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악한 왕 (왕상22:41-53)
1.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여호사밧)
1) 믿음의 부모가 중요합니다.
적) 나는 어떤 부모(자녀)인가요?
버려진 후 하나님 앞에 서게 된 여호사밧의 어머니 아수바인가, 스카이캐슬의 이세벨인가?
2)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했다.
하나님 앞에 있지 않으면 이 세상은 정직을 모른다.
적) 공동체에서 정직하다는 평가를 받는가? 공동체를 무시하며 나 홀로 정직한가? (이것은 정직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3) 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다.
솔로몬의 일천번제 때문에 종교적 범죄의 온상이 된 산당. 우리는 여전히 믿음의 다윗보다 솔로몬이 더 좋은 것이다.
적) 내가 폐하지 못하는 산당은 무엇인가? 관행이라고 포기하는 것은 무엇인가?
4)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됩니다.
아람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여호사밧의 혼인동맹. 이 결혼으로 우상이 흘러들어왔다.(아합과 이세벨의 딸인 아달랴가 유다의 왕자를 모두 죽여서 예수님도 못 올 뻔한 위기를 초래함)
아합보다 더한 죄인이 여호사밧이다.
절대 권력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절대 부패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이 왕들을 심판하신다.
적) 일시적 평화를 위해서 범한 치명적인 실수는 무엇인가?
5) 마지막 징계로 유턴하는 사람입니다.
동성애를 쫓아낸 여호사밧.
에돔의 영토인 에시온게벨(가지 말아야 할 장소)에서 북이스라엘과 함께 만든 배가 파선하였다. 여호사밧은 인척으로 얽힌 아하시야와의 교제를 끊을 수가 없었다. 49절: 배가 파선한 후에야 교제를 끊어냈다.(돌이킴)
택자가 아니면 돌이키기 어렵다. 택자인 여호사밧은 마지막에 돌이키고 회개하여 선한 왕이 되었다. 다른 조건이 없이 회개만 하면 천국백성이다. 의도했든 아니든 여호사밧과 같은 큰 죄를 지었어도 회개함. 남색과 아하시야를 끊어내야 한다. 49절에서 여호사밧이 허락하지 아니하였다는 것은 말 뿐 아니라 행동으로 유턴한 것이다.
적) 이제는 허락하지 않아야 할 교제와 사건은? 그로 인해 하나님이 애써 끊어주신 것은 무엇인가?
허락하지 않아야 할 교제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막아주신다.
2. 악한 왕 아하시야
심히 악을 행한 것 외에는 한 것이 없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길대로 행하여 하나님을 노하게 함. 그에게는 예수가 아닌 바알 공동체가 있을 뿐이었다. 정직을 가르쳐줄 공동체가 아니었다. 교회 나간다고 다 예수 공동체인 것은 아니다. 아하시야의 결론은 부모님 말을 잘 듣다가 지옥에 간 것이다. 아하시야는 사실 세상적으로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다. 분별하라.
믿음의 부모가 너무 중요하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으면 성경이 나를 설득하여 가치관을 변화시킨다.(예수가 왕 노릇하게 됨)
기도제목 (박건규+김한나 목장)
박건규
1. 정신과 진료를 받기 시작했는데 잘 직면하며 갈 수 있길
2. 공동체에서 솔직히 잘 나누는 자가 될 수 있길
3. 배우로써 촬영과 연기에 쓰임받길
4. 동생이 임신 중인데 태아가 건강하게 태어날수 있길
5. 신교제
장충원
1. 아이들의 장난에 혈기부리지 않게 해주세요.
2.내일부터 아이들 인성 교육하는데 나부터 큐티 인성으로 아이들 가르치기(큐티말씀이 어려워요.)
3.큐티를 하며 자주 큐티인을 집어던지는데 말씀에 수긍하기
김민수
1. 무기력해지지 않고 새학기 준비 잘하도록
2. 부정적인 말 하지 않도록
3. 몸과 마음의 건강관리 잘하도록
정재성
1. 나태해짐을 합리화 시키질 않길.
2. 맡은 일에 책임지는 내가 되기를.
김윤미
1. 예배회복,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2. 영육 간에 건강챙기도록
3. 앞으로 직장에서 잘 버티도록
4. 재정문제 해결 되도록
길은선
1. 전공의와 상사들의 노여움과, 분노의 파도에서 제 영혼을 살려주시고, 제 죄와 욕심의 올무를 끊어주셔서 여기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우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2. 이번주 토요일 텝스시험인데 공부할 시간이 없음. 공부할 시간과 마음 지혜 허락해주세요.
3. 보건대학원 연구계획서 준비 잘할 수 있기를
4. 지금 논문, 새로 진행할 논문에 지혜 허락하시고, 쓸 수 있는 시간과 마음 허락해주시기를
5. 제 마음이나 분노가 섞인 말이 아닌 주께서 허락하신 흉한 예언을 할 수 있도록.
김한나
1. 팀장님과 팀원 사이에서 좋은 사람이려는 욕심 내려놓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욱하지 않도록
2. 버려지고 파멸받은 기분이여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께 소망 두고 기대할 수 있도록
3. 하나님께서 막아주시는 상황들 앞에서 절망하지 않고 그것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다 고백하고 아멘 할렐루야 하는 믿음 주세요.
4.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지혜주세요
김지수
1. 모든 선택의 갈림길에 있을 때 함께 해 주시길
2. 우리 가족과 함께 해 주시길
3. 회사 업무 집중할 수 있도록
구슬기
1. 말씀이 나를 읽어가는 큐티를 할 수 있도록
잘 나눠주고 잘 들어주는 김한나 목장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