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6~47 / 성령의 선물 9.8
암이 권세가 되어 그리스도의 신비가 되어 권세를 보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1. 찔림을 받어야 합니다.
36절, 무슨 말을 듣고 찔렸나요? 내가 예수를 못 받게 한 것을 깨닫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베드로의 성령의 설교는 마음을 찔렸습니다. 철저히 예수님의 설교입니다. 철저히 찔림이 있는 것은 선물입니다. 말씀은 골수를 찌른다고 합니다. 내 속의 음란, 질투를 가지고 변장을 해도 들켜지는 것이 찔림입니다. 어둠에서도 시각 장애인은 잘 걸어갑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은 세상속에서 잘 걸어가기에 자신의 죄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소망할 때 성령의 선물을 주십니다. 성령의 선물은 권능이고 기사이고 표적입니다. 마음을 받고 찔림을 받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적용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까 지나가는 사람의 말에 찔림을 받습니다.
2. 어찌할꼬 하며 묻습니다.
37절, 요한계시록 7개 교회 버가모 교회, 악에 둘려쌓여있기에 주님은 날선 검으로 피고름을 짠다고 하십니다. 그들은 자신의 피고름이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피고름을 보고 성령이 임해야 피고름이 보이며 수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죄를 보는 것만큼 영이 세워집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나는 잘못이 없어라고 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를 찌질하게 보다가 자신의 수치를 보면 어찌할꼬하며 목장에서 묻게 됩니다. 돈 떨어지고 명예가 떨어져야 어찌할꼬 합니다. 바람 핀 것 들통나고 아이가 아프고 숨은 교양도 없게 되면 어떻게 어떻게 나 좀 살려주세요라고 합니다. 내가 단지 돈이 없다는 것보다 내 욕심과 실체가 들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육이 무너진만큼 영이 세워집니다. 이사야가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하는 것도 자신의 수치를 보며 천사들에게 숯으로 입을 짖습니다. 내가 주를 십자가에 못받게 했다라는 성령의 선물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합니다. 성령의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합니까
3. 성령의 선물은 회개입니다.
38절, 베드로는 회개해라라고 합니다. 회개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으라고 합니다. 세례받고 죄사함 받습니까? 죄 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세례를 받는 것 아니겠어요? 아닙니다. 순서적으로 올수도 있고 동시 다발적으로 올수도 있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험과 믿음의 분량이 다 달라서 그렇습니다. 불신자가 물세례를 받으며 성령의 역사일수 있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 있고 천국가기까지 이루어질 구원이 있습니다. 세상이 감당 못할 구원을 위해 끊임없는 회개를 하라고 합니다. 세상에 매달리고 있는 사람에게 구원을 전해야하는데, 내가 매달리고 있습니다. 회개를 하면서 사명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유대인에게 이 설교를 전합니다. 유대인은 예수님을 죽였는데, 믿음을 고백하고 죄사함을 받고 세례를 받습니다. 너희가 회개하면 복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구원을 받는냐에 대한 설교입니다. 어찌할꼬 회개가 임했다면 진정한 회개에 이르라고 전합니다. 이 악한 세상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 본능이 있습니다. 날마다 세상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이루어지지 않는 구원은 회개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을 날마다 못받았다라는 것을 매일 인정하는 것이 본질적인 회개입니다. 진정한 성령의 선물은 죽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아도 내 몸이 기억하는 죄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성령의 선물을 받은 자는 자신의 죄를 보게 하십니다. 남편이 때려도 결국은 내 죄를 보게 하십니다. 암에 걸려도 죄를 보게 하며 죄사함의 은혜를 받게 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 성령의 선물입니다. 성령의 선물은 단수입니다 성령의 은사는 복수인데 결국 성령이 선물은 거룩이라는 것입니다. 소명을 위해 연단을 시키십니다. 자기를 복종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윤리 도덕적인 죄를 인정합니다. 드러난 죄만 인정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질투 시기 교만은 인정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긴 시간의 나아지는 고통과 환경을 통해서 고백하게 합니다. 고통만큼 회개가되고~. 나오미에게 회개까지 3년의 흉년을 필요했습니다. 초대교회도 힘들었습니다.
적용 여러분의 회개는 입으로하는 회개인가요 성령께서 하는 회개인가요?
4. 3천명 속에 들어가는 축복입니다.
39절, 40절 말씀을 들은 사람은 받았다고 합니다. 내가 예수를 죽었다는 아픈 말을 들었습니다. 다 힘들다고 합니다.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가 아니고 힘들다고 하면 내가 그 사람을 십자가에 못받은 것을 알어야합니다. 믿음 좋은 사람이 제일 잘못한 것입니다. 목원들이 힘들다고 하면 목자가 내가 죽었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고백해야합니다. 내가 죽어야하는 것을 알어야합니다. 120명 공동체에 3천명의 새신자가 왔습니다. 3천명이 세례를 받고 4장에서는 5천명을 세례를 받고, 온세계로 복음이 전해지게 됩니다. 효과적인 성령님의 도움으로 이렇게 전해지게 됩니다. 여자와 아이까지 합치면 만명이 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니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죽으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여기 3천명은 성령의 설교를 듣고 어찌할꼬 찔림을 받고 회개하는 3천명입니다. 십만명이 교회를 다녀도 3천명만 반응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도 3천명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정확히 보고계십니다.
적용 여러분이 통회하고 자백하는 3천명에 들어갈 것 같습니까?
박기연
1. 찔림을 받아 진정한 회개에 이르도록
2. 교제를 말씀으로 인도함 받도록
3. 추석에 온가족이 말씀으로 소통하도록
4. 업무에 지혜를 주시도록
박영수
1. 진행 중인 프로젝트 잘 마무리하고, 용역비 제때에 받을 수 있도록, 용역비 때문에 분이 올라오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2. 사무실 이전 잘 마무리되도록.
3. 매일매일 큐티하는 삶으로 말씀으로 분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신지호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학원매출이 올라갈수 있도록
3. 시간을 잘 사용할수 있기를
전경무
1. 어찌할꼬라는 성령의 선물을 받고 공동체 잘 적응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
공민귀
아가서 같은 날이 언릉 오기를
이민우
1. 병원계신 어머니 건강회복하도록
2. 유행성이하선염 나을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