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선물 행2:36-41
참석: 이지현, 오지혜, 위한나, 김윤미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요약 및 적용나눔
권능·기사·표적을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 높아지셔서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고 하였다.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설교를 하니, 선물을 주신다. 선물은 공짜. 받기만 하면 된다.
1. 찔림을 받아야 합니다.
37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그들이 이 말을 듣고 그 마음에 찔려, 무엇에 찔렸는가? 우리를 위해 잘 살고, 잘 죽으신 모델이 되셨고 성령의 설교를 잘 들리게 전했다. 그런데, 이 예수를 너희들이 십자가에 못 박았다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빌라도가 판결해서 로마병사들이 죽였지 라고 생각했다. 100%죄인인 우리는 그렇게 밖에 모른다.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는 너희 이스라엘 그런데 니가 죽였다. 나와 상관없는 일로 여기다가 내가 죽였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구속사이다. 구속사가 들려야 찔림을 받는다. 내 힘으로 안되는, 신비한 것이다. 무식하고 겁도 많은 베드로였지만, 베드로의 능력보다 성령의 선물이다. 백성들을 찔렀다. 청중이 깊이 있게 반응하였다는 것이다. 성령의 말씀으로 찔림 받는 것은 가장 큰 성령의 선물이다.
-히브리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속에 인정하고 싶지 않은 죄가 찔렸다는 것이다. 교양있게 변장을 해도 마음과 뜻을 감찰하신다고 해서, 벌거벗을 것 같이 드러내신다고 했다. 어두운데서는 익숙한 시각장애인이 더 잘 걸어간다. 육적으로도 병든 사람이 더 잘 걸어간다. 영적으로도 어두운 세상에서 잘 걸어가는 것은 이 세상에 익숙해서 수단을 갖추고, 자기의 더러운 것을 볼 수가 없다. 그런데, 한 줄기 말씀의 빛이 나를 찔러 쪼개니 벌거벗어 부끄럽고 수치를 자발적으로 느낀 것이다. 아프고 힘들지만 구원을 갈망하며 죄 때문에 기꺼이 애통해 하고자 한다면, 하나님은 때마다 성령의 선물을 주신다. 말씀을 듣고 찔림 받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
-연출자 로버트 요한슨, 자기에게 가장 큰 칭찬은 관객의 눈물이라고 했다. 감동의 반응을 말한다. 수많은 음악회 전시회를 가도 눈물을 흘린적은 없는 것 같다. 우리들교회 때마다 한결 같이 눈물을 흘리게 하신다. 강단에만 서면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나는 이성에 더 가까운 사람인데 강단에만 서면 눈물이 난다. 여자라서 과부라서 아니고, 그것보다는 예수님 앞에만 서면 왜 난 작아지는가 때문인 것 같다.
적용.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까, 사람의 지나가는 말에 찔림을 받고 괴로워 합니까?
2. 어찌할꼬 하면서 묻습니다.
37절,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예를 들어 요한계시록에 7교회 중 사단의 권좌가 있는 버가못 교회에, 날센 검으로 수술하시겠다는 것이다. 내 속에 사단이, 피고름을 봐야 어찌할 줄을 알텐데, 자기들이 예수를 죽였다고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찌할꼬'하는 이 사람들은 성령의 선물을 받아 할 수 있게 되었다. 자기의 더러움을 보지 못하고 영광은 자기가 다 받고, 수치 조롱은 예수님께 돌리고 있지 않니? 날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이라고 입으로만 부르짖고 있지 않니? 설교,목장,간증에서 들으면 나에게 하는 소리인 것이 들린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잘못, 수치를 모른다.
-11살 뇌성마비에 걸린 미즈노 겐조는 전신, 언어 능력이 다 사라졌다. 그런 그의 시집에 나사렛 예수여, 내가 주를 못 박았나이다 고백이 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아무 죄없어 보이는 겐조가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내가 예수를 죽였다고 하는 그리스도의 신비가 임한다. 불신자와 신자 사이에는 신자가 무조건, 신자사이에는 믿음 좋은 사람이 무조건 잘못한 것이 내 죄를 보는 만큼 영이 세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분으로 보면 목사인 제가 제일 잘못한 것이 맞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매사에 난 잘못이 없어 한다면, 성령님의 선물을 받지 못한 사람이다. 온 나라가 나는 잘못없어 한다.
