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주일 오후에
박기연 목장과 이은나래 목장의 아름다운 조인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나누고, 치명적인 매력 3가지, 빙고게임을 했습니다!

강주은
1. 공동체 속해 있어 감사하고 고난이 와도 잘 붙어갈수 있도록
2. 큐티와예배를 습관이 아닌 질서순종,기쁨,설레는 마음으로 임할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두려움 생기지 않도록
4. 내 생각대로 하지 않고 정죄,미움,혈기 등이 찾아올때 주님의 시각으로 볼수 있도록
5. 목원들 각자 삶속에서 사명 잘 지키고 감사하며 기쁨을 누릴수 있는 한주가 될수 있도록
조효은
1. 10월 첫주에 엄마가 등록하시는데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말씀이 들리시도록
2. 우리 가정이 한 말씀, 한 언어, 한 가치관으로 소통하며 성령의 공동체가 되도록
3. 가르침받기, 교제, 성찬, 기도에 힘쓰지 않고 예배가 설레지 않아요.. 쉬고 싶고 내 모습 직면하기 싫어 회피하려는 죄 회개하고 성령받도록
박다은
1. 부모님의 건강(아버지 허리 / 어머니 무릎)
2. 최근 허리 통증이 심해졌는데 관리 잘 할 수있도록
3. 쉬는기간동안 영육으로 재정비하며 잘 묻고 잘기다리며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기를
이은나래
1.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관점으로 계속 보게 해주셔서 지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감정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잘 표현할 수 있도록
3. 양육과 양교 수련회스텝으로 십자가 가르침의 참여하는 우리 목장 신교제 신결혼의 축복도 더해주시기를
4. 하나님을 떠나 방황중인 오빠와 오빠의 가정 돌아올 수 있도록
박기연
1. 매일의 말씀으로 성령이 임하여 성령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사명 잘 감당하도록
2. 교제중에 말씀으로 잘 분별하도록
3. 회사 업무에 지혜주시도록
박영수
1. 마지막 일주일 남은 프로젝트로 분내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2. 프로젝트 용역비 지혜롭게 잘 받을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신지호
1.학원에 학생들이 늘어나길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시간절약하기
공민귀
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서 두려움이 줄어들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전경무
1. 회사고난을 잘 해석하며 말씀의 가치관으로 통과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성령의 공동체 9.22
공동체라고 하면 설레고 할말이 많습니다. 예전에 결혼 생활할 때 힘든 것은 공동체가 없어서 이혼이나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는 것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1. 오로지 경건 생활에 힘쓰는 공동체입니다.
성령의 회개를 하니까 근본적인 무너지는 회개를 하게 됩니다. 마음을 찢고 기도하니까 성령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았는지 살펴봅니다. 42절
1)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힘쓰다라는 스스로 지속적이고 집착적인 미완료 시제를 쓰고 있습니다. 가르침, 교제, 떡을 떼고, 기도에 힘쓰는 것입니다. 성령의 가르침을 받은 공동체는 출발이 다릅니다. 몸이 기억하는 말씀으로 가르치는 공동체에 있다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암송을 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르침을 받다가 가르침을 하는 소명을 받게 됩니다. 평신도가 가르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성령의 선물로 사도들이 가르쳤는데, 사도는 복수이고 가르침은 단수인데, 복수의 사도들이 같은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베드로의 설교 하나로 계속 가르쳤다고 합니다. 성령이 없었을때는 율법으로 정죄했습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의와 심판의 기준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 문제 구원 문제를 가르치니까 다른 문제들도 저절로 해결이 되게 합니다. 가르침 받는 구조속에 새신자들도 잘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가르치는게 십자가이면 교회문턱이 낮겠어요 높겠어요? 생명의 길은 좁고 사망의 길은 넓기 때문에 결국 십자가의 길이 힘듭니다.
적용 가르침을 잘 받고 있습니까 배울게 없다라고 생각합니까
2) 성도의 교제입니다. 영적인 교제, 물질적인 교제를 의미합니다. 코이노이아의 의미는 사귀다, 헌금의 의미입니다. 성령 강림이후에는 영적인 교제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교제도 나누게 됩니다. 말씀에 의거해서 교제를 해야 치우침이 없습니다.
3) 떡을 뗐습니다. 성찬입니다. 성찬은 나를 위해 죽으신 보혈입니다. 초대교회는 모일때마다 애찬을 겸한 성찬식을 했습니다. 떡을 떼면 성찬을 의미합니다. 목장에서 나누는 식사가 바로 애찬을 겸한 성찬이 아닐까 싶습니다.
4)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기도는 복수입니다. 말씀에 따라하는 기도입니다. 가르침을 따라서 교제하고 성찬하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말씀따라 굴복시키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십자가의 가르침이 올바르면 기도제목을 오픈하게 됩니다.
적용 지금 사도의 가르침, 성도의 교제, 성찬, 기도 중에 무엇이 되고 안됩니까?
2. 기사와 표적의 공동체가 됩니다. 믿지 않은 사람들이 초대교회에 일어나는 기사와 표적을 보니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동체는 온갖 종류의 기사와 표적이 일어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신령한 사건들이 자꾸 일어나니 기사와 표적이 일어납니다. 진짜 기사는 뭐가 성공해서가 아니라, 말씀으로 해석받는게 기사와 표적입니다. 성령이 임해야 유무상통이 되어 3천명이 한 가족이 됩니다. 같은 가치관이 있어야 합니다. 조금 먹고 살면 다 세상으로 갑니다.
적용 여러분의 성도체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3. 모이기를 힘쓰는 공동체입니다.
46절 날마다 모이기를 힘쓰고. 기사와 표적의 공동체가 되면 모이기가 힘쓰는게 당연하게 됩니다. 교제하고 떡을 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아무리 말씀이 좋아도 교제하고 떡을 떼는게 공동체가 아니면 안됩니다. 모든 예배가 설렘이 있습니까? 예루살렘 공동체에서는 모이지 않았다가 성령의 선물을 받으니 모이기 힘쓰게 됩니다. 베드로는 성령의 선물을 받기전에는 날마다 다른 소리하고 실수했는데 지금은 달라집니다. 오뚝기처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예배가 설렘이 없다면 회개가 안된것입니다. 일류를 위해 수고를 했지만 설렘이 없습니다. 경쟁만 있을뿐입니다. 망하기전에는 세상 모임을 끊기 힘듭니다. 초대교회의 핍박은 참으로 선물입니다.
적용 설렘으로 오십니까 습관으로 오십니까? 결혼하기 위해 옵니까? 앉으나 서나 눈을 두리번 거립니까?
4. 날마다 구원을 더해가는 공동체입니다. 47절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을 받는 사람이 더해가니라. 칭송을 받는 적용은 성령의 선물을 받기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잘나서 그런 적용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3천명이 칭송받아서 행복하게 산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 되는 것입니다. 3천명을 더하게 해주시는 것도 순교도 핍박도 성령의 선물입니다. 라우디 버가모 교회도 사자먹이가 되어서 할렐루야하며 천국갑니다. 칭송과 핍박은 항상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불편한 설교를 해야할까요 편안한 설교를 해야할까요 십자가의 가르침이 중요한 것처럼 폄하되서는 안되며 충돌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길은 좁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하고 핍박받고 애통하는 자가 축복받는다고 하는데, 누가 그러고 싶겠습니까? 환난하고 핍박하는자가 많으니까 무상 통용 밥 하기 싫어서 목장이 안된다는 소리가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