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사도행전 2:37~41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제목 : 성령의 선물
암이 권세가 되어 그리스도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보이는 기사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높아지셔서 모두에게 성령을 보여주신다.
성령충만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을 주신다.
오늘은 성령의 선물에 대해서 생각을 하겠다.
첫째로 찔림을 받아야 한다.
미리 약속돼 있었던 사건
신비주의 사건이 아니고 권능과 기사와 표적으로 우리를 위하여 잘 죽으시는 모델로 죽으심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심으로 부활하심으로 다시 사셨고
베드로가 성령의 설교를 잘 들리게 전함
하지만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신 이 예수를 바로 너희들이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렇게 결론
주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걸 오직 문자적으로
빌라도가 판결 로마 주민이 죽엇지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는 니가 죽였다. 이런다.
내가 예수를 못박았다는 것을 깨닿게 되는 것이 구속사 이고 여기서 찔림을 받게 된다.
맘에 찔러라는 헬라 표현은 깊이 있게 반응했다는 거.
베드로의 성령의 설교는 백성들의 마음을 찔름
성령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님 설교다.
성령의 말씀으로 찔림 받은 것은 가장 성령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속에 인정하기 싫은 죄가 다 들어나서 찔림
미움 시기 질투 음란을 가지고 아무일 없이 교양있게 변장해도 마음 뜻 생각 관찰
이게 다 드러나서 견딜 수 없는게 찔림 받는거
벌거벗은거 같이
어두운데서는 거기에 익숙한 시각장애인이 더 잘 걸어간다.
육적으로도 병든사람이 사람이 잘 걸어간다면
영적으로도 말씀이 들리기 전에는 인간은 100프로 죄인
잘 살아갈수록 잘날수록 이세상에 익숙해서 넘어지지 않아서
자기 수치와 더러운 거을 볼 수 없다.
빛이 쬐니까 벌거벗은거 같이 수치스러운 것을 자발적으로 느낌
우리 죄 때문에 기꺼이 애통하고자 한다면 하나님은 때마다 성령의 선물을 준다.
이것이 권능 기사 표적이다.
말씀을 듣고 찔림 받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로버트 요한슨 가장 친 칭찬은 관객의 눈물이다. 이것은 작품에 찔린거
감동에 반응한거
수없는 음악회 전시회 갔지만 눈물을 흘린 적 없다. 우리들 교회는 처음 예배 때 마다 제가 부족해서 찔림 받아서 눈물을 흘린다. 한결같이 애통하게 하시니 신비하다.
이성에 좀더 가까운 사람인데 강단에만 서면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여자라서 과부라서 그런다고 하는 사람 있는데 이번주도 있었다.
그것보다는 예수님 앞에만 서면 왜 난 작아지나요
적용 ampndash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까? 사람의 지나가는 말에 찔림을 받고 괴로워 합니까?
두 번째는 어찌할꼬 하며 묻는다.
37절.
요한계시록 사단의 권좌가 있는 버가모 교회에 우리의 죄악을 잘라내고자 할 때 7교회중에서 버가모 교회가 사단이 똬리를 틀고 있는거다.
나의 이 더러운 피고룸을 봐야 어찌할꼬가 저절로 된다.
와서 맞게 처방 내려주는데
자기들이 피고름 있다고 생각 안해 예수를 죽였다고 생각 안함
성령의 선물을 어찌할꼬 선물로 버가모 교회에서 그랬는데
어찌할꼬 하는 이사람들이 성령의 선물을 받으니 어찌할꼬가 됐다.
니 속의 더러움 보지 못하고 영광은 니가 다 받고 수치는 예수님께 다 돌리지 않니
입으로만 부르짖고 있지 않니
자기 속의 피고름을 보고 부끄러워서 어찌할꼬가 되는 거다.
성령님이 임하지 않으면 잘못이 보이지 않고 수치도 안 보임
미즈노 겐조 전신마비 언어능력 다 사라짐
그의 시집에 나사렛 예수여 내가 십자가에 못 박았나이다.
어찌할꼬 내가 예수를 죽였다는 신비가 임함.
불신자와 신자 사이에는 신자가 무조건 잘못.