-찔림을 받으면, 무시하던 사람들에게, 형제여 묻게 된다.요일 1:1 주님을 듣고 먹고 만지는 사람은 공동체에서 사귐이 있다고 했다. 갑자기 목장에 묻게 된다. 사람들은 돈 건강 떨어져야 성령설교가 들리고 어찌할꼬 합니다. 그동안 경건, 교먕, 체면을 가장하고 교회 다녔는데 부도, 바람, 아프고, 들통 숨을 것도 없고, 그러니 형제여 어찌할꼬 묻게된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직면하고, 단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나의 더러운 실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화로다 나로 망하게 되었도다 하였다. 천사가 핀 숯을 대며, 죄가 사라졌다고 하고 소명을 주었다. 그런데 우리는 찔림도 어찌할꼬도 없기에 형식적으로 나오고, 애통도 없다. 그래도 인간은 기복적 마음이 있어서 믿음이 없어서 나오긴 한다. 당연히 찔림도 애통도 어찌할꼬도 없으니 도리어 성령받은 사람들을 술 취했다고 조롱하는 것이다.
-여러분들 사건에서 내가 주를 십자가에 못받았다하는 성령의 선물을 받기 바란다. 나에게 죽어지는 삶의 열매가 있다면, 모두 들을 것 같다. 반드시 생각나서 성령을 받으세요. 소원이고 유언이다.
적용.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합니까. 성령의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합니까?
3. 회개입니다.
38절, 너희가 각각 회개하라. 어찌할꼬 하는 자들에게 회개하라 하였다. 각각 개인구원이니까, 죄사함받고 세례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으라고 한다. 순서가 죄사함-세례-선물인가 순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물세례는 그리스도의 외적인 고백으로 성령의 역사도 분명히 있다. 모든 일은 순서적으로 올수도 있고, 아닐 수도, 동시다발적으로 올수도 있다. 회개 세례 죄사함 성령선물이 개인의 경험, 믿음의 분량이 각자 다 달라서 그렇다. 초신자가 물세례를 받았는데 회개 성령의 역사일 수 있다. 구원받고 돈 자녀 건강 주시니 그것이 구원인 줄 안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 있고, Already, not yet!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르는 것 그러나 아직 이루어야 할 구원이 있다. 성숙과 성화를 향한 구원이다. 사명 감당해야 한다. 이루어지지 못한 구원이 있다. 그러면 해야 할 일이 세상이 감당 못하는 구원을 위해서 나를 부르셨다. 그러면 세상을 뛰어넘는 회개를 하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내가 구원을 받아서, 세상에 목맨 사람에게 설명해야 하는데, 내가 떠나지 못해서, 그래서 회개를 하면서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미 찔림 받고 어찌할꼬 하는 회개의 상태에 있었다. 베드로의 설교는 너희가 회개하면 이세상 복을 받는다는 설교가 아니고, 죄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설교였다. 무엇 때문에 예수님이 죽으셨는가를 알라는 설교이다. 그들이 원하는 메시야가 이세상의 왕이 아니어서 십자가에 못 박았다. 진정한 회개를 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악한 이 세상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 본능이 죽기 전까지 계속 될 것. 날마다 세상을 뛰어 넘어야 한다. 이세상에 내 방식 내 생각 내 고집을 내려놓고 회개와 세례는 죽으라는 것이다. 이 세상의 복이 아니라, 상관도 없어 보이는 십자가의 예수님을 내가 못박았다는 것을 날마다 인정하는 것이 회개이다. 성령의 선물로 주시는 회개는 본질적인 회개이다.
-목자님, 술도 끊었다가 다시 마시고, 그런데 변한 것이 있다. 삶의 안식을 누리더라는 것이다. 경제적 풍요, 다른 사람 누리는 것을 부당하게 여겼는데, 부러움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내가 잘났는데 나도 잘 살아야 하는데. 교회 다니기 전에도 세금은 잘 냈다. 그런 거 따지는게 아니고 진짜 리더십을 가지려면 가치관이 문제다. 요즘은 평생 벌어도 안될 것 같은 부자가 불편하지 않아 평안을 누린다고 얘기 한다. 외모 불평도 졸업하지 않았나. 굉장한 나눔이다. 정말 졸업을 해 가는 이런 가치관의 변화가 성령의 선물이다. 세상을 출애굽, 떠나야 한다. 내가 못 떠나니 날마다 부족을 보면서 같이 구원의 세계를 가자고, 세상을 끊고 무슨 술은 못 끊나. 그러니 되면서 안되고 맞다. 왜 안되나. 진정한 성령의 선물은 죽는 경험이다. 죽는 경험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 오늘 물세례받았어도 몸이 기억하는 죄들이 얼마나 많은가. 매일 떼어놔야 한다. 내 자신에 절망하고 안타깝다. 사랑하는 부모 아이 남편 아내 다 변하지 않고, 아픔이 있다. 오래되면 자기를 부인하는 내 속의 죄를 보게 하신다. 어김없이 어떤 상황에도 자기 죄를 보게 하신다. 문자적 아픔보다 철저히 나에게 직면하여 내적인 죄를 보면서,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공중권세 잡은자와의 영적 싸움을 처절히 하면서 진정 죽는 경험을 할 때 죄사함의 은혜를 경험할 때,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 성령의 선물이다.
