같이 먹기, 카톡으로 일상대화 나누기, 치료 받기. 6년 만에 밥먹는 일상의 감사를 아십니까. 성령의 기적은 대단한 성공이 아니다. 오늘 본문도 40년 동안 못 걸었던 부모가 자녀가 지체가 걷게 된 것이다.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난리를 치고 요란을 떨지 마시고. 처방을 성령께서 도와주신다. 우리들교회를 도와주신다. 잘나서가 아니다. 공동체가 모여 기도하고 자기 약재료를 내어놓으니까. 일일이 참고 인내하고 기다렸다. 6년 만에 딸이 방 밖으로 나온 기적이다. 그 아이가 청년부에 나와 예배 기도드리는 것은 이런 기적이 없다. 기도를 부탁한다. 금과 은 없어도 우리들교회 목자님들 목장 파이팅입니다. 밥먹고 얘기하고 일상의 기적이다.
기도제목
위한나
1. 말씀을 평소에 열심히 읽지 않고 가볍게 보는데 진지하게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2. 이번 달 학교에서 제가 보여주는 행사들을 많이 진행하는데 도와주세요.
3. 예수 그리스도에게 맞춘 초점을 흩뜨리지 말고, 은혜에서 자유로이 누릴 수 있게!
+ 4. 믿음의 위협하는 환경을 단절할 수 있게
오지혜
1. 하나님을 찬송하여, 공동체에 감사하고, 일상의 기적을 누리게 해주세요.
2.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친구가 주일예배와 공동체에 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논문 지도와 심사를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체력을 주세요.
이지현
1. 규칙적인 수면, 운동, 식습관과 기도와 큐티의 일상의 삶을 잘 살아나도록
2. 40년 은금 바라보던 앉은뱅이 같던 삶의 습관과 관점이 바뀌는 훈련을 기쁨으로 잘 받을수 있도록
3. 아버지가 성령이 임하고 부모님이 우리들교회 오시는 성령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