신자 사이에는 믿음이 좋은 사람이 무조건 잘못
내 죄가 보이는 것만큼 영이 보이기 때문
하니님을 믿는 다면서 매사에 나는 잘못이 없어 그러면 그것은 성령님의 선물을 받지 못한 사람
찔림을 받게 되면 어부들이라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형제여 간절한 마음으로 묻기 시작.
찔림 받고 어찌할꼬 하면 목장에서 묻게 되고 학벌이 있거나 없거나 목자가.
각자 하나님의 사역자들 교회를 귀히 여긴다.
사람들은 돈떨어지고 명예 떨어지고 건강이 없어져야 성령의 설교가 들리고 어찌할꼬 한다.
교양 가장 체면 가장 교회 다니다 돈떨어지고 내 아이 아프고 바람핀거 들통나고
더 이상 숨을 교양이 없게 되면 어떻게 어떻게 하며 나좀 살려줘여 이런다.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직면 돈이 없는 거보다 욕심과 실체가 다 드러나는거
찔림받고 어찌할고는 성령의 선물이다.
이사야가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천사가 니 죄가 사라졌다하며 소명을 주신다.
주여 어찌하오리까 해야 한다.
찔림도 어찌할꼬도 없기에 공동체 관심 노 애통도 당연히 노
성령받는 사람들을 술취했다고 조롱
내가 주를 십자가에 못박았다고 하는 성령의 선물을 받게 되길 바란다.
내가 천국간 뒤라도 목사님이 생각나서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만 한다.
유언이다. 꼭 성령 받아요 알았죠?
지금 이렇게 말해도 안 들리는 사람이 여전히 있다.
적용 ampndash 여러분은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합니까? 성령의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합니까?
세 번째는 회개입니다.
38절
베드로는 어찌할꼬 하는 너희에게 회개하라.
회개하여 각각 세례받고 죄사함 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으라고 한다.
굉장히 중요한 단어
세례 받고 죄사함을 받냐 순서가
순서적으로 보면 죄사함을 받아서 세례를 받는거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 받으리니
죄사함의 조건으로 성령의 선물을 준다는 건가.
그게 다 아니다. 그리하여가 아니고 그리고가 맞다.
물세례 성령의 역사도 분명히 있다. 이 모든 일은 회개 세례 죄사함 선물 이게 순서적으로 올 수 있고 아닐 수도 동시다발적으로 올 수도 있다.
초심자가 물세례를 받았는데 회개의 성령의 역사일 수 있다.
처음에 구원받고 돈 건강 자녀 주고 그러면 이게 구원인줄 안다.
이미 이뤄진 구원이 있고 예수믿고 입으로 시인해서 예수를 인정하면 구원 받는거
아직 이뤄지지 못한 구원이 또 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믿고 나서 사명감당해야 하는데
나에게는 이뤄지지 않은 구원이 잇는거다
해야할일 ampndash 세상 감당 못하는 구원을 보이기 위해 세상을 뛰어넘는 끝없는 회개를 해라.
이 세상에서 내가 구원을 받아서 세상을 목메고 있는 사람한테 구원을 설명해야 하는데
내가 목메고 있으면 안되잖아. 아직 내가 분량이 이뤄지지 못해서 세상을 떠나지를 못해
그러니까 회개를 하면서 사명을 감당하는거다.
베드로는 이 성령의 설교를 이스라엘 형제에게 했다. 이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임
이 유대인들중 찔림 받고 예수믿고 구원 받고 회개해서 공개적으로 세례를 받음.
세례가 굉장히 중요. 물세례를 넘는.
유대인 공동체에서 출교당하는 거가 된다. 내쫓는거.
내쫓김 받으면 그 때는 이게 너무 힘든 일인줄 알고 그들의 조롱을 뛰어넘는
이 성령의 선물을 징표로 주신거다.
내조하시는 성령님 우리에게 주는 거다 .
아무리 고난이 아무리 조롱을 해도 내가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이 생김
전세계로 복음이 퍼져나가야 하니까 사명 감당하라고 성령의 선물을 주신거
이미 찔림 받아 어찌할꼬 하는 회개의 상태에 있었다.
베드로 성령의 선물 설교는 죄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설교다.
유대인들이 원했던건 이세상의 메시아였다.
예수님이 이뤄주지 않자 십자가에 못박은 고발
악한 이세상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 우리의 본능이 계속 될 거다.