-우리는 성령의 선물 받는 것을 주로 방언 신유 시비한 은사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러나 깨끗함 거룩함 여기 선물은 은사가 아니라 성령 자체이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인 것과 같다. 반드시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행4:19 회개하고 돌이켜 죄사함을 받으라, 성령은 새롭게 하는 것, 거룩으로 가는 것이다. 물세례 받고 밍밍하다면 성령세례를 받으라는 것이다. 이미와 아직. 주님을 만나 기쁘지만, 목장가서 기쁘다. 그런데 암, 육신 고통을 만난다. 기쁘기 보다는 하나님 사람을 원망한다. 믿었는데도, 롬15:15 내가 원하는 바 선을 행하지 않고 도리어 악을 행하는 도다. 주님을 부인하고 원망하는 구나. 거듭난 후 사도 바울의 고백이다. 예수 믿고 나는 가는데, 가도가도 또 저기가 거긴가 하며, 또 가보면 고향땅 우리 천국. 푸른 하늘이 닿은 것 같아 가보면 아직도 안됐다. 되었나 하면 화가나고 슬프다, 밉고 아니고, 예수 십자가 고통이 나와 상관이 없어서 그렇다. 대 사도 바울도 오로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탄식이 저절로 나온다. 때마다 고백을 하고 살아날 때마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몸인데, 이런 나를 다시 살리셨다는 고백을 하니까, 네가 이 예수를 죽였다 할 때, 맞습니다! 하는 것이다.막8:34에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복종시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 이 세상에서 보기에, 윤리적으로는 죄를 인정한다. 그러나 증명서가 나오기 전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드러난 것만 인정한다. 자기 속의 음란 시기 질투 본질은 인정 하지 않는다. 언제 인정하느냐, 긴 시간 고통, 나아지지 않는 환경을 통해서, 고통 만큼 죄가 보이고, 죄가 보이는 만큼 회개하는 것이다. 나오미에게 3차 흉년을 허락하셔서 진정한 회개를 했다. 찬송의 떡집, 본향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했다. 초대 교회도 힘들었다 이 고통 속에서 해석이 안되는데, 예루살렘 교회에서 성경이 안 되고 있었는데, 성령의 설교가 꿰뚫고 들어오셨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목자가 되셨는데도, 성령 선물이 왔는가 물어보면, 잘 모르겠는데요 한다면 강력한 성령의 선물을 받아야 한다. 성령 설교가 어렵다는 남자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들리지가 않는다. 저 또한 항암의 고통보다 힘든 것이 아픈 것이 내 자신이었다. 교회와 연관된 사명 때문이었다.
-고후11:25부터 바울도 여러 위험을 겪었다. 수고하고 애쓰며 굶고 헐벗었다. 이루 말할 수 없다. 28절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날마다 눌리는 것은 모든 교회를 위한 염려이다. 아프면서 어떤 고난 보다 하루 종일 교회 생각을 했다. 큰 사명이 태산처럼 있는데, 자격 없는 내가 끌고 가야하니까 모든 것이 회개가 되었다. 무형의 교회를 향한 마음이 불붙었다. 부족함과 사랑없음이 매일 보였다. 항암도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최선을 다해 투병했다. 육체가 살아난 거듭난 기분이다. 이 세상의 소망은 조금 내려놓은 것 같다. 한꺼번에 못 내려놓는다. 이세상을 탈출시키는 것 조금씩이다. 회개하는 만큼 한 사람이 돌아왔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적용. 여러분의 회개는 입으로 하는 회개인가 성령이 시키시는 회개인가요
4. 3000명 속 공동체에 들어가는 축복이다.