세상에서 날마다 세상을 뛰어 넘어가야 된다.
세상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을 전도해야 하는데 내가 세상을 좋아하면 전도할 수 없잖아.
그것 때문에 회개를 해야 한다. 계속적인 회개가 되야 한다.
회개상태에 있는데 회개하라
이 세상에 내 방식 내 생각 내 고집을 다 내려놓고 세례 죽으라는 거다.
상관도 없어보이는 십자가의 예수님을 내가 못박았다는 것을 날마다 고백하는 것이 회개다.
성령의 선물로 주어지는 이 회개는 본질적인 회개다.
어떤 목자님 술도 끊었다가 마시고
다른 사람들이 부자로 살면 부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다.
세금 내는거 그건 교회 다니기 전에도 너무 잘 냈다. 15년 동안에 세무감사를 당했어도 세금 너무 잘내서 딱 했다.
그런거 얘기하는게 아니라. 교회 다니기 전에는 내가 평생 모아도 안 될 꺼 같은 부자가 부러웠는데 지금은 그게 부럽지 않아 평강을 보고 잇다.
외모컴플렉스도 불편하지 않게 됐다. 왜 외모 컴플렉슬 갖았는지 그걸 알고 싶다.
이런 가치관의 변화가 성령의 선물이다.
이세상 하나도 안 부럽고 내가 안식을 누린다고 술은 왜 마시냐
술 하나 못 끊으면서 뭘 다 끊었냐고
이런 것이 우리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계속 발을 딛고 있어서 날마다 회개가 필요하다.
진정한 성령의 선물은 죽는 경험이다.
믿는 사람들이 능력이 없는 것은 자기가 죽는 경험을 하지 않아서
회개 세례 받고도 안 되는게 너무 많다.
세례 받고 구원 받은거 맞아요. 이게 이미 이뤄진 구원
몸이 기억하는 죄는 안 없어지는 거야. 한가지씩 떼어내려니까 내 자진에 대해서 절망하고 안타까워함.
사랑하는 식구들이 안 변하면 아픔이 있다.
아픔이 계속되면 자기를 부인하는 내속의 죄를 보게 하신다.
성령의 선물을 받은 자는 어떤 상황에도 자기죄를 보게 한다.
4대째 모태신앙 인데 정말 이혼할꺼 같고 죽을꺼 같고
심지어 남편이 때려도 결과적으로는 내 죄를 보게 되더라
이게 성령의 선물을 받은 사람이다.
돌고 돌아도 결국은 내 죄를 보는거
아픔보다는 아픔으로 자기를 직면하는 내 적인 죄를 보며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진정 죽는 경험을 하게 될 때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
이게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 성령의 선물이다.
우리는 성령의 선물을 받는 것을 주로 방언 시뉴 신비한 은사와 연결 생각
우리에게 성령 선물 주시는 이유는 깨끗함 거룩함이다.
성령의 선물은 은사가 아니라 선물 자체다.
결국은 거룩이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라는 것과 같다.
회개 죄사함 새롭게 됨 거룩하게 됨 이게 성령의 선물의 깨끗함이고 거룩함
아직 이뤄지지 않은 구원 이걸 보며 애통하며 찔림받고 거룩으로 가야 한다.
성령의 선물을 강력하게 받아야 할 수 있다.
물세례를 받고 밍밍하다면 반드시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세례를 강력하게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주님을 만나서 세례받고 너무 기뻐 목장도 갔다. 생각지 못한 시련 겪었다 .저것이 내 애인을 뺏어갔어 해석이 안돼. 암 걸려 육신의 고통을 당해. 이 때부터 하나님 원망 사람을 원망
이런 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서로 맘에 안 들면 헤어질 수도 있지.
우리들 교회는 만났다가 헤어져서 다른 교회로 안 간다.
여러 경험을 해야 결혼해서 잘 할꺼다.
다른 교회는 다른 사람 만나는거 못 봐준다. 우리는 쿨해서 아직 이혼을 안 하는 거 같다.
대한 민국 교회 청년부 이렇게 이혼을 안하는 교회는 우리들 교회 밖에 없다.
말씀을 못 알아 듣는다. 옳고 그름이 아니다.
알아야 가치관 검증을 한다.
예수 믿는 우리가 얼마나 대단하면 우리들 교회가 이혼을 안 하냐
15,16년 동안 이혼이 없다.