39절, 이 약속은 너희와 자녀, 모든 사람. 시대 장소 초월해서 차별 없이 항상 유효하다. 회개로의 부르심 구원으로 초청, 구원의 범주는 먼데 사람 국적 인종 차별 없이 이루어 진다. 이런 부르심 받은 공동체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게 한다. 40절 패역한 세대는 신약에서는 오직 여기서만 나타난다. 심판 아래 놓인 음란하고 악한 세대를 말한다. 베드로에게도 경험이 있기 때문에, 확증하여 전할 간증이 있다. 수제자 유다와 내가 다를 게 없다. 나는 예수님을 세 번 저주했으나 자살하지 않고 회개했다. 예수를 따라 다니면서 내 죄를 못 보니까 부활도 내 눈으로 보고 나는 다시 물고기 잡으러 나갔다. 그런데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께서 나를 찾아와 사랑하느냐 회복시켜주시고, 수치 치명적 죄를 오픈하고 유다대신 맛디야를 채워놓으니 약속대로 성령님이 임했다고 전했을 것이다. 패역한 세대가 좋아하는 바알 공동체가 또 있다. 새 공동체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패역한 가치관에서 돌이켜야 한다. 영원히 세상에서 탈출이 안 될 수가 있기 때문에. 41절,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으니 이 날의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말씀을 받음 사람이라고 했다. 성령은 말씀을 통하여 온다. 성령 말씀 능력은 한 단어로 보면 된다. 내 아내 남편이 죽겠다고 하면, 그게 나와 무슨 상관있나. 내가 예수를 죽인 것이다. 삼천명은, 설교 듣고 찔림받아 마음을 찢어 통회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120명으로 시작한 초대교회가 3000명 새신자 양육을 시작한 것, 그 후에는 5000명, 그 후 숫자는 의미가 없는 것이 전 세계에 퍼져나가고 2000년 동안 우리들교회까지 폭발적, 복원은 영원히 전해져야 할 것. 성령의 설교가 이렇게 힘이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주시니까, 내가 죽어지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그러나 때가 차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죽어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당시 십만명 인구 중 3% 회심한 놀라운 일. 소위 믿는 사람들, 3000명만 반응한 것이다. 똑같은 말씀을 듣고 3000명 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많아도, 3000명을 주목해 보신다. 회개하는 영혼을 보신다.
-암투병 기간, 창립 6.3에, 토요일에 합동 세례식이 있었다. 6개월 200명 인원이었다.
적용. 여러분은 통회하는 3000명 안에 들어갈 것 같습니까 아닙니까. 누구에게 구원받으라고 권하겠습니까.
-목자 나눔이다. 사도행전 설교를 다 찾아서 들었다. 오늘도 암이 낫는 것 보다 해석이라고 하셨는데, 창세기 끝날 쯤 교회에 왔는데, 양교받고, 말씀 따라 오다보니까 지금까지 다니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성령의 선물을 받으신 것 같다.
기도제목
이지현
1. 환경과 상황을 찌르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말씀에 찔리도록.
2. 사고 싶고 누리고 싶은 것 묵상하며 어찌할꼬가 아닌 주님께 내 죄 보고 어찌할꼬 할 수 있도록
3. 기쁨과 감사와 찬양의 마음이 회복되도록
4. 생활예배, 육체의 습관을 잘 지키도록
5. 가게에서 내 역할과 일의 경계와 방향을 인도해주시길
김윤미
1. 우리이모 편의점 잘되게 해주시고 이모 가족들 아프지 않게 해주시고 이모 자녀들이 우리들교회 나오게 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2.올해가 몇달 안남았는데 나이먹은거에 비해 한일이 없는거 같아 무섭고 두려워요
3. 친척들 안 좋아하고 미워하는 친척들 용서하게 해주세요
4. 아버지 복숭아 농사 피해 없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걱정 되네요 아버지 건강하시고 아버지도 교회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5. 2년 안에 집을 구하던 결혼을 하던 둘 중 하나 아무거나 되게 해주세여
오지혜
1. 학업성취로 내 결핍과 수치를 덮으려는 회피와 야망에 찔려, 어찌할꼬 회개합니다. 별인생이 없는 것을 인정하고,
내 속의 원망,두려움,비교,판단,질투,허영,경쟁심의 죄들을 드러내고, 날마다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게 해주세요.
2. 논문 심사의 일정, 지도교수님, 심사위원들, 만남과 관계를 도와주세요.
3. 유현언니의 이혼으로가지 않게,말씀공동체로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