사람을 원망 하나님 원망 교회를 원망 담임목사 원망 이게 여러분이 하는 거
세상에서 탈출 한줄 알았는데 나는 예수믿고 가는데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고향 우리의 천국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 하늘이 끝 닿은거 같아서 노력 했는데 가보면 아니고 끝없는 고난가운데서 이쯤하면 됐지 않냐? 그런데 아니라고 그래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그래도 가시적으로 보여지는게 부모의 사랑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이 나와 상관이 없어서 질투하는 거다
사건이 올 때 마다 대사도 바올도 탄식이 맨날 저절로 나오는 거다.
날마다 고백하고 또 한번 살아날 때 마다.
니가 이 예수를 죽였다고 할 때 맞습니다 되는거다.
하나님은 소명을위해 사도 바울을 연단시키는 것처럼 우리를 연단시키는 거다.
자기를 복종시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했다.
이세상에서 보기에 윤리도덕적 죄를 지면 죄를 인정한다.
끝까지 증명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인정하지 않는다.
자기속에 들키지 않은 음란과 시기와 질투는 인정 안 한다.
인정하는 시기는 나아지지 않은 고통과 환경을 통해서.
완전히 자식은 완전히 나다. 자식 고통으로 하나님은 훈련을 시킨다. 고통만큼 죄가 보인다.
죄가 보이는 만큼 회개가 된다.
초대 교회도 힘들었다. 언제 끝날지 모를 고통속에서도 해석이 안돼
예루살렘 참된 예배 공동체가 안 되니까.
처음이나 나중이나 성령의 선물은 회개하고 죄사함 받을 때 주어진다.
목자가 되었는데도 성령의 선물이 왔는지 안왔는지 바로 대답이 안나오면 바로 성령을 받아야 한다.
강한 역사로 이뤄지길 바란다.
아프면서 진짜 어떤 고난보다도 교회 생각을 24시간 한다.
너무 큰 사명이 태산처럼 눈 앞에 있는데 자격없는 내가 끌고 가야 하니까 회개가 됐다.
외형의 교회가 아니라 무형의 교회로 향한 마음이 불이 붙으니까 사랑없음이 보였다.
대가 없이 천국가는 것이 내 소원.
항암도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육신의 죽어지는 경험이 필요한 경험이었다.
찔림받고 어찌할꼬 회개하면서 이 세상의 소망을 조금 내려놓았다.
아픈 만큼 성령의 선물 다 받아서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이뤄지길 바란다.
목장에서 사람이 살아나고 계속 살아나는
적용 ampndash 여러분의 회개는 입으로 하는 회개인가 성령으로 임하는 회개인가
네 번째는 3000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
성령의 약속은 시대와 장소 초월
국적과 인종간의 차별 없이 온다.
패역한 세대는 심판아래 놓인 악하고 음란한...세대.
내가 예수제자였던 베드로 유다와 다를게 하나도 없다. 유다가 예수님 팔아먹고 자살했지만, 나는 회개해서 세 사람이 되었다. 내 죄를 못 보니까 예수님의 죽음 부활도 다 봤는데 나는 물고기 잡으로 나갔다. 주님이 찾아와서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음.
성령을 기다리면서 나의 죄를 오픈하고 죽은 유다 대신에 맞디아를 세워놓으니까.
세 번이나 부인
악하고 음란한 패역한 세대도 바알 공동체가 있겠지
바알 선지자가 있지.
이땅도 기득권도 스펙의 공동체 권세의 공동체가 있다.
패역한 옛 사상을 탈출해야 한다. 새로 들어오려면
성령의 설교가 예수님의 관한 말씀으로 선포되었을 때 그들이 변했다.
성령은 말씀을 통하여 역사한다.
베드로 성령설교부터 증명한다.
말씀과 성령과 능력은 한 단어로 보면 된다.
성령이 임하면 말씀이 들리고 능력으로 임한다.
말씀이 들려가지고 말씀이 들리는게 능력이 돼서 전도가 된거다.
영혼구원의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이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말씀을 받았다고 한다. 말씀으로 아픈 곳을 찔렸을 거다.
내가 십자가에 예수님을 내가 죽였다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을 할까
다들 힘들다고 한다. 아들 , 자녀, 친구, 목원, 목자가 힘들다고 한다.
그게 나하고 뭔 상관이야가 아니고 내가 십자가에 못 박은걸 알아야 한다.
믿음 좋은 사람이 제일 잘못한거니까
내가 목자인데 목원들이 힘들대요. 목원들을 내가 죽였다고 내가 죽였다고 내가
십자가에 예수님을 죽였다는 얘기가
나 때문에 힘들다고 하면 내가 죽인다는 걸 알아야 한다.
니가 봐도 죽였다 하니까 찔림 받고 어찌할꼬 했잖아 이렇게 반응이 나와야 한다.
이게 성령의 선물이다.
고난이 많은 사람들은 오늘 와도 알아듣는다.
피고름을 본거다.
내가 죽였다는 것을 알라.
숫자를 나중에 기록 안 함. 복음이 전세계에 퍼져나가고 2000년동안 여기까지 우리들교회 까지 폭발적인 복음을 전한거니까 숫자를 헤아릴 수 없는
3000명 뿐만 아니라 그 때는 이제 여자하고 아이들까지 합치면 만명이 넘는다. 세례 받은 숫자가
성령의 설교가 이렇게 파워풀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지시니까 이런 일이 일어남
이들은 여기 온 사람들은 이 3000명은 자기의 억울함 풀러 온거 아니고 미워서 아파서 못살겟다고 온 사람도 아니고 내가 성령좀 받아야겟다고 은사좀 주시라고 온 사람도 아니다.
찔림받고 어찌할꼬 하면서 온 사람들이다.
10만명이 예루살렘 인구. 모두 오순절 절기를 지키로 왔을 텐데 3000명이면 3프로
십만명이 교회를 다녀도 3000명만 반응.
우리들교회도 똑같은 말씀을 듣지만 3000명 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하나님은 3000명만 본다.
3000명중에는 구석탱이에 있어도 정확하게 보신다.
회개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던지 다 보고 계신다.
항암을 하고 있는 도중에도 교회는 10프로 부흥. 6개월 간에 세례 밀렸던 사람이 200명이 세례를 받았다.
적용 ampndash 여러분은 3000명 속에 들어갈거 같냐? 누구에게 여러말로 확증하고 구원하겠냐
끝없이 회개하고 자신의 부족을 보고 가는 성령의 선물을 받으면 여러말로 권하고 임하시는 삶의 삶을 산다.
야동 보지 말고 사도행전 설교는 듣고 와라.
<기도제목>
최명진
1. 목장 식구들 올 해 신교제 되기를!
2.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기. 침묵하는 적용
3. 사업에서 주신 사명을 찾고 기쁨으로 일하기
김성필
1 신교제..신결혼..
2 손목완치
김광호
1.회개 죄사함 새롭게 됨 거룩하게 될 수 있게
성령의 선물을 강력하게 받을 수 있기를
2. 목원들의 고난 극복과 신교제
3. 조심스럽게 다가가기를
변정환
1. 매일 큐티, 수예 가기
2. 교회 공동체 지체를 사랑으로 섬기는 적용하기
이승원
amp#9312 새로운 직장에 적응 잘 하여 첫 월급을 받으면 목장에 커피를 쏘고 싶습니다. 기도합니다.
amp#9313 제 이상형에 꼭 맞는 배우자를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꾸미기를 기도합니다.
amp#9314 저와 가족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남규찬
1 합정 공간렌탈 및 카페 매출증대
2 신교제 신결혼
3 큐티 및 묵상을 통한 거룩한 습관만들기
이준호
1. 웹드라마 제작 잘 되길 바라며
2. 테마파크 공사에 있어서 사고 없이 잘 되길 바라며
3. 제가 아는 모든분들이 건강하고 하고자 하는 일 잘 되길 바라며
양원호
1.매일생활예배 잘드리고 질서순종하고 항상 말씀,큐티보기
2.우리들지체들위해 잘체율하고 기도하고 공동체안에서 항상 나누며가기
3.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잘하기
입니당 명절잘보내세용~~
이승현
우리들 교회 나온지 얼마되지않아
낯설고 어색하지만 잘 적응해서 목장 형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박규섭
1. 부모님/가족 건강 붙들어주시길
2.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길
3. 예배 구조 안에서 잘 양육 받아 훈